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르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7일 (7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1,262,000
- 알뜰~여유
- ₩580,000~₩3,306,000
2026년 기준 코토르 7일 추천 코스는 Day1 구시가 + 성 트리폰 대성당 + 성벽 등반 · Day2 페라스트 + 바위 위 성모 + 만 · Day3 당일치기 — 로브첸 & 네구시, 또는 부드바 & 스베티 스테판 · Day4 부드바 리비에라 — 부드바 구시가·해변·스베티 스테판 · Day5 느긋한 만 하루 — 티바트 마리나·만 마을·출발 · Day6 두브로브니크 당일치기 (크로아티아) · Day7 마지막 해안 하루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262,0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코토르 만과 주변을 제대로. 1~2일차 코토르 구시가·성벽 등반·페라스트·바위 위 성모. 3일차 로브첸·네구시, 4일차 부드바 리비에라·스베티 스테판, 5일차 티바트·마을의 느긋한 만 하루. 6일차 크로아티아 국경 넘어 두브로브니크 당일치기(편도 약 2시간). 7일차 느긋한 마지막 해안 하루와 출발. 코토르(또는 인근 도브로타)가 내내 도보 베이스, 나머지는 버스·보트·가끔 투어. 두브로브니크 날은 여름 국경 줄을 감안해 계획.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58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1,262,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3,306,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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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구시가 + 성 트리폰 대성당 + 성벽 등반
스타리 그라드(성벽 구시가) - 성 트리폰 대성당 - 광장 & 고양이 - 성 요한 요새 1,350계단활동
- 09:00 성벽 구시가(스타리 그라드) — 광장·문·고양이 1h30
크루즈선 정박 전 일찍, 유네스코 구시가를 거닐기: 바다 문, 시계탑의 무기 광장(트르그 오드 오루자), 그리고 골목·베네치아 궁전·유명한 공동체 고양이의 미로.
비용: 무료 TIP: 구시가는 차 없고 수백 m뿐 — 정처 없이 걷기 완벽. 크루즈 인파(보통 10~17시) 전 아침이 차분. 고양이 박물관·고양이 조각을 찾아보세요. 접지 신발 — 윤 나는 돌이 젖으면 미끄럼. - 10:30 성 트리폰 대성당 (카테드랄라 스베토그 트리푸나) 45min
1166년 봉헌된 코토르의 로마네스크 대성당으로, 쌍둥이 종탑·성유물 예배당·고요한 내부. 구시가의 영적 심장이자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
비용: 약 €3~4(약 4천~6천원) TIP: 내부에선 어깨·무릎 가리기. 위층 작은 박물관·보물고도 볼 만. 중앙 광장에서 도보 잠깐 — 시간 되면 근처 해양박물관과 묶으세요. - 12:00 점심 — 구시가 코노바 (스칼라 산타·보나차) 1h30
붐비는 광장에서 몇 골목 뒤 몬테네그로 클래식 점심. 검은 리조토·생선 수프의 코노바 스칼라 산타, 또는 아늑한 돌방의 전통 요리 코노바 보나차.
비용: 1인 €12~25(약 1.7만~3.6만원) TIP: 츠르니 리조토(검은 리조토·지역 시그니처)를. 뒷골목 코노바가 크루즈 부두 사진 메뉴 집보다 가성비. 생선은 kg 단위라 주문 전 확인. 등반 전 좋은 충전. - 16:30 성 요한 요새 성벽 등반 (1,350계단) 2h30
코토르 시그니처 경험: 옛 성벽을 따라 성 요한산을 약 1,350계단·260m 오르며 구원의 성모 교회를 지나, 만·붉은 지붕 구시가 위 광활한 파노라마의 요새로.
