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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7일 완전정복

세비야 핵심 + 코르도바 당일치기 + 그라나다 1박 + 론다와 흰 마을

세비야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7일 (7일 코스)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1,974,000
알뜰~여유
₩980,000~₩4,480,000

2026년 기준 세비야 7일 추천 코스는 Day1 레알 알카사르 + 대성당·히랄다 + 산타크루스 타파스 · Day2 스페인 광장 + 마리아 루이사 공원 + 메트로폴 + 트리아나 플라멩코 · Day3 코르도바 당일치기 — 메스키타-카테드랄 · Day4 세비야 → 그라나다 + 알바이신 · Day5 알람브라 + 세비야 복귀 · Day6 론다 + 흰 마을 (pueblo blanco) · Day7 느긋한 세비야 오전 + 출국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974,000 수준입니다. 이레면 안달루시아를 제대로 합니다. 1-2일은 세비야(알카사르·대성당·스페인 광장·트리아나 플라멩코), 3일은 코르도바 당일치기, 4-5일은 알람브라를 위한 그라나다 1박, 6일은 론다와 흰 마을(pueblo blanco), 7일은 마지막 느긋한 세비야와 출국. 알람브라는 2~3개월 전, 레알 알카사르는 온라인 예매. 론다는 가이드 당일투어나 하루 렌터카가 가장 쉽습니다.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98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추천

일반 여행

₩1,974,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4,48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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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DAY 1

레알 알카사르 + 대성당·히랄다 + 산타크루스 타파스

레알 알카사르(유네스코 무어 궁전) - 세비야 대성당 - 히랄다 등반 - 바리오 산타크루스 - 타파스 순례

활동

  1. 09:30 레알 알카사르 — 유네스코 무어 궁전·정원 2시간 30분

    예매한 시간 지정권(€14.50)으로 9:30 오픈에 맞춰. 700년 정원의 살아있는 무어·무데하르 왕궁 — 왕좌의 게임 도른 촬영지. 2~3시간을 잡으세요; 정원이 궁전 방만큼 하이라이트.

    비용: €14.50 (온라인 예매) TIP: 첫 오전 슬롯을 온라인 예매 — 여름엔 당일 줄이 90분. 4~9월 월요일 저녁 무료입장(6~7시)은 인기지만 자체 줄. 정원을 서두르지 마세요. 아침 빛과 서늘함으로 9:30이 이상적.
  2. 12:30 세비야 대성당 + 히랄다 종탑 등반 2시간

    콜럼버스의 무덤이 있는 세계 최대 고딕 대성당과 히랄다 종탑(€12 합권). 계단 아닌 완만한 경사로 35개로 올라 탁 트인 구시가 전망에 닿습니다.

    비용: €12 (합권) TIP: 히랄다 경사로(경비병이 말 타고 오르도록 설계)라 대부분에게 쉬운 등반. 대성당은 일요일 오전 예배로 휴관. 오후 더위 전에 가세요. 알카사르에서 도보 2분.
  3. 14:30 점심 — 산타크루스 타파스 (라스 콜룸나스) 1시간 30분

    옛 유대인 지구에서 클래식 타파스로 점심. 대성당에서 1분인 보데가 산타크루스 '라스 콜룸나스'가 싼 몬타디토스 데 프링가·솔로미요 알 위스키를 늘 거리의 인파에 냅니다.

    비용: 1인 €8-15 TIP: 바에서 주문해 현지인처럼 서서 먹기 —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몬타디토스 데 프링가(€2.5-3)가 시그니처 가성비 한입. 소액 현금을 챙기세요. 오후 산타크루스 산책의 좋은 닻.
  4. 16:30 바리오 산타크루스 산책 + 시에스타 휴식 1시간 30분

    옛 유대인 지구의 타일·회벽 골목에서 길을 잃어보세요 — 오렌지 나무·숨은 광장·도냐 엘비라 광장. 여름엔 이때가 오후 더위에 실내·그늘진 카페로 물러날 시간.

