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5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5일 (5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1,659,000
- 알뜰~여유
- ₩777,000~₩3,468,000
2026년 기준 더블린 5일 추천 코스는 Day1 더블린 도착 + 트리니티 칼리지 + 템플바 · Day2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킬메인햄 감옥 + 대성당 · Day3 글렌달록 + 위클로 산 · Day4 모허 절벽 종일 코치 투어 · Day5 국립박물관 + 호스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에 근교 당일치기까지 여유롭게 묶었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1,659,000 수준입니다. 5일이면 더블린의 작은 중심부에 아일랜드 최고의 당일치기 둘을 묶을 수 있습니다. 1~2일차는 도시(트리니티·켈스의 서·기네스·킬메인햄·템플바). 3일차는 글렌달록과 위클로 산 투어. 4일차는 서해안 모허 절벽 종일 코치 투어(길지만 장관). 5일차는 국립박물관·호스 해변 나들이·출발. 여기는 좌측통행이라 먼 모허 절벽은 자가 운전보다 가이드 코치가 훨씬 편합니다.
5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777,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1,659,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3,468,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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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더블린 도착 + 트리니티 칼리지 + 템플바
더블린 공항 - 트리니티 칼리지 & 켈스의 서 - 그래프턴 거리 - 더블린 성 - 템플바 트래드 음악활동
- 10:00 더블린 공항(DUB) 도착 + 시내 이동 1h30
입국·수하물 후, 공항 철도 연결이 없어 — Airlink Express·Aircoach 버스로 시내(30~45분·€7~9·약 1만~1.3만원)나 택시(€25~35·약 3.6만~5.1만원·25~40분). 공항은 시내 북쪽 약 10km.
비용: 버스 €7~9 또는 택시 €25~35 TIP: 버스표는 온라인·컨택리스로 줄 회피. 출퇴근 시간엔 여유. 노란 Euronet ATM·공항 환전소는 피하고 은행 ATM이나 Wise/Revolut 카드. 아일랜드는 유로·Type G(영국식) 플러그. 한국에서 직항 없어 보통 유럽·중동 경유. - 12:00 호텔 체크인 + 그래프턴 거리 근처 점심 1h30
리피강 남쪽 그래프턴 거리·성 스티븐스 그린 근처 호텔에 체크인(또는 짐 보관) 후 점심 — 펍 토스티·수프, 또는 코르누코피아·퀸 오브 타츠의 신선한 요리(€12~18).
비용: 점심 €12~18(약 1.7만~2.6만원) TIP: 리피강 남쪽에 묵으면 거의 모든 곳에 도보권. 카드·애플페이가 어디서나. 진짜 방수 신발을 챙기세요 — 자갈길+소나기가 연중 현실. - 14:00 트리니티 칼리지 + 켈스의 서 & 롱룸 1h30
아일랜드 最古 대학(1592년 설립). 켈스의 서 체험(시간 지정·약 €18~25·약 2.6만~3.6만원)은 9세기 채색 필사본과 웅장한 배럴 볼트 롱룸 도서관. 캠퍼스 산책 자체는 무료.
비용: 켈스의 서 약 €18~25 TIP: 온라인 사전 예약 — 시간 지정에 매우 인기, 이른·늦은 슬롯이 한산. 롱룸이 주기적 보존 작업을 하니 예약 시 현재 전시 확인. 캠퍼스는 도심 한복판의 멋진 무료 산책. - 16:00 그래프턴 거리 + 더블린 성 1h30
더블린 대표 보행 쇼핑가 그래프턴 거리(버스킹 가득) 산책 후 더블린 성(국빈 아파트·안뜰)과 옆의 무료 체스터 비티 도서관 — 세계적 수준의 필사본·미술 컬렉션.
비용: 성 약 €8; 체스터 비티 무료 TIP: 체스터 비티는 더블린 최고의 무료 명소 중 하나 — 놓치지 마세요. 그래프턴 버스커는 도시 색깔의 일부. 더블린 성 안뜰은 유료 국빈 아파트를 건너뛰어도 무료 산책. - 18:00 템플바 산책 + 이른 저녁 1h30
템플바 자갈 골목을 거닐다 전통 아이리시 이른 저녁 — 갤러허스 박스티 하우스의 박스티·스튜, 또는 클로의 피시앤칩스·굴(€16~30).
