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캐나다 캐나다 ☀️ 21°C · 지금 ★ 최적 시기

토론토

Toronto, Canada

#나이아가라폭포 #다문화 #CN타워
캐나다

토론토 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2026년 기준 토론토 여행은 여행 적기 5월·6월·7월·8월·9월·10월, 1일 예산 약 ₩130,000부터(알뜰·항공 제외), 3일 일정이 적당합니다. 대표 명소는 CN타워 (CN Tower) 등입니다.

1일 예산

₩13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비행시간

있음 — 에어캐나다, 14시간

인천 직항 · YYZ (토론토 피어슨 공항, 시내 40~60분 UP Express)

비자

eTA 사전 신청 필수

약 ₩7,000, 온라인 5~10분

환율

1CAD ≈ —

CAD (캐나다 달러) — ₩1,050/C$ · ECB 실시간

추천 시기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지금이 최적 시기!

기후

냉대 습윤 — 여름 25~30°C, 겨울 -10°C 이하

지금 ☀️ 21°C

현지시간

오전 01:25

EST (UTC-5, 서머타임 UTC-4 / 한국과 -13~-14h)

언어

영어 / 프랑스어

토론토는 영어 도시

토론토 여행, 왜 가야 할까?

토론토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쪽 온타리오 호수 옆에 자리한 캐나다 최대 도시입니다. 인구 300만, 광역권 600만으로 캐나다 전체 GDP의 20%를 차지합니다. 세계 200개 이상 언어가 공존하는 도시답게 동네마다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CN타워는 553m로 1976년 완공 이후 30년간 세계 최고 건물이었습니다. 현재 세계 3위이지만 도시 어디서나 보이는 토론토의 상징입니다. 447m 전망대에서 날씨 좋은 날이면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보입니다. 유리바닥 구역(Edge Walk)은 엣지워크는 346m 높이에서 건물 외부 테두리를 걷는 체험으로 ₩110,000 추가입니다. 일반 전망대 입장 C$40(₩42,000).

나이아가라 폭포토론토 버스터미널에서 직행 버스로 90~120분입니다. 캐나다 측 폭포(Horseshoe Falls)가 더 장엄하고, 미국 측 폭포와 같이 보려면 국경을 건너야 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것은 Maid of the Mist 선박 투어입니다. 폭포 바로 아래까지 접근하고 물보라를 맞습니다. C$30(₩31,500). 우비 포함. 운영 기간은 4월 말~11월입니다. 여름 7~8월은 당일치기 버스 예약이 2~3주 전에 찰 수 있습니다.

시내 동네 중 켄싱턴 마켓(Kensington Market)이 토론토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줍니다. 이민자들이 100년째 채소가게, 빈티지 샵, 카페, 식당을 운영하는 골목입니다. 토요일 오전에 가면 자메이카 빵 가게, 포르투갈 통닭 구이 냄새, 에티오피아 커피 향이 뒤섞입니다. 인근 차이나타운에서 점심 딤섬이 C$12~18(₩12,600~18,900)입니다.

로열온타리오박물관(ROM)은 캐나다 최대 박물관으로 공룡 화석, 이집트 미라, 중세 중국 도자기, 원주민 예술품이 6층 건물을 가득 채웁니다. 입장 C$28(₩29,400). 건물 외관 자체가 현대 건축 작품입니다. 인접한 요크빌(Yorkville)은 루이비통, 프라다, 발렌시아가가 즐비한 캐나다 최고급 쇼핑 거리입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Distillery District)는 19세기 위스키 양조장 부지를 예술·식당·갤러리 단지로 개조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자갈길이 빅토리아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겨울 12월 크리스마스 마켓이 북미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힙니다. 입장 C$8~10.

솔직한 단점이 있습니다. 토론토 대중교통(TTC)은 지하철 4개 노선에 버스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앱 없이는 이동이 번거롭습니다. Presto 카드(충전식 교통카드)를 공항에서 구매하면 편합니다(C$6 기본 발급). 렌터카는 도심에서 불필요하지만 나이아가라나 맥킨토시 농장 방문엔 있으면 편리합니다.

겨울(12~3월) 방문은 체감 -20°C까지 내려가고 폭설이 며칠씩 이어집니다. 진심으로 한국 최강 겨울 등산 장비 수준의 방한이 필요합니다. 대신 숙박비가 여름 대비 30~50% 저렴하고, 실내 관광지 위주로 움직이면 쾌적합니다. 5~6월, 9~10월이 관광 최성수기와 극한 추위를 모두 피하는 시즌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포함한 2박 3일 추천 루트: 1일차 CN타워·디스틸러리·켄싱턴, 2일차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3일차 ROM·요크빌·쇼핑. 나이아가라만 목적이라면 1박 숙박도 인기입니다.

토론토에서 할 일

랜드마크 & 스카이라인

CN타워 (CN Tower)

553m·1976년 완공·31년간 세계 최고 자립식 구조물(2007년 부르즈할리파에 1위 자리 양도). 342m Glass Floor·356m EdgeWalk(건물 외부 테두리 걷기)·447m SkyPod 3단 전망. 날씨 좋은 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조망. 토론토 어디서나 보이는 도시의 상징.

