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7일 (7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1,573,000
- 알뜰~여유
- ₩805,000~₩3,415,000
2026년 기준 말라가 7일 추천 코스는 Day1 알카사바 + 히브랄파로 + 로마 극장 + 대성당 · Day2 피카소 미술관 + 생가 + 소호 + 퐁피두 센터 · Day3 해변 + 페드레갈레호 에스페토 + 항구 · Day4 카미니토 델 레이 — 절벽 협곡 잔도 · Day5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 해안과 백색 마을 · Day6 론다 — 절벽 도시와 푸엔테 누에보 · Day7 그라나다 당일치기 — 알람브라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573,0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말라가와 그 권역을 제대로. 1~3일차는 도시 — 알카사바·히브랄파로, 피카소, 소호·퐁피두, 해변 에스페토, 4일차는 카미니토 델 레이, 5일차는 네르하·프리힐리아나, 6일차는 절벽 도시 론다와 협곡을 가로지르는 푸엔테 누에보, 7일차는 알람브라를 위한 그라나다 당일치기. 카미니토 델 레이와 알람브라는 둘 다 매진되니 몇 달 전 예약. 론다·그라나다는 투어·버스·하루 렌터카가 쉬움.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805,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1,573,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3,415,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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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알카사바 + 히브랄파로 + 로마 극장 + 대성당
알카사바(무어 요새) - 히브랄파로 성 - 로마 극장 - 말라가 대성당 - 구도심 타파스 순회활동
- 09:30 알카사바 — 11세기 무어 요새 1h30
로마 극장 옆 잘 보존된 무어 요새궁 알카사바에서 시작(€3.50, 히브랄파로 통합 €5.50). 정원·안뜰·성벽을 오르며 항구와 구도심 전망을. 약 1시간 30분.
비용: €3.50 (일요일 14시 이후 무료) TIP: 입구에서 히브랄파로 통합 €5.50 티켓을. 일요일 14시 이후 무료지만 그땐 더 붐빔. 오전이 시원하고 한산. 꾸준한 오르막이니 편한 신발을. - 11:15 히브랄파로 성 — 말라가 파노라마 1h
알카사바와 이어진 언덕 위 히브랄파로 성으로 올라 도시 최고의 파노라마를 — 투우장·항구·지중해가 발아래 펼쳐집니다. 가파른 성벽길(코라차)이나 35번 버스로.
비용: 통합 티켓에 포함 TIP: 오르막이 가파르나 짧음, 더울 땐 35번 버스가 쉬움. 파라도르 옆 전망대가 클래식 포토존. 순서를 바꾸면 이곳 일몰도 현지인 인기. - 13:00 로마 극장 + 그라나다 거리 점심 1h30
언덕 아래로 돌아와 로마 극장(무료)을 — 1951년 재발견된 기원전 1세기 극장이 알카사바 성벽 바로 밑에. 이후 근처 타파스로 점심 — 그라나다 거리 구도심 바가 코앞.
비용: 극장 무료 + 점심 €12~20 TIP: 로마 극장은 야외·무료, 작은 해설 센터가 있음. 점심은 그라나다 거리 바에서 타파스 몇 개와 카냐로 가볍게. 저녁 순회를 위해 식욕을 남겨두세요. - 16:00 말라가 대성당 — '라 만키타' 1h30
미완성 두 번째 탑 때문에 '라 만키타'('외팔 아가씨')로 불리는 르네상스 대성당을(약 €8~12). 화려한 내부를 둘러보고, 선택으로 지붕에 올라 구도심 전망을.
비용: €8~12 (지붕 별도) TIP: 지붕 투어는 전망과 미완성 탑 클로즈업을 위해 미리 예약할 가치. 시즌·예배에 따라 변하는 운영시간 확인. 알카사바·라리오스 거리에서 도보 잠깐. - 20:30 구도심 타파스 순회 + 달콤한 말라가 와인 2h
현지식으로 저녁을 늦게 시작. 안티구아 카사 데 과르디아(1840)에서 통에서 따른 달콤한 말라가 와인, 이어 카사 롤라에서 베르무트·타파스, 또는 로마 극장 옆 엘 핌피에서 전망과 함께 한 잔.
비용: 1인 €15~25 TIP: 바마다 한두 접시 시키고 이동 — 그게 현지 리듬. 안티구아 카사 데 과르디아는 입식·분필 계산. 엘 핌피는 관광적이나 해질녘 한 잔엔 분위기. 저녁은 늦음(21~23시).