    비용: 무료 TIP: 산타크루스는 정처 없이 거닐기 위한 곳; 좁은 골목이 그늘져 더 시원합니다. 7~8월엔 오후 2~6시를 실내 휴식에 쓰세요. 오르차타나 시원한 음료로 멈추세요. 붐비는 구간에선 가방을 조심.
  5. 20:30 저녁 — 타파스 순례 (엘 린콘시요 & 카사 모랄레스) 2시간

    현지식으로 저녁을 늦게 시작. 엘 린콘시요(1670년, 도시 최고 바)에서 에스피나카스 콘 가르반소스·하몽, 이어 카사 모랄레스(1850년)에서 거대 통에서 따른 와인.

    비용: 1인 €15-25 TIP: 바마다 한두 접시 시키고 옮기기 — 그게 현지 리듬. 카운터에 서야 클래식 경험. 여기 저녁은 늦습니다(9~11시). 두 바 다 붐비니 9시 전에 가거나 비집고 들어갈 각오.

식사 추천

아침

호텔 또는 카페 조식

산타크루스 · €3-8

올리브유나 토마토 토스타다에 카페 콘 레체 — 현지 아침.

점심

보데가 산타크루스 (라스 콜룸나스)

바리오 산타크루스 · €8-15

대성당에서 1분인 싼 클래식 타파스 — 몬타디토스 데 프링가.

저녁

엘 린콘시요 + 카사 모랄레스

알팔파 / 엘 아레날 · €15-25

도시 최고(最古) 바를 잇는 타파스 순례 — 시금치 병아리콩과 통 와인.

교통:

오늘은 전부 도보 — 알카사르·대성당·산타크루스가 평평한 역사 지구에서 서로 몇 분 거리. 대중교통 불필요.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26,000 일반 ₩252,000 여유 ₩588,000
DAY 2

스페인 광장 + 마리아 루이사 공원 + 메트로폴 + 트리아나 플라멩코

스페인 광장 - 마리아 루이사 공원 - 메트로폴 파라솔(라스 세타스) - 트리아나 - 플라멩코 쇼

활동

  1. 09:30 스페인 광장 — 1929 엑스포 작품 1시간 30분

    1929년 이베로-아메리카 박람회를 위해 지은 거대한 반원형 광장으로, 운하·타일 다리·스페인 주를 나타내는 48개 채색 타일 벽감(스타워즈에서 행성 나부로 등장). 무료, 늘 개방.

    비용: 무료 (운하 보트 €6/30분) TIP: 더위·인파 전 아침에 가거나, 골든아워 사진을 위해 일몰에 다시 오세요. 당신 고향 주의 타일 벽감을 찾으세요. 운하 노 젓는 배가 30분 €6 — 서늘한 시간에 재미있습니다.
  2. 11:00 마리아 루이사 공원 — 그늘진 정원 1시간

    스페인 광장을 둘러싼 잎 우거진 공원 — 분수·타일 벤치·연못·그늘. 광장과 그날의 다른 명소 사이 반가운 더위 식힘이자 편한 산책.

    비용: 무료 TIP: 공원 그늘이 따뜻한 달엔 구원. 4인용 페달카를 빌릴 수 있습니다. 바로 옆 스페인 광장과 자연스럽게 묶어 중심으로 걸어 돌아가세요.
  3. 13:00 점심 — 모던 타파스 (라 브루닐다 또는 라 아소테아) 1시간 30분

    창의적 안달루시아 타파스로 점심. 아레날의 라 브루닐다(기발하고 가성비 좋은 돼지 볼살 카리야다·리소토)나 라 아소테아(타르타르·세비체)가 둘 다 평이 높습니다.

    비용: 1인 €15-28 TIP: 라 브루닐다는 작고 붐벼 — 1:30 오픈에 딱 가거나 대기 각오. 둘 다 카드 가능. 옛 선술집보다 스타일·가격이 한 단계지만 품질 대비 여전히 가성비.
  4. 16:00 메트로폴 파라솔(라스 세타스) 루프톱 1시간 30분

    엔카르나시온 광장의 거대 현대 목조 격자로, '라스 세타스'('버섯들')라는 별명. 루프톱 보행로(~€15)에서 구시가 지붕 위 360도 전망 — 일몰에 인상적.