일반 전망 C$45(₩47,250) / SkyPod +C$18 / EdgeWalk C$255 09:00~22:30 (계절 변동) 소요 1.5~2시간
팁: 일몰 30분 전 입장이 정석 — 낮+야경 한 번에. EdgeWalk는 2~4주 전 예약 필수, 여름 매진 빈번. 360 회전식 레스토랑(72분 1회전·코스 CAD 80~150)은 입장료 포함이라 가성비 베스트.

리플리 수족관 (Ripley's Aquarium of Canada)

CN타워 바로 옆 2013년 개장·5.7백만L 수조·16,000+ 해양생물. 96m 무빙워크 터널에서 상어·가오리가 머리 위로 지나간다. 해파리 룸은 인생 사진 1순위.

성인 C$44(₩46,200) / 사전 예매 C$35 09:00~23:00 (여름·주말 연장) 소요 2~3시간
팁: CN타워+수족관 콤보 티켓 C$76(₩79,800)으로 약 C$13 절감. 평일 오후 5시 이후가 한산.

로저스 센터 (Rogers Centre)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구장·1989년 세계 최초 완전 개폐식 돔. CN타워 바로 옆 일체형 풍경. 야구 무관심해도 가이드 투어로 그라운드 + 클럽하우스 + 미디어 룸 견학.

투어 C$25 / 경기 티켓 C$25~250 투어 11:00·13:00·15:00 (경기 없는 날만) 소요 투어 1시간
팁: 4~9월 시즌엔 저렴석 C$25부터. CN타워 야경 + 야구의 콜라보가 토론토에서만 가능.

카사 로마 (Casa Loma)

1914년 금융가 Henry Pellatt가 지은 캐나다 유일의 진짜 성. 98개 방·30m 비밀 통로·5에이커 정원. 영화 <엑스맨>·<블링디지> 촬영지.

C$40(₩42,000) 09:30~17:00 (마지막 입장 16:00) 소요 2~2.5시간
팁: 지하 220m 터널 + 마구간 + 망루 절대 놓치지 말 것. 시내에서 지하철 1호선 Dupont역 도보 10분.

박물관 & 미술관

로열온타리오박물관 (ROM)

캐나다 최대 박물관·600만+ 컬렉션. 공룡 화석·이집트 미라·중국 자기·한국관·원주민 예술이 6층 건물에 가득. 2007년 Daniel Libeskind 설계 Crystal Galleries 외관 자체가 현대 건축 작품.

성인 C$26(₩27,300) 10:00~17:30 (목 ~20:30) 소요 2~3시간
팁: 매월 첫 화요일 무료. 한국관도 작지만 별도 운영 — 한국 도자기·한복 전시.

온타리오 미술관 (AGO)

북미 톱10 미술관·9만 점 소장. Frank Gehry(토론토 출신) 2008년 리노베이션 — 나무 외관의 거대한 갈색 둑 모양이 시그니처. 인디지너스 컬렉션 + 캐나다 그룹 오브 세븐 + 피카소·모네.

성인 C$30(₩31,500) 10:30~17:00 (수 ~21:00) 소요 2~3시간
팁: 매주 수요일 18:00~21:00 무료. Henry Moore 조각 갤러리(세계 최대 무어 공공 컬렉션)는 무료 입장 영역.

하키 명예의 전당 (Hockey Hall of Fame)

캐나다 정체성 = 하키. 1만+ NHL 유물·실제 스탠리컵·NHL 게임 인터랙티브 체험. Brookfield Place 빅토리아 양식 외관 안쪽.

성인 C$25(₩26,250) 10:00~17:00 소요 1.5~2시간
팁: 실제 스탠리컵 만져 보고 사진 찍기 가능 — 캐나다인 평생 소원. 유니언역 도보 5분.

바타 신발 박물관 (Bata Shoe Museum)

세계 유일의 신발 전문 박물관·1만3천 켤레. 4500년 전 이집트 가죽 샌들부터 데이비드 보위·엘튼 존 무대화까지. 작지만 알찬 큐레이션.

성인 C$16(₩16,800) 10:00~17:00 (목 ~20:00) 소요 1~1.5시간
팁: 매주 목요일 17:00~20:00 무료 + 매월 첫 일요일 무료. 토론토대학 근처.

동네 & 거리

켄싱턴 마켓 (Kensington Market)

1920년대 유대인 시장 → 보헤미안 다문화 동네. 자메이카 빵·포르투갈 통닭·에티오피아 카페·에리트레아 식당이 한 골목에. 매월 마지막 일요일 Pedestrian Sundays(차량 통제·거리 축제) 강추.