비용: 저녁 €16~30(약 2.3만~4.4만원) TIP: 템플바는 즐겁지만 관광객용·비쌈 — 똑똑하게 먹고(클로 굴 해피아워 가성비) 본격 음주는 근처 좋은 펍에서. 주말 밤엔 총각·처녀 파티로 시끌. 인파 속 가방·폰 주의. - 20:00 트래드 음악 + 역사적 펍의 파인트 2h
라이브 전통 아이리시 음악과 기네스 1파인트로 밤 마무리 — 브레이즌 헤드(아일랜드 最古 펍·1198년)는 매일 밤 세션, 또는 멀리건스·키호스에서 시내 최고의 따르기.
비용: 파인트 각 €6.50~8.50(약 9,400~12,300원) TIP: 완벽한 기네스 파인트는 더블린에서 정말 더 맛있습니다. 멀리건스(1854년)·키호스(1803년)는 분위기 있는 대화 중심 펍. 일행이면 '라운드' 관습 기억. 환대가 쌓이니 페이스 조절.
식사 추천
아침
기내식 또는 호텔 조식
이동 중 / 호텔 · 포함 / €12~18
가볍게 시작하고 시내 점심을 위해 배를 남겨두세요.
점심
코르누코피아 또는 퀸 오브 타츠
그래프턴 거리 근처 · €12~18(약 1.7만~2.6만원)
신선한 요리나 풀 아이리시 — 중심·가성비.
저녁
갤러허스 박스티 하우스 또는 클로
템플바 · €16~30(약 2.3만~4.4만원)
전통 박스티·스튜, 또는 신선한 굴·해산물.
더블린 공항 → 시내는 Airlink/Aircoach 버스(€7~9)·택시(€25~35) — 공항 철도 없음. 중심부는 도보, 긴 구간은 Leap 카드·컨택리스로 루아스·DART·버스.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킬메인햄 감옥 + 대성당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그래비티 바 - 킬메인햄 감옥 - 성 패트릭 &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 역사적 펍활동
- 09:30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그래비티 바 2h
세인트 제임스 게이트의 더블린 1위 명소 — 셀프 가이드 7층 기네스 이야기, 360° 시내 뷰와 포함 파인트의 옥상 그래비티 바로 마무리(€26~36·변동가). 중심에서 루아스 레드로 잠깐 또는 도보 25분.
비용: 입장 €26~36(약 3.8만~5.2만원) TIP: 온라인 사전 구매 — 변동가라 이른 아침 슬롯이 가장 싸고 한산. 파노라마 뷰의 그래비티 바 파인트가 보상. 상업적이지만 더블린 통과의례. 1.5~2시간, 안에 카페도. - 12:00 리버티스 점심 + 킬메인햄으로 도보 1h30
양조장 근처 리버티스 동네에서 캐주얼 점심(펍·카페) 후 서쪽 킬메인햄으로(도보·버스·루아스로 잠깐).
비용: 점심 €12~18(약 1.7만~2.6만원) TIP: 리버티스는 새 증류소·카페로 되살아나는 옛 노동자 동네 — 잠깐 둘러볼 만. 시간 지정 킬메인햄 슬롯을 염두에 두고 점심을 너무 길게 끌지 마세요. - 14:00 킬메인햄 감옥 — 1916 봉기 역사 1h30
1916 부활절 봉기 지도자들이 수감·처형된 옛 감옥 가이드 투어 — 근대 아일랜드 독립의 핵심인 가장 강렬하고 중요한 역사 명소. 입장 €8.
비용: €8(약 1.2만원) TIP: 핵심: 저렴한 OPW 티켓이 몇 주 전 온라인 공개 후 금세 매진 — 가능한 순간 바로 예약. 가이드 투어만·시간 지정. 아일랜드를 이해할 묵직하고 필수적인 곳. 중심 서쪽, 루아스 레드·버스. - 16:30 성 패트릭 &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1h30
더블린의 두 위대한 중세 대성당 — 성 패트릭(아일랜드 최대·조너선 스위프트 연관)과 크라이스트처치(분위기 있는 크립트) — 중심 쪽으로 도보 가까이(각 입장 약 €8~11).
비용: 각 약 €8~11(약 1.2만~1.6만원) TIP: 하나만 고르면 성 패트릭이 더 웅장, 크라이스트처치는 크립트와 유명한 미라화된 '고양이와 쥐'가 흥미. 둘 다 외부에선 무료 감상. 크라이스트처치 옆 리오 버독 클래식 칩 가게에서 간식. - 19:00 저녁 + 진짜 더블린 펍의 파인트 2h30
하페니 다리 옆 리피강 위 더 와인딩 스테어의 모던 아이리시, 또는 헤어리 레몬의 든든한 아이리시 스튜·코들로 저녁 후 멀리건스·키호스 같은 역사적 펍의 파인트.