    비용: ~€15 루프톱 보행로 TIP: 최고의 빛·전망을 위해 루프톱을 늦은 오후~일몰에 맞추세요. 표에 보통 음료 한 잔 포함. 주변 지구에 이후 이른 저녁 한잔할 좋은 가게·바가 있습니다.
  5. 20:00 트리아나 — 강변·도자기·저녁 1시간 30분

    이사벨 2세 다리를 건너 플라멩코의 발상지 트리아나로. 구시가 전망의 강변을 걷고, 손으로 그린 도자기 가게를 둘러보고, 카사 루페르토의 메추라기 튀김이나 라스 골론드리나스의 마늘 버섯으로 저녁.

    비용: 1인 €12-20 TIP: 카사 루페르토의 메추라기 튀김(코도르니스)이 현지 필수 주문 — 줄 서는 서서 먹는 곳. 트리아나가 관광 중심보다 현지스럽습니다. 플라멩코 쇼 전에 저녁 시간을 맞추세요.
  6. 22:00 플라멩코 쇼 (카사 데 라 메모리아 또는 카사 안셀마) 1시간 30분

    플라멩코로 밤을 마무리. 카사 데 라 메모리아는 친밀하고 진지한 쇼(~€25-30, 예약); 날것의 현지 버전은 트리아나 카사 안셀마가 자정께 열어 즉흥적인 노래·춤(입장료 없이 최소 주문).

    비용: €25-30 (타블라오) / 음료 (카사 안셀마) TIP: 타블라오 쇼는 2~3일 전 예약. 진지한 쇼에선 칸테(노래)에 조용히 하고 '올레'는 절정에 아끼세요. 카사 안셀마는 무대가 아닌 바 — 격식 없고 현금이며 매우 현지스러움. 공연 전체를 촬영 마세요.

식사 추천

아침

바 엘 코메르시오 추로스

알팔파 · €3-5

1904년 추로스집의 두툼한 추로스와 진한 핫초콜릿.

점심

라 브루닐다 또는 라 아소테아

엘 아레날 / 센트로 · €15-28

창의적 모던 안달루시아 타파스 — 돼지 볼살·리소토·세비체.

저녁

카사 루페르토 (트리아나)

트리아나 · €12-20

플라멩코 쇼 전 트리아나의 유명한 메추라기 튀김.

교통:

도보, 이사벨 2세 다리 건너 트리아나까지 10~15분. 덥거나 늦으면 투삼 버스(€1.40)나 짧은 택시/볼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33,000 일반 ₩266,000 여유 ₩602,000
DAY 3

코르도바 당일치기 — 메스키타-카테드랄

AVE 열차로 코르도바 - 메스키타-카테드랄 - 유대인 지구 - 로마교 - 세비야 복귀

활동

  1. 08:30 AVE 고속열차로 코르도바 1시간

    산타 후스타 역에서 AVE로 코르도바까지 단 45분(왕복 €25-45, 거의 매시간). 스페인에서 가장 쉽고 보람 있는 당일치기 중 하나.

    비용: €25-45 왕복 TIP: 렌페에서 1~2개월 전 예약이 가장 쌉니다. 이른 기차로 메스키타의 더위·인파를 앞서세요. 코르도바 역에서 구시가까지 도보 20분이나 짧은 택시.
  2. 10:00 메스키타-카테드랄 — 모스크-성당 2시간

    코르도바의 유네스코 걸작 — 수백 기둥 위 붉고 흰 줄무늬 이중 아치의 숲에, 옛 대모스크 안에 르네상스 성당을 지었습니다. 입장 약 €13.

    비용: ~€13 TIP: 일찍 가세요(약 10시 오픈, 평일 이른 아침 무료입장이 있는 날도 — 현재 시간 확인). 줄무늬 아치가 상징 사진. 광대한 홀을 거닐 시간을 넉넉히.
  3. 12:30 유대인 지구(후데리아) + 꽃 가득 파티오 1시간 30분

    중세 후데리아를 거닐기 — 좁은 회벽 골목, 유명한 칼레하 데 라스 플로레스, 코르도바 특유의 꽃 가득 파티오. 유대교 회당·공예품 가게가 길에 있습니다.