비용: 약 €15(시즌·비수기 무료) TIP: 한낮 더위·최악의 인파를 피하고 정상 골든아워를 잡으려면 늦은 오후. 튼튼한 신발 — 계단이 고르지 않고 윤 남. 물을 넉넉히, 그늘이 거의 없음. 왕복 1.5~2시간. 중턱 교회가 좋은 휴식. - 20:00 저녁 — 배가 떠난 뒤 구시가 2h
크루즈 당일객이 떠나 차분해진 구시가 저녁 — 항구 근처 코노바 포르툰의 신선 해산물이나 코노바 체사리차의 그날 어획, 또는 보쿤 와인바의 브라나츠·프르슈트 보드.
비용: 1인 €20~40(약 2.9만~5.8만원) TIP: 저녁이 구시가 최고 — 조용하고 조명되고 분위기 있음. 여름엔 예약. 브라나츠(몬테네그로 레드) 한 잔에 라키야로 마무리. 식후 광장 산책이 좋습니다.
식사 추천
아침
빵집·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부렉(필로 페이스트리)이나 빵집 페이스트리에 광장 커피.
점심
코노바 스칼라 산타 또는 보나차
구시가 (스타리 그라드) · €12~25(약 1.7만~3.6만원)
성벽 등반 전 몬테네그로 클래식·검은 리조토.
저녁
코노바 포르툰 또는 보쿤 와인바
구시가 · €20~40(약 2.9만~5.8만원)
크루즈 인파 떠난 뒤 신선 해산물, 또는 브라나츠·프르슈트 보드.
오늘은 전부 도보 — 구시가·대성당·성벽 들머리 모두 성벽 안 몇 분 거리. 교통 불필요.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페라스트 + 바위 위 성모 + 만
버스·보트로 페라스트 - 바위 위 성모 섬 교회 - 페라스트 바로크 궁전 - 만 수영·크루즈활동
- 09:30 페라스트 이동 (버스 또는 만 크루즈) 45min
만 따라 북쪽 12km 페라스트로 — 로컬 블루라인 버스(약 €1.50)가 차 없는 마을 위 도로에 내려주거나, 코토르 구시가 부두발 만 크루즈(€20~50).
비용: 버스 €1.50 / 크루즈 €20~50 TIP: 버스가 싸고 쉬운 옵션, 크루즈는 수영 정차를 더하고 걸어 내려가기를 생략. 페라스트는 작고 차 없어 단일 해안 거리를 걷습니다. 잔잔한 물·빛엔 아침에. - 10:30 바위 위 성모(고스파 오드 슈크르펠라) 보트 1h30
페라스트 해안가에서 작은 셔틀 보트로 바위 위 성모로 — 현지 선원들이 수백 년 돌을 떨어뜨려 쌓은 인공 섬, 봉헌물 박물관과 유명한 자수 이콘의 17세기 교회가 정상에.
비용: 약 €5~10 보트 + 소액 교회 입장 TIP: 보트가 해안가에서 자주 다님 — 그냥 한 척으로 걸어가세요. 교회 박물관과 (현지 여성이 수십 년 작업한) 자수 이콘이 하이라이트. 물에서 섬 찍을 시간을 — 만의 엽서 컷. - 12:30 페라스트 점심 — 해안가 코노바 1h30
만 뷰의 페라스트 해안가 점심. 종 아래 양고기·네구시 스테이크의 코노바 오톡 브론자, 또는 섬을 곧장 마주 보는 콘테 레스토랑.
비용: 1인 €18~45(약 2.6만~6.5만원) TIP: 페카(종 아래 양고기)를 원하면 미리 전화 — 천천히 익습니다. 해안가 테이블은 뷰 프리미엄. 느긋하고 경치 좋은 점심이 페라스트에 맞는 속도. 생선은 무게 가격 확인. - 14:30 페라스트 마을 + 만 수영 2h
페라스트의 17세기 바로크 궁전·교회 줄을 거닐고, 성 니콜라스 교회 종탑에 올라 뷰를 본 뒤, 마을의 작은 해안 사다리·플랫폼에서 잔잔한 만 수영.