비용: 저녁 €25~55(약 3.6만~8만원) + 파인트 TIP: 더 와인딩 스테어는 시내 최고 리피강 뷰 — 창가 자리는 미리 예약. 저녁 후 옛 펍의 느긋한 파인트가 템플바 가격보다 낫습니다. 서비스료 없으면 식당 10~12.5% 팁.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조식 또는 카페
시내 중심 · €12~18(약 1.7만~2.6만원)
많이 걷는 날을 위한 풀 아이리시.
점심
리버티스 펍·카페
리버티스 · €12~18(약 1.7만~2.6만원)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근처 캐주얼 펍 안주.
저녁
더 와인딩 스테어 또는 헤어리 레몬
리피 부두 / 시내 · €25~55(약 3.6만~8만원)
리피강 위 모던 아이리시, 또는 든든한 스튜·코들.
루아스 레드·버스가 중심에서 기네스 스토어하우스·킬메인햄으로. 그 외엔 도보. Leap 카드·컨택리스 태그.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글렌달록 + 위클로 산
가이드 투어 - 글렌달록 수도원 유적 - 위클로 산 - 샐리 갭 - 호수와 라운드 타워활동
- 08:30 글렌달록 & 위클로 투어 출발 1h30
시내에서 반·종일 가이드 투어(약 €30~40·약 4.4만~5.8만원)를 잡거나 계절 운행 세인트 케빈 버스. 도로가 '아일랜드의 정원' 위클로 산으로 올라가며 호수·습지를 지납니다.
비용: 투어 €30~40 TIP: 위클로 대중교통이 제한적이라 가이드 투어·세인트 케빈 버스가 현실적. 갈 때 왼쪽에 앉으면 산 뷰가 좋습니다. 방수·좋은 신발 — 산은 날씨가 빨리 변합니다. - 10:30 글렌달록 수도원 유적 + 라운드 타워 1h30
6세기 성 케빈이 세운 초기 중세 수도원으로, 두 호수의 빙하 계곡에 — 놀랍게 보존된 라운드 타워·폐교회·켈트 십자가. 작은 방문자 센터가 역사를 설명(약 €5).
비용: 방문자 센터 약 €5(약 7천원) TIP: 아일랜드에서 가장 분위기 있는 유적 중 하나 — 라운드 타워와 상부 호수가 상징적 뷰. 다양한 길이의 쉬운 트레일이 계곡·호수를 돕니다. 아침 안개 속에 정말 마법 같음. 변덕 날씨 대비. - 12:30 호숫가 산책 + 점심 1h30
글렌달록 상부 호수와 계곡 트레일을 걷고 방문자 구역 카페·마을 펍에서 점심(투어 따라), 산과 숲에 둘러싸여.
비용: 점심 €12~18(약 1.7만~2.6만원) TIP: 상부 호수까지 걷기는 완만·경치 좋아 많은 이의 하이라이트. 표시된 트레일을 지키세요. 투어가 시간을 주면 긴 스핀크 루프는 능선 뷰가 장관이지만 몇 시간·체력 필요. - 14:30 위클로 산 경치 드라이브 2h30
투어가 위클로 산을 누비며 — 샐리 갭, 러프 테이('기네스 호수'), 영화 촬영지(브레이브하트·바이킹스·P.S. 아이 러브 유)로 쓰인 광활한 습지·헤더 풍경.
비용: 투어 포함 TIP: 검은 물과 옅은 모래밭의 러프 테이는 정말 기네스 한 잔처럼 보입니다 — 톱 포토 스폿. 여기선 경치가 핵심이니 드라이브를 즐기세요. 레이어드 — 산은 시내보다 시원·바람. - 18:00 더블린 복귀 + 저녁 2h
이른 저녁에 시내 복귀. 든든한 아이리시 음식과 파인트 — 헤어리 레몬의 스튜·코들, 또는 트래드 음악 펍.
비용: 저녁 €18~30(약 2.6만~4.4만원) + 파인트 TIP: 산에서 종일 보냈으니 든든한 저녁이 제격. 헤어리 레몬의 코들·스튜가 딱. 내일 모허 절벽 이른 출발 전 저녁은 느긋하게.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조식·카페
시내 중심 · €10~18(약 1.5만~2.6만원)
투어 픽업 전 빠른 풀 아이리시·스콘.
점심
글렌달록 카페·위클로 펍
글렌달록 / 위클로 · €12~18(약 1.7만~2.6만원)
산속의 수프·토스티·펍 안주.