무료 (식사 C$8~20) 종일 (상점 10:00~18:00) 소요 1.5~2시간
팁: 토요일 오전이 가장 활기. 인근 차이나타운 딤섬 C$12~18 점심과 묶기.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Distillery District)

1832년 Gooderham & Worts 위스키 양조장(한때 세계 최대) → 2003년 리노베이션. 빅토리아 시대 붉은 벽돌·자갈길·40+ 부티크·갤러리·식당. 보행자 전용.

입장 무료 10:00~21:00 소요 1.5~2시간
팁: 11/30~12/24 Christmas Market(70만 방문·캐나다 1위·평일 무료/주말 C$8)이 정점. 평일 저녁이 한산.

세인트 로렌스 마켓 (St. Lawrence Market)

1803년 개장·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톱10 푸드 마켓" 선정. 2층 Carousel Bakery의 'Peameal Bacon Sandwich' C$8~12가 토론토 시그니처(옥수수가루 입힌 캐나다 베이컨).

무료 (식사 C$8~25) 화~목 9:00~18:00, 금 ~19:00, 토 7:00~17:00 소요 1~1.5시간
팁: 일·월 휴무·한국 단체 투어가 자주 실수하는 함정. 토요일 오전이 가장 활기 + 농산물 직거래.

요크빌 (Yorkville)

캐나다 최고급 쇼핑 거리·1960~70년대 히피 메카에서 럭셔리 1번지로 변신. 루이비통·프라다·발렌시아가·샤넬 즐비. Mink Mile이라 부른다. ROM + Bata Shoe Museum 도보 5분.

무료 (쇼핑·식사 별도) 매장 10:00~19:00 소요 1~1.5시간
팁: Yorkville Village + Cumberland Street + Hazelton Lanes가 핵심. Four Seasons + Hazelton Hotel 5성이 밀집.

퀸 웨스트 (Queen Street West)

보그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힙한 거리 2위(2014)"·트렌디 부티크·인디 갤러리·카페. Trinity Bellwoods Park 끼고 서쪽으로 갈수록 보헤미안.

무료 종일 소요 1~2시간
팁: Graffiti Alley(Rush Lane·1km 합법 거리 미술)는 퀸 + Spadina에서 살짝 안쪽 — 토론토 인스타 1순위.

코리아타운 + 노스욕 (Bloor·North York)

두 곳에 한국 상권. Bloor·Christie 코리아타운은 BBQ Chicken·서울 식당·한국 카페 밀집. North York(지하철 30분)은 H Mart·갤러리아 슈퍼마켓·한국 학원까지 사실상 작은 서울.

무료 (식사 C$15~30) 매장 11:00~22:00 소요 점심·저녁 식사 묶음
팁: 한국 음식 그리울 때 1순위 — 토론토 한식 가격은 서울 1.5~2배지만 정통도는 매우 높다.

공원 & 자연

토론토 아일랜드 (Toronto Islands)

Jack Layton Ferry Terminal(유니언역 도보 10분)에서 13분 페리(왕복 C$9.11). 3개 섬: Centre Island(가족·놀이공원 Centreville·동물원), Hanlan's Point(누드 비치), Ward's Island(주거 + 카페). CN타워 정면 사진 명소 1순위.

페리 왕복 C$9.11 / 입장 무료 페리 06:30~23:30 (여름 연장) 소요 3~5시간
팁: 5~10월 일몰 20:30 + 마지막 페리 22:00. 자전거 대여 C$15~20/시간으로 섬 한 바퀴(2시간)가 정석. 여름 주말 페리 줄 길어 평일 추천.

하이파크 (High Park)

160만 m²(여의도 절반)·캐나다 최대 도시 공원 중 하나. 4월말 벚꽃(1959년 일본 정부 기증 2,000그루) + 무료 동물원 + 10월 단풍. 한국인 벚꽃 명소로 점점 입소문.

무료 05:30~24:00 소요 2~3시간
팁: 벚꽃 개화는 매년 4월 마지막 주~5월 첫 주 (단 7~10일). High Park Cherry Blossom 트위터 계정으로 실시간 확인.

하버프론트 (Harbourfront Centre)

온타리오 호수 변·CN타워에서 도보 10분. 5~9월 무료 콘서트·국제 페스티벌·아트마켓. Sugar Beach(파라솔 + 모래사장 인공 비치)는 인스타 명소.

무료 종일 소요 1~2시간
팁: 여름 페스티벌 일정은 harbourfrontcentre.com에서 확인. 페리 터미널 도보 5분.

트리니티 벨우즈 파크 (Trinity Bellwoods Park)

퀸 웨스트 옆 14에이커 공원·토론토 힙스터의 성지. 여름 주말이면 피크닉 + 슬랙라인 + 비치발리볼. "하얀 다람쥐(white squirrel)"가 마스코트.

무료 24시간 소요 1~2시간
팁: 여름 토요일 피크닉이 진짜 토론토 분위기. 인근 퀸 웨스트 카페·식당과 묶기.

근교 —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토론토에서 130km·차 1.5시간. Horseshoe Falls 51m·분당 168,000m³ — 양적 규모 세계 1위. 캐나다 측 정면 뷰가 미국 측 옆 뷰보다 압도적.

