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7일 일정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여행 기간
- 7일 (7일 코스)
- 1인 예상 경비 (일반·항공 제외)
- ₩750,000
- 알뜰~여유
- ₩352,500~₩1,725,000
2026년 기준 키토 7일 추천 코스는 Day1 유네스코 역사 지구 — 교회, 대성당 등반 & 라 론다 · Day2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 미타드 델 문도 적도 · Day3 코토팍시 국립공원 당일치기 · Day4 오타발로 원주민 시장 + 북부 호수 · Day5 민도 운무림 — 새, 폭포 & 초콜릿 · Day6 킬로토아 분화구 호수 당일치기 · Day7 파파야크타 온천이나 느린 키토 마무리 + 출발 순서로, 핵심 명소부터 현지 골목·근교까지 1주일에 속속들이 담았습니다. 1인 예상 경비(항공 제외)는 일반 ₩750,000 수준입니다. 7일이면 키토 권역을 깊이 해요. 1~2일차는 유네스코 역사 지구·텔레페리코·적도. 3일차는 코토팍시, 4일차는 오타발로 시장과 북부 호수, 5일차는 민도 운무림. 6일차는 남쪽 '킬로토아 루프'의 멋진 킬로토아 분화구 호수. 7일차는 느긋한 마무리 — 파파야크타 온천이나 출발 전 느린 키토 하루. 고안데스 풍경의 꽉 찬 한 주라 고도 속도를 조절하고, 가이드 투어를 쓰고, 더 가벼운 날 두엇을 섞으세요.
7일 총 예산 한눈에 보기
알뜰 여행
₩352,5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일반 여행
₩750,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여유 여행
₩1,725,000
1인 기준, 항공 제외
이 일정에 맞는 숙소·항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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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상세 일정
유네스코 역사 지구 — 교회, 대성당 등반 & 라 론다
그란데 광장 - 라 콤파니아 데 헤수스 - 산 프란시스코 - 국립서원 대성당 등반 - 라 론다 저녁활동
- 09:00 그란데 광장 (독립 광장) 1시간
유네스코 구시가지 심장에서 시작 — 대성당·대통령궁(카론델레트)·아르소발 궁전에 둘러싸인 그란데 광장. 부드러운 첫 아침이 2,850m 고도 적응을 도와요.
비용: 무료 TIP: 첫날은 천천히 — 고도가 완만한 언덕에서도 숨차게 해요. 대통령궁 근위병 교대를 보세요(종종 월요일 아침). 붐비는 광장에서 귀중품을 안 보이게 하세요. - 10:15 라 콤파니아 데 헤수스 — 금박 바로크 교회 1시간
키토에서 가장 눈부신 교회로, 인테리어가 금박으로 덮인 바로크 걸작 — '키토 화파' 식민 예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예요. 입장 약 $5~10.
비용: 약 $5~10 (₩7,500~15,000) TIP: 내부 촬영이 종종 제한돼요 — 입구에서 확인하세요. 금박 인테리어가 오는 이유; 흡수할 시간을 두세요. 그란데 광장에서 짧은 거리. 존중으로 어깨를 가리세요. - 11:30 산 프란시스코 교회 & 광장 1시간 15분
거대한 산 프란시스코 광장과 16세기 교회·수도원 —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종교 복합 중 하나이자 카사 강고테나 호텔의 배경. 교회/박물관 입장 몇 달러.
비용: 약 $2~5 (박물관) TIP: 광장이 교회 파사드와 뒤 피친차로 좋은 사진 명소예요. 부속 박물관에 식민 예술이. 광장을 굽어보는 카사 강고테나 테라스가 사랑스러운(더 비싼) 커피 정차예요. - 13:00 점심 — 전통 에콰도르 (아스타 라 부엘타, 세뇨르) 1시간 15분
그란데 광장 아르소발 궁전 아케이드에서 안데스 클래식으로 점심 — 식민 안뜰의 오르나도(돼지 구이)·로크로 데 파파·세코 데 치보. 또는 근처에서 싼 알무에르소 세트 점심.