비용: 무료 (종탑 소액) TIP: 페라스트엔 진짜 해변은 없지만 깊고 맑은 만 물로 들어가는 수영 사다리가 많음. 종탑이 섬을 돌아보는 멋진 뷰. 고요하고 느린 곳 — 붐비는 코토르와 좋은 대비. - 19:30 코토르 복귀 + 저녁 2h30
버스·보트로 코토르 복귀(약 45분)해 저녁으로 조용해지는 구시가에서 저녁 — 구운 생선·부자라 홍합, 또는 마리나 옆 갈리온의 만 뷰 파인다이닝.
비용: 1인 €20~50(약 2.9만~7.3만원) TIP: 오후를 보내기 전 페라스트 막차 시간을 확인. 코토르에 돌아와 갈리온이 마리나 뷰 저녁의 큰맘 선택. 여름엔 밤에 조명된 만을 위해 테라스 테이블 예약.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페라스트 전 광장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코노바 오톡 브론자 또는 콘테
페라스트 · €18~45(약 2.6만~6.5만원)
만 뷰 점심 — 종 아래 양고기·섬 옆 신선 생선.
저녁
갈리온 또는 구시가 코노바
코토르 (마리나 / 구시가) · €20~50(약 2.9만~7.3만원)
마리나 뷰 파인다이닝, 또는 고요한 저녁 구시가의 구운 생선·홍합.
페라스트 로컬 블루라인 버스(약 €1.50·30~45분)·만 크루즈(€20~50). 페라스트는 모두 도보 + 섬행 짧은 셔틀 보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당일치기 — 로브첸 & 네구시, 또는 부드바 & 스베티 스테판
로브첸 국립공원 - 네구시 마을(프르슈트·치즈) - 네고시 영묘, 또는 부드바 구시가 + 스베티 스테판 뷰활동
- 09:00 로브첸 국립공원으로 (지그재그 드라이브) 1h30
코토르 뒤 극적인 지그재그 도로(헤어핀 25개+의 옛 코토르-체티네 굽이)를 차·투어로 올라 로브첸 국립공원으로 — 산 경치와 코토르 만 전체를 내려다보는 전망대.
비용: 투어 €30~60 / 차 + 공원 입장 TIP: 지그재그 도로는 장관이지만 느리고 좁음 — 가이드 투어가 운전·헤어핀을 덜어줍니다. 굽이 전망대에서 클래식 만 파노라마. 또는 이 하루 전체를 남쪽 부드바·스베티 스테판으로 바꿔도(아래 참조). - 11:00 네구시 마을 — 프르슈트·치즈 시음 1h30
몬테네그로 건조 프르슈트(프로슈토)·치즈의 산지이자 페트로비치-네고시 왕조의 본향인 산악 마을 네구시에서 정차. 만들어지는 현지에서 건조육·치즈 플레이트를 시음.
비용: €8~15 (시음 플레이트) TIP: 네구시 프르슈트·시르를 산지에서 맛볼 곳 — 대부분 정차가 시음 플레이트를. 산 공기 건조가 프르슈트를 특별하게. 현지 와인 한 잔과 훌륭하고 단순한 점심. - 13:30 네고시 영묘 (로브첸·1,657m) 2h
1,657m 로브첸산 정상 네고시 영묘로 461계단을 오르기 — 시인이자 군주-주교 페타르 2세 페트로비치-네고시의 안식처로,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넓은 파노라마 중 하나.
비용: 약 €5 입장 TIP: 461계단 등반은 짧지만 고지대라 가팔라 천천히. 맑은 날 정상 뷰가 몬테네그로를 가로지름. 해안보다 시원하니 여름에도 레이어를 챙기세요. - 16:30 체티네(선택) 또는 해안 복귀 2h
선택적으로 몬테네그로 역사적 왕도 체티네로 내려가 옛 궁전·수도원을 본 뒤 코토르로 굽이굽이 복귀 — 또는 만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위해 바로 복귀.
