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헤나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7일 (7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1,342,500
- 알뜰~여유
- ₩667,500~₩2,910,000
2026년 기준 카르타헤나 7일 추천 코스는 Day1 성벽 구시가지 + 성벽 위 일몰 · Day2 산 펠리페 요새 + 게세마니 거리예술 & 살사 · Day3 로사리오 제도 — 카리브 스노클링 & 해변의 하루 · Day4 플라야 블랑카(바루) + 토투모 화산 진흙탕 · Day5 바루 섬 해변의 하루 + 느린 카르타헤나 저녁 · Day6 카르타헤나 → 몸폭스 (식민 강마을) · Day7 몸폭스 아침 + 카르타헤나 복귀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342,5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카르타헤나와 그 주변을 제대로 해요. 1~3일차는 성벽 구시가지·산 펠리페 요새·게세마니와 살사·로사리오 제도예요. 4일차는 플라야 블랑카를 토투모 화산과 묶어요. 5일차는 더 느린 바루나 섬 해변의 하루와 1박(또는 느긋한 도시 날)이에요. 6~7일차는 졸린 유네스코 식민 강마을 몸폭스로 1박 여행을 하고 카르타헤나로 돌아와 떠나요. 도시는 걷기 좋고, 투어·이동·긴 드라이브가 나들이를 처리해요. 내내 덥고 습하니 — 더위에 맞춰 조절하세요. 섬 여행·파인다이닝·몸폭스 교통을 미리 예약하세요.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667,5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1,342,5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2,91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7일 일정에 맞춰 카르타헤나 숙소와 항공권을 한 번에 검색하세요. 트립닷컴에서 최저가 비교가 가능합니다.
날짜별 상세 일정
성벽 구시가지 + 성벽 위 일몰
시우다드 아무라야다 - 산토도밍고 광장 - 대성당 - 라스 보베다스 - 일몰의 성벽활동
- 09:00 성벽 구시가지(시우다드 아무라야다) 걷기 2시간 30분
더위가 오르기 전 일찍 시작해요. 유네스코 성벽 도시의 알록달록한 발코니 골목 격자를 거닐어요 — 시계탑 문(토레 델 렐로흐)과 로스 코체스 광장에서 시작해, 비스듬히 누운 보테로 청동상이 있는 산토도밍고 광장과 근처 대성당으로.
비용: 무료 TIP: 아침이 더 서늘하고 사진 찍기에 골목이 한산해요. 구시가지 전체가 걷기 좋아요. 물을 챙기고 모자·자외선 차단제를 쓰고, 해가 따가우면 그늘진 광장·교회로 들어가세요. 붐비는 곳에선 소지품을 살피세요. - 12:00 구시가지 카리브 점심 1시간 30분
세트 카리브 점심 — 코코넛 밥 곁들인 생선 튀김·세비체·메누 델 디아. 산디에고의 라 물라타가 가성비 좋은 현지 인기집이고, 리모나다 데 코코(코코넛 레모네이드)는 더위에 필수예요.
비용: 25,000~60,000COP (₩10,500~25,000) TIP: 점심이 가성비 최고의 끼니예요 — 메누 델 디아가 지금 가장 싸요. 라 물라타가 빨리 차니 정오 무렵 가세요. 캐주얼한 곳엔 현금이 가장 안전해요. 이른 오후 더위엔 느긋한 그늘 점심을 쓰세요. - 15:00 라스 보베다스 + 산디에고 지구 1시간 30분
라스 보베다스 — 성벽에 지은 옛 식민 지하 감옥이 지금은 기념품·공예 가게 줄 — 를 본 뒤, 오후가 누그러질 때 더 조용한 산디에고 지구의 광장·발코니 골목을 거닐어요.
비용: 무료 (쇼핑 별도) TIP: 라스 보베다스는 수공예와 그늘 산책에 좋아요. 상인과 흥정은 정상이에요. 산디에고는 성벽 도시의 더 차분하고 주거적인 구석 — 서두르지 않는 늦은 오후 산책에 좋아요. - 17:30 도시 성벽 위 일몰 1시간 30분
16세기 돌 성벽에 올라 황금빛 산책을 하고,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능보 산토도밍고 능보 근처에서 카리브해 위 일몰을 음료와 함께 마무리해요.
