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여행 비용 가이드 2026
절약 ₩30,000부터 럭셔리 ₩250,000까지 — 하루 예산 완벽 정리
카트만두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숙박 형태와 식비 선택에 따라 하루 예산이 크게 달라지는데, 호스텔·로컬 식당·대중교통만 이용하면 ₩30,000 수준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3성급 호텔에 현지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자는 평균 ₩80,000, 4~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자는 ₩250,000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숙박·식비·교통·관광 항목별 세부 내역과 절약 팁을 확인하세요.
하루 예산 한눈에 보기
카트만두 여행 스타일별 1인 1일 기준 예산입니다.
- 숙박 ₩8,000
- 식비 ₩8,000
- 교통 ₩4,000
- 관광 ₩10,000
- 숙박 ₩35,000
- 식비 ₩15,000
- 교통 ₩10,000
- 관광 ₩20,000
- 숙박 ₩120,000
- 식비 ₩40,000
- 교통 ₩30,000
- 관광 ₩60,000
네팔 루피(NPR)는 1루피≈₩10 수준(2026년). 관광지 입장료가 외국인 가격으로 비싸지만, 식비·교통·숙소는 동남아 수준으로 저렴. 에베레스트 마운틴 플라이트(₩180,000~)가 최대 지출.
카테고리별 비용 상세
1인 하루 기준 원화(₩) 단위입니다.
| 항목 | 절약 | 일반 | 럭셔리 |
|---|---|---|---|
| 숙박 | ₩8,000 | ₩35,000 | ₩120,000 |
| 식비 | ₩8,000 | ₩15,000 | ₩40,000 |
| 교통 | ₩4,000 | ₩10,000 | ₩30,000 |
| 관광·액티비티 | ₩10,000 | ₩20,000 | ₩60,000 |
| 하루 합계 | ₩30,000 | ₩80,000 | ₩250,000 |
여행 기간별 총 비용
항공권 포함 기준 · 1인 기준 · 예상 항공권 비용: ₩400,000~800,000 (방콕·델리·쿠알라룸푸르 경유, 총 8~12시간)
*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됩니다. 위 금액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준 평균값입니다.
카트만두 여행비 줄이는 법
달 바트는 로컬 식당에서 먹으면 리필이 무제한인 곳이 많다. 배부르게 먹고 ₩2,200~3,300으로 해결 가능
시내 이동은 로컬 버스(15~30 NPR, ₩165~330)나 전기 템포를 이용하면 택시 대비 10분의 1 가격
트레킹 장비는 타멜에서 렌탈로 해결. 등산화·재킷·배낭 모두 하루 100~300 NPR(₩1,100~3,300)에 빌릴 수 있음
박타푸르·파탄 입장료는 현지인 가이드를 통해 묶음 할인 협상이 가능한 경우 있음
숙소는 타멜 메인 거리보다 한두 골목 안쪽이 동일 조건에서 30~40% 저렴
현지 사기·바가지 주의
택시 미터기를 켜지 않으려는 기사가 많다. 탑승 전 반드시 미터기 사용 확인하거나 가격 명확히 합의
타멜 거리에서 접근하는 '트레킹 가이드'는 대부분 커미션 브로커다. 숙소나 공인 대리점을 통해 계약
가짜 트레킹 허가증을 판매하는 업체가 있다. 이민국·국립공원 공식 창구에서만 발급
환전소 직원이 계산기 조작으로 금액을 줄이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직접 계산기로 확인
보우다나트·스와얌부나트 주변에서 '특별 기도'를 해준다며 돈을 요구하는 승려 행세 주의
카트만두 추천 투어 & 액티비티
현지 투어를 미리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평균 15~30% 저렴합니다.
카트만두 숙소 검색
절약 ₩8,000~럭셔리 ₩120,000/박 기준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