콜롬비아 ⛅ 27°C · 지금
★ 최적 시기 카르타헤나
Cartagena, Colombia
카르타헤나 한눈에 보기
₩5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없음 — 보고타 경유 20~26시간
인천 직항 · CTG (라파엘 누녜스 국제공항, 시내 15분)
무비자 90일
한국 여권
1COP ≈ —
COP (콜롬비아 페소) · ECB 실시간
12월, 1월, 2월, 3월, 4월
지금이 최적 시기!
열대 — 연중 30°C, 건기
지금 ⛅ 27°C
PM 08:07
COT (UTC-5,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스페인어
관광지 영어 제한적
카르타헤나 여행, 왜 가야 할까?
카르타헤나(Cartagena de Indias)는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에 붙어 있는 성벽 도시다. 1533년 스페인이 세운 식민지 무역 항구인데, 해적과 영국 해군을 막으려고 13km짜리 성벽을 쌓았다. 그 성벽이 지금까지 거의 온전하게 남아 있다.
구시가지(Ciudad Amurallada)는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다. 노란색, 파란색, 분홍색 식민지 건물이 좁은 돌바닥 골목을 따라 빽빽하게 이어지고, 발코니마다 꽃이 넘친다. 골목 사이로 파레타스(현지 과일 아이스크림 COP 3,000) 파는 아프로-콜롬비아 여성들이 전통 드레스 차림으로 지나다닌다. 사진 찍기 전에 한마디 먼저 건네는 게 예의다.
성벽 밖 게체미니(Getsemaní)까지 걸어가야 진짜 카르타헤나가 보인다. 한때 위험했던 동네가 지금은 그라피티 아트, 로컬 식당, 배낭여행자 호스텔이 공존하는 힙한 거리로 바뀌었다. 구시가지 관광객용 레스토랑의 절반 가격에 콜롬비아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진짜 맛집은 오히려 여기 있다.
카르타헤나의 가장 큰 단점은 더위다. 연중 30°C에 습도까지 높아서 한낮 12~15시는 밖에 나가면 후회한다. 이 시간대는 숙소 수영장이나 에어컨 카페에서 버티고, 이른 아침이랑 늦은 오후~저녁에 몰아서 관광하는 게 현실적이다.
성벽 바깥에 있는 카스티요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Castillo San Felipe de Barajas) 요새는 1657년에 완공된 스페인 군사 건축물이다. 언덕 위에서 구시가지와 카리브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내부 지하 터널 미로를 직접 걸어볼 수 있다.
카르타헤나 서쪽 35km 바다에 로사리오 제도(Islas del Rosario)가 떠 있다. 스피드보트 35분 거리인데, 산호초와 열대어가 넘치는 카리브해 바다 그 자체다. 스노클링 포함 당일 투어가 COP 120,000~(₩40,000~)밖에 안 하니까 동남아 스노클링보다 오히려 싸다.
카르타헤나에서 할 일
역사 & 건축
성벽 (Murallas Coloniales)
13km 스페인 식민지 성벽 중 관광 구간은 2~3km 정도다. 카리브해와 구시가지를 동시에 내려다보는 뷰가 좋다. 이른 아침 8~9시는 열기 없어서 걷기 딱이고, 일몰 무렵엔 현지인들도 매일 나오는 산책 명소다. 무료.
카스티요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1657년 완공된 스페인 군사 요새로 카르타헤나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곳이다. 성벽과 구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고, 내부 지하 터널 미로를 직접 걸어볼 수 있다. 오전 일찍 가야 열기가 적어서 쾌적하다.
해변 & 자연
로사리오 섬 (Islas del Rosario)
카르타헤나 서쪽 35km에 있는 카리브해 군도다. 산호초에 열대어가 가득하고 물이 진짜 맑다. 스피드보트 왕복 COP 50,000~80,000 별도이거나 투어 패키지로 이동한다. 당일 스노클링 투어가 가장 인기 있다.
