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비치
#13km 길이의 초승달형 백사장으로,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심 해변이다. 모래가 곱고 파도가 잔잔해서 서핑 입문과 SUP, 가족 물놀이에 다 좋고, 서핑 레슨(1시간 ₩100,000~₩150,000)도 현장에서 바로 잡을 수 있다. 금요일 저녁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앞 불꽃놀이와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 앞 훌라 공연은 무료.
현지 팁: 오후 3시 이후 해가 부드러워지고 인파도 줄어듭니다.
미국 (하와이)
명소 9곳
카테고리별 관광명소, 입장료, 운영시간, 현지 꿀팁까지
호놀룰루은 역사 유적부터 자연 경관, 현지 음식 체험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여행지입니다. 총 9곳의 명소를 3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명소에는 입장료·운영시간·현지 팁을 함께 수록해, 방문 전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카테고리 빠른 링크를 눌러 원하는 테마부터 확인하세요.
3km 길이의 초승달형 백사장으로,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심 해변이다. 모래가 곱고 파도가 잔잔해서 서핑 입문과 SUP, 가족 물놀이에 다 좋고, 서핑 레슨(1시간 ₩100,000~₩150,000)도 현장에서 바로 잡을 수 있다. 금요일 저녁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앞 불꽃놀이와 듀크 카하나모쿠 동상 앞 훌라 공연은 무료.
현지 팁: 오후 3시 이후 해가 부드러워지고 인파도 줄어듭니다.
232m 사화산 분화구를 따라 올라가는 왕복 약 1시간 30분 트레일이다. 정상에서 와이키키와 태평양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데, 일출 슬롯(5:30~7:00)이 전망도 온도도 제일 좋다. 가파른 계단과 터널 구간이 있으니 운동화는 필수. 2022년부터 비거주자는 Recreation.gov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현지 팁: 정확히 30일 전 0시(하와이 시간)에 예약 오픈. 물 1L, 모자, 자외선 차단제 필수.
분화구가 침식돼 만들어진 초승달 모양의 해양 보호구역으로, 오아후 스노클링의 1순위다. 산호초와 수백 종의 열대어를 수심 1~3m에서 바로 만날 수 있는데, 입장 전 9분짜리 환경 보호 영상을 반드시 봐야 한다. 환경 보호 차원에서 입장객 수 제한이 있고, 화·수요일 격주 휴관.
현지 팁: 2일 전 오전 7시(하와이 시간) 예약 오픈, 수 분 내 매진. 스노클 장비 현장 대여 약 ₩30,000.
1941년 12월 7일 일본군 기습 현장이자, 격침된 USS 애리조나 전함 위에 세워진 국립 기념관이다. 본관 박물관, USS 애리조나 기념관, USS 미주리 전함(항복 문서 조인지), 태평양 항공 박물관, USS 보우핀 잠수함까지 5개 전시가 모여 있다.
현지 팁: 최소 2~3주 전 Recreation.gov 예약. 가방·음식 반입 금지.
미국 내 유일한 왕실 궁전으로, 1882년 하와이 왕국 칼라카우아 왕이 세웠다. 1893년 백인 사탕수수 농장주들의 쿠데타로 하와이 왕국이 전복된 역사의 현장이자, 유럽식 건축과 하와이 왕실 문화가 만난 독특한 공간이다.
현지 팁: 와이키키에서 TheBus 2·13번 약 25분.
오아후 북동쪽 라이에에 있는 42에이커 규모의 문화 테마파크다. 사모아·피지·하와이·타히티·통가·아오테아로아(마오리) 6개 폴리네시아 문화를 마을 형태로 재현해놨는데, 하이라이트는 '하! 숨의 여정' 밤 공연과 루아우 디너.
현지 팁: 와이키키에서 셔틀버스 왕복 약 1시간 15분.
2백만 평방피트 규모의 미국 최대 야외 쇼핑몰이다. 니만 마커스·메이시스·노드스트롬 백화점과 300개 이상의 브랜드 매장, 푸드랜드 팜스 슈퍼마켓, 시로키야(일본 식품관)이 다 들어있다. 중앙 야외 스테이지에서 하루 2~3회 훌라 공연이 무료로 열린다.
현지 팁: 와이키키에서 무료 트롤리 또는 TheBus 8·19·20번 15분.
다이아몬드 헤드 바로 아래 커뮤니티 칼리지 캠퍼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파머스 마켓이다. 현지 농부·셰프·푸드 트럭이 모여서 하와이산 파파야, 신선한 포케, 말라사다, 갈릭 슈림프를 판다. 아침 공기 속에서 먹는 포케 볼이 진짜 맛있다.
현지 팁: 주차장이 일찍 차니 7:30 직전 도착 권장.
1952년 개업한 포르투갈식 도넛 '말라사다'의 본가다. 설탕을 입힌 따뜻한 말라사다(원조 1개 ₩2,500)는 호놀룰루 여행자라면 꼭 먹어봐야 하는 간식이고, 하우피아·커스터드·초콜릿 등 내용물이 채워진 종류도 인기다.
현지 팁: 와이키키에서 차량 약 10분.
TheBus가 오아후 전 섬을 80여 노선으로 커버하는데, 1회 ₩4,500(2026년 인상 후), 1일 패스 ₩9,000이다. 와이키키 내부는 걸어서 충분하고, 와이키키 트롤리(4개 노선, 1일 패스 ₩60,000)가 관광지를 연결한다. 근교는 렌터카 아니면 일일 투어 버스가 편하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무료 선물" 또는 "서베이 참여" 등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타임셰어 콘도 영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공항이나 와이키키에서 "공식 셔틀"처럼 보이는 미니버스가 있는데, 요금이 우버보다 훨씬 비싸다. 공식 택시 또는 우버/리프트 이용 권장
해변 근처에서 서핑 보드나 장비를 '시간당' 빌려주는 업체 중 초기 요금을 낮게 말하고 나중에 청구를 부풀리는 경우가 보고됨. 계약서 또는 영수증 먼저 확인
루아우(Luau) 쇼는 와이키키 인근 것이 상대적으로 관광객용 품질. 폴리네시안 컬처럴 센터(PCC) 루아우가 내용이 더 충실하지만 오아후 북쪽까지 이동해야 함
렌터카 반납 시 연료를 가득 채우지 않으면 업체 지정 주유 요금(시중 대비 2~3배)이 청구된다
현지 투어·티켓을 미리 예약하면 현장보다 저렴합니다.
호놀룰루 관광지·볼거리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