비용: 1인 $8~20 (₩12,000~30,000) TIP: 시작엔 로크로 데 파파, 야핑가초 곁들인 오르나도를 주문하세요. 근처 세트 점심 알무에르소($3~5)가 알뜰 옵션. 관광 웃돈 없이 전통 요리를 맛보기 중심적이고 믿을 만한 곳이에요. - 15:00 국립서원 대성당 — 탑 등반 1시간 30분
네오고딕 대성당 탑을 계단·사다리·통로로 올라(에콰도르 야생동물 '가고일' 주목) 첨탑 클로즈업과 역사 지구·화산 위 파노라마를. 약 $4~5.
비용: 약 $4~5 (₩6,000~7,500) TIP: 긴장하는 이엔 아니에요 — 일부 구간이 가파르고 노출됐어요. 고도를 감안하고 등반 속도를 조절하세요. 구시가지와 피친차 쪽 전망이 도시 최고 축이에요. 막힌 신발 권장. - 18:00 라 론다 — 저녁 카넬라소 & 엠파나다 2시간
키토의 운치 있는 옛 식민 거리 라 론다에서, 불 켜질 때 하루를 마무리. 작은 선술집·과자점이 발코니 집·공예점 사이에서 카넬라소(뜨거운 향신료 술)와 거대한 엠파나다 데 비엔토를.
비용: 1인 $5~15 (₩7,500~22,500) TIP: 활기차지만 여전히 안전한 초저녁에 오세요; 늦게 구시가지를 걷는 대신 우버로 호텔에 돌아가세요. 카넬라소가 서늘한 밤에 몸을 녹여요. 작은 가족 운영 집용 작은 현금을 챙기세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이나 카페 아침
역사 지구 / 라 플로레스타 · $3~8 (₩4,500~12,000)
커피·생과일·달걀이나 볼론 — 첫 고도 아침엔 가볍게.
점심
아스타 라 부엘타, 세뇨르
역사 지구 (그란데 광장) · $8~20 (₩12,000~30,000)
식민 아케이드의 전통 오르나도와 로크로 데 파파.
저녁
라 론다 좌판
라 론다 · $5~15 (₩7,500~22,500)
옛 식민 거리의 카넬라소와 엠파나다 데 비엔토.
역사 지구는 걷기 좋지만 언덕 — 고도에서 속도를 조절. 더 먼 지점 사이와 어두운 뒤 호텔엔 우버/캐비파이; 구시가지는 밤에 비어요.
DAY 1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 미타드 델 문도 적도
피친차로 텔레페리코 - 도시 파노라마 - 미타드 델 문도 기념물 - 인티냔 태양 박물관활동
- 08:30 피친차로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2시간 30분
텔레페리코로 시내에서 피친차 화산 측면을 약 18~20분에 약 4,100m로 올라, 키토 위 탁 트인 전망과 맑은 날 눈 덮인 봉우리를. 왕복 약 $9.
비용: 왕복 약 $9 (₩14,000) TIP: 오후 구름 전 맑은 아침 일찍 가세요. 적응 후에만 — 4,100m는 높아요. 따뜻한 한 겹을 챙기세요; 정상이 훨씬 추워요. 체력 되고 적응한 이엔 루쿠 피친차 쪽 선택 트레일 걷기. - 12:00 점심 + 미타드 델 문도로 이동 1시간 30분
시내나 이동 중 점심을, 그다음 북쪽 약 25km 미타드 델 문도 복합으로. 투어나 우버가 가장 쉬워요; 교통에 여유를.
비용: 점심 $8~15 (₩12,000~22,500) TIP: 투어로 케이블카와 미타드 델 문도를 하루에 묶거나 우버로 직접 짜세요. 든든한 점심을 — 고도가 식욕을 죽일 수 있지만 연료와 수분 유지가 도움 돼요. - 14:00 미타드 델 문도 기념물 — 적도 1시간 30분
'세계의 중간' 기념물에서 양 반구에 발을 하나씩 두고 클래식 적도 사진을(정확한 GPS 선은 몇백 미터 떨어져 있지만). 복합에 파빌리온과 전망탑이. 약 $5.