비용: 무료~€10 (명소) TIP: 체티네는 시간·체력 되면 조용하고 역사 깊은 정차. 투어는 경로 따라 포함·생략. 어느 쪽이든 코토르로 돌아와 느긋한 마지막 저녁을 노리세요. - 20:00 코토르 작별 저녁 2h
구시가 마지막 저녁 — BBQ 탄가의 든든한 모둠 그릴, 구시가 코노바의 신선 해산물, 또는 갈리온의 마리나 뷰 식사에 마지막 브라나츠.
비용: 1인 €15~50(약 2.2만~7.3만원) TIP: BBQ 탄가가 싸고 든든한 배웅, 갈리온이 큰맘. 식후 조명된 조용한 구시가 한 바퀴가 완벽한 마무리. 여름엔 예약.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산 나들이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네구시 프르슈트·치즈 시음
네구시 (로브첸) · €8~15(약 1.2만~2.2만원)
산지의 건조 프르슈트·치즈에 현지 와인.
저녁
BBQ 탄가 또는 갈리온
코토르 · €15~50(약 2.2만~7.3만원)
든든한 발칸 그릴, 또는 마지막 마리나 뷰 해산물 저녁.
로브첸·네구시는 가이드 투어(€30~60)·렌터카로 지그재그 도로 위(약 1시간)가 수월. 또는 부드바는 남쪽 버스로 25분(약 €4), 스베티 스테판 약 40분.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부드바 리비에라 — 부드바 구시가·해변·스베티 스테판
부드바 버스 - 부드바 성벽 구시가 - 모그렌 해변 - 스베티 스테판 섬 뷰 - 코토르 복귀활동
- 09:30 부드바 이동 + 성벽 구시가 2h
남쪽 버스로 25분 부드바(약 €4)로 가 아담한 성벽 구시가를 탐험 — 좁은 골목·요새·트인 아드리아로 튀어나온 반도의 작은 교회들.
비용: 버스 약 €4 + 요새 소액 TIP: 부드바 구시가는 코토르보다 작지만 예쁘고 닫힌 만이 아닌 트인 바다에. 요새에 올라 뷰를. 코토르 버스터미널에서 자주. 부드바는 코토르보다 붐비고 리조트적. - 12:00 모그렌 해변 + 점심 2h30
절벽 아래 부드바 대표 자갈 해변 모그렌으로 해안 길을 걸어 트인 아드리아 수영 후, 해변가·구시가 코노바 점심.
비용: 점심 €12~25 + 선베드 대여 TIP: 모그렌은 구시가에서 짧고 경치 좋은 절벽 길. 트인 바다 물이 코토르 닫힌 만보다 맑고 조금 시원. 선베드는 별도, 성수기엔 자리 위해 일찍. - 15:30 스베티 스테판 — 상징적 섬 뷰 1h30
남쪽 약 15분 스베티 스테판으로 — 둑길로 육지와 이어진 테라코타 지붕 돌집의 엽서 같은 섬-리조트 반도. 리조트 자체는 사설이나 길가 전망대·인근 해변에서 클래식 뷰.
비용: 무료(전망대) / 해변 선베드 별도 TIP: 섬은 사설 럭셔리 리조트라 본토 전망대·인접 공공 해변에서 봅니다. 위에서 보는 뷰가 유명한 컷. 인근 해변 수영과 묶으세요. - 18:00 코토르 복귀 + 저녁 2h30
버스로 코토르 복귀(약 25~40분)해 구시가 저녁 — 신선 해산물·브라나츠와 조명된 골목 마지막 산책.