비용: 무료 (음료 20,000~80,000COP) TIP: 탁 트인 바다를 마주한 자리를 위해 일몰 30~45분 전에 오세요. 오래 운영된 그곳 카페 델 마르는 2024년 시가 폐쇄했고 지금 시 운영 시설이 능보를 차지했지만, 일몰에 성벽을 걷는 건 어쨌든 공짜예요. 울퉁불퉁한 가장자리와 인파 속 소지품을 조심하세요. - 20:00 구시가지 저녁 2시간
성벽 도시 저녁 — 기분과 예산에 따라 카르멘(현대 콜롬비아-카리브)의 파인다이닝이나 칸데에서 라이브 민속 음악과 함께하는 흥겨운 전통 저녁.
비용: 100,000~360,000COP (₩42,000~151,000) TIP: 특히 성수기엔 인기 집을 미리 예약하세요. 카르멘이 세련된 특별한 날 선택이고, 칸데는 전통 요리에 음악·춤을 곁들여요. 구시가지는 서늘한 저녁에 살아나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이나 빵집 아침
구시가지 / 게세마니 · 10,000~30,000COP (₩4,200~12,500)
생과일·달걀·커피, 또는 라 에스키나 델 판데보노의 따뜻한 판데보노와 주스.
점심
라 물라타
산디에고 지구 · 25,000~60,000COP (₩10,500~25,000)
가성비 좋은 카리브 세트 점심 — 생선 튀김·코코넛 밥·코코넛 레모네이드.
저녁
카르멘이나 칸데
구시가지 · 100,000~360,000COP (₩42,000~151,000)
현대 콜롬비아-카리브 파인다이닝, 또는 라이브 음악과 전통 요리.
성벽 구시가지 안은 전부 도보 — 시계탑·광장·라스 보베다스·성벽이 다 짧고 평평한 거리예요. 한낮 더위가 심할 때만 짧은 택시.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산 펠리페 요새 + 게세마니 거리예술 & 살사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요새 - 게세마니 벽화 - 트리니다드 광장 - 카페 아바나 살사활동
- 08:30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요새 2시간
구시가지 가장자리의 거대한 언덕 요새까지 짧은 택시 — 아메리카에서 스페인이 지은 가장 큰 요새 중 하나예요. 비스듬한 성벽에 올라 도시·만의 탁 트인 전망을 보고 터널망을 탐험해요. 입장료 약 35,000COP.
비용: 약 35,000COP (₩14,500) TIP: 노출된 성벽의 잔혹한 한낮 해를 피해 가장 먼저 가세요. 가파른 돌엔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고 물·모자를 챙기세요. 오디오 가이드나 현지 가이드가 유용한 역사를 더해요. 구시가지에서 택시는 8,000~15,000COP. - 11:30 점심 + 한낮 휴식 2시간
가장 더운 시간 점심과 휴식을 위해 중심부로 돌아가요 — 캐주얼한 카리브 메누 델 디아나 오후 전 구시가지의 느긋한 한 끼.
비용: 25,000~60,000COP (₩10,500~25,000) TIP: 한낮 절정(12~3시)을 천천히 먹고 그늘이나 에어컨에 머무는 데 쓰세요. 잘 수분하세요 — 프루테라의 코코넛 레모네이드·생과일 주스가 도움 돼요. - 16:00 게세마니 거리예술 산책 1시간 30분
오후가 식을 때 게세마니를 탐험해요 — 성벽 바로 밖의 보헤미안 동네로, 생생한 벽화·거리예술·깃발 두른 골목·창의적이고 활기찬 분위기가 가득해요. 트리니다드 광장 쪽 골목을 거닐어요.
비용: 무료 TIP: 게세마니는 카메라 들고 도보가 최고예요 — 벽화가 곳곳에 있어요. 관광지스럽지만 활기차고 광택 나는 구시가지보다 더 현지적이에요. 원하면 워킹 투어가 맥락을 더해요. 귀중품은 드러내지 마세요. - 18:00 트리니다드 광장 저녁 1시간 30분
게세마니의 사회적 심장 트리니다드 광장에 자리 잡아요, 현지인·거리 공연자·음식 상인·여행자로 채워질 때. 음료나 길거리 간식을 잡고 저녁 전 야외 신을 흡수해요.