    비용: 무료 (회당 소액) TIP: 코르도바는 파티오로 유명 — 화분 꽃이 터지는 안뜰(5월 파티오 축제에 절정). 골목이 좁고 그늘집니다. 살모레호(코르도바 원조)와 이베리코 햄으로 느긋한 점심에 좋은 곳.
  4. 14:30 코르도바 점심 + 로마교 2시간

    코르도바 명물로 점심 — 살모레호(여기서 유래)·라보 데 토로(소꼬리 스튜)·몬티야-모릴레스 와인 — 후 과달키비르 강 위 로마교를 걸어 클래식한 메스키타-강 전망을.

    비용: 1인 €15-30 TIP: 살모레호·라보 데 토로가 맛볼 현지 요리. 골든아워의 로마교, 뒤에 메스키타가 엽서 샷. 수분 유지 — 코르도바는 여름에 세비야보다 더 덥습니다.
  5. 18:00 AVE로 세비야 복귀 + 작별 타파스 2시간 30분

    45분 AVE로 세비야 복귀. 산타크루스나 알라메다에서 마지막 타파스 순례와 차가운 피노 셰리 한 잔으로 여정을 마무리.

    비용: 열차 포함 + 타파스 €15-25 TIP: 점심 전 복귀 기차 시간을 확인 — 거의 매시간이지만 편한 막차는 찹니다. 세비야로 돌아오면 저녁 서늘함에 도시가 다시 살아나 마지막 타파스 밤에 딱.

식사 추천

아침

빠른 카페 조식

산타 후스타 / 센트로 · €3-6

이른 기차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코르도바 선술집

코르도바 (후데리아) · €15-30

살모레호와 라보 데 토로 — 코르도바 명물.

저녁

작별 타파스 순례

산타크루스 / 알라메다 · €15-25

세비야로 돌아와 마지막 타파스와 피노 셰리.

교통:

AVE 고속열차 세비야(산타 후스타) ↔ 코르도바, 편도 45분(왕복 €25-45, 거의 매시간). 두 구시가 모두 도보.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40,000 일반 ₩280,000 여유 ₩616,000
DAY 4

세비야 → 그라나다 + 알바이신

기차/버스로 그라나다 - 알바이신 무어 지구 - 산 니콜라스 전망대 일몰 - 사크로몬테 동굴 플라멩코

활동

  1. 09:00 세비야 → 그라나다 (기차 또는 버스) 3시간 30분

    그라나다로 이동(기차·버스로 약 3시간). 알바이신이나 중심부 호텔에 체크인해 짐을 두고 탐험 시작. 1박이니 가볍게 싸세요.

    비용: €30-60 왕복 TIP: 그라나다는 편한 당일치기엔 너무 멀어 — 하룻밤이면 알람브라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교통은 미리 예약. 내일 알람브라 표는 이미 예약돼 있어야 합니다(2~3개월 전 매진).
  2. 13:30 점심 + 무료 타파스 (그라나다 전통) 1시간 30분

    그라나다는 무료 타파스로 유명 — 세비야와 달리 음료를 시키면 타파가 딸려 옵니다. 중심부나 레알레호에서 음료+무료 타파 관습으로 점심.

    비용: 1인 €8-15 TIP: 무료 타파 전통이 세비야와의 진짜 차이 — 음료 두어 잔이 가벼운 한 끼가 됩니다. 칼레 나바스와 레알레호 지구가 좋은 사냥터.
  3. 16:00 알바이신 — 무어 옛 지구 2시간

    그라나다의 언덕진 유네스코 무어 지구 알바이신을 거닐기 — 좁은 흰 벽 골목, 카르멘(담장 정원), 찻집, 그리고 계곡 건너 솟은 알람브라.

    비용: 무료 TIP: 골목이 가파르고 자갈 — 좋은 신발을 신으세요. 칼레 칼데레리아의 테테리아(모로코풍 찻집)에 들르세요. 일몰 전망대 시간을 챙기세요.
  4. 19:30 산 니콜라스 전망대 — 알람브라 일몰 1시간

    조명 켜진 알람브라와 뒤편 시에라네바다를 굽어보는 유명 전망대 — 플라멩코 기타를 켜는 버스커와 함께하는 그라나다 클래식 일몰 파노라마.

