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리트 3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3일 (3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693,000
- 알뜰~여유
- ₩333,000~₩1,547,000
2026년 기준 스플리트 3일 추천 코스는 Day1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리바 + 마르얀 언덕 일몰 · Day2 섬 당일치기 — 흐바르 또는 브라치/볼 · Day3 크르카 폭포 또는 트로기르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를 동선 낭비 없이 묶었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693,000 수준입니다. 3일이면 스플리트 핵심과 섬 하나. 1일차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안 구시가 — 페리스틸·대성당 종탑·지하실 — 에 리바와 마르얀 언덕 일몰. 2일차는 카타마란 섬 당일치기(흐바르 또는 브라치/볼). 3일차는 출발 전 크르카 폭포나 유네스코 마을 트로기르. 구시가는 작고 도보권, 페리는 궁전에서 몇 분 거리 중앙항에서 출발. 크로아티아는 2023년부터 유로·셴겐. 7~8월은 덥고 매우 붐비니 5~6월·9월이 한적합니다.
3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333,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693,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1,547,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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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리바 + 마르얀 언덕 일몰
페리스틸 - 성 도므니우스 대성당 종탑 - 궁전 지하실 - 리바 산책로 - 마르얀 언덕 - 코노바 저녁활동
- 09:00 도착 + 구시가 근처 체크인 1h30
스플리트 공항(SPU·트로기르 근처·약 25km)에서 버스 #37(€5·약 50분), 플레소 공항 셔틀(€8·30~40분), 택시·볼트(€25~35·25~30분)로 중심으로. 궁전 안팎 숙소에 짐 보관.
비용: 트랜스퍼 €5~35(약 7천~5만원) TIP: 렌터카를 구시가에 가져오지 마세요 — 보행자 전용·주차 없음. 노란 Euronet 말고 은행 ATM(Erste·PBZ·OTP)에서 유로 인출하고 기계 통화 변환 거절. 벨리 바로슈·바치비체는 궁전에서 몇 분의 더 조용·저렴한 베이스. - 11:00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페리스틸 & 구시가 1h30
305년경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은퇴 거처로 지은 4세기 로마 궁전 — 이제 생활 구시가. 문·골목·중앙 페리스틸 광장 산책은 무료.
비용: 산책 무료 TIP: 궁전 심장인 열주 페리스틸에서 시작해 황금·은·철·청동 문으로 빠져나가세요. 유리 뒤 박물관이 아닌 생활 동네. 크루즈 단체가 오는 한낮보다 아침이 훨씬 한적. - 12:30 점심 — 빌라 스피자 (구시가 코노바) 1h
페리스틸 북쪽 몇 골목, 빌라 스피자는 그날 칠판 메뉴 —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소고기 스튜 — 를 요리하는 작은 카운터로 현지인·셰프가 사랑. 접시 약 €10~15.
비용: €12~25(약 1.7만~3.6만원) TIP: 고정 메뉴 없음 — 칠판에서 주문. 자리가 적으니 정오쯤 가 대기를 피하고 현금이 편함. 일요일 휴무 — 벨리 바로슈의 코노바 페티비(미슐랭 빕 구르망)가 백업. - 14:00 성 도므니우스 대성당 + 종탑 + 지하실 1h30
디오클레티아누스 영묘 안에 지은 대성당과 구시가 뷰의 오를 수 있는 로마네스크 종탑, 그리고 아래 분위기 있는 궁전 지하실. 각 부분에 소액 별도 티켓(몇 유로).
비용: 대성당·종탑·지하실 각 몇 € TIP: 종탑 등반은 가파르고 좁지만 붉은 지붕·항구 뷰가 구시가 최고. 지하실은 왕좌의 게임 미린 배경. 콤보 티켓이 대성당·종탑·크립트·보물고를 커버. - 16:00 리바 해안 산책로 1h
궁전 남벽을 따라 야자수 늘어선 스플리트 해안 산책로 — 카페·항구·페리항. 도시의 사교 심장이자 느린 커피 명당.
비용: 커피 €2~3.50 TIP: 현지인처럼: 느린 에스프레소를 시키고 항구를 보세요. 리바는 내일 섬 트립용 페리 출발도 확인할 곳 — 항구가 바로 여기. 명당 물가 자리는 약간 프리미엄. - 17:30 마르얀 언덕 일몰 산책 2h
벨리 바로슈에서 계단을 올라 소나무 마르얀 언덕 텔레그린 전망대로 — 궁전·항구·섬의 광활한 파노라마. 스플리트 최고의 무료 활동.