저녁
헤어리 레몬
시내 중심 · €18~30(약 2.6만~4.4만원)
든든한 아이리시 스튜·코들에 파인트.
시내발 반·종일 가이드 투어(약 €30~40)·계절 세인트 케빈 버스 — 위클로 대중교통이 제한적이라 투어가 가장 쉽습니다.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모허 절벽 종일 코치 투어
이른 코치 - 모허 절벽 - 버렌 - 골웨이 또는 둘린 - 길지만 장관인 하루활동
- 07:00 모허 절벽 코치 투어 이른 출발 3h30
종일 코치 투어가 더블린에서 이른 시각(약 7:00) 대서양 서해안으로 출발. 긴 하루 — 보통 왕복 12~13시간(€50~99·약 7.3만~14만원) — 클레어주까지 가로지릅니다.
비용: 투어 €50~99 TIP: 운전 없이 당일로 절벽을 보는 빠른 방법은 없고 아일랜드는 좌측통행이라 코치 투어가 단연 가장 덜 스트레스. 먼저 아침 먹고 간식·물 챙기기. 가는 긴 드라이브엔 자고, 경치는 서쪽부터. - 11:00 모허 절벽 2h
아일랜드 최고의 자연 명소 — 8km에 걸쳐 200m 넘게 솟은 깎아지른 대서양 절벽, 오브라이언 타워와 아찔한 바다 뷰(보통 입장 포함; 아니면 약 €10~12). 절벽 길에 1.5~2시간.
비용: 약 €10~12 (대개 포함) TIP: 멋지지만 노출·바람 — 모자·폰을 꽉 잡고 안전 바리어 뒤에 머무세요(절벽 끝은 진짜 위험). 맑은 날은 숨막히고 안개가 빨리 낄 수 있음. 방문자 센터는 언덕에 묻혀 있음. 버킷리스트 뷰. - 13:30 버렌 + 둘린 (점심) 2h
투어가 보통 버렌 — 광활하고 비현실적인 석회암 카르스트 풍경 — 을 지나 둘린(전통 음악 허브)이나 다른 마을에서 점심.
비용: 점심 €12~20(약 1.7만~2.9만원) TIP: 버렌의 갈라진 맨 석회암은 아일랜드 어디와도 다르고 봄엔 희귀 야생화로 가득. 둘린은 트래드 세션으로 유명. 투어 일정이 다양하니 예약 시 정확한 정차를 확인. - 15:30 골웨이 (투어 따라) + 복귀 5h30
많은 투어가 활기찬 골웨이 — 다채롭고 음악 가득한 항구 도시 — 정차 후 저녁에 더블린으로 긴 동행 복귀.
비용: 투어 포함 TIP: 골웨이의 라틴 쿼터(버스커·펍)는 짧은 산책으로 즐겁습니다. 이후 긴 복귀 드라이브(3시간+)에 자리 잡으세요. 투어가 골웨이·버렌·절벽 보트·절벽만 포함하는지 확인 — 차이가 큽니다. - 20:30 더블린 복귀 + 늦은 저녁 1h30
늦은 저녁 시내 복귀. 느긋한 늦은 저녁이나 마지막 파인트 — 펍 토스티·피시앤칩스, 또는 큰 하루 뒤 조용한 기네스.
비용: 저녁 €15~30(약 2.2만~4.4만원) TIP: 12~13시간 뒤라 피곤하니 저녁은 호텔 가까이 간단히. 늦은 칩 가게나 조용한 펍 파인트가 가장 쉬운 마무리. 절벽엔 시간 값을 합니다.
식사 추천
아침
픽업 전 이른 조식
호텔 · €10~18(약 1.5만~2.6만원)
7:00 출발 전에 먹고 긴 드라이브용 간식.
점심
둘린 또는 버렌 마을
클레어주 · €12~20(약 1.7만~2.9만원)
투어 정차의 펍 점심·수프·샌드위치.
저녁
늦은 펍 저녁
더블린 시내 · €15~30(약 2.2만~4.4만원)
긴 하루 뒤 호텔 가까이 간단히.
더블린발 종일 코치 투어(€50~99·왕복 약 12~13시간) — 먼 서쪽 모허 절벽을 당일로 보는 표준. 차 없이 빠른 독립 옵션은 사실상 없음.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국립박물관 + 호스 + 출발
국립박물관(무료) - 성 스티븐스 그린 - DART로 호스 - 절벽 산책 - 출발활동
- 09:00 아일랜드 국립박물관(고고학) — 무료 1h30
킬데어 거리의 무료 국립박물관 — 철기시대 늪 미라, 켈트·초기 기독교 금, 아르다 성배. 더블린 최고의 경험 중 하나이자 무료.