식사 추천
아침
카사 아란다 추로스
센트로 (시장 옆) · €3~5
아타라사나스 시장 옆 1932년 명소의 추로스 콘 초콜라테.
점심
그라나다 거리 타파스
센트로 이스토리코 · €12~20
로마 극장 근처에서 타파스 몇 개와 카냐.
저녁
안티구아 카사 데 과르디아 + 엘 핌피
센트로 / 알라메다 · €15~25
통에서 따른 달콤한 말라가 와인, 이어 알카사바 전망과 타파스.
오늘은 평평한 구도심을 전부 도보, 35번 버스가 가파른 히브랄파로 오르막을 덜어줌. 그 외 교통 불필요.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피카소 미술관 + 생가 + 소호 + 퐁피두 센터
피카소 미술관 - 생가(메르세드 광장) - 소호 거리예술 - 무엘레 우노 - 퐁피두 센터활동
- 09:30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2h30
16세기 궁전에 자리한 피카소 미술관(약 €12~13)으로 시작 — 작가 가족이 기증한 전 생애 200점 이상이 고향 도시의 헌사. 2~3시간.
비용: €12~13 (일요일 마지막 시간 무료) TIP: 성수기엔 줄을 피하게 온라인 예약. 일요일 마지막 시간 무료. 궁전 자체가 매력의 일부. 작품 맥락이 궁금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도움. - 12:30 피카소 생가 — 메르세드 광장 1h
메르세드 광장으로 걸어가 1881년 피카소가 태어난 집 생가를 — 지금은 유품과 유년 맥락의 작은 미술관. 나무 우거진 광장 자체가 커피하기 좋습니다.
비용: 약 €3 TIP: 본 미술관보다 작고 개인적 — 1시간이면 충분. 광장에 쉬어갈 카페. 피카소 통합 티켓이 때때로 있으니 미술관에서 확인. - 14:00 점심 + 소호 거리예술 지구 2h
중심 근처 점심 후, 구도심과 항구 사이 말라가 거리예술 구역 소호를 거닐며 — 국제 작가의 대형 벽화, 독립 갤러리, 카페.
비용: 점심 €12~20 + 산책 무료 TIP: 소호는 도보로 무료 — 골목의 벽화를 따라가세요. 기념물과 대비되는 느긋한 예술적 분위기. 명소 사이 커피나 수제 맥주에 좋음. - 17:00 무엘레 우노 + 퐁피두 센터 2h
재단장한 항구 산책로 무엘레 우노와 알록달록한 유리 큐브 아래 퐁피두 센터로 — 프랑스 미술관의 유일한 해외 상설 분관(약 €9), 현대·동시대 미술이. 이후 워터프런트 산책.
비용: 퐁피두 약 €9 TIP: 퐁피두 큐브는 밖에서도 포토 스폿. 무엘레 우노의 야외 상점·식당이 골든아워에 좋음. 팔메랄 데 라스 소르프레사스 워터프런트를 말라게타 해변 쪽으로. - 20:30 라리오스 거리 저녁 + 파세오 2h
웅장한 대리석 쇼핑 거리 라리오스 거리 위·주변에서 마무리 — 중심 식당 저녁이나 타파스 순회로, 해 진 뒤 구도심을 채우는 저녁 파세오(산책)에 합류.
비용: 1인 €15~25 TIP: 라리오스 거리는 저녁, 특히 불 켜진 도시의 사교 중심. 골목에 더 가성비 좋은 바. 저녁은 늦음(21~23시). 문화로 채운 하루의 느긋한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메르세드 광장 근처 카페
센트로 · €3~6
피카소 미술관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소호·중심 식당
소호 / 센트로 · €12~20
거리예술 벽화 사이 가벼운 점심.
저녁
라리오스 거리 타파스 순회
센트로 이스토리코 · €15~25
대리석 중심가 위·주변 타파스와 저녁 파세오.
콤팩트한 중심과 항구를 전부 도보 — 미술관·소호·무엘레 우노가 서로 도보 15분 내.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해변 + 페드레갈레호 에스페토 + 항구
라 말라게타 해변 - 페드레갈레호 치링기토(에스페토) - 항구 산책로 - 마지막 구도심 저녁활동
- 10:00 라 말라게타 해변 + 워터프런트 2h
구도심에서 도보 잠깐인 중심 해변 라 말라게타에서 시작 — 오전 수영이나 모래·야자수 산책로를 거닐기. 6~10월 수영 가능.