비용: 1인 €20~40(약 2.9만~5.8만원) TIP: 해변에 자리 잡기 전 부드바-코토르 막차 시간을 확인. 코토르에 돌아와 저녁 구시가는 차분·분위기 있음. 여름엔 저녁 예약.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부드바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부드바 해변·구시가 코노바
부드바 · €12~25(약 1.7만~3.6만원)
트인 바다 해변가의 구운 생선·가벼운 점심.
저녁
코토르 구시가 코노바
코토르 · €20~40(약 2.9만~5.8만원)
고요한 저녁 구시가의 신선 해산물·브라나츠.
코토르 ↔ 부드바 잦은 버스(약 €4·25~40분). 부드바 → 스베티 스테판 짧은 로컬 버스·택시(약 15분). 부드바 구시가는 도보.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느긋한 만 하루 — 티바트 마리나·만 마을·출발
포르토 몬테네그로(티바트) - 프르차니·무오 만 마을 - 마지막 구시가 - TIV 출발활동
- 09:30 티바트 포르토 몬테네그로 (선택) 2h
티바트로 잠깐 가 포르토 몬테네그로를 — 해안가 카페·상점·해양유산 컬렉션의 고급 슈퍼요트 마리나, 코토르 중세 구시가와 모던한 대비.
비용: 버스/택시 + 커피·점심 TIP: 티바트는 만 둘러 약 20~30분이고 공항(TIV)도 여기 — 오늘 출발이면 편리. 포르토 몬테네그로는 반짝이고 모던, 요트 옆 커피가 경험. 더 느린 마을 아침을 원하면 건너뛰기. - 12:00 만 마을 — 프르차니·무오 1h30
코토르 건너·따라 더 조용한 만 마을 산책 — 웅장한 교회의 프르차니, 또는 산자락 코토르 구시가·요새를 돌아보는 클래식 뷰의 무오.
비용: 버스/택시 + 점심 TIP: 이 마을들이 산에 액자된 코토르 엽서 뷰를. 여기 느긋한 해안가 점심이 구시가보다 싸고 차분. 로컬 버스·택시·만 따라 기분 좋은 도보로. - 14:30 마지막 구시가 + 마지막 점심·커피 1h30
코토르로 돌아와 구시가 마지막 느긋한 한 바퀴 — 무기 광장 마지막 커피, 고양이, 대성당, 앞서 놓친 구석, 포르자 케이크.
비용: €5~15(약 7천~2.2만원) TIP: 출발일엔 가볍게. 무기 광장 카페 의식이 끝내기 좋은 음. 자리 되면 네구시 프르슈트·브라나츠 한 병을 기념품으로. - 16:30 출발 (티바트 TIV 또는 이후) 1h30
티바트 공항(TIV)으로 택시 약 15~20분(약 €15~20), 또는 이어 — 두브로브니크 국경 넘어 북쪽 약 2시간, 포드고리차(TGD) 약 1.5~2시간.
비용: TIV 택시 약 €15~20 TIP: 출발 전 택시 요금 합의. TIV는 작아 항공편 약 2시간 전. 두브로브니크로 이어가면 여름 국경 줄 시간을 감안.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광장에서 느긋한 마지막 조식.
점심
만 마을·포르토 몬테네그로
프르차니 / 무오 / 티바트 · €12~25(약 1.7만~3.6만원)
코토르를 돌아보는 해안가 점심, 또는 티바트 마리나 카페.
저녁
기내 / 이동 중
TIV / 이후 · €8~15(약 1.2만~2.2만원)
출발 전·두브로브니크 길에 가볍게.
티바트/포르토 몬테네그로 버스·택시 약 20~30분(TIV 공항 여기). 만 마을은 로컬 버스·택시·만가 도보. TIV 택시 약 €15~20.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두브로브니크 당일치기 (크로아티아)
국경 넘어 두브로브니크 - 성벽 산책 - 구시가 - 코토르 복귀활동
- 08:00 코토르 → 두브로브니크 (국경 통과) 2h30
몬테네그로-크로아티아 국경을 넘어 북쪽 약 2시간 두브로브니크로. 가이드 데이투어·렌터카·버스 — 경로가 만·해안을 끼고 성곽 도시에 닿습니다.