비용: 무료 TIP: 20~30분 등반, 특히 여름 더위엔 물을. 섬 위 일몰 빛이 보상. 중턱 비딜리차 카페가 좋은 휴식. 먼저 담그고 싶으면 언덕 아래 바위 수영 만. - 20:00 저녁 — 달마티아 코노바 2h
뒷골목 코노바(어항 옆 코노바 마테유슈카·코노바 바로슈)에서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파슈티차다에 플라바츠 말리 한 잔.
비용: 1인 €20~40(약 2.9만~5.8만원) TIP: 성수기엔 예약 — 좋은 코노바는 작음. 통생선(kg 단위)이면 굽기 전 무게·총가를 확인. 검은 리조토·파슈티차다는 정찰가 안전. 흔히 식후 무료로 나오는 라키야로 마무리.
식사 추천
아침
카페 / 빵집
구시가 · €3~8(약 4천~1.2만원)
하루 시작 에스프레소와 부렉·페이스트리.
점심
빌라 스피자
구시가 · €12~25(약 1.7만~3.6만원)
그날 칠판 코노바 — 구운 생선·검은 리조토.
저녁
코노바 마테유슈카 또는 코노바 바로슈
마테유슈카 / 벨리 바로슈 · €20~40(약 2.9만~5.8만원)
구운 생선·파슈티차다·플라바츠 말리 와인.
공항(SPU) → 중심은 버스 #37(€5)·플레소 셔틀(€8)·택시/볼트(€25~35). 구시가는 모두 도보 — 보행자 전용.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섬 당일치기 — 흐바르 또는 브라치/볼
스플리트항 카타마란 - 흐바르 타운 & 스페인 요새 / 볼 & 즐라트니 라트 - 수영 - 복귀 페리 - 해산물 저녁활동
- 08:00 스플리트항 아침 카타마란 1h30
리바의 중앙 페리항으로 걸어가 흐바르 타운(약 1시간·€25부터)이나 브라치/볼(약 1시간·€20부터)행 카타마란 탑승. 운영사는 야드롤리니야·카페탄 루카/크릴로·TP라인.
비용: 페리 편도 €20~25(약 2.9만~3.6만원) TIP: 7~8월엔 도보 승객 카타마란 표를 하루이틀 전 온라인 예매 — 인기 노선 매진. 카타마란이 카페리보다 빠름. 출발 전 복귀 시간표를 확인해 줄어드는 오후 운항에 발이 묶이지 않게. - 10:00 섬 마을 탐험 2h30
흐바르: 항구·중앙 광장·마을 위 스페인 요새(포르티차)에서 파클레니 제도 파노라마. 브라치: 볼 마을과 유명한 즐라트니 라트('황금 뿔') 자갈 해변.
비용: 요새 약 €10 (흐바르) TIP: 흐바르가 더 활기차고 화려(더 비쌈), 브라치/볼은 해변 중심에 느긋. 흐바르 요새 등반은 한낮 더우니 일찍·물을. 브라치 즐라트니 라트는 볼 항구에서 도보 20~30분·단거리 셔틀. - 13:00 점심 + 수영 2h30
섬 코노바 해산물 점심 후 수영 — 흐바르 앞 파클레니 제도(워터택시)나 브라치 즐라트니 라트. 아드리아는 6~9월이 가장 따뜻.
비용: 점심 €15~30; 워터택시 €10~15 TIP: 자갈 해변·바위용 리프슈즈. 흐바르 타운에서 짧은 워터택시로 맑고 한적한 파클레니 제도가 최고 수영. 점심 통생선은 kg당 가격 확인. - 16:00 섬 시간 + 복귀 카타마란 2h
오후·저녁 스플리트행 카타마란(약 1시간) 전 해변을 더, 옛 거리 산책, 또는 항구 옆 음료.
비용: 복귀 요금(아침 참조) TIP: 마지막 빠른 카타마란을 놓치지 마세요(특히 비수기 늦은 오후 운항 감소). 섬에 반하면 1~2박 머물며 이어갈 수도 — 단 당일치기는 시계를 보세요. - 19:00 스플리트 복귀 — 리바 일몰 + 저녁 2h30
스플리트항 도착해 골든아워 리바를 걷고 아드리아 해산물 저녁(바치비체 근처 마토니·코노바 페티비).
비용: 1인 €20~50(약 2.9만~7.3만원) TIP: 여름엔 저녁 예약. 부자라(와인·마늘 조개)나 검은 리조토가 산뜻한 포시프 화이트와 잘 맞음. 근처 바치비체 해변이 늦은 저녁 음료·피치긴 공놀이 명당.
식사 추천
아침
항구 근처 카페 / 빵집
리바 · €3~8(약 4천~1.2만원)
카타마란 전 빠른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섬 코노바 (흐바르 또는 볼)
흐바르 / 브라치 · €15~30(약 2.2만~4.4만원)
바다 뷰의 신선한 섬 해산물.