무료 (전망) 24시간 (라이트업 일몰~22:00 매일) 소요 풀데이 또는 1박
팁: 여름 7~8월 평일 오전 도착이 한산. 4~11월만 보트 운항 — 그 외 시기는 폭포만 보고 와이너리·터널로 대체.

호른블로어 보트 투어 (Hornblower Niagara Cruises)

폭포 바로 아래까지 접근·물보라 흠뻑(우비 포함). 캐나다 측 공식 운영사(예전 Maid of the Mist는 미국 측). 5~10월만 운항.

C$33(₩34,650) 09:00~20:30 (성수기 연장) 소요 20분
팁: 우비 입어도 신발·바지는 젖는다 — 갈아입을 옷 준비. 여름 주말 1~2시간 대기 — 평일 또는 오전 9시 첫 출항이 정석.

가이드 투어 (반일 + 점심 포함)

Toronto Tours·Niagara Falls City Sightseeing 등 가이드 투어는 왕복 차량 + 호른블로어 + 와이너리 방문 + 점심 + 자유시간으로 자유여행보다 가성비 높다.

C$80~130 (반일~종일) 보통 08:00 출발 소요 종일 (10~12시간)
팁: 음주 운전 처벌 강력 — 와이너리 방문 시 가이드 투어가 정답. 호텔 픽업 옵션 확인.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Niagara-on-the-Lake)

폭포에서 차 30분·19세기 영국 빅토리아 마을. 30+ 와이너리(Inniskillin 1989년 세계 최초 아이스와인 + Peller Estates) + 5~10월 Shaw Festival(영국 연극).

와이너리 시음 C$30~60 와이너리 10:00~18:00 소요 1박 또는 풀데이
팁: 신혼은 1박 강추 — Prince of Wales Hotel(1864년 빅토리안·1박 C$350~700) + 잉글리시 애프터눈티. 음주 운전 금물 — 와인 셔틀 투어 C$130~200.

음식 & 미슐랭

Alo Restaurant

패트릭 크리스 셰프·세계 50 베스트 캐나다 1위·테이스팅 메뉴 12코스. 매월 1일 9시(토론토 시간) 3개월 후 예약 오픈 — 분 단위로 매진되는 토론토 1순위 미식 명소.

코스 C$200~350(₩210K~370K) 화~토 18:00~ 소요 3~4시간
팁: 한 달 전 예약 시도 X — 매월 1일 09:00 정시 알람 필수. 와인 페어링 +C$150~250 추가.

Sushi Masaki Saito

2022 토론토 미슐랭 가이드 2별·캐나다 유일 2별. 셰프 Masaki Saito는 뉴욕 Sushi Ginza Onodera 2별 출신. 8석 카운터·20코스 오마카세.

C$400~600/인 화~토 18:00~ 소요 2~3시간
팁: 2~3개월 전 예약 필수. Yorkville 위치.

Canoe

TD Bank Tower 54층·캐나다 정통 파인다이닝. 캐나다 와규·노스웨스트 연어·메이플 디저트. CN타워 + 시내 야경을 한눈에.

C$100~200/인 월~금 11:45~14:30·17:00~22:00 소요 2시간
팁: 창가 자리는 2~3주 전 예약. 신혼·기념일 1순위.

St. Lawrence Market 'Peameal Bacon Sandwich'

Carousel Bakery 2층(1층 본관)의 토론토 시그니처. 옥수수가루 입힌 캐나다 백 베이컨을 카이저롤에 끼운 단순한 샌드위치인데 캐나다 정체성 그 자체.

C$8~12 화~목 9:00~17:00, 금 ~19:00, 토 7:00~17:00 소요 15분
팁: 일·월 휴무. 머스타드는 옵션 — 그냥 먹는 게 정석.

Pai Northern Thai Kitchen

토론토 1위 태국 식당·치앙마이 정통. 카오소이·팟타이가 진짜 북부 태국 수준. 1시간 대기 흔함.

C$15~25 매일 11:30~22:30 소요 1시간
팁: 점심 1순위. 1인이면 카운터 자리가 빠르다. 예약 일부 가능.

쇼핑

이튼 센터 (CF Toronto Eaton Centre)

다운타운 한복판·230+ 매장·연간 5천만 방문 캐나다 1위 몰. Yonge·Dundas Square 옆·지하 PATH 연결.

무료 입장 10:00~21:00 (일 11:00~19:00) 소요 1~2시간
팁: "flight of birds" 천장 조각(Michael Snow 1979) 사진 명소. Hudson's Bay·Nordstrom·Apple·UNIQLO 등 대형 매장 + 푸드코트.

요크빌 럭셔리 거리

Bloor Street + Cumberland + Yorkville Avenue. 루이비통·샤넬·디올·발렌시아가·에르메스. Mink Mile이라 부르며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

무료 입장 10:00~19:00 소요 1~2시간
팁: 진짜 살 게 아니면 윈도쇼핑 + 카페로 충분. Holt Renfrew(캐나다 최고급 백화점·삭스 5번가급)가 핵심.