비용: 무료 TIP: 세계적 수준에 무료 — 늪 미라·선사 금 필수. 아침 일찍 한산. 비 오는 아침엔 근처 무료 국립미술관도 좋은 추가. - 11:00 성 스티븐스 그린 + 체크아웃 / 짐 1h
성 스티븐스 그린 산책 후 오후 전 호텔에 짐을 찾거나 보관(무료 호텔 보관·역 로커).
비용: 무료 TIP: 대부분 호텔이 체크아웃 후 짐 무료 보관. 항공편이 늦으면 호스 후 중심 경유로 바로 공항행. - 12:30 DART로 호스 + 항구 점심 1h30
DART 해안 열차로 어촌 호스(약 30분·왕복 약 €8)로 가 베쇼프 브로스에서 항구 옆 신선한 피시앤칩스·해산물.
비용: DART 약 €8 + 점심 €12~20 TIP: DART는 쉽고 자주. 호스의 항구·물범·바다 공기가 완벽한 마지막 반나절. 물가에서 드세요; 컨택리스·Leap 카드. - 14:30 호스 절벽 산책 2h
더블린 만·아일랜즈 아이·등대 뷰의 호스 절벽 길 일부 산책. 짧은 루프는 약 1시간; 무료.
비용: 무료 TIP: 제대로 된 신발·방풍 재킷. 짧은 절벽 루프가 경치 좋고 무난. 돌아오는 DART 시간을 확인해 항공편을 놓치지 마세요. - 17:00 복귀 + 출발 2h30
DART로 시내 복귀 후 버스·택시로 더블린 공항(철도 없음). 줄 대비 여유 충분히.
비용: DART 약 €4 + 공항 버스·택시 €7~35 TIP: 더블린 공항이 붐빌 수 있어 — 중심에서 버스·택시를 감안해 넉넉히. 게이트 근처 마지막 기네스나 시내 마지막 펍 파인트가 클래식 배웅.
식사 추천
아침
카페 또는 호텔 조식
시내 중심 · €10~18(약 1.5만~2.6만원)
스콘·커피 또는 풀 아이리시.
점심
베쇼프 브로스 또는 항구 식당
호스 · €12~20(약 1.7만~2.9만원)
항구 옆 신선한 피시앤칩스.
저녁
마지막 펍 파인트 또는 공항 간식
시내 / 공항 · €10~25(약 1.5만~3.6만원)
마지막 기네스, 또는 비행 전 간단히.
DART로 호스(약 30분). 공항은 Airlink/Aircoach 버스(€7~9)·택시(€25~35) — 공항 철도 없음.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더블린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입국 규정 확인 — 아일랜드는 셴겐이 아님(별도·대개 무비자·한국 90일)
- ✓ 후드 달린 방수·방풍 재킷 — 연중 가장 중요한 아이템
- ✓ 편한 방수 워킹화(자갈길 + 잦은 소나기)
- ✓ 여름에도 서늘한 저녁용 스웨터·플리스 포함 레이어드
- ✓ Type G(영국식) 플러그 어댑터 — 아일랜드 230V
- ✓ 저수수료 카드(Wise/Revolut) — 카드 어디서나; 작은 가게용 €30~50 현금
- ✓ 켈스의 서·기네스 스토어하우스·킬메인햄 감옥은 온라인 사전 예약
- ✓ 접이 우산(선택 — 바람에 자주 뒤집힘; 후드가 나음)
- ✓ 초여름 길고 밝은 날용 선글라스·선크림
- ✓ 모허 절벽 투어: 꼬박 12~13시간 — 간식·물·충전된 폰/보조배터리
- ✓ 위클로 산과 노출·바람 부는 모허 절벽용 레이어드(시내보다 시원)
- ✓ 절벽·산 산책용 튼튼·접지 좋은 신발(비 온 뒤 진흙 가능)
- ✓ 데이투어는 특히 여름 온라인 사전 예약 — 매진됨
더블린 5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모허 절벽 당일치기는 긴 하루를 감수할 값어치가 있나요? ▼
글렌달록 vs 모허 절벽, 하나만 한다면? ▼
당일치기에 렌터카를 빌려야 하나요? ▼
투어·킬메인햄 감옥은 얼마나 미리 예약하나요? ▼
다른 기간 일정도 확인하세요
왜 5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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