비용: 10,000~40,000COP (₩4,200~17,000) TIP: 광장은 초저녁에 가장 활기차요. 길거리 아레파 데 우에보나 상인의 시원한 음료를 시도하세요. 공짜이고 사교적이며 동네 리듬을 느끼는 좋은 방법이에요. 자연스러운 저녁 전 정차예요. - 20:00 게세마니 저녁 + 카페 아바나 살사 3시간
광장 저녁 — 데멘테나 디 실비오의 화덕 피자·타파스 — 후 카페 아바나로, 라이브 살사 밴드·모히토의 전설적 명소에서 카르타헤나 살사 신을 경험해요.
비용: 60,000~150,000COP (₩25,000~63,000) TIP: 카페 아바나는 밤 10~11시 무렵 달아오르고 라이브 밴드엔 목~일요일이 최고예요; 커버 차지와 덥고 붐비는 플로어를 예상하세요. 춤을 잘 출 필요 없어요 — 분위기가 끌고 가요. 소지품을 챙기세요. 커버용 현금을 챙기세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이나 카페 아침
구시가지 / 게세마니 · 10,000~30,000COP (₩4,200~12,500)
요새 전 이르고 가벼운 아침.
점심
캐주얼 카리브 점심
구시가지 / 게세마니 · 25,000~60,000COP (₩10,500~25,000)
한낮 더위엔 메누 델 디아.
저녁
데멘테나 디 실비오 (트리니다드 광장)
게세마니 · 60,000~150,000COP (₩25,000~63,000)
카페 아바나 살사 밤 전 화덕 피자와 카리브 타파스.
산 펠리페 요새 오갈 때 짧은 택시(8,000~15,000COP/₩3,400~6,300); 게세마니·구시가지의 나머지는 다 도보. 카페 아바나에서 늦은 밤 복귀엔 라이드 앱(인드라이버·캐비파이).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로사리오 제도 — 카리브 스노클링 & 해변의 하루
무에예 데 라 보데기타 - 이슬라스 델 로사리오 - 스노클링 - 섬 비치클럽 - 복귀활동
- 08:00 로사리오 제도행 보트 1시간
무에예 데 라 보데기타(관광 부두)로 가 약 45~60분 거리 산호 군도 이슬라스 델 로사리오행 아침 보트를 타요 — 도시 자체 해변이 못 따라가는 맑은 카리브 물의 탈출.
비용: 투어 포함 ($50~90 종일/₩75,000~135,000) TIP: 성수기엔 하루이틀 전 투어를 예약하세요. 부두/항만세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바다는 12~4월 건기에 가장 잔잔해요. 자외선 차단제·모자·물·추가용 현금을 챙기세요. - 10:00 스노클링 & 수영 2시간
섬 주변 암초 위를 스노클링하고 맑은 청록 물에서 수영해요 — 이 여행을 가는 주된 이유예요. 많은 투어가 스노클링 정차나 잔잔한 수영의 비치클럽 접근을 포함해요.
비용: 종종 포함 (장비 별도) TIP: 리프세이프 자외선 차단제가 산호를 지켜요. 스노클 장비 포함 여부를 확인하거나 도착 시 빌리세요. 물은 잔잔한 건기 날에 가장 맑아요. 귀중품은 보트나 방수 가방에 두세요. - 12:30 섬 비치클럽 + 해산물 점심 2시간 30분
그날의 비치클럽이나 섬 정차에서 신선한 해산물 점심 — 생선 튀김·코코넛 밥·세비체 — 과 흰 모래 해변 시간을 즐겨요, 도시 더위에서 벗어나.