보카그란데 해변 (Playa Bocagrande)
카르타헤나 메인 해수욕장인데, 솔직히 수질은 로사리오 섬에 비하면 탁하다. 대신 도심에서 바로 갈 수 있어서 접근성은 최고다. 비치 의자+우산 COP 15,000이고, 물장사랑 마사지 호객이 끊임없이 온다.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50,000
1인 / 1일 (항공 제외)
월별 날씨
현재 카르타헤나: ⛅ 27°C
지금 카르타헤나 (4월)
최고 32°C / 최저 25°C· 매우 더움★ 추천 시기
1월 🔥
최고 31°C / 최저 24°C
더움
★ 여행 추천 시기
2월 🔥
최고 31°C / 최저 24°C
더움
★ 여행 추천 시기
3월 🔥
최고 32°C / 최저 25°C
매우 더움
★ 여행 추천 시기
4월 🔥
최고 32°C / 최저 25°C
매우 더움
★ 여행 추천 시기
5월 🔥
최고 32°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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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최고 32°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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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최고 32°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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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
최고 32°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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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
최고 31°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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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
최고 31°C / 최저 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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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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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
최고 31°C / 최저 2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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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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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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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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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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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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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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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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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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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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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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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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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이동 방법
화폐 & 결제
언어
문화 팁
추천 일정표
카르타헤나 3일 코스
Day 1 구시가지 & 성벽 산책
08:00
성벽 (Murallas) 아침 산책
13km 성벽 중 관광 구간 2~3km. 카리브해와 구시가지 동시 조망. 이른 아침은 열기 없어 걷기 좋음. 무료
09:30
카스티요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1657년 스페인 요새. 성벽과 구시가지 전망 최고. 지하 터널 미로 탐험. 입장 COP 35,000(₩12,000)
12:00
점심: 게체미니 로컬 식당
아히아코(닭고기+감자 스튜) 또는 반데하 파이사(콩+쌀+고기 모둠). COP 15,000~25,000(₩5,000~8,500)
14:00
구시가지 골목 탐방
카예 델 아르소비스포·플라사 데 볼리바르·시계탑 광장. 형형색색 파사드·꽃 발코니 사진 촬영
18:30
성벽 위 석양 감상
해질 무렵 성벽 위에서 카리브해 석양 감상. 현지인도 매일 나오는 무료 명소
20:00
저녁: 구시가지 해산물
세비체(생선회 라임 마리네이드) COP 20,000~. 랍스터 구이 COP 80,000~. 1인 COP 30,000~60,000
Day 2 로사리오 섬 투어
08:00
무엘레 투리스티코 출발