비용: 투어 €40~70 / 버스·차 변동 TIP: 여름 성수기 길 수 있는 최악의 국경 줄을 피해 일찍. 가이드 투어가 동선을 처리, 렌터카는 유연하나 크로아티아 입국용 보험 필요. 크로아티아는 EU·셴겐 — 여권 지참. - 10:30 두브로브니크 성벽 산책 2h
두브로브니크 유명한 중세 성벽 산책 — 아드리아 높이 구시가를 두른 약 2km 성벽, 테라코타 지붕·바다 뷰(왕좌의 게임 킹스랜딩).
비용: 성벽 약 €35(약 5.1만원) TIP: 성벽이 헤드라인 — 한낮 더위·최대 크루즈 인파 전에. 좋은 신발·물, 그늘이 거의 없음. 코토르 등반보다 비싸니 예산을. - 13:00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 점심 2h30
대리석 스트라둔 중앙 거리·대성당·오노프리오 분수·성벽 구시가 골목을 탐험, 스트라둔에서 몇 골목 벗어난 코노바 점심.
비용: 1인 €18~35(약 2.6만~5.1만원) TIP: 두브로브니크는 코토르보다 비쌈 — 스트라둔에서 벗어나 먹으면 가성비. 구시가는 아담·도보권. 시간 되면 스르지산 케이블카(별도)가 좋은 조망. - 17:00 코토르 복귀 2h30
국경 넘어 코토르로 복귀(약 2시간), 저녁에 도착해 만에서 느긋한 저녁.
비용: 투어 / 차 / 버스 포함 TIP: 복귀에도 국경 줄 시간을 감안. 코토르에 돌아온 고요한 저녁 구시가가 붐비는 두브로브니크와 부드러운 대비. 늦고 편한 저녁이 긴 하루에 맞음.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이른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두브로브니크 이른 출발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코노바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 €18~35(약 2.6만~5.1만원)
스트라둔 벗어난 달마티아 해산물(코토르보다 비쌈).
저녁
코토르 구시가 코노바
코토르 · €20~40(약 2.9만~5.8만원)
고요한 저녁 구시가로 돌아와 느긋한 만 저녁.
코토르 ↔ 두브로브니크 편도 약 2시간·국경 통과. 가이드 데이투어(€40~70)가 가장 쉬움, 버스·렌터카도 되나 여름 국경 줄을 감안. 여권 지참(크로아티아는 EU·셴겐).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마지막 해안 하루 + 출발
놓친 만 명소·해변 아침 - 마지막 구시가 커피 - TIV 출발활동
- 09:30 마지막 만 명소 또는 조용한 해변 아침 2h
놓친 걸 채우세요 — 구시가 해양박물관, 건너뛰었다면 바위 위 성모, 또는 코토르 근처 만 마을 해변에서 느긋한 아침 수영.
비용: €3~10 (명소) 또는 무료 수영 TIP: 출발일엔 느긋하게. 해양박물관이 비 오는 날·저에너지 옵션. 또는 그냥 만에서 마지막 수영·커피. - 12:00 마지막 구시가 점심 + 기념품 1h30
구시가 마지막 점심과 기념품 산책 — 네구시 프르슈트·브라나츠 한 병·현지 올리브 오일·구시가 가게의 고양이 테마 기념품.
비용: €12~25 + 쇼핑 TIP: 진공 포장 프르슈트·브라나츠 한 병은 운반 좋음. 구시가에 작은 가게가 많음. 광장에서 느긋한 마지막 식사가 좋은 마무리. - 14:30 무기 광장 커피 1h
공항 가기 전 코토르 중앙 광장에서 마지막 느린 커피, 구시가 리듬과 유명한 고양이를 보며.