    비용: 무료 TIP: 벽 자리를 위해 일몰 30~40분 전 도착 — 붐빕니다. 알람브라가 금빛으로 빛났다가 빛이 사그라들며 조명이 켜집니다. 인파 속 소지품을 조심.
  5. 21:00 사크로몬테 동굴 플라멩코 (선택) + 저녁 1시간 30분

    선택적으로 사크로몬테 동굴집의 삼브라 플라멩코 — 세비야와 구별되는 그라나다 집시 전통. 또는 알람브라 전망의 알바이신 저녁.

    비용: €25-30 (동굴 쇼) / 저녁 별도 TIP: 사크로몬테 동굴 플라멩코(삼브라)는 세비야와 다른 스타일 — 미리 예약. 트리아나에서 이미 플라멩코를 봤으면 느긋한 알바이신 저녁도 그만큼 좋습니다. 알람브라 전 이른 밤.

식사 추천

아침

세비야 카페 조식

세비야 · €3-6

그라나다行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그라나다 무료 타파스 바

그라나다 중심 / 레알레호 · €8-15

음료+무료 타파, 그라나다 관습.

저녁

알바이신 식당 또는 사크로몬테 쇼

알바이신 / 사크로몬테 · €20-30

알람브라 전망 저녁, 또는 동굴집 삼브라 플라멩코.

교통:

세비야 → 그라나다 기차·버스로 약 3시간(왕복 €30-60). 그라나다에선 도보에 가파른 골목 오르는 작은 알바이신 미니버스(C1/C2).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68,000 일반 ₩322,000 여유 ₩700,000
DAY 5

알람브라 + 세비야 복귀

알람브라(나스르 궁전 + 헤네랄리페) - 그라나다 중심 - 세비야 복귀

활동

  1. 08:30 알람브라 — 나스르 궁전·헤네랄리페 3시간 30분

    그라나다의 유네스코 무어 궁전-요새 단지(약 €20) — 정교한 나스르 궁전, 헤네랄리페 정원, 알카사바 성벽이 도시를 굽어봅니다. 안달루시아 여행의 하이라이트.

    비용: ~€20 (몇 달 전 예약) TIP: 나스르 궁전 입장은 엄격한 시간 지정 — 늦으면 무효. 공식 사이트에서 2~3개월 전 매진. 더위·인파 전 일찍. 전체 단지에 최소 3시간.
  2. 12:30 점심 + 그라나다 중심 (대성당·왕실 예배당) 2시간

    중심부 점심 후 그라나다 대성당과 카피야 레알(왕실 예배당, 가톨릭 군주 이사벨·페르난도의 안장지)을 보세요.

    비용: 1인 €15-25 TIP: 카피야 레알에 이사벨·페르난도의 무덤이 — 스페인 역사의 핵심. 그라나다 무료 타파 전통으로 점심이 가성비. 짐 챙길 시간을 남기세요.
  3. 16:30 그라나다 → 세비야 (기차 또는 버스) 3시간 30분

    세비야로 복귀(약 3시간), 저녁에 도착해 도시에서 마지막 밤.

    비용: 왕복 포함 TIP: 복귀편을 미리 예약. 세비야로 돌아오면 밤 서늘함에 마지막 타파스 순례에 완벽한 저녁.
  4. 21:00 마지막 세비야 타파스 + 셰리 2시간

    세비야 타파스와 차가운 피노 셰리 한 잔의 마지막 저녁 — 트리아나의 라스 골론드리나스나 중심부 엘 린콘시요가 어울리는 작별.

    비용: 1인 €15-25 TIP: 느긋하고 현지스럽게 — 바 두어 곳, 접시 몇 개, 셰리 한 잔. 저녁이 늦어 9~11시가 정상. 안달루시아 일주의 부드러운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그라나다 호텔 조식

그라나다 · €5-10

알람브라 슬롯 전 이른 조식.

