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여행 비용 가이드 2026
절약 ₩210,000부터 럭셔리 ₩1,120,000까지 — 하루 예산 완벽 정리
밀라노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숙박 형태와 식비 선택에 따라 하루 예산이 크게 달라지는데, 호스텔·로컬 식당·대중교통만 이용하면 ₩210,000 수준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3성급 호텔에 현지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자는 평균 ₩455,000, 4~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자는 ₩1,120,000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숙박·식비·교통·관광 항목별 세부 내역과 절약 팁을 확인하세요.
하루 예산 한눈에 보기
밀라노 여행 스타일별 1인 1일 기준 예산입니다.
- 숙박 ₩87,000
- 식비 ₩52,000
- 교통 ₩15,000
- 관광 ₩56,000
- 숙박 ₩210,000
- 식비 ₩109,000
- 교통 ₩24,000
- 관광 ₩112,000
- 숙박 ₩560,000
- 식비 ₩266,000
- 교통 ₩54,000
- 관광 ₩240,000
밀라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비싼 도시로, 로마·피렌체보다 20~30% 더 비쌉니다. 팁은 레스토랑 기준 5~10% 정도이며, 서비스료(Coperto/Servizio) €2~3이 이미 청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은 1유로≈1,750원 기준.
카테고리별 비용 상세
1인 하루 기준 원화(₩) 단위입니다.
| 항목 | 절약 | 일반 | 럭셔리 |
|---|---|---|---|
| 숙박 | ₩87,000 | ₩210,000 | ₩560,000 |
| 식비 | ₩52,000 | ₩109,000 | ₩266,000 |
| 교통 | ₩15,000 | ₩24,000 | ₩54,000 |
| 관광·액티비티 | ₩56,000 | ₩112,000 | ₩240,000 |
| 하루 합계 | ₩210,000 | ₩455,000 | ₩1,120,000 |
여행 기간별 총 비용
항공권 포함 기준 · 1인 기준 · 예상 항공권 비용: ₩900,000~1,500,000
*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됩니다. 위 금액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준 평균값입니다.
밀라노 여행비 줄이는 법
두오모 통합권 €25 — 대성당 + 옥상 + 박물관 + 지하 세례당 (개별 구매 €40)
매월 첫째 일요일 국립 박물관 무료 (브레라, 스포르체스코 등) — 단 혼잡
아페리티보 €10~15로 저녁 대체 — 칵테일 1잔에 뷔페 무제한
서서 마시는 커피 €1~1.50 (Banco) vs 앉아서 €3~5 (Tavolo)
72시간 대중교통권 €13 — 12번 이상 이용 시 이득
판제로티 €4~6, 피자 한 조각 €3~5 — 길거리 점심으로 해결
명품은 1~2월, 7~8월 세일 시즌 30~70% 할인 + €154.94 이상 텍스리펀드
현지 사기·바가지 주의
두오모 앞 '팔찌 사기' — 친절하게 팔찌 주고 강제로 €20~50 요구. 단호히 거절
갤러리아의 '사진 찍어주겠다' 후 금품 요구 또는 소매치기 연계
지하철 M1·M3 소매치기 — 특히 두오모~중앙역 구간, 가방 앞으로
택시 바가지 — 공항 택시는 €104 고정 요금 (MXP), 우회 요구 시 거절
레스토랑 두 메뉴판 (관광객용 vs 현지인용) — 이탈리아어 메뉴 요청
밀라노 추천 투어 & 액티비티
현지 투어를 미리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평균 15~30% 저렴합니다.
밀라노 숙소 검색
절약 ₩87,000~럭셔리 ₩560,000/박 기준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