비용: 약 $5 (₩7,500) TIP: 관광지스럽지만 재밌는 버킷리스트 사진이에요. 기념물 선이 정확한 GPS 적도가 아니에요 — 그게 전설의 일부. 옆 인티냔 박물관과 '진짜 선' 경험을 묶으세요. - 15:45 인티냔 태양 박물관 — 적도 실험 1시간 15분
바로 옆, 인티냔 박물관은 진짜 적도선이라 제시하는 곳에 지어져 가이드 시연 — 못 위에 달걀 세우기, 선 가로질러 물이 다르게 빠지기 — 과 원주민 문화 전시를. 약 $4~5.
비용: 약 $4~5 (₩6,000~7,500) TIP: 일부 시연의 과학은 논쟁되지만 가이드 투어가 에콰도르 문화에 재밌고 유익해요. 달걀 세우기 인증서를 시도하세요. 온전한 적도 경험엔 메인 기념물과 좋은 짝이에요. - 19:00 저녁 — 라 플로레스타나 키토 전망 카페 2시간
시내로 돌아가 라 플로레스타(더 안전하고 힙한 저녁 동네) 저녁이나 이치임비아 언덕 카페 모사이코에서 카넬라소와 키토 파노라마를.
비용: 1인 $10~25 (₩15,000~37,500) TIP: 라 플로레스타에 안전하고 활기찬 저녁 식사가 가장 모여 있어요. 카페 모사이코가 불 켜진 구시가지 위 일몰 전망에 값해요. 양쪽 우버. 황금빛 시간엔 카페 모사이코를 미리 예약하세요.
식사 추천
아침
빠른 호텔 아침
역사 지구 / 라 플로레스타 · $3~8 (₩4,500~12,000)
케이블카 고도 전 가벼운 아침.
점심
시내나 이동 중 점심
북부 키토 / 미타드 델 문도 길 · $8~15 (₩12,000~22,500)
적도 오후를 위한 든든한 알무에르소.
저녁
라 플로레스타나 카페 모사이코
라 플로레스타 / 이치임비아 · $10~25 (₩15,000~37,500)
안전한 저녁 식사나 키토 전망 카넬라소.
미타드 델 문도는 북쪽 약 25km — 당일 투어로 텔레페리코와 묶거나 우버/캐비파이. 양쪽 교통에 여유 시간.
DAY 2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코토팍시 국립공원 당일치기
남쪽 코토팍시로 드라이브 - 림피오풍고 석호 - 산장 접근(약 4,800m) - 키토 복귀활동
- 07:30 코토팍시 국립공원으로 드라이브 1시간 45분
남쪽으로 이른 출발(약 1.5시간)해 세계 최고 높이 활화산 중 하나(5,897m)의 코토팍시 국립공원으로. 드라이브가 '화산 가도'의 극적인 고안데스 파라모를 가로질러요.
비용: 투어 $50~90 (₩75,000~135,000) TIP: 가이드 투어로 가세요 — 기사가 산길·고도를 알고 가장 쉽고 안전한 옵션이에요. 오후 구름 전 맑은 전망 기회엔 일찍 출발. 따뜻한 레이어로 입으세요; 파라모가 춥고 바람 불어요. - 10:00 림피오풍고 석호 & 파라모 걷기 1시간 30분
공원 고원의 림피오풍고 석호(약 3,800m) 주변 부드러운 걷기, 맑은 날 위로 솟은 코토팍시와 야생 파라모 초원·새·어쩌면 야생마와.
비용: 투어 포함 TIP: 더 높은 산장 전 고도에 쉬운 입문이에요. 뒤 코토팍시 비친 석호가 클래식 사진. 천천히 걸으세요 — 3,800m도 힘들어요. 따뜻하고 방풍하게. - 12:00 코토팍시 산장 접근 (약 4,800m) 2시간
화산 측면을 주차장(약 4,500m)까지 올라, 그다음 약 4,800m 호세 리바스 산장으로 가는 선택 가파른 하이킹 — 무른 화산모래의 힘들고 숨찬 등반이지만 진짜 고고도 성취예요.