비용: 점심 종종 포함 (아니면 $10~25/₩15,000~37,500) TIP: 해변 상인이 마사지·굴·잡화를 권해요 — 가격을 먼저 합의하거나 거절하세요. 일부 '섬'이 실은 비치클럽이에요; 투어 포함 내역을 확인하세요. 잔잔한 물과 그늘을 최대한 즐기세요. - 16:00 카르타헤나로 복귀 보트 1시간
늦은 오후 보데기타 부두로 돌아와, 마지막 저녁 전 씻을 시간에 맞춰 도시로 와요.
비용: 투어 포함 TIP: 해변에 자리 잡기 전 복귀 출발 시간을 확인하세요 — 보트는 정해진 일정으로 떠나요. 오후 운항이 더 거칠 수 있어요; 뱃멀미가 있으면 가운데 쪽에 앉으세요. - 19:30 작별 저녁 + 성벽 마지막 산책 2시간 30분
구시가지나 게세마니의 마지막 카리브 저녁을, 조명 비친 성벽이나 등불 켜진 광장을 따라 마지막 산책으로 마무리 — 해 진 뒤 카르타헤나의 낭만적인 면이에요.
비용: 60,000~200,000COP (₩25,000~84,000) TIP: 마지막 밤을 느긋하게 — 세비체나 카리브 한 접시 후 느린 산책. 구시가지는 서늘한 저녁에 가장 분위기 있어요. 여행에 어울리는 배웅이에요.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구시가지 / 게세마니 · 10,000~30,000COP (₩4,200~12,500)
아침 보트 전 먹기 — 커피·과일·달걀.
점심
섬 해산물 점심
로사리오 제도 · 종종 포함 ($10~25/₩15,000~37,500)
비치클럽의 코코넛 밥 곁들인 신선한 생선 튀김.
저녁
작별 카리브 저녁
구시가지 / 게세마니 · 60,000~200,000COP (₩25,000~84,000)
세비체나 카리브 한 접시 후 성벽 마지막 산책.
무에예 데 라 보데기타 부두까지 짧은 택시; 투어가 섬 오가는 보트를 처리. 저녁엔 구시가지·게세마니 도보.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플라야 블랑카(바루) + 토투모 화산 진흙탕
토투모 진흙 화산 - 바루의 플라야 블랑카 - 흰 모래 해변 시간 - 복귀활동
- 08:00 토투모 진흙 화산 2시간 30분
이른 단체 투어 드라이브(도시에서 약 한 시간)로 토투모 화산으로 — 안에 들어가 따뜻하고 미네랄 풍부한 진흙에 떠 있을 수 있는 작은 진흙 화산, 기발하고 매우 카르타헤나다운 당일치기 경험이에요.
비용: 약 $25~40 (교통 포함 단체 투어/₩37,500~60,000) TIP: 관광지스럽고 붐빌 수 있지만 재밌어요. 진흙에서 마사지해주는 남자들과 근처 석호에서 씻겨주는 여자들에게 작은 팁을 예상하세요 — 금액을 먼저 합의하세요. 낡은 수영복·수건·방수 폰 케이스를 챙기세요. - 11:30 플라야 블랑카(바루)로 이동 1시간
바루 반도의 플라야 블랑카로 이어가거나 이동해요 — 사람들이 그리는 흰 모래·파란 물 해변, 도시에서 약 한 시간. 많은 투어가 토투모를 해변 정차와 묶고, 아니면 별도 보트나 도로 이동이에요.
비용: 투어/이동 따라 다름 TIP: 일찍 가면 당일치기 인파와 가장 공격적인 상인을 피해요. 일부 투어가 토투모와 플라야 블랑카를 묶고 다른 건 따로 해요 — 예약 전 확인하세요. 비치클럽이 그늘과 잔잔한 서비스를 줘요. - 12:30 플라야 블랑카 해변 시간 + 해산물 점심 3시간
흰 모래에서 수영하고 쉬며 해변 식당의 신선한 생선 튀김·코코넛 밥 점심을. 플라야 블랑카 물은 카르타헤나 시내 해변보다 더 맑고 파랗지만 인기 많고 활기차요.