점심

그라나다 중심 타파스

그라나다 · €15-25

대성당 근처 무료 타파 점심.

저녁

작별 세비야 타파스

트리아나 / 센트로 · €15-25

마지막 타파스 순례와 피노 셰리.

교통:

그라나다 → 세비야 기차·버스로 약 3시간. 두 중심부 모두 도보.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54,000 일반 ₩308,000 여유 ₩686,000
DAY 6

론다 + 흰 마을 (pueblo blanco)

론다 - 푸엔테 누에보 협곡 다리 - 가장 오래된 투우장 - 흰 마을 - 세비야 복귀

활동

  1. 08:30 세비야 → 론다 2시간 30분

    론다로 이동(가이드 투어·차·기차/버스로 약 2시간), 엘 타호 협곡이 가른 극적인 절벽 위 마을. 가는 길에 굽이치는 안달루시아 시골을 지납니다.

    비용: 투어 €50-70 / 차·교통 상이 TIP: 가이드 당일투어가 가장 쉽습니다(흔히 론다+흰 마을 조합). 자가운전이 흰 마을에 유연성을 줍니다. 대중교통도 되지만 느리고 드뭅니다.
  2. 11:00 론다 — 푸엔테 누에보 & 엘 타호 협곡 1시간 30분

    론다의 상징 — 마을을 가르는 깊이 100m 엘 타호 협곡을 가로지르는 18세기 석교 푸엔테 누에보. 양쪽 가장자리를 걸어 절벽 아래로 유명한 전망을.

    비용: 다리 내부 소액 TIP: 알라메다 정원과 다리 아래 길 전망대가 최고의 협곡 사진. 절벽 위 입지가 전부의 매력. 더위와 가장자리를 조심.
  3. 13:00 투우장 + 론다 점심 2시간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현대 투우의 요람인 론다 투우장(플라사 데 토로스, ~€9)을 본 뒤 산악 시골 요리로 점심 — 현지 스튜·사냥 고기.

    비용: 투우장 ~€9 + 점심 €15-25 TIP: 투우에 대한 견해가 어떻든 역사적 경기장과 박물관은 흥미로운 안달루시아 유산. 론다 내륙 음식이 해안·세비야보다 든든합니다. 느긋한 점심이 페이스에 맞습니다.
  4. 15:30 흰 마을 (pueblo blanco) 1시간 30분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바위 처마 아래 지은 집)나 사하라 데 라 시에라(언덕 성 아래 회벽 골목) 같은 흰 마을에 들르기 — 전형적인 하얀 안달루시아.

    비용: 무료 (투어·차) TIP: 세테닐의 바위 처마 거리가 두드러진 사진 명소. 흰 마을이 흩어져 있어 투어·차가 차이를 만듭니다. 복귀 운전 전 짧은 방문이 분위기를 잡습니다.
  5. 18:00 세비야 복귀 2시간 30분

    세비야로 운전·이동(약 2시간), 도시에서 느긋한 마지막 저녁에 도착.

    비용: 투어·차에 포함 TIP: 대부분 가이드 투어가 이른 저녁까지 세비야 중심으로 복귀. 도시에 돌아오면 밤 서늘함이 마지막 느긋한 타파스 순례 시간.

식사 추천

아침

세비야 카페 조식

세비야 · €3-6

론다行 전 커피와 토스타다.

점심

론다 산악 요리

론다 · €15-25

협곡 전망과 함께하는 든든한 내륙 스튜·사냥 고기.

저녁

세비야 타파스 순례

산타크루스 / 알팔파 · €15-25

느긋한 막바지 타파스 밤.

교통:

세비야 ↔ 론다 편도 약 2시간. 론다+흰 마을 조합엔 가이드 당일투어(€50-70)나 하루 렌터카가 가장 쉽고, 대중교통은 느립니다.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68,000 일반 ₩336,000 여유 ₩728,000
DAY 7

느긋한 세비야 오전 + 출국

메트로폴 파라솔이나 놓친 명소 - 트리아나 시장 - 마지막 타파스 - SVQ 출국

활동

  1. 09:30 마지막 세비야 명소 또는 느긋한 오전 2시간

    앞서 놓친 걸 — 카사 데 필라토스(안달루시아 궁전), 오스피탈 데 로스 베네라블레스, 마에스트란사 투우장, 또는 그냥 느긋한 산타크루스 조식.