PATH 지하 보행로

세계 최대 지하 보행로(기네스 인증·30km·50+ 빌딩 연결). 다운타운 호텔·식당·쇼핑·지하철 모두 연결. -10°C 겨울 필수 인프라.

무료 매장 시간 (오피스 시간대 활기) 소요 이동 + 쇼핑
팁: 지도 없으면 길 잃기 쉬움 — torontopath.com 무료 PDF 다운.

Yorkdale Shopping Centre

북부 지하철 종점·캐나다 1인당 매출 1위 럭셔리 몰. 시내에서 더 비싼 매장도 여기 입점(Tiffany·Cartier·Burberry 등). 한국인 쇼핑 정점.

무료 10:00~21:00 소요 2~3시간
팁: 지하철 1호선 Yorkdale역 직결·15분. 면세 환급 카운터 있음(15% 이상 구매).

야경 & 나이트

CN타워 야경 + EdgeWalk Twilight

일몰 시간 슬롯 EdgeWalk토론토 야경의 정점. 일반 전망대로 한 단계 낮춰도 일몰 + 도시 불빛 콜라보는 인생 1번.

일몰 슬롯 EdgeWalk C$255 / 일반 전망 C$45 일몰 시간 변동 (여름 20:30, 겨울 17:00) 소요 1.5~2시간
팁: 여름 일몰 슬롯은 2~3주 전 매진. Twilight 슬롯 선점 시 가성비 최고.

Polson Pier — CN타워 정면 야경 명소

Polson Street의 부두·CN타워 +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정면 사진 1순위. 일몰 + 야경 사진가들 모이는 공식 포토 스폿. 우버 10분.

무료 24시간 소요 30분~1시간
팁: 여름 22:00 이후가 가장 한산. 삼각대 필수. 인근 Cherry Beach까지 묶음 산책.

King West 나이트라이프

King Street West·트렌디 클럽·루프탑 바·해리포터 파인다이닝 거리. Lavelle·Lost & Found·Toca Vancouver 등 캐나다 클럽 1번지. 목~토 23:00 이후 본격.

입장 무료~C$30 / 칵테일 C$15~25 22:00~03:00 소요 3~5시간
팁: 드레스코드 엄격 — 운동화·반바지 출입 불가. 신혼·1인 여행도 안전. ID 필수(19세+).

근교 — 그 외 당일치기

1000 아일랜드 (Thousand Islands)

토론토 동쪽 차 3시간·세인트로렌스 강·1,864개 섬. 보트 크루즈로 부유한 19세기 별장과 Boldt Castle(미국 영토) 견학.

크루즈 C$35~60 5~10월만 운항 소요 풀데이 (왕복 10시간)
팁: 가이드 투어가 편하다. 미국 비자 없으면 캐나다 측 크루즈만 — Boldt Castle은 미국 입국 처리.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

토론토 북서 차 2시간·온타리오 최대 스키 리조트(겨울)·캐년 짚라인(여름). 빅토리아 양식 마을 + 케이블카 정상 전망.

리프트권 C$80~130 (겨울) / 짚라인 C$70 리조트 종일 소요 풀데이 또는 1박
팁: 겨울 1박 추천(스키 + 온천). 여름 캐년 짚라인 + 컬링 슬라이드가 가족 1순위.

알공퀸 주립공원 단풍 (Algonquin Provincial Park)

토론토 북쪽 차 3시간·온타리오 단풍 1순위·9월 말~10월 첫 주 피크. 카누 + 트레킹 + 무스 관찰 가능. 캐나다 단풍의 정수.

입장 C$21/차량 종일 소요 풀데이 또는 1박
팁: 단풍 정점 첫 주말은 차량 대기 — 평일 추천. 사전 차량 예약 algonquinpark.on.ca. 한국인 단풍 1순위 코스.

몬트리올 · 퀘벡시티 1박

VIA Rail 기차 5시간(왕복 C$200~400) 또는 비행 1시간. 프랑스어권·구시가지 유럽 느낌. 7~10일 일정이면 강력 추천.

기차 왕복 C$200~400 VIA Rail 매일 5~7편 소요 1~2박
팁: 한국인 동부 캐나다 1주+ 일정이면 거의 무조건 묶음. 가을 단풍 시즌이 최적.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130,000

≈ $86 USD

1인 / 1일 (항공 제외)

🏠숙박
35%₩45,000
🍽️식사
38%₩50,000
🚇교통
12%₩15,000
🎫관광
15%₩20,000
💡팁 15~20% 문화. 카드 거의 모든 곳. C$1 ≈ ₩1,050.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예산 별도로 C$50~80 추가.

