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3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3일 (3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980,000
- 알뜰~여유
- ₩510,000~₩1,950,000
2026년 기준 괌 3일 추천 코스는 Day1 괌 도착 + 투몬 비치 + 일몰 + Mestiza 차모로 디너 · Day2 피시아이 해양공원 + 정글 ATV + Roy's Tumon 디너 · Day3 남부 투어 +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 + 출국 순서로, 핵심 명소를 동선 낭비 없이 묶었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980,000 수준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으로 인천 직항 4시간 30분·시차 1시간·ESTA $21(2년 유효)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3박 4일이면 투몬 비치 + 피시아이 + 차모로 빌리지(수요일) + K마트가 다 묶이고, 하와이 호놀룰루 대비 호텔 1박 $200~500(절반)·항공 80~120만 원(60%)·시차 부담 없음이 강점. 차모로 BBQ + 가르릭 슈림프 + K마트 도시락 + ABC Stores 쇼핑이 한국 여행자가 가장 많이 챙기는 묶음입니다. 12~5월이 건기 베스트, 6~11월은 우기·8~10월 태풍 시즌, 12/25~1/3과 한국 설·추석 연휴는 1년 최고가 시즌이에요.
3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51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98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1,95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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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괌 도착 + 투몬 비치 + 일몰 + Mestiza 차모로 디너
GUM 도착 → 호텔 → 투몬 비치 → K마트 → Mestiza 디너활동
- 11:00 GUM 공항(A.B. Won Pat International) 도착 1시간
인천 직항 4시간 30분(대한항공·진에어·티웨이·제주항공·아시아나·유나이티드). 시차 1시간(한국 +1h)이라 시차 적응 부담이 없습니다. 입국 심사는 30~60분 + ESTA 사전 신청 + 영어 회화(목적·체류·호텔)·출국 티켓·호텔 예약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비용: 포함 TIP: ESTA $21은 esta.cbp.dhs.gov 공식 사이트에서 출국 72시간 전까지 신청·보통 1~3일 승인. 환전은 한국이 유리하고 eSIM은 사전 준비가 편함. - 12:30 택시 → 호텔 체크인 + 짐 보관 1시간
GUM → 투몬 택시 $20~30(₩30,000~45,000)·15~20분. 14시 전이면 짐만 맡기고 외출 가능. Tsubaki Tower·롯데 호텔·힐튼·웨스틴·PIC가 한국 여행자 단골 옵션. 호텔 셔틀은 사전 예약 시 $15~25/인.
비용: 택시 $20~30 TIP: 괌은 우버·리프트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택시는 미터기 없이 흥정 또는 호텔 셔틀이 깔끔. 4인 가족이면 호텔 셔틀 $60~80이 더 효율적이에요. - 14:00 점심 — Jamaican Grill 1시간
1995년 시작한 자메이카·차모로 BBQ 융합 식당. 푸드코트 스타일에 가격 부담이 적어 한국 여행자가 첫날 자주 가는 곳입니다. 져크 치킨·BBQ 립·차모로 BBQ·레드 라이스가 시그니처.
비용: $12~20/인 TIP: 져크 치킨 플레이트 $14(₩21,000)이 가성비 좋습니다. 마이크로네시아 몰 푸드코트 매장과 투몬 메인 매장 두 곳·셀프 주문이라 팁 부담 없어요. - 15:30 투몬 비치(Tumon Bay) — 4km 메인 비치 2시간 30분
괌 대표 비치로 4km 길이입니다. 호텔 비치 사이드 + 카바나 + 패러세일링(₩70,000~) + 제트스키(₩60,000~) + 카탈마란 일몰 크루즈 $50~80까지 가능. 비치 음주 OK이지만 흡연은 금지입니다.
