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여행 비용 가이드 2026
절약 ₩40,000부터 럭셔리 ₩280,000까지 — 하루 예산 완벽 정리
리마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숙박 형태와 식비 선택에 따라 하루 예산이 크게 달라지는데, 호스텔·로컬 식당·대중교통만 이용하면 ₩40,000 수준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3성급 호텔에 현지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자는 평균 ₩90,000, 4~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자는 ₩280,000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숙박·식비·교통·관광 항목별 세부 내역과 절약 팁을 확인하세요.
하루 예산 한눈에 보기
리마 여행 스타일별 1인 1일 기준 예산입니다.
- 숙박 ₩12,000
- 식비 ₩15,000
- 교통 ₩7,000
- 관광 ₩6,000
- 숙박 ₩40,000
- 식비 ₩30,000
- 교통 ₩10,000
- 관광 ₩10,000
- 숙박 ₩160,000
- 식비 ₩80,000
- 교통 ₩20,000
- 관광 ₩20,000
라르코 박물관 $15(₩20,000). 패러글라이딩 S/150~200. 세비체 점심 1인 S/50~80(₩18,000~29,000). 우버 미라플로레스~바랑코 S/10~15.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 ₩180,000~.
카테고리별 비용 상세
1인 하루 기준 원화(₩) 단위입니다.
| 항목 | 절약 | 일반 | 럭셔리 |
|---|---|---|---|
| 숙박 | ₩12,000 | ₩40,000 | ₩160,000 |
| 식비 | ₩15,000 | ₩30,000 | ₩80,000 |
| 교통 | ₩7,000 | ₩10,000 | ₩20,000 |
| 관광·액티비티 | ₩6,000 | ₩10,000 | ₩20,000 |
| 하루 합계 | ₩40,000 | ₩90,000 | ₩280,000 |
여행 기간별 총 비용
항공권 포함 기준 · 1인 기준 · 예상 항공권 비용: ₩1,300,000~2,200,000 (LATAM·아메리칸·코파 등 경유, 24~32시간)
*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됩니다. 위 금액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준 평균값입니다.
리마 여행비 줄이는 법
버스(꼼비·미크로)는 1~2 PEN(₩380~760)으로 시내 이동 가능. 노선 파악이 좀 걸리지만 로컬 경험도 된다
세비체는 점심에 먹는 게 관행이고 저녁보다 신선하다. 점심 가격이 저녁보다 저렴한 경우 많음
미라플로레스 말레콘 공원과 케네디 공원은 무료. 고양이 수십 마리가 사는 공원으로도 유명하다
슈퍼마켓 Wong이나 Plaza Vea에서 현지 과일·스낵 구입하면 식비 많이 절약
바랑코 숙박은 미라플로레스 대비 20~30% 저렴. 분위기는 바랑코가 더 낫다는 의견도 많다
공항 픽업은 우버가 공식 택시보다 훨씬 저렴. 도착 후 짐 찾고 나와서 앱 켜면 된다
현지 사기·바가지 주의
공항·버스터미널에서 공식 택시처럼 접근하는 무허가 기사. 반드시 우버 앱이나 공항 공식 택시 데스크 이용
미라플로레스에서도 밤 늦게 핸드폰 꺼내 들고 걷다가 오토바이 날치기 당하는 사례 있음
투어 판매원이 "마추픽추 표가 매진됐다"며 자기한테만 있다고 하는 수법.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것
환전소(까사 데 캄비오) 중 위조지폐 섞는 곳이 있다. 큰 지폐 거슬러 받을 때 즉시 확인
구시가지 주변에서 낯선 사람이 어깨 동무하며 친근하게 접근하는 패턴 주의. 대부분 소매치기 팀
리마 추천 투어 & 액티비티
현지 투어를 미리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평균 15~30% 저렴합니다.
리마 숙소 검색
절약 ₩12,000~럭셔리 ₩160,000/박 기준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