월별 날씨

현재 토론토: ☀️ 21°C

🌤️

지금 토론토 (6월)

최고 24°C / 최저 15°C· 쾌적★ 추천 시기

1월

❄️

-1°

-7°

추움

2월

❄️

0°

-7°

추움

3월

🍂

5°

-2°

추움

4월

🌥️

12°

4°

쌀쌀

5월

19°

10°

선선

추천

6월

🌤️

24°

15°

쾌적

추천

7월

☀️

27°

18°

쾌적

추천

8월

☀️

26°

17°

쾌적

추천

9월

🌤️

21°

13°

선선

추천

10월

🌥️

14°

7°

쌀쌀

추천

11월

🍂

7°

2°

추움

12월

❄️

1°

-4°

추움

이번 달추천 시기기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인천→토론토 에어캐나다 직항 14시간. 공항 UP Express 기차 25분(C$12.35).
이동 방법
Presto 카드 발급 후 지하철·버스 통합 사용(C$3.35/회). 나이아가라는 Megabus(C$25~) 또는 투어버스.
화폐 & 결제
카드 범용. Presto 카드로 교통 편리. 환전은 공항 은행보다 시내 환전소 유리.
언어
영어 주 언어. 토론토 내 200개 언어 공존 — 한국어 간판도 북부 노스욕 지역에 다수.
문화 팁
다문화 존중이 핵심 가치. 흡연은 건물 입구 9m 이상 떨어져야 하며 위반 시 벌금.

추천 일정표

토론토 3일 코스

Day 1 다운타운 핵심

09

09:00

CN타워 전망대

553m, 유리 바닥 룩다운 C$43~

🎫 12%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1

11:00

리플리 아쿠아리움

상어 터널 주 13m, 입장 C$42

13

13:00

세인트로렌스 마켓

1803년 역사, 피치 소세지+치즈 C$10~

14

14:30

디스틸리 디스트릭트

증류소 건물 보존, 갤러리·카페, 무료 입장

16

16:00

토론토 아일랜즈 페리

15분, 자전거 렌탈 C$15/2h, 스카이라인 포토

18

18:30

킹스트리트 디너

Pai Northern Thai 팟타이 C$18~

20

20:30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 바

Bar Hop 수제맥주 C$8~

Day 2 나이아가라폭포 당일치기

08

08:00

나이아가라 버스/기차 출발

차 1.5시간 또는 GO Train 2시간

🎫 13%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0

10:00

안개 속 아가씨 호 크루즈

폭포 정면 20분 크루즈 C$32~

12

12:00

클리프턴 힐 점심

버팔로 윙+포틴 C$20~

13

13:30

나이아가라 폭포 하이킹

Table Rock·폭포 뒤 터널 C$20~

15

15:00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19세기 소도시, 와인 컨트리

17

17:30

토론토 귀환

19

19:00

그릭타운 디너

오무미 그릭 수블라키 C$22~

Day 3 문화·미식

10

10:00

로열온타리오 박물관

이집트 미라·공룡·캐나다 원주민 컬렉션 C$23

🎫 11%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2

12:00

차이나타운 점심

King's Noodle 딤섬 C$12~

14

14:00

케켄소우 게이파

게이파 빌리지+온타리오 미술관 AGO C$25

16

16:00

영-더들라스 쇼핑

이튼 센터 CF, H&M·애플·루이비통

18

18:00

킨트소 코리아타운

블루어 웨스트 K-BBQ C$30~

20

20:00

루프탑 바

Lavelle 루프탑 C$15~ 칵테일, 다운타운 야경

토론토 지도 — 권역 한눈에

토론토는 캐나다 최대 도시·인구 300만 + 광역 600만. 다운타운(CN타워·금융가)·하버프론트(온타리오 호수)·켄싱턴·차이나타운(트렌디)·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블루어/요크빌(쇼핑)·노스요크·미시소가(한인 타운)·스카버러(외곽). 외곽 나이아가라 폭포·1000 아일랜드·블루 마운틴·몬트리올.

다운타운 (CN타워·금융가)

CN타워·로저스 센터·하버프론트·관광 1순위.

하버프론트 / 토론토 아일랜드

온타리오 호수·페리·여름 비치·재즈 페스티벌.

켄싱턴 마켓 / 차이나타운

트렌디·디저트·다문화·1순위 식도락.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19세기 빅토리아 양조장·예술·트렌디·신혼.

요크빌 (Yorkville)

럭셔리 쇼핑·5성 호텔·미슐랭.

리틀 이탈리 / 그릭타운

로컬 음식·다문화·재방문.

노스요크·미시소가 (한인 타운)

H Mart·한국 식당·교회·메트로 30분.

코리아타운 (Bloor·Christie)

블루어 거리·한국 식당·바·재방문.

나이아가라 폭포 (차/버스 1.5시간)

세계 1위 폭포·당일치기 1순위.

몬트리올 (기차 5시간 또는 비행 1시간)

퀘벡·프랑스어·1박 추천.

토론토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토론토는 한국 직항 14시간(에어캐나다·대한항공) + eTA 90일 무비자 + 120V(A/B타입). 단 eTA·UP Express·겨울 패딩·H Mart 위치·스트리트카가 핵심.

