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3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3일 (3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931,000
- 알뜰~여유
- ₩434,000~₩1,991,000
2026년 기준 더블린 3일 추천 코스는 Day1 더블린 도착 + 트리니티 칼리지 + 템플바 · Day2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킬메인햄 감옥 + 대성당 · Day3 국립박물관 + 성 스티븐스 그린 + 호스 당일치기 순서로, 핵심 명소를 동선 낭비 없이 묶었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931,000 수준입니다. 더블린 중심은 작고 평평해 3일이면 도보로 충분히 봅니다. 1일차: 도착, 트리니티 칼리지·켈스의 서, 그래프턴 거리, 더블린 성, 템플바 저녁. 2일차: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킬메인햄 감옥, 대성당, 역사적 펍의 진짜 파인트. 3일차: 무료 국립박물관, 성 스티븐스 그린, DART로 해안 마을 호스 반나절. 아일랜드는 셴겐이 아니라 별도(대개 무비자·한국 90일) 입국 규정을 확인하세요. 통화는 유로, 플러그는 Type G, 좌측통행.
3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434,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931,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1,991,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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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더블린 도착 + 트리니티 칼리지 + 템플바
더블린 공항 - 트리니티 칼리지 & 켈스의 서 - 그래프턴 거리 - 더블린 성 - 템플바 트래드 음악활동
- 10:00 더블린 공항(DUB) 도착 + 시내 이동 1h30
입국·수하물 후, 공항 철도 연결이 없어 — Airlink Express·Aircoach 버스로 시내(30~45분·€7~9·약 1만~1.3만원)나 택시(€25~35·약 3.6만~5.1만원·25~40분). 공항은 시내 북쪽 약 10km.
비용: 버스 €7~9 또는 택시 €25~35 TIP: 버스표는 온라인·컨택리스로 줄 회피. 출퇴근 시간엔 여유. 노란 Euronet ATM·공항 환전소는 피하고 은행 ATM이나 Wise/Revolut 카드. 아일랜드는 유로·Type G(영국식) 플러그. 한국에서 직항 없어 보통 유럽·중동 경유. - 12:00 호텔 체크인 + 그래프턴 거리 근처 점심 1h30
리피강 남쪽 그래프턴 거리·성 스티븐스 그린 근처 호텔에 체크인(또는 짐 보관) 후 점심 — 펍 토스티·수프, 또는 코르누코피아·퀸 오브 타츠의 신선한 요리(€12~18).
비용: 점심 €12~18(약 1.7만~2.6만원) TIP: 리피강 남쪽에 묵으면 거의 모든 곳에 도보권. 카드·애플페이가 어디서나. 진짜 방수 신발을 챙기세요 — 자갈길+소나기가 연중 현실. - 14:00 트리니티 칼리지 + 켈스의 서 & 롱룸 1h30
아일랜드 最古 대학(1592년 설립). 켈스의 서 체험(시간 지정·약 €18~25·약 2.6만~3.6만원)은 9세기 채색 필사본과 웅장한 배럴 볼트 롱룸 도서관. 캠퍼스 산책 자체는 무료.
비용: 켈스의 서 약 €18~25 TIP: 온라인 사전 예약 — 시간 지정에 매우 인기, 이른·늦은 슬롯이 한산. 롱룸이 주기적 보존 작업을 하니 예약 시 현재 전시 확인. 캠퍼스는 도심 한복판의 멋진 무료 산책. - 16:00 그래프턴 거리 + 더블린 성 1h30
더블린 대표 보행 쇼핑가 그래프턴 거리(버스킹 가득) 산책 후 더블린 성(국빈 아파트·안뜰)과 옆의 무료 체스터 비티 도서관 — 세계적 수준의 필사본·미술 컬렉션.
비용: 성 약 €8; 체스터 비티 무료 TIP: 체스터 비티는 더블린 최고의 무료 명소 중 하나 — 놓치지 마세요. 그래프턴 버스커는 도시 색깔의 일부. 더블린 성 안뜰은 유료 국빈 아파트를 건너뛰어도 무료 산책. - 18:00 템플바 산책 + 이른 저녁 1h30
템플바 자갈 골목을 거닐다 전통 아이리시 이른 저녁 — 갤러허스 박스티 하우스의 박스티·스튜, 또는 클로의 피시앤칩스·굴(€16~30).
비용: 저녁 €16~30(약 2.3만~4.4만원) TIP: 템플바는 즐겁지만 관광객용·비쌈 — 똑똑하게 먹고(클로 굴 해피아워 가성비) 본격 음주는 근처 좋은 펍에서. 주말 밤엔 총각·처녀 파티로 시끌. 인파 속 가방·폰 주의. - 20:00 트래드 음악 + 역사적 펍의 파인트 2h
라이브 전통 아이리시 음악과 기네스 1파인트로 밤 마무리 — 브레이즌 헤드(아일랜드 最古 펍·1198년)는 매일 밤 세션, 또는 멀리건스·키호스에서 시내 최고의 따르기.