    비용: €6-12 (명소) 또는 조식 TIP: 카사 데 필라토스는 알카사르보다 인파 적은 저평가 무데하르 궁전. 또는 조용한 광장에서 마지막 커피. 출국일이니 가볍게.
  2. 12:00 메르카도 데 트리아나 — 마지막 점심 1시간 30분

    트리아나로 건너가 메르카도 데 트리아나에서 마지막 노점 순례 — 강변 시장 바에서 생선튀김·굴·하몽과 베르무트 한 잔.

    비용: 1인 €10-20 TIP: 노점 호핑이 정석 — 이것저것 조금씩. 한낮이 가장 활기. 공항 가기 전 어울리는 운치 있는 마지막 식사.
  3. 14:00 기념품 쇼핑 (도자기·셰리·하몽) 1시간 30분

    트리아나 손그림 도자기, 피노·만사니야 셰리 한 병, 이베리코 햄, 올리브유 — 잘 가져갈 수 있는 안달루시아 명물.

    비용: 쇼핑 별도 TIP: 트리아나 도자기 가게가 손그림 타일에 최고. 진공포장 하몽 이베리코는 위탁 수하물로 잘 갑니다. 셰리·올리브유는 쉽고 개성 있는 선물.
  4. 16:30 세비야 공항(SVQ) 출국 1시간 30분

    EA 버스(€4, ~35분)나 정액 택시(~€23-25, ~20분)로 공항. SVQ는 도심 북동쪽 약 10km.

    비용: 버스 €4 / 택시 ~€25 TIP: 셰겐 항공편은 2시간 전, 환승은 더 일찍 도착. SVQ는 장거리 직항이 적어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경유가 많습니다. EA 버스가 20~30분 간격.

식사 추천

아침

산타크루스 카페

산타크루스 · €3-6

마지막 토스타다와 카페 콘 레체.

점심

메르카도 데 트리아나

트리아나 · €10-20

시장 노점 호핑 — 생선튀김·굴·베르무트.

저녁

기내식 또는 공항 식사

SVQ / 이동 중 · €8-15

출국 전 공항에서 가벼운 한입.

교통:

중심부는 도보; SVQ까지 EA 공항버스(€4, ~35분)나 정액 택시(~€23-25, ~20분).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알뜰 ₩119,000 일반 ₩238,000 여유 ₩560,000

세비야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세비야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안달루시아에 7일은 너무 긴가요?
아니요 — 이레면 세비야·코르도바·그라나다(알람브라)·론다와 흰 마을을 서두르지 않고 합니다. 지역 3대 도시에 산악 마을 하루를 더하는 최적점. 도시만이면 5일로 되고, 7일이 론다와 더 느긋한 마지막 날을 더합니다.
세비야에서 론다는 어떻게 가나요?
론다는 편도 약 2시간. 가이드 당일투어(€50-70, 흔히 론다+흰 마을)가 가장 쉽고 인기. 하루 렌터카가 흩어진 흰 마을에 유연성을 줍니다. 기차·버스도 되지만 느리고 드뭅니다.
어느 흰 마을을 가야 하나요?
바위 처마에 지은 집의 세테닐 데 라스 보데가스, 언덕 성 아래 회벽의 사하라 데 라 시에라가 가장 인상적이고 흔히 론다와 묶입니다. 대부분 가이드 론다 투어가 하나를 포함. 짧은 정차로 하얀 안달루시아의 모습을 담습니다.
전체 여행에 렌터카를 빌려야 하나요?
도시엔 아닙니다 — 세비야·코르도바·그라나다는 AVE 열차와 도보가 최선이고 구시가 운전·주차가 골칫거리. 차는 론다/흰 마을 날에만 값을 합니다. 많은 여행자가 도시는 차 없이, 론다만 당일투어나 하루 렌터카로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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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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