문서
  • □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 eTA 사전 신청 (CAD 7·캐나다 정부 홈페이지·5~10분)
  • □ 항공권·호텔 예약 확인서
  • □ 여행자 보험 증서
  • □ CN타워·나이아가라·1000 아일랜드 사전 예매(투어)
금융·결제
  • □ CAD 현금 ₩200,000~400,000 (소액·잔돈)
  • □ 해외 사용 가능 신용카드 (Visa·Mastercard 100%)
  • □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카드
  • □ 팁 15~20% (식당·우버·호텔)
  • □ Presto 카드 (TTC + GO Transit·CAD 6 보증금)
전자·통신
  • □ A/B 타입 120V 어댑터
  • □ eSIM (Airalo·Rogers 10GB CAD 30~60)
  • □ 핸드폰 충전기·보조 배터리
  • □ 카메라·삼각대 (CN타워·나이아가라 야경)
  • □ 겨울 핫팩 (-15°C)
의류 (사계절 + 영하)
  • □ 여름(6~8월): 반팔 + 가벼운 자켓 (20~30°C)
  • □ 겨울(12~2월): 패딩 + 비니 + 장갑 + 부츠 (-10~-15°C·체감 -25°C·필수)
  • □ 봄·가을(4~5월·9~10월): 트렌치 + 스웨터 (5~20°C)
  • □ 방수 운동화 (눈·비)
  • □ 사원 방문용 노출 X 옷
생활용품·기타
  • □ 선크림 SPF 30+ (여름)
  • □ 물병·휴대용
  • □ 팁 잔돈 (CAD 1·2 동전)
  • □ 겨울 핫팩 + 보온병
  • □ 한국 음식·라면 (노스요크·미시소가 H Mart 도보)

숙박 지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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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호텔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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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타운·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 중심 — 토론토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토론토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토론토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토론토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A

저예산 ₩110,000~180,000(호스텔 + 푸드코트·슈퍼마켓 + PRESTO·도보), 중급 ₩242,000~500,000(3성 호텔 + 레스토랑 + CN타워 + 카사로마 입장 + 우버), 럭셔리 ₩700,000~2,000,000+(Four Seasons·Shangri-La·Ritz-Carlton 5성·1박 CAD 500~1,500 + 미슐랭급 + 프라이빗). 캐나다 도시 중 토론토·밴쿠버가 물가 가장 높음(몬트리올보다 20~30% ↑). 식당 1식 CAD 20~40·맥주 CAD 8~12·CN타워 입장 CAD 43·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CAD 26·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CAD 100~200. 1 CAD ≈ ₩1,076(2026-04). 팁 15~20% + 세금 13% 별도.

Q 토론토는 며칠이 적당한가요?
A

시내 주요 명소면 3박 4일이 표준. 1일: CN타워(국제 1순위 + 디너 + 야경) + 리플리 수족관 + 다운타운 도보. 2일: 카사로마(고대 성·인생 사진)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 세인트 로렌스 마켓 + 차이나타운. 3일: 켄싱턴 마켓(에스닉 + 가성비) + 토론토 아일랜드(페리·여름 1순위) + 자유. 4일: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차 1시간 30분·CAD 100~200·반일 + 점심·인생 1번 경험) → 단풍 시즌(9월 말~10월 초) 묶음 베스트. 5박 이상이면 몬트리올(VIA Rail 기차 5시간 30분·왕복 CAD 200~400) + 퀘벡시티 묶음 7~10박.

Q 토론토 최적 시기는?
A

6~9월이 쾌적·야외 활동 베스트(18~28°C). 6~7월 토론토 인디 게임 페스티벌·8월 카리비안 페스티벌(Caribana·북미 최대 카리브 축제). 9~10월 단풍 시즌이 인생 1번 — 나이아가라·알곤퀸·로렌시안 단풍 절경·9월 25일~10월 15일 피크. 겨울(12~3월)은 -10~-20°C 혹한 + 눈·일조 짧음·외출 제한적이지만 PATH(세계 최대 지하 보행로·30km·다운타운 호텔·식당·쇼핑·지하철 다 연결)로 실내 이동 가능. 호텔 가격 30~40% ↓ 가성비. 한국 봄 휴가(4~5월·12~15°C)·가을 휴가(9~10월·단풍)가 베스트 매칭.

Q 토론토 비자는?
A

한국 여권은 캐나다 eTA(전자여행허가) 필요·CAD 7·온라인 5분·6개월 유효·비자 X(여행허가). 비행기 탑승 전 사전 신청 필수(www.canada.ca/eta). 처리 시간 보통 5분~수일·출발 24시간 전까지는 신청. 6개월+ 유효 여권 + 왕복 항공권 필요. 어린이도 본인 여권 + 본인 eTA. 미국 비자(B1/B2 등) 있어도 eTA는 필요(2016년~). 미국 ESTA(비자 면제)는 별도. 캐나다 입국 후 미국 가려면 ESTA 별도. 외무부 안전공지 0단계.