비용: 파인트 각 €6.50~8.50(약 9,400~12,300원) TIP: 완벽한 기네스 파인트는 더블린에서 정말 더 맛있습니다. 멀리건스(1854년)·키호스(1803년)는 분위기 있는 대화 중심 펍. 일행이면 '라운드' 관습 기억. 환대가 쌓이니 페이스 조절.
식사 추천
아침
기내식 또는 호텔 조식
이동 중 / 호텔 · 포함 / €12~18
가볍게 시작하고 시내 점심을 위해 배를 남겨두세요.
점심
코르누코피아 또는 퀸 오브 타츠
그래프턴 거리 근처 · €12~18(약 1.7만~2.6만원)
신선한 요리나 풀 아이리시 — 중심·가성비.
저녁
갤러허스 박스티 하우스 또는 클로
템플바 · €16~30(약 2.3만~4.4만원)
전통 박스티·스튜, 또는 신선한 굴·해산물.
더블린 공항 → 시내는 Airlink/Aircoach 버스(€7~9)·택시(€25~35) — 공항 철도 없음. 중심부는 도보, 긴 구간은 Leap 카드·컨택리스로 루아스·DART·버스.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킬메인햄 감옥 + 대성당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그래비티 바 - 킬메인햄 감옥 - 성 패트릭 &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 역사적 펍활동
- 09:30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그래비티 바 2h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의 더블린 1위 명소 — 셀프 가이드 7층 기네스 이야기, 360° 시내 뷰와 포함 파인트의 옥상 그래비티 바로 마무리(€26~36·변동가). 중심에서 루아스 레드로 잠깐 또는 도보 25분.
비용: 입장 €26~36(약 3.8만~5.2만원) TIP: 온라인 사전 구매 — 변동가라 이른 아침 슬롯이 가장 싸고 한산. 파노라마 뷰의 그래비티 바 파인트가 보상. 상업적이지만 더블린 통과의례. 1.5~2시간, 안에 카페도. - 12:00 리버티스 점심 + 킬메인햄으로 도보 1h30
양조장 근처 리버티스 동네에서 캐주얼 점심(펍·카페) 후 서쪽 킬메인햄으로(도보·버스·루아스로 잠깐).
비용: 점심 €12~18(약 1.7만~2.6만원) TIP: 리버티스는 새 증류소·카페로 되살아나는 옛 노동자 동네 — 잠깐 둘러볼 만. 시간 지정 킬메인햄 슬롯을 염두에 두고 점심을 너무 길게 끌지 마세요. - 14:00 킬메인햄 감옥 — 1916 봉기 역사 1h30
1916 부활절 봉기 지도자들이 수감·처형된 옛 감옥 가이드 투어 — 근대 아일랜드 독립의 핵심인 가장 강렬하고 중요한 역사 명소. 입장 €8.
비용: €8(약 1.2만원) TIP: 핵심: 저렴한 OPW 티켓이 몇 주 전 온라인 공개 후 금세 매진 — 가능한 순간 바로 예약. 가이드 투어만·시간 지정. 아일랜드를 이해할 묵직하고 필수적인 곳. 중심 서쪽, 루아스 레드·버스. - 16:30 성 패트릭 &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1h30
더블린의 두 위대한 중세 대성당 — 성 패트릭(아일랜드 최대·조너선 스위프트 연관)과 크라이스트처치(분위기 있는 크립트) — 중심 쪽으로 도보 가까이(각 입장 약 €8~11).
비용: 각 약 €8~11(약 1.2만~1.6만원) TIP: 하나만 고르면 성 패트릭이 더 웅장, 크라이스트처치는 크립트와 유명한 미라화된 '고양이와 쥐'가 흥미. 둘 다 외부에선 무료 감상. 크라이스트처치 옆 리오 버독 클래식 칩 가게에서 간식. - 19:00 저녁 + 진짜 더블린 펍의 파인트 2h30
하페니 다리 옆 리피강 위 더 와인딩 스테어의 모던 아이리시, 또는 헤어리 레몬의 든든한 아이리시 스튜·코들로 저녁 후 멀리건스·키호스 같은 역사적 펍의 파인트.
비용: 저녁 €25~55(약 3.6만~8만원) + 파인트 TIP: 더 와인딩 스테어는 시내 최고 리피강 뷰 — 창가 자리는 미리 예약. 저녁 후 옛 펍의 느긋한 파인트가 템플바 가격보다 낫습니다. 서비스료 없으면 식당 10~12.5% 팁.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또는 카페
시내 중심 · €12~18(약 1.7만~2.6만원)
많이 걷는 날을 위한 풀 아이리시.
점심
리버티스 펍·카페
리버티스 · €12~18(약 1.7만~2.6만원)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근처 캐주얼 펍 안주.
저녁
더 와인딩 스테어 또는 헤어리 레몬
리피 부두 / 시내 · €25~55(약 3.6만~8만원)
리피강 위 모던 아이리시, 또는 든든한 스튜·코들.