카르타헤나 항구에서 스피드보트로 로사리오 섬 35분. 오전 출발 권장 — 오후는 파도 강해짐
09:00
산타 크루스 델 이스로테 섬 탐방
세계에서 가장 밀도 높은 섬. 0.01km²에 1,000명 거주. 스피드보트 왕복 COP 50,000~80,000
13:00
점심: 섬 레스토랑 해산물
직접 잡은 생선+코코넛 라이스. 1인 COP 40,000~60,000
15:30
카르타헤나 귀환
스피드보트 복귀 후 숙소 휴식
20:00
저녁: 게체미니 로컬 바
아레파 드 우에보(튀긴 계란 빵) COP 3,000. 아게이야 맥주 COP 5,000
Day 3 보카그란데 해변 & 박물관
09:00
보카그란데 해변 (Playa Bocagrande)
카르타헤나 메인 해수욕장. 비치 의자+우산 COP 15,000. 물장사·마사지 호객 많음
12:00
점심: 해변가 세비체 노점
새우+생선+오징어 세비체 플레이트 COP 25,000~40,000. 노점이 레스토랑보다 신선도 높음
14:00
팔라시오 데 라 인키시시온 (종교재판소 박물관)
1610~1821년 실제 종교재판소 건물. 고문기구 전시. 입장 COP 20,000
16:00
황금 박물관 (Museo del Oro Zenú)
콜롬비아 원주민 황금 공예품 전시. 무료 입장. 보고타 황금박물관 분관
18:00
성벽 카페 석양 칵테일
성벽 위 카페에서 모히토 또는 콜롬비아 커피. COP 15,000~25,000
20:00
저녁: 라 비트롤라 (La Vitrola)
1940년대 쿠반 음악 생방송 레스토랑. 랍스터·새우 요리. 1인 COP 80,000~120,000. 예약 권장
숙박 지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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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 (Ciudad Amurallada)
성벽 안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역. 호텔·레스토랑 밀집. 숙박비 가장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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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체미니 (Getsemaní)
성벽 바로 바깥 로컬 동네. 그라피티 예술+저렴한 식당+백패커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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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그란데 (Bocagrande)
해변+현대식 호텔 집결지. 구시가지에서 택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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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섬 (Islas del Rosario)
카르타헤나 서쪽 35km 군도. 산호초+스노클링+보트 투어 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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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시가지 (Ciudad Amurallada) 중심 — 카르타헤나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카르타헤나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카르타헤나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카르타헤나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저예산이면 하루 약 74,000원이다. 구시가지 인근 호스텔($20~30)에서 자고 로컬 식당에서 먹으면 $50 안팎이다. 중급은 $120(₩178,000)으로 구시가지 부티크 호텔·레스토랑·보트 투어 포함이다. 남미 도시 중 관광지라 물가가 높은 편이다.
Q 카르타헤나 며칠 여행이 적당한가요?
2박 3일이면 구시가지 성벽·카스티요 산 펠리페·로세타 섬 보트 투어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보고타·메데진과 연계한 콜롬비아 여행이라면 3박을 권장한다. 카리브해 섬 투어를 더하면 4박이 알차다.
Q 카르타헤나 여행 최적 시기는 언제인가요?
12월~4월 건기가 최적이다. 5~11월은 우기로 소나기가 자주 오지만 관광에 치명적이진 않다. 12~1월은 성수기라 숙소비가 오른다. 2~3월이 날씨·가격 모두 균형점이다.
Q 카르타헤나 비자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인은 콜롬비아 무비자 90일 입국이 가능하다. 카르타헤나 라파엘 누녜스 국제공항(CTG)으로 직접 입국하거나, 보고타(BOG) 경유가 일반적이다. 입국 시 왕복 항공권과 충분한 체류 자금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
Q 카르타헤나 치안은 어떤가요?
구시가지 성벽 안은 비교적 안전하다. 성벽 외곽 일부 지역은 야간 혼자 다니면 주의가 필요하다. 소매치기 주의가 필요하며 고가 카메라·보석류를 눈에 띄게 차고 다니지 말자. 우버 앱이 서비스되므로 야간 이동 시 적극 활용하자.
Q 카르타헤나에서 의사소통이 되나요?
스페인어가 공용어다. 구시가지 관광지·호텔에서는 영어가 어느 정도 통한다. 로컬 시장·대중교통에서는 스페인어가 필요하다. 기초 스페인어 표현과 구글 번역 앱을 준비하자.
Q 카르타헤나 음식 추천은 무엇인가요?
아레파 데 우에보(Arepa de Huevo, 달걀 옥수수빵) COP5,000(₩1,850)이 카리브 해안 대표 길거리 음식이다. 세비체 데 카마론(새우 세비체) COP25,000~35,000(₩9,250~12,950), 반데하 파이사(전통 플레이트) COP20,000~30,000(₩7,400~11,100)도 꼭 먹어봐야 한다.
Q 카르타헤나 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구시가지 내부는 도보가 최적이다. 시내 이동은 우버 앱으로 기본 거리 COP15,000~25,000(₩5,550~9,250)이다. 로세타·바루 섬 보트 투어는 구시가지 부두에서 1일 투어 $30~50(₩44,600~74,300)이다. 공항에서 구시가지까지 우버 COP20,000~30,000(₩7,400~11,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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