비용: 무료 + 음료수 $5~10 TIP: 첫날은 시차 적응 안 해도 되지만 호텔 풀이나 비치 사이드 휴식이 무난. 자외선 UV 11~12로 매우 강해 SPF 50+ 선크림 필수. 카바나·파라솔은 호텔 손님 무료 또는 $20~50/일. 패러세일링·제트스키는 클룩·KKday 사전 예약이 더 저렴해요. - 18:00 K마트 24시간 + ABC Stores 쇼핑 1시간 30분
1996년 시작한 세계 최대 K마트 매장(타무닝·24시간 운영)이 한국 여행자 쇼핑 1순위. 마카다미아·코나 커피·미국 의류·스낵·도시락·생수 + Hot Bento $5~10이 인기. ABC Stores는 호텔 도보권 + 24시간 + 스팸 무스비·기념품 라인업이 좋습니다.
비용: $50~150 (예산별) TIP: K마트 셔틀이 롯데·힐튼·웨스틴·PIC 일부에서 운영되고 차로 5분 거리. 출국 마지막 날 또는 첫날에 핵심 쇼핑을 몰아서 하면 편합니다. ABC Stores는 호텔 도보 + 24시간 야식용으로 적합. - 20:00 저녁 — Mestiza Restaurant 2시간
투몬의 차모로·필리핀 퓨전 다이닝. 차모로 BBQ + 켈라구엔(코코넛 + 레몬 + 닭/생선 세비체) + 레드 라이스 + 핀나데네 소스(매운 칠리) 묶음이 시그니처입니다. 스마트 캐주얼 + 사전 예약 권장.
비용: $30~50/인 (팁 18~22% 추가) TIP: 차모로 BBQ 콤보 $35(₩52,000)이 인기 메뉴. 평일 18~20시 사전 예약 필수, 팁 18% 추가하면 실제 결제는 약 $42. 영어 메뉴 + 사진 메뉴 일부 있음.
식사 추천
아침
기내식
비행기 · 포함
인천 출발·괌 11:00 도착(직항 4시간 30분·시차 1시간).
점심
Jamaican Grill
Tumon · $12~20/인
가성비 + 자메이카·차모로 융합 + 한국 여행자 입맛에 무난.
저녁
Mestiza Restaurant
Tumon · $30~50/인
차모로 퓨전 + 신혼·가족 디너 자리·차모로 BBQ 콤보 시그니처.
GUM → 투몬 택시 $20~30(15~20분). 투몬은 도보·트롤리 $5~15.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피시아이 해양공원 + 정글 ATV + Roy's Tumon 디너
피시아이 해저전망대 → 정글 ATV → 사랑의 절벽 일몰 → Roy's Tumon활동
- 08:30 조식 — 호텔 뷔페 또는 ABC Stores 스팸 무스비 1시간
5성 뷔페 $30~50·4성 뷔페 $20~35 또는 ABC Stores 스팸 무스비 $3.50이 가성비 옵션. 5성 뷔페는 시푸드·차모로 BBQ·미국식 정찬이 모두 나오고, 가성비는 호텔 룸서비스 또는 ABC Stores입니다.
비용: $3.50~50/인 TIP: ABC Stores 스팸 무스비 $3.50(₩5,200)이 가장 저렴하고 24시간 영업. 호텔 뷔페는 일정 중 1번 정도 도전이 균형. - 10:00 피시아이 해양공원(Fish Eye Marine Park) — 해저전망대 2시간
수심 10m 해저전망대에서 300여 종 해양생물을 관찰합니다. 입장 $15(어른)·$8(어린이) + 350m 부두 + 산호초 + 열대어 + 거북이가 볼거리. 투몬에서 차 15분(피티) + 호텔 셔틀이 일부 운영됩니다.