비용: 무료 (선베드 €10~20) TIP: 라 말라게타는 가장 편하나 여름엔 붐빔, 자리를 위해 일찍. 선베드·파라솔 €10~20. 산책로는 무엘레 우노로 이어져 더 긴 산책도. - 13:00 페드레갈레호 — 해변 에스페토 점심 2h
동쪽 페드레갈레호로 버스·택시 — 치링기토가 늘어선 옛 어촌, 말라가의 진수 점심: 장작불에 구운 에스페토 데 사르디나스와 프리투라 말라게냐. 엘 카브라가 클래식.
비용: 1인 €15~25 TIP: 페드레갈레호는 동쪽으로 11번 버스 10~15분·단거리 택시. 에스페토는 불에서 막 꺼내 손으로, 차가운 맥주와. 따뜻한 달이 최고. 근처 엘 팔로의 엘 틴테로가 시끌한 경매식 대안. - 16:00 페드레갈레호 / 엘 팔로 산책로 1h30
페드레갈레호·엘 팔로 해안 산책로를 따라 점심을 소화 — 관광 중심에서 벗어난 작은 항구와 해변 바의, 느긋하고 로컬한 말라가 해안.
비용: 무료 TIP: 느긋한 주택가 해변 구간 — 오후 산책이나 커피에 좋음. 따뜻하면 해변 수영으로 바꿔도. 준비되면 버스로 중심에 복귀. - 19:00 라리오스 거리 + 아타라사나스 시장 구역 1h30
중심으로 돌아와 라리오스 거리와 무어 관문의 메르카도 아타라사나스 주변을 — 문 닫기 전 시장 바에서 마지막 와인·베르무트 한 잔.
비용: 간식·음료 €5~12 TIP: 시장 타파스 바는 늦은 오전~오후가 가장 활기, 저녁엔 구역·상점 위주. 기념품에 좋은 때 — 달콤한 말라가 와인·올리브유·현지 아몬드. - 21:00 송별 저녁 + 달콤한 말라가 와인 2h
마지막 구도심 저녁 — 로스 메이소스의 착석 해산물 식사나, 달콤한 페드로 히메네스 와인 한 잔과 마지막 타파스 순회로 여행을 마무리.
비용: 1인 €18~30 TIP: 로스 메이소스는 믿을 만한 중심 해산물 착석, 보데가는 마지막 순회에 어울림. 저녁은 늦음. 현지 식후주인 달콤한 말라가 와인 작은 잔으로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해안 카페
라 말라게타 · €3~6
바다 전망의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엘 카브라 (페드레갈레호)
페드레갈레호 해변 · €15~25
해변 치링기토의 에스페토 데 사르디나스와 프리투라 말라게냐.
저녁
로스 메이소스 또는 타파스 순회
센트로 · €18~30
해산물 착석이나 마지막 타파스·달콤한 와인 순회.
라 말라게타와 중심은 도보, 11번 버스(€1.40)나 단거리 택시로 동쪽 페드레갈레호·엘 팔로.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카미니토 델 레이 — 절벽 협곡 잔도
카미니토 델 레이 - 엘 초로 협곡 - 과달오르세 저수지 - 말라가 복귀활동
- 08:30 카미니토 델 레이(엘 초로)로 이동 1h30
북서쪽으로 약 1시간, 엘 초로/아르달레스 근처 카미니토 델 레이로 — 교통 포함 가이드 투어, 엘 초로/아르달레스역 지역 기차, 또는 차로. 잔도는 극적인 가이타네스 협곡 위를 지납니다.
비용: 투어 €40~60 / 입장 €10 + 자가 교통 TIP: 입장은 €10뿐이나 몇 달 전 매진 — caminitodelrey.info에서 예약. 당일 투어는 멀리 떨어진 입·출구 교통을 묶되 웃돈. 편도 코스라 차로 돌아갈 셔틀버스를 계획. - 10:30 카미니토 델 레이 걷기 3h
절벽에 박힌 유명한 잔도를 걷기 — 좁은 협곡 강 위 약 100m, 총 약 7.7km(잔도 3km), 편도, 2015년 재개장 전 악명 높게 위험했던 복원 길.
비용: €10 입장 (헬멧 제공) TIP: 시간 지정 편도 — 늦지 마세요. 헬멧 제공·필수. 잔도는 안전하고 난간이 있으나 심한 고소공포증엔 무리. 튼튼한 신발·물·자외선 차단, 그늘 적음. - 14:30 엘 초로 근처 점심 + 저수지 1h30
출구나 엘 초로 마을 식당에서 점심 후, 복귀 전 청록 과달오르세 저수지와 거친 풍경을 — 해안과 완전히 다른 경관.
