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워크 (City Walls)
#12km 성벽을 한 바퀴 도는 코스다. 붉은 지붕과 아드리아해가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민체타 탑에서 보는 뷰가 가장 압도적이다.
현지 팁: 그늘 없음. 모자·물·선크림 필수. 오전 8시 개장 직후 입장 추천.
크로아티아 총 9곳의 명소 · 3개 카테고리
2026년 기준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성벽 워크 (City Walls), 스트라둔 & 구시가 유적, 왕좌의 게임 촬영지 투어 등입니다. 명소별 관람 포인트·소요 시간·팁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두브로브니크은 역사 유적부터 자연 경관, 현지 음식 체험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여행지입니다. 총 9곳의 명소를 3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명소에는 입장료·운영시간·현지 팁을 함께 수록해, 방문 전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카테고리 빠른 링크를 눌러 원하는 테마부터 확인하세요.
2km 성벽을 한 바퀴 도는 코스다. 붉은 지붕과 아드리아해가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민체타 탑에서 보는 뷰가 가장 압도적이다.
현지 팁: 그늘 없음. 모자·물·선크림 필수. 오전 8시 개장 직후 입장 추천.
300m 대리석 대로를 중심으로 오노프리오 분수, 프란체스코 수도원, 렉터 궁전 등 중세 유적이 밀집해 있다. 그냥 걸어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거리가 된다.
현지 팁: 두브로브니크 카드(€35, 1일) = 성벽+박물관 6곳+버스 무제한.
셰임 워크 계단, 레드킵 외관, 킹스랜딩 촬영 장소를 2시간 동안 가이드가 설명해준다. 드라마 안 봤어도 중세 도시 역사 해설 자체가 재밌다.
현지 팁: GoT 안 봐도 역사 해설이 재미있음.
보트 10분이면 닿는 무인도다. 공작새가 길에서 돌아다니고, 사해 호수에서 수영할 수 있고, 베네딕트 수도원 유적도 남아 있다. 반나절 보내기 좋다.
현지 팁: 물·간식·수건 챙기기. 섬 내 카페 비쌈.
콜로첩, 로프드, 시판 3섬을 순회하는 전일 코스다. 수영과 BBQ 점심이 포함되고, 로프드의 순이 비치가 가장 아름답다.
현지 팁: 수영복·타월 필수. 로프드 순이 비치까지 도보 20분.
구시가 성벽 아래를 카약으로 지나가면서 베트나 동굴에서 스노클링한다. 성벽을 바다에서 올려다보는 시점이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현지 팁: 16시 투어가 석양과 겹쳐 더 아름다움.
412m 정상까지 4분이면 올라간다. 구시가 전체와 바다, 엘라피티 제도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두브로브니크 최고 뷰 포인트다.
현지 팁: 일몰 1시간 전 탑승. 하산 대기 길어질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성벽 바깥 절벽 위에 자리 잡은 바다. 아드리아해 석양과 칵테일 조합이 최고다. Buža 2가 뷰가 더 좋다.
현지 팁: 'Cold drinks' 표지판 따라가면 입구. 석양 시간 자리 경쟁 치열.
구시가 서쪽 37m 절벽 위에 서 있는 요새다. GoT에서 레드킵 외관으로 나온 곳이고, 성벽 티켓에 포함이라 추가 비용 없다.
현지 팁: 오전 빛이 포토제닉.
구시가는 100% 도보다. 차량 진입이 안 된다. 시내버스(€2)로 구시가, 라파드, 항구를 연결하고, 렌터카는 스톤이나 코토르 근교 갈 때만 필요하다.
공항에서 구시가지까지 미터기 없이 흥정하는 택시는 피할 것. EUR 60~80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Bolt 앱 또는 Atlas 공식 버스 이용 권장.
구시가 내 소매치기 주의. 성벽 위 좁은 통로나 필레 게이트 혼잡 구간에서 특히 조심. 가방은 앞으로 메는 게 기본이다.
GoT 투어를 예약할 때 가격과 포함 내역을 꼭 확인. 성벽 입장료 별도인지 포함인지가 핵심이다. 별도인 경우 EUR 35가 추가된다.
현지 투어·티켓을 미리 예약하면 현장보다 저렴합니다.
두브로브니크 관광지·볼거리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