비용: 점심 40,000~80,000COP ($10~20/₩15,000~30,000) TIP: 마사지·굴·과일·팔찌 상인이 끊임없이 다가와요 — 가격을 단호히 먼저 합의하거나 거절하세요. 비치클럽이나 선베드 대여가 더 차분한 베이스를 줘요. 자외선 보호·물이 필수예요. - 16:30 카르타헤나 복귀 + 자유 저녁 2시간
늦은 오후 도시로 돌아가요. 씻고 느긋한 구시가지나 게세마니 저녁을 — 성벽 일몰 산책이나 조용한 저녁.
비용: 투어 포함 TIP: 투어와 복귀 시간을 확인하세요. 도시로 돌아오면 서늘한 저녁이 서두르지 않는 저녁이나, 1일차에 놓쳤다면 또 한 번의 성벽 위 일몰의 시간이에요.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구시가지 / 게세마니 · 10,000~30,000COP (₩4,200~12,500)
이른 토투모 출발 전 먹기.
점심
플라야 블랑카 해변 식당
바루 · 40,000~80,000COP (₩17,000~33,500)
모래 위 코코넛 밥·파타콘 곁들인 생선 튀김.
저녁
느긋한 구시가지 / 게세마니 저녁
카르타헤나 · 60,000~150,000COP (₩25,000~63,000)
긴 해변의 하루 뒤 조용한 카리브 저녁.
단체 투어가 토투모와 종종 플라야 블랑카 교통을 처리; 아니면 바루로 보트나 도로 이동. 저녁엔 도시 도보.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바루 섬 해변의 하루 + 느린 카르타헤나 저녁
바루 / 섬 비치클럽 - 수영 & 해산물 - 느긋한 구시가지 저녁활동
- 08:30 바루나 로사리오 섬 비치클럽의 하루 5시간
더 느리고 느긋한 해변의 하루 — 잔잔한 물·선베드·그늘의 바루나 로사리오 제도 비치클럽에 베이스를 두고, 더 부산한 당일 투어 속도에서 벗어나요. 수영·스노클·휴식.
비용: $40~90 (비치클럽 / 보트/₩60,000~135,000) TIP: 비치클럽 데이패스가 공용 해변에 없는 잔잔하고 상인 없는 휴식을 사요. 성수기엔 미리 예약하세요. 리프세이프 자외선 차단제·모자·물이 필수예요. 건기가 가장 맑은 물을 줘요. - 14:00 물가 해산물 점심 1시간 30분
비치클럽의 길고 서두르지 않는 해산물 점심 — 세비체·구이나 생선 튀김·코코넛 밥 — 카리브해를 앞에 두고.
비용: 50,000~120,000COP (₩21,000~50,500) TIP: 오늘은 느긋한 속도가 핵심이에요. 신선한 생선과 세비체가 명백한 주문이에요. 오후 내내 수분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세요. - 16:30 카르타헤나로 복귀 1시간 30분
늦은 오후 보트나 차로 도시로 돌아와 느린 저녁을 — 바쁜 첫날들 뒤 조용한 밤을 누릴 자격이 있어요.
비용: 비치클럽 / 이동 포함 TIP: 마지막 보트나 이동 시간을 확인하세요. 도시로 돌아오면 내일 이른 몸폭스 출발 전 저녁을 느긋하게 두세요. - 19:30 느긋한 구시가지 저녁 2시간 30분
등불 켜진 성벽 도시나 조명 비친 성벽을 따라 조용한 저녁과 부드러운 산책 — 일정 없이, 가장 분위기 있는 카르타헤나.
비용: 60,000~200,000COP (₩25,000~84,000) TIP: 내일 몸폭스 1박을 한다면 오늘 밤 짐을 싸고 준비하세요. 조용한 카리브 저녁과 저녁 산책이 이상적인 마무리예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아침
구시가지 / 게세마니 · 10,000~30,000COP (₩4,200~12,500)
비치클럽 전 느긋한 아침.
점심
비치클럽 해산물
바루 / 로사리오 제도 · 50,000~120,000COP (₩21,000~50,500)
물가의 세비체와 신선한 생선.
저녁
조용한 구시가지 저녁
카르타헤나 · 60,000~200,000COP (₩25,000~84,000)
조용한 카리브 저녁과 저녁 산책.