비용: 1인 €12~20 TIP: 엘 초로/아르달레스 지역에 소박한 식당과 저수지 전망대. 운전이면 호수가 잠깐 들를 가치. 투어는 보통 복귀 포함, 출발 전 시간 확인. - 18:00 말라가 복귀 + 저녁 타파스 2h
말라가로 복귀(약 1시간)해 느긋한 저녁 — 구도심 타파스 순회나 착석 저녁, 하루의 수고 뒤 달콤한 말라가 와인 한 잔.
비용: 1인 €15~25 TIP: 대부분 투어는 이른 저녁 중심 말라가로 복귀. 긴 걷기 뒤엔 그라나다 거리나 시장 주변 가벼운 순회가 맞음. 저녁은 늦어 21시 이후가 보통.
식사 추천
아침
이른 카페 아침
말라가 중심 · €3~6
이른 출발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엘 초로 / 아르달레스 식당
엘 초로 · €12~20
협곡 근처 든든한 내륙 점심.
저녁
말라가 타파스 순회
센트로 이스토리코 · €15~25
걷기 뒤 느긋한 저녁 순회.
말라가 ↔ 카미니토 델 레이 편도 약 1시간. 입·출구가 멀어 가이드 당일 투어(€40~60)가 가장 쉬움, 엘 초로/아르달레스행 지역 기차나 차도 가능.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 해안과 백색 마을
네르하 - 발콘 데 에우로파 - 네르하 동굴 - 프리힐리아나 백색 마을 - 말라가 복귀활동
- 09:00 네르하행 버스 1h15
마리아 삼브라노 버스터미널에서 동쪽 네르하로 ALSA 버스, 해안 따라 약 1시간(편도 약 €5~8). 네르하는 절벽 전망대와 인근 동굴로 유명한 느긋한 휴양 도시.
비용: 편도 €5~8 TIP: ALSA가 직행 버스를 자주 운행(alsa.com 예약·터미널 구매). 네르하·동굴·프리힐리아나를 묶는 가이드 투어도 대안. 마을과 마을 둘 다 넣게 일찍. - 10:30 발콘 데 에우로파 + 네르하 해변 1h30
바다 위로 튀어나온 야자수 절벽 산책로 발콘 데 에우로파를 — 네르하 시그니처 무료 전망대 — 걷고, 플라야 칼라온다 같은 작은 만으로 내려가 수영·산책.
비용: 무료 TIP: 발콘은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5분. 아래 작은 해변이 예쁨, 시즌엔 수영복을. 바다 전망 커피할 카페 많음. - 12:30 네르하 동굴(쿠에바스 데 네르하) 1h30
마을 동쪽 몇 km의 네르하 동굴을 — 세계 최대급 기둥을 포함한 극적인 종유석·석순의 거대 석회암 동굴. 약 €15, 시간 지정.
비용: 약 €15 TIP: 여름엔 cuevadenerja.es 온라인 예약 — 매진·시간 지정. 동굴은 약 16도라 8월에도 가벼운 레이어를. 네르하 마을에서 단거리 로컬 버스·택시. - 15:00 프리힐리아나 — 언덕 백색 마을 2h
네르하 위 약 6~7km 프리힐리아나로 — 안달루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색 마을 중 하나, 가파른 자갈길·하얀 집·화분·바다 전망. 네르하에서 단거리 버스·택시.
비용: 무료 (버스·택시 별도) TIP: M-340 버스가 네르하에서 대략 매시간 올라감, 택시는 약 15분. 옛 무어 구역을 거닐고 전망과 함께 한 잔. 말라가 버스를 위해 내려올 시간 여유를. - 18:30 말라가 복귀 1h30
말라가로 버스 복귀(약 1시간)해 마지막 저녁 — 구도심 마지막 타파스 순회나 해산물 저녁.
비용: €5~8 + 저녁 €15~25 TIP: 프리힐리아나로 올라가기 전 마지막 편한 ALSA 출발을 확인. 말라가에서 저녁 파세오와 느긋한 저녁으로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말라가 카페
말라가 중심 · €3~6
네르하 버스 전 빠른 아침.
점심
네르하·프리힐리아나 식당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 €15~25
네르하 해안 해산물이나 전망 좋은 프리힐리아나 마을 점심.
저녁
말라가 해산물·타파스
센트로 · €15~25
마지막 구도심 저녁.