저녁
마토니 또는 코노바 페티비
바치비체 / 벨리 바로슈 · €20~50(약 2.9만~7.3만원)
크로아티아 와인 곁들인 아드리아 해산물.
스플리트 중앙항에서 흐바르(약 1시간·€25부터)·브라치/볼(약 1시간·€20부터) 카타마란. 성수기 온라인 예매, 복귀 시간 확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크르카 폭포 또는 트로기르 + 출발
크르카 국립공원(폭포·보드워크) 또는 트로기르 유네스코 구시가 - 마지막 코노바 점심 - 출발활동
- 08:30 출발 — 크르카 또는 트로기르 1h30
폭포·보드워크의 크르카 국립공원(북서쪽 약 85km·1.5시간 — 약 €55 데이투어, 또는 스크라딘/로조바츠 버스), 또는 아담한 유네스코 구시가 트로기르(서쪽 약 30km·25~30분) 중 선택.
비용: 투어 약 €55 / 버스 #37 €5 TIP: 크르카는 큰 나들이(하루 대부분)이고 가이드 투어가 간편. 트로기르는 더 빠르고 공항이 가는 길에 있어 오후 항공편과 잘 묶임. ⚠️ 2021년부터 크르카 내 수영 금지. - 10:00 크르카 폭포 / 트로기르 구시가 3h
크르카: 스크라딘스키 부크 폭포·강 경치 옆 보드워크 산책(시즌 따라 입장 €30~40). 트로기르: 작은 섬 마을의 성 라브렌티우스 대성당·카메를렌고 요새·대리석 거리.
비용: 크르카 €30~40 / 트로기르 산책 무료 TIP: 크르카 입장은 시즌별(겨울 더 쌈). 보드워크용 자외선 차단·물을. 트로기르 구시가는 1~2시간 도보, 대성당 탑에 올라 뷰를 보고 강변 리바에서 커피. - 13:30 마지막 점심 + 짐 찾기 1h30
마지막 달마티아 점심 — 크르카 스크라딘, 트로기르, 또는 스플리트 복귀(가성비 부페 피페·나눔 우예 오일 바) — 후 짐 찾기.
비용: €12~30(약 1.7만~4.4만원) TIP: 출발이면 트로기르가 공항 바로 옆이라 거기서 점심 후 바로 SPU로. 스플리트 중심에서 공항은 버스 #37(€5)·택시/볼트(€25~35). - 15:30 출발 (또는 두브로브니크로) 1h30
스플리트 공항(SPU)으로, 또는 여행을 이어 — 두브로브니크 남쪽 버스 약 3시간, 자다르 북쪽 약 1.5시간이라 스플리트는 자연스러운 허브.
비용: 버스 #37 €5 / 택시 €25~35 TIP: 성수기 국제선은 SPU에 약 2시간 전 도착(공항 붐빔). 연장하려면 오픈조(스플리트 입국·두브로브니크 출국 또는 반대)가 크로아티아 루프에서 되돌아가기를 아낍니다.
식사 추천
아침
카페 / 호텔
구시가 · €3~8(약 4천~1.2만원)
출발 전 커피·페이스트리.
점심
스크라딘 / 트로기르 / 부페 피페
크르카 또는 스플리트 · €12~30(약 1.7만~4.4만원)
마지막 달마티아 해산물 점심.
저녁
이동 중 / 행선지
공항 / 다음 도시 · €10~25(약 1.5만~3.6만원)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에 가볍게.
크르카: 데이투어(약 €55)·스크라딘/로조바츠 버스. 트로기르: 버스 #37(€5)·25~30분·공항 길. 스플리트 → SPU는 버스 #37·택시/볼트.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스플리트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크로아티아는 셴겐(한국 여권 180일 중 90일 무비자)
- ✓ 유로(2023년 EUR 도입) — 카드 널리 되지만 코노바·시장용 현금
- ✓ 자갈·바위 해변용 리프/워터슈즈
- ✓ 강한 선크림·모자·선글라스 — 여름 햇빛이 대리석 골목에 강하게 반사
- ✓ 리필 물병(수돗물 안전·더위에 지침)
- ✓ 미끄러운 대리석 골목용 편한 워킹화
- ✓ 대성당 방문용 가벼운 덧옷(어깨·무릎 가리기)
- ✓ 섬·해변용 수영복·속건 타월
- ✓ 페리 앱·지도용 eSIM·EU 심
스플리트 3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스플리트에 3일이면 충분한가요? ▼
어느 섬 당일치기를 고를까요? ▼
크르카 폭포에서 수영할 수 있나요? ▼
7~8월은 좋은 때인가요, 너무 붐비나요? ▼
다른 기간 일정도 확인하세요
왜 3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크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