Q 토론토는 안전한가요?
A

전반적으로 안전한 대도시·세계 살기 좋은 도시 톱 10. 다운타운·관광 명소·세인트 로렌스 마켓·켄싱턴은 야간에도 안전. 단 이스트 다운타운 일부(레지나·자비스 거리)·야간 외곽(린디·종거 거리)은 주의 — 노숙자 + 마약 사용자 일부. 대중교통(TTC·지하철·버스) 야간에도 비교적 안전. 흔한 사기·소매치기 거의 X. 마약 + 강력 범죄 캐나다 평균. 여성 1인 여행 일반적. 응급 시 911. 외무부 안전공지 0단계.

Q 영어 소통은? 한국어 상권은?
A

영어 공용어로 소통 전혀 문제 X. 캐나다 최대 다문화 도시(인구 절반이 외국 출생) — 한국어 식당·상점도 노스욕(North York·시내 북쪽·지하철 30분) + 코리아타운(블루어 거리)에 밀집. 노스욕 한식당 30+·신라·강남 BBQ·한국 마트(H 마트·갤러리아 슈퍼마켓). 코리아타운 블루어 거리(코리아 가든·BBQ Chicken·서울 식당). 차이나타운·리틀 이탈리아·인도타운·그리스타운 등 에스닉 구역 다양·각자 가성비 + 분위기 1번지. 영어 + 한국어 메뉴 모두 흔함.

Q 토론토 음식·식당?
A

푸틴(Poutine·감자 + 치즈 커드 + 그레이비·CAD 10~15·캐나다 대표·Smoke's Poutinerie 체인)·피시앤칩스(CAD 15~25)·메이플 시럽 디저트·앙드레 부르고·캐나다 베이컨. 추천 식당: Canoe(미슐랭급·CN타워 옆 54층·캐나다 정통·CAD 100~200·신혼 1순위)·Alo Restaurant(미슐랭 1*·테이스팅·CAD 200~400)·Bymark(다운타운 5성 호텔·CAD 80~150)·St. Lawrence Market 페퍼로니 샌드위치(CAD 8~12·가성비 1순위)·켄싱턴 마켓 스트리트 푸드(CAD 5~10·세계 각국·가성비 톱). 와인은 캐나다 아이스 와인(나이아가라 산지) 추천 + 미슐랭급 디너 와인 페어링 CAD 100~200.

Q 공항~시내 + 호텔 동네?
A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YYZ)~다운타운 27km·25~30분. UP Express(고속열차·CAD 12.35·15분 간격·25분·가성비 1순위·다운타운 유니언 역). 192 Airport Rocket 버스 + 지하철 CAD 3.30(45~60분·가성비). 우버 CAD 50~80(러시아워 ↑). 공항 택시 CAD 65~80. 호텔 동네: 다운타운(Financial District·Yonge-Dundas·CN타워 옆·1박 CAD 250~700·Four Seasons·Ritz-Carlton·Shangri-La) — 첫 방문 + 비즈니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트렌디 + 부티크·1박 CAD 200~500). 요크빌(고급 쇼핑 + 5성·CAD 300~800). 가성비: 외곽 비즈니스 호텔·호스텔 CAD 80~200/박. 신혼·럭셔리 → 요크빌·다운타운 5성, 첫 방문 → 다운타운, 가성비 → 외곽.

Q 나이아가라 폭포는 어떻게 가나요?
A

토론토~나이아가라 폭포 130km·차로 1시간 30분. 가성비: GO Train + WEGO 셔틀 버스(CAD 30~40 왕복·2시간) 또는 그레이라인 버스 투어(CAD 100~150·반일 + 점심 포함·인생 사진 + 호른블로어 보트·인기 1순위). 자유여행이면 렌터카(CAD 50~80/일) + 셀프 — 미국 쪽 캐나다 쪽 둘 다 옵션. 캐나다 쪽이 폭포 정면 뷰 베스트(미국 쪽은 옆 뷰). 야간 라이트업(일몰~22:00·매일·무료) + 불꽃놀이(7~8월 매주 금일·무료) 1순위.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와이너리 마을·차 30분) 묶음 1일 추천. 신혼이면 1박(Sheraton on the Falls·폭포 정면 룸·CAD 300~600)이 인생 1번.

Q 환전·통화·신용카드?
A

CAD(캐나다 달러) 사용. 1 CAD ≈ ₩1,076(2026-04). USD·KRW에서 CAD로 인천 미리 환전 또는 캐나다 ATM(다국적 은행 추천·수수료 CAD 2~5). 신용카드 99% 어디서나 사용 가능 — 호텔·식당·우버·박물관 다 카드 OK. 트래블 카드 가성비 베스트. 팁 의무·세전 15~20% — 캐나다 세금(GST 5% + 온타리오 PST 8% = 13%) 별도라 메뉴 가격에서 약 35% 더 나옴(13% + 20% 팁). 식당 청구서 'Service charge' 별도 없음 — 팁 직접 추가. 미슐랭급 식당은 'gratuity 20% included' 표기 가능 — 영수증 확인. 우버 CAD 2~3 라운드 업·호텔 짐꾼 CAD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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