말라가 ↔ 네르하 잦은 ALSA 버스로 약 1시간(편도 €5~8). 네르하 ↔ 프리힐리아나 M-340 버스(대략 매시간)나 단거리 택시. 가이드 투어가 셋을 묶기도.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론다 — 절벽 도시와 푸엔테 누에보
론다 - 푸엔테 누에보 협곡 다리 - 투우장 - 구시가 - 말라가 복귀활동
- 08:30 론다로 이동 2h
북서쪽으로 약 1.5~2시간, 깊은 엘 타호 협곡이 가르는 극적인 절벽 도시 론다로 — 가이드 투어, 지역 기차, 버스, 또는 산악 경관을 지나는 차로.
비용: 투어 €50~70 / 기차·버스 상이 TIP: 가이드 당일 투어가 가장 쉬움, 종종 론다를 백색 마을·와이너리와 묶음. 경치 좋은 기차·버스도 되나 느림. 자가 운전이면 산악 도로에 멋진 전망대. - 11:00 푸엔테 누에보 + 엘 타호 협곡 1h30
론다의 아이콘 — 도시를 가르는 100m 깊이 엘 타호 협곡을 잇는 18세기 석교 푸엔테 누에보를. 유명한 절벽·다리 전망을 위해 양쪽 가장자리와 전망대를 걷기.
비용: 다리 내부 소액 TIP: 알라메다 정원과 다리 아래 길 전망대가 최고의 사진. 절벽 입지가 전부의 매력. 더위와 가장자리에 주의. - 13:00 투우장 + 론다 점심 2h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현대 투우의 요람인 론다 투우장(플라사 데 토로스, 약 €9)을 본 뒤, 든든한 내륙 안달루시아 요리 — 스튜·사냥감·현지 와인 — 로 점심.
비용: 투우장 약 €9 + 점심 €15~25 TIP: 투우에 대한 견해와 무관하게 역사적 경기장과 박물관은 흥미로운 유산. 론다 내륙 음식은 해안보다 든든. 느긋한 점심이 어울림. - 15:30 론다 구시가 + 라 시우다드 1h30
협곡 건너 론다 옛 무어 구역(라 시우다드)을 거닐기 — 하얀 골목, 아랍 목욕탕, 몬드라곤 궁, 다리 인파를 벗어난 조용한 전망대.
비용: 무료 (일부 소액) TIP: 다리 건너편이 더 조용하고 분위기. 아랍 목욕탕은 스페인 최고 보존급. 복귀 전 짧은 방문으로 구시가 분위기를. - 18:00 말라가 복귀 + 저녁 2h30
말라가로 복귀(약 1.5~2시간)해 느긋한 막바지 저녁 — 구도심에서 타파스와 달콤한 말라가 와인 한 잔.
비용: 1인 €15~25 TIP: 대부분 투어는 이른 저녁 중심 말라가로 복귀. 밤의 선선함이 가벼운 타파스 순회의 시간. 저녁은 늦어 21시 이후가 보통.
식사 추천
아침
말라가 카페
말라가 중심 · €3~6
론다 여행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론다 내륙 요리
론다 · €15~25
협곡 전망의 든든한 산악 스튜와 사냥감.
저녁
말라가 타파스 순회
센트로 이스토리코 · €15~25
도시로 돌아와 느긋한 저녁 순회.
말라가 ↔ 론다 편도 약 1.5~2시간. 가이드 당일 투어(€50~70)가 가장 쉬움, 경치 기차·버스나 하루 렌터카도 가능.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그라나다 당일치기 — 알람브라
그라나다행 버스 - 알람브라(나스르 궁전 + 헤네랄리페) - 알바이신 - 말라가 복귀활동
- 07:30 그라나다행 이른 버스 2h
마리아 삼브라노 버스터미널에서 북동쪽 약 1.5~2시간(편도 약 €12~15) 그라나다로 이른 ALSA 버스. 그라나다는 스페인 최다 방문 기념물 알람브라의 고향.
비용: 편도 €12~15 TIP: 하루를 최대한 쓰게 일찍. 알람브라 티켓 — 특히 시간 지정 나스르 궁전 — 은 미리 예약 필수(2~3개월 전 매진). 말라가발 가이드 투어가 덜 스트레스인 대안. - 10:30 알람브라 — 나스르 궁전 & 헤네랄리페 3h30
그라나다의 유네스코 무어 궁전요새 알람브라(약 €18~20)를 — 정교한 나스르 궁전, 헤네랄리페 정원, 도시와 시에라네바다를 굽어보는 알카사바 성벽. 어떤 안달루시아 여행의 하이라이트.