비용: $15~30/인 (어린이 $8) TIP: 클룩·KKday 사전 예약이 ₩60,000~90,000/인이고 호텔 픽업·한국어 가이드 옵션 있음. 자외선 강하고 멀미약 권장. 평일 10~12시가 가장 한산해요. - 12:30 점심 — Beachin' Shrimp 1시간 30분
투몬의 가르릭 슈림프 전문점으로 한국 여행자에게 인기. 마늘 버터 새우 12마리 + 밥 $18·캐주얼·가족 단위 OK. 하와이 노스 쇼어 Giovanni's·Romy's와 달리 푸드 트럭이 아닌 매장형이라 식사 환경이 편합니다.
비용: $15~25/인 TIP: 가르릭 버터 새우 12마리 + 밥 $18(₩27,000)이 대표 메뉴. 투몬 메인 도보 OK·워크인 가능하지만 12~13시와 18~20시에는 줄이 있어요. - 14:30 정글 ATV 어드벤처(Jungle ATV Adventure) 2시간 30분 (호텔 픽업 포함)
4WD ATV로 60분 정글 코스를 도는 액티비티. $80~120(₩119,000~179,000)에 헬멧·고글·장갑 포함 + 13세 이상 운전 가능(12세 이하 동승). 뮤리엣 정글·괌 정글 어드벤처 등이 주요 운영사입니다.
비용: $80~120/인 TIP: 클룩·KKday 사전 예약이 ₩90,000~130,000/인으로 현지 예약 대비 20~30% 저렴. 진흙 묻으니 운동복·운동화·여분 옷·물병 필수. - 17:30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 일몰 1시간 30분
17세기 차모로 연인 전설이 있는 122m 절벽으로 투몬만 전망이 좋습니다. 입장 $3(어린이 무료)·투몬에서 차 10분. 사랑의 자물쇠 펜스 + 종이 있어 커플·기념일 코스로 자주 가요.
비용: $3 입장 + 택시 $10~15 TIP: 일몰 1시간 전 도착이 적당하고 연중 영업. 렌터카·트롤리 $15(1일권)·택시 $10~15 중 선택. 30분~1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봐요. - 19:30 저녁 — Roy's Tumon 2시간
1988년 셰프 로이 야마구치가 시작한 하와이안 퓨전 본가. 미소 마리네이티드 버터피쉬 $42·마카다미아 마히마히 $38·칼루아 피그 $36·초콜릿 수플레 $14가 시그니처입니다.
비용: $40~80/인 (팁 18~22% 추가) TIP: 미소 버터피쉬 $42(₩62,000)이 대표 메뉴. 투몬 도보·사전 예약 필수(평일 18~20시 매진). 스마트 캐주얼 권장, 팁 포함 실 결제 $50~95/인.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뷔페 또는 ABC Stores
Tumon · $3.50~50/인
ABC 스팸 무스비 가성비 또는 호텔 5성 뷔페 한 번 도전.
점심
Beachin' Shrimp
Tumon · $15~25/인
투몬 가르릭 슈림프 + 가족·아이 OK.
저녁
Roy's Tumon
Tumon · $40~80/인
하와이안 퓨전 본가 + 신혼·기념일 자리.
투몬 도보·트롤리·택시. 정글 ATV는 호텔 픽업 포함, 사랑의 절벽은 차 10분.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남부 투어 +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 + 출국
남부 투어(이나라한·우마탁) →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 → 마이크로네시아 몰 → GUM 출국활동
- 09:00 남부 투어(이나라한·우마탁만·솔레다드 요새) 5시간
클룩·KKday 1일 투어 ₩45,000~80,000/인 또는 렌터카 $50~80. 이나라한 자연 풀(자연 형성 수영장)·우마탁만(마젤란 1521년 도착지)·솔레다드 요새(18세기 스페인 요새)를 묶는 코스입니다.