루아스 레드·버스가 중심에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킬메인햄으로. 그 외엔 도보. Leap 카드·컨택리스 태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국립박물관 + 성 스티븐스 그린 + 호스 당일치기
국립박물관(무료) - 성 스티븐스 그린 - DART로 호스 - 절벽 산책 - 항구 해산물활동
- 09:00 아일랜드 국립박물관(고고학) — 무료 1h30
킬데어 거리의 무료 국립박물관 — 철기시대 늪 미라, 눈부신 켈트·초기 기독교 금, 아르다 성배. 더블린 최고의(그리고 무료) 경험 중 하나. 트리니티·정부 청사 근처.
비용: 무료 TIP: 진짜 세계적 수준에 무료 — 건너뛰지 마세요. 늪 미라와 선사 금이 하이라이트. 근처 국립미술관(역시 무료)도 시간 되면 추가. 아침 일찍이 한산. - 11:00 성 스티븐스 그린 + 체크아웃 / 짐 보관 1h
더블린의 우아한 중앙 공원 성 스티븐스 그린 산책 후 오후 일정 전 호텔에 짐을 찾거나 보관(무료 호텔 보관·역 로커).
비용: 무료 TIP: 연못·정원·기념물의 멋진 무료 휴식. 대부분 호텔이 체크아웃 후 짐 무료 보관 — 당일치기 전 유용. 항공편이 늦으면 호스 후 거기서 또는 중심 경유로 공항행. - 12:30 DART로 호스 + 항구 점심 1h30
DART 해안 열차로 북쪽 어촌 호스(약 30분·왕복 약 €8)로 가, 베쇼프 브로스나 항구 식당에서 배 옆 아주 신선한 피시앤칩스·해산물 점심.
비용: DART 약 €8 + 점심 €12~20 TIP: DART는 쉽고 자주 다녀 투어 불필요. 호스는 가장 간단하고 보람 있는 더블린 당일치기: 가동 항구·물범·바다 공기. 물가에서 드세요. DART는 컨택리스·Leap 카드. - 14:30 호스 절벽 산책 + 곶 2h
곶을 따라 호스 절벽 길 일부를 걸으며 더블린 만·아일랜즈 아이 섬·등대 뷰. 루프는 완만한 1시간부터 긴 코스까지; 무료.
비용: 무료 TIP: 제대로 된 신발·방풍 재킷 — 바람 불고 비 온 뒤 진흙. 짧은 절벽 루프는 약 1시간에 경치 최고. 돌아오는 DART 시간을 확인해 발 묶이지 않게. 완벽한 마지막 더블린 오후. - 17:30 더블린 복귀 + 마지막 파인트 또는 출발 2h
DART로 시내 복귀해 마지막 파인트·저녁, 또는 공항으로(중심에서 버스·택시). 수도 3일의 느긋한 마무리.
비용: DART 약 €4 + 저녁/파인트 TIP: 출발이면 여유를 충분히 — 더블린 공항 줄이 길 수 있고 철도가 없어 버스·택시를 감안. 마지막 식사는 트래드 음악과 기네스의 역사적 펍이 클래식한 배웅.
식사 추천
아침
카페 또는 호텔 조식
시내 중심 · €10~18(약 1.5만~2.6만원)
스콘·커피, 또는 박물관 전 풀 아이리시.
점심
베쇼프 브로스 또는 항구 식당
호스 · €12~20(약 1.7만~2.9만원)
항구 옆 아주 신선한 피시앤칩스·해산물.
저녁
펍 저녁 + 기네스, 또는 공항
시내 / 호스 · €15~30(약 2.2만~4.4만원)
마지막 펍 식사와 파인트, 또는 비행 전 간단히.
DART 해안 열차로 호스(약 30분·왕복 약 €8) — 쉽고 자주, 투어 불필요. 컨택리스·Leap 카드 태그.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더블린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입국 규정 확인 — 아일랜드는 셴겐이 아님(별도·대개 무비자·한국 90일)
- ✓ 후드 달린 방수·방풍 재킷 — 연중 가장 중요한 아이템
- ✓ 편한 방수 워킹화(자갈길 + 잦은 소나기)
- ✓ 여름에도 서늘한 저녁용 스웨터·플리스 포함 레이어드
- ✓ Type G(영국식) 플러그 어댑터 — 아일랜드 230V
- ✓ 저수수료 카드(Wise/Revolut) — 카드 어디서나; 작은 가게용 €30~50 현금
- ✓ 켈스의 서·기네스 스토어하우스·킬메인햄 감옥은 온라인 사전 예약
- ✓ 접이 우산(선택 — 바람에 자주 뒤집힘; 후드가 나음)
- ✓ 초여름 길고 밝은 날용 선글라스·선크림
더블린 3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더블린에 3일이면 충분한가요? ▼
명소를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
더블린에서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
더블린은 비싼가요? ▼
다른 기간 일정도 확인하세요
왜 3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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