비용: 약 €18~20 (몇 달 전 예약) TIP: 나스르 궁전 입장은 엄격한 시간 지정 — 늦으면 무효. 공식 사이트로 2~3개월 전 매진. 전체 단지에 최소 3시간. 부지용 편한 신발. - 14:30 점심 + 알바이신 옛 구역 2h
중심에서 점심(그라나다는 음료에 공짜 타파스로 유명) 후, 알람브라를 마주 보는 미라도르 산 니콜라스 전망대가 있는 하얀 골목의 언덕 무어 구역 알바이신을 거닐기.
비용: 1인 €10~18 TIP: 그라나다 공짜 타파스 전통이 점심을 가성비 좋게 — 음료 두어 잔이 가벼운 식사로. 알바이신 골목은 가파른 자갈길. 미라도르 산 니콜라스가 클래식 알람브라 전망 포토 스폿. - 18:00 말라가 복귀 + 송별 저녁 2h30
말라가로 버스 복귀(약 1.5~2시간)해 마지막 저녁 — 달콤한 말라가 와인 한 잔과 마지막 해산물 식사나 타파스 순회로 여행을 닫기.
비용: 1인 €18~30 TIP: 점심 전 마지막 편한 ALSA 출발을 확인. 말라가에서 라리오스 거리나 구도심의 느긋한 저녁이 어울리는 작별. AGP 출발 항공 전 시간 여유를.
식사 추천
아침
빠른 카페 아침
말라가 중심 · €3~6
이른 버스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그라나다 공짜 타파스 바
그라나다 중심 / 레알레호 · €10~18
음료에 공짜 타파스, 그라나다 관습.
저녁
말라가 송별 저녁
센트로 · €18~30
달콤한 말라가 와인과 마지막 해산물·타파스 순회.
말라가 ↔ 그라나다 ALSA 버스로 약 1.5~2시간(편도 €12~15). 그라나다에선 도보와 가파른 알바이신 골목용 작은 미니버스. 가이드 투어가 덜 스트레스인 옵션.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말라가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솅겐 규정 확인(많은 여권 무비자 90일)·2026년부터 ETIAS
- ✓ 여름(6~9월): 가볍고 통기성 좋은 옷·수영복·모자·선글라스·SPF 30~50·리필 물병 (최고 30~32도)
- ✓ 봄·가을: 가벼운 레이어 + 선선한 저녁용 카디건 — 말라가는 온화하나 바닷가라 바람
- ✓ 겨울(12~2월): 중간 두께 재킷과 가벼운 레이어 — 유럽치곤 온화(최고 약 17도)하나 저녁은 선선
- ✓ 편한 워킹화 — 구도심은 평평하나 알카사바·히브랄파로는 꾸준한 오르막
- ✓ 해변 치링기토·시장 노점·옛날식 보데가용 약간의 현금(€20~30)
- ✓ 스페인 230V 콘센트용 C/F형 어댑터
- ✓ 성수기 피카소 미술관 온라인 예약, 카미니토 델 레이를 넣는다면 몇 달 전 예약
- ✓ 카미니토 델 레이: 튼튼한 워킹화·물·자외선 차단 — 그늘 적고 헬멧 제공·필수
- ✓ 카미니토 델 레이는 몇 달 전 예약(caminitodelrey.info) — 싼 €10 입장이 훨씬 일찍 매진
- ✓ 네르하 동굴: 여름 온라인 예약·가벼운 레이어(동굴 약 16도)
- ✓ 프리힐리아나는 가파른 자갈길 — 편한 신발, 네르하·말라가행 막차 확인
- ✓ 알람브라 티켓은 공식 사이트로 2~3개월 전 예약 — 나스르 궁전 시간대가 엄격하고 매진
- ✓ 론다·그라나다 날: 가파른 자갈 구역용 편한 신발, 고지대 그라나다 저녁용 레이어
- ✓ 그라나다는 편도 1시간 이상 — 이른 출발(또는 가이드 투어)이 알람브라 당일치기를 가능케
- ✓ 기념품 여유를 — 달콤한 말라가 와인·올리브유·도자기·아몬드가 잘 견딤
말라가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말라가에 7일은 너무 긴가요? ▼
알람브라를 말라가 당일치기로 할 수 있나요? ▼
7일 일정에 렌터카가 필요한가요? ▼
여행을 줄인다면 어떤 당일치기를 우선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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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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