바루나 로사리오 제도 비치클럽으로 보트나 도로 이동 왕복. 저녁엔 도시 도보.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카르타헤나 → 몸폭스 (식민 강마을)
몸폭스로 드라이브 - 유네스코 식민 거리 - 산타바르바라 교회 - 강가 일몰활동
- 07:00 몸폭스로 이동 6시간
내륙으로 길지만 경치 좋은 드라이브(또는 공유 이동, 대략 5~7시간)로 몸폭스(산타크루스 데 몸폭스)로 — 막달레나 강가의 졸리고 아름답게 보존된 식민 마을이자 시간이 멈춘 유네스코 세계유산.
비용: 이동/버스 $30~70 (₩45,000~105,000) TIP: 긴 여정이라 당일치기가 아닌 1박이에요. 전용 이동이나 공유 밴이 공용 버스보다 편해요. 간식·물·인내를 챙기세요. 보상은 인파가 거의 없는 마을이에요. - 15:00 몸폭스 구시가지 거닐기 2시간
자리 잡고 몸폭스의 거의 빈 식민 거리를 거닐어요 — 회칠한 교회·강가 알바라다 산책로·유명한 몸포시노 필리그리 은세공 공방, 모두 고요한 타임캡슐 분위기 속에.
비용: 무료 TIP: 몸폭스는 손으로 만든 필리그리 금·은 장신구로 유명해요 — 좋고 개성 있는 기념품이에요. 마을은 작고 걷기 좋아요. 바쁜 카르타헤나 뒤 느리고 분위기 있는 속도가 바로 핵심이에요. - 17:30 산타바르바라 교회 + 강가 일몰 1시간 30분
독특한 팔각탑의 특색 있는 노란 산타바르바라 교회를 본 뒤, 알바라다 강가에서 막달레나 강 위 일몰을 봐요.
비용: 무료 TIP: 황금빛 시간의 강가가 고전적인 몸폭스 장면이에요. 저녁은 따뜻하고 매우 조용해요. 현지 강 생선의 느긋한 저녁이 하루를 마무리해요. - 19:30 몸폭스 저녁 1시간 30분
단순한 현지 저녁 — 강 생선·지역 콜롬비아 요리 — 을 식민 마을의 고요 속에서.
비용: 30,000~70,000COP (₩12,500~29,500) TIP: 몸폭스는 카르타헤나보다 훨씬 싸요. 현지 강 생선이 지역 명물이에요. 이 졸린 마을의 식당은 단순하고 일찍 닫아요 — 저녁을 너무 늦게 두지 마세요.
식사 추천
아침
이른 카르타헤나 아침 / 이동 중
카르타헤나 · 10,000~30,000COP (₩4,200~12,500)
길고 이른 출발 전 먹기.
점심
길가나 몸폭스 점심
이동 중 / 몸폭스 · 20,000~50,000COP (₩8,400~21,000)
도착 시 단순한 콜롬비아 점심.
저녁
몸폭스 현지 식당
몸폭스 · 30,000~70,000COP (₩12,500~29,500)
조용한 구시가지의 강 생선과 지역 요리.
카르타헤나에서 몸폭스로 긴 도로 이동(대략 5~7시간) — 전용 이동이나 공유 밴이 가장 편함. 도착하면 걷기 좋음.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몸폭스 아침 + 카르타헤나 복귀 & 출발
몸폭스 아침 - 필리그리 공방 - 카르타헤나 복귀 - 공항(CTG)활동
- 08:00 몸폭스 아침 + 필리그리 쇼핑 2시간 30분
몸폭스의 마지막 서늘한 아침 거닐기 — 필리그리 은세공 공방을 방문하고 교회·광장을 보고, 돌아가는 드라이브 전 타임캡슐 같은 고요의 마지막을 흡수해요.
비용: 무료 (쇼핑 별도) TIP: 아침이 몸폭스에서 가장 서늘하고 예쁜 시간이에요. 공방의 필리그리 장신구가 독특한 기념품이에요. 긴 복귀 드라이브 전 계산하고 체크아웃하세요. - 11:00 카르타헤나로 복귀 드라이브 6시간
카르타헤나로 긴 복귀 드라이브(대략 5~7시간)로, 오후나 초저녁에 도착해 후속 항공이나 마지막 밤을.