비용: €2~4 TIP: 느린 커피 의식이 코토르 여행을 끝내는 가장 로컬한 방법. 광장은 이른 오후가 가장 활기. 항공편 위해 티바트 갈 여유를 남기세요. - 16:30 출발 (티바트 TIV 또는 이후) 1h30
티바트 공항(TIV)으로 택시 약 15~20분(약 €15~20), 또는 포드고리차(TGD·약 1.5~2시간)·두브로브니크(국경 넘어 약 2시간)로 이어.
비용: TIV 택시 약 €15~20 TIP: 택시 요금 먼저 합의. TIV는 작아 항공편 약 2시간 전. 국경 넘는 이후 이동이면 여름 줄 시간을 감안.
식사 추천
아침
코토르 카페 조식
구시가 · €3~7(약 4천~1만원)
만에서 느긋한 마지막 조식.
점심
구시가 코노바
코토르 · €12~25(약 1.7만~3.6만원)
광장에서 마지막 몬테네그로 클래식.
저녁
기내 / 이동 중
TIV / 이후 · €8~15(약 1.2만~2.2만원)
출발 전·길에 가볍게.
구시가는 도보; 티바트(TIV) 택시 약 15~20분(약 €15~20). 이후 포드고리차 약 1.5~2시간·두브로브니크 국경 넘어 약 2시간.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코토르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몬테네그로는 EU·셴겐 아님; 한국 여권은 별도 무비자 90일(셴겐과 별개)
- ✓ 유로(EUR) — 몬테네그로 일방 사용; 코노바·페라스트 버스·팁용 현금에 카드도
- ✓ 접지 좋은 튼튼한 신발 — 1,350계단 성벽 등반과 윤 나는 구시가 돌(젖으면 미끄럼)
- ✓ 여름(6~9월): 가볍고 통기 좋은 옷·수영복·모자·선글라스·SPF·리필 병(만이 덥고 습함·최고 약 29~31°C)
- ✓ 봄·가을: 가벼운 재킷과 제대로 된 비 레이어·우산 — 코토르는 유럽 최다우지 중 하나, 특히 가을
- ✓ 겨울(12~2월): 따뜻한 재킷·방수·우산(매우 습한 시즌)
- ✓ 성 트리폰 대성당용 가벼운 덧옷(어깨·무릎 가리기)
- ✓ 여행자 보험 — 몬테네그로는 EU 밖이라 EHIC/GHIC 미적용
- ✓ 성수기엔 페라스트/만 보트·로브첸 투어 미리, 인기 코노바 저녁 예약
- ✓ 부드바 리비에라 날: 자갈 해변용 수영복·리프/워터슈즈(트인 바다·만보다 맑은 물)
- ✓ 스베티 스테판 섬은 사설 리조트 — 본토 전망대에서 보니 카메라·줌이 유용
- ✓ 부드바·만 마을에서 자리 잡기 전 막차 시간을 확인
- ✓ 티바트(TIV) 출발은 빠름(약 15~20분), 두브로브니크 경유는 여름 국경 줄 감안
- ✓ 두브로브니크 날: 여권 지참 — 크로아티아는 EU·셴겐, 실제 국경을 넘음; 여름 국경 줄 피해 일찍
- ✓ 두브로브니크는 코토르보다 비쌈 — 그날 예산을 더(성벽 티켓만 약 €35)
- ✓ 기념품 자리 — 진공 포장 네구시 프르슈트·브라나츠 한 병은 운반 좋음
- ✓ 출발일: 티바트(TIV) 출발인지 두브로브니크/포드고리차 경유인지 확인하고 국경 시간 감안
코토르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코토르 주변에 7일은 너무 긴가요? ▼
코토르에서 두브로브니크 당일치기가 가치 있나요? ▼
7일 코스에 차가 필요한가요? ▼
일주일 베이스로 어디가 좋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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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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