비용: $45~80/인 (호텔 픽업 포함) TIP: 클룩·KKday 사전 예약이 호텔 픽업·드롭·점심 포함 옵션이 많고 한국어 가이드도 일부 가능. 자유 이동은 렌터카 1일이 편함. 수영복·래쉬가드·SPF 50+ 필수. - 14:30 점심 — Tony Roma's 1시간 30분
1972년 미국 본토에서 시작한 스테이크 체인의 투몬점. 베이비 백 립(BBQ 소스)·어니언 링 로프·시저 샐러드가 대표 메뉴이고 가족 단위로 부담 없이 갈 수 있습니다.
비용: $30~50/인 TIP: 베이비 백 립 반쪽 $32(₩48,000) + 어니언 링 + 샐러드 = $50 정도. 투몬 도보 OK·평일 18~20시 줄·사전 예약 권장. 팁 18% 추가. - 16:30 마이크로네시아 몰(Micronesia Mall) + DFS Galleria 2시간
괌 최대 쇼핑몰로 350여 매장 + 푸드코트 + 무료 셔틀(투몬 일부 호텔 운영). 투몬 메인의 DFS Galleria는 면세 라인업이 강해 샤넬·루이비통·롤렉스·코치 쇼핑 가능(출국 항공 티켓 확인 필수).
비용: $50~300 (예산별) TIP: 무료 셔틀은 롯데·힐튼·PIC 일부에서 운영. 무료 주차 + K마트보다 다양한 라인업. 영업 10:00~21:00. - 18:30 저녁 —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 또는 호텔 디너 2시간 30분
매주 수요일 18~22시에만 열리는 하갓냐(괌 주도) 야시장으로 투몬에서 차 15분. 차모로 BBQ + 켈라구엔 + 레드 라이스 + 라이브 음악·댄스가 묶여 분위기가 좋습니다. 수요일 외에는 Sunset BBQ(Tsubaki Tower) $60~120/인 또는 Al Dente Italian(Hyatt) $30~60/인이 대안.
비용: $15~30/인 (야시장) 또는 $60~120/인 (호텔 디너) TIP: 야시장 식사 + 라이브 공연 묶음으로 1인 $20~30(₩30,000~45,000)이면 충분. 셔틀 $5~10/인 또는 트롤리 $15(1일권). 현금이 편함. - 21:30 호텔 → GUM 공항 → 출국 1시간 30분
투몬 → GUM 택시 $20~30(15~20분). 출국 심사 30~45분 + 면세 픽업 + 짐 부치기. 인천 직항 4시간 30분 + 시차 1시간(한국 -1h).
비용: 택시 $20~30 TIP: 출국 1시간 30분 전 도착이 안전. 면세 픽업은 마이크로네시아 몰·DFS·K마트·ABC Stores가 공항보다 5~10% 저렴해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뷔페
Tumon · $20~50/인
남부 투어 전 든든한 조식 권장.
점심
Tony Roma's
Tumon · $30~50/인
미국식 스테이크·가족 캐주얼 자리.
저녁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수요일) 또는 Sunset BBQ
Hagåtña / Tumon · $15~120/인
수요일은 야시장이 가성비·다른 요일은 Sunset BBQ 또는 Al Dente.
남부 투어 호텔 픽업 포함·마이크로네시아 몰 셔틀 또는 트롤리·출국 택시 $20~30.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괌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ESTA $21 사전 신청(출국 72시간 전·esta.cbp.dhs.gov 공식, 비공식 사이트 사기 주의)
- ✓ SPF 50+ 선크림·래쉬가드·큰 챙 모자(자외선 UV 11~12로 한국 여름의 1.5~2배)
- ✓ USD 환전은 한국 시중은행이 유리·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카드도 옵션
- ✓ 어댑터 A 타입(평형 2구)·110V·60Hz(한국 충전기 110~240V 호환)
- ✓ 여행자 보험(태풍 결항 포함)·1주일 ₩30,000~50,000·8~10월 태풍 시즌 필수
괌 3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괌 3박 4일이면 충분한가요? ▼
ESTA 거부되면 어떻게 하나요? ▼
K마트 24시간이 정말 그렇게 좋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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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미국령 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