비용: 이동/버스 포함 TIP: 국제선 전 편안한 버퍼를 두세요 — 드라이브가 길고 시간이 들쭉날쭉할 수 있어요. 같은 날 저녁 비행이면 대신 이른 출발을 고려하세요. - 18:00 카르타헤나 공항(CTG) 출발 1시간
구시가지에서 10~15분 거리 라파엘 누녜스 국제공항(CTG)으로 이동해 귀국 비행 — 또는 마지막 밤을 뒀다면 다시 체크인.
비용: 택시 25,000~35,000COP ($6~9/₩9,400~13,000) TIP: 국제선 2~3시간 전 도착하세요. 몸폭스 드라이브 뒤 시간이 빠듯하면 출발 전 카르타헤나 하룻밤이 스트레스를 없애요. 콜롬비아 내에서 보고타·메데인은 짧은 연결이에요.
식사 추천
아침
몸폭스 아침
몸폭스 · 10,000~25,000COP (₩4,200~10,500)
복귀 드라이브 전 단순한 아침.
점심
길가 점심
이동 중 · 20,000~50,000COP (₩8,400~21,000)
긴 복귀 드라이브의 휴식과 한 끼.
저녁
기내식이나 마지막 카르타헤나 저녁
CTG / 카르타헤나 · 다양
가벼운 공항 한 입, 또는 묵으면 마지막 도시 저녁.
몸폭스에서 카르타헤나로 긴 도로 이동 복귀, 그 뒤 공항으로 짧은 택시(CTG, 10~15분).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카르타헤나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콜롬비아 입국 규정 확인(한국 여권은 관광 90일 무비자 — 출발 전 확인)
- ✓ 한국→콜롬비아 직항 없음 — 미국이나 유럽 경유, 편도 20시간+ (보고타 경유 국내선 환승 일반)
- ✓ 가볍고 헐렁하고 통기성 좋은 옷 — 연중 덥고 습함(최고 31~32도)
- ✓ 강한 자외선 차단제(섬용 리프세이프), 챙 넓은 모자, 선글라스
- ✓ 수영복·속건 수건·로사리오 제도와 해변용 아쿠아슈즈
- ✓ 구시가지 자갈길과 요새 가파른 돌용 편한 워킹화
- ✓ 택시·길거리 음식·과일 카트·해변 상인용 콜롬비아 페소 현금
- ✓ 텀블러 — 더위에 수분이 필수
- ✓ A/B형 플러그(110V·미국식)·한국 220V 기기는 변압기 필요할 수 있음·멀티 어댑터 챙기기
- ✓ 해 질 녘용 모기 기피제와 포장째 처방약
- ✓ 성수기엔 로사리오 제도 투어와 파인다이닝(셀렐레·카르멘) 예약 미리
- ✓ 진흙투성이 토투모 화산용 낡은 수영복·수건·방수 폰 케이스
- ✓ 토투모(마사지·씻기) 팁과 플라야 블랑카 해변 상인용 소액 지폐
- ✓ 바루·보카그란데의 긴 해변 날용 추가 자외선 보호를 담은 비치백
- ✓ 몸폭스 1박엔 작고 가벼운 가방을 싸고, 카르타헤나로 돌아온다면 무거운 짐은 호텔에 맡기기
- ✓ 몸폭스는 카르타헤나보다 훨씬 싸요 — 단순한 마을용 소액 페소를 챙기기
- ✓ 긴 몸폭스 드라이브와 국제선 사이 넉넉한 시간 버퍼(이상적으론 카르타헤나 마지막 밤)를 두기
- ✓ 몸폭스 필리그리 은·금세공이 개성 있는 기념품 — 약간의 자리와 예산을 남기기
카르타헤나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카르타헤나에 7일은 너무 긴가요? ▼
몸폭스가 긴 드라이브 가치가 있나요? ▼
카르타헤나에서 몸폭스까지 어떻게 가나요? ▼
일주일에 걸쳐 더위 피로를 피하는 최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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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콜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