비용: 투어 포함 TIP: 적응했을 때만 산장 하이킹을 시도하세요 — 4,800m는 농담이 아니고 등반이 짧지만 잔혹해요. 자기 속도로 가고 몸이 안 좋으면 돌아가세요. 주차장에 닿는 것도 보람 있어요. 산장에 따뜻한 음료. - 14:30 점심 + 키토 복귀 3시간
아시엔다나 공원 식당 점심(종종 투어 포함), 그다음 키토로 드라이브해 늦은 오후 도착. 일부 투어가 자전거나 아시엔다 방문 정차를 더해요.
비용: 점심 종종 포함 TIP: 추운 파라모 뒤 따뜻한 아시엔다 점심이 반가워요. 투어 포함 내역을 확인하세요. 늦은 오후 키토로 돌아와 쉬세요 — 고도 날이 피곤해요. 좋은 여행엔 가이드에게 팁을. - 19:00 라 플로레스타 작별 저녁 2시간
라 플로레스타에서 느긋한 마지막 저녁 — 전통 에콰도르·세비체·현대 곳 — 으로 여행을 마무리. 또는 카사 강고테나·테아트룸·사수에서 사치를.
비용: 1인 $10~30 (₩15,000~45,000) TIP: 라 플로레스타가 저녁 외출에 쉽고 안전한 선택이에요. 특별한 배웅엔 카사 강고테나나 사수를 미리 예약하세요. 카넬라소로 여행에 건배. 양쪽 우버, 구시가지는 낮으로.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키토 · $3~8 (₩4,500~12,000)
긴 고도 날 전 든든한 아침.
점심
아시엔다나 공원 식당
코토팍시 지역 · 종종 포함
추운 파라모 뒤 따뜻한 안데스 점심(종종 투어 일부).
저녁
라 플로레스타 식당이나 파인다이닝
라 플로레스타 / 북부 키토 · $10~30 (₩15,000~45,000)
느긋한 마지막 저녁 — 또는 카사 강고테나·사수 사치.
코토팍시는 가이드 당일 투어(약 $50~90)가 최고 — 편도 약 1.5시간, 산길·고도를 처리하는 기사와. 셀프 드라이브 가능하지만 투어가 더 쉽고 안전.
DAY 3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오타발로 원주민 시장 + 북부 호수
북쪽 오타발로로 드라이브 - 폰초 광장 공예 시장 - 쿠이코차나 페구체 폭포 - 키토 복귀활동
- 07:30 북쪽 오타발로로 드라이브 2시간
북쪽으로 이른 출발(약 2시간)해 화산에 둘러싸인 계곡의 오타발로로, 남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원주민 공예 시장 중 하나의 본거지.
비용: 투어 $50~80 / 버스 약 $2.50 TIP: 토요일이 큰 시장 날 — 할 수 있으면 노리세요. 투어가 교통·가이드를 포함; 카르셀렌 터미널 공용 버스가 싼 DIY 옵션. 시장용 작은 현금을 챙기고 레이어로 입으세요. - 09:30 폰초 광장 공예 시장 2시간 30분
뻗은 오타발로 시장을 둘러봐요 — 손짠 직물·폰초·알파카 니트·보석·공예, 수세기 거래 전통의 이름난 직조공 오타발레뇨 사람들의. 흥정이 기대돼요.
비용: 무료 (쇼핑 별도) TIP: 정중히 흥정하세요 — 문화의 일부 — 하지만 공정하게. 상인을 찍기 전 물으세요. 토요일엔 메인 광장 너머로 넘쳐요. 진짜 손짠 작품을 찾으세요. 가축 시장(토요일 아주 일찍)은 별개의 강렬한 경험이에요. - 12:30 오타발로 점심 + 페구체나 쿠이코차 3시간
마을 점심을, 그다음 근처 페구체 폭포(짧은 숲 걷기)를 방문하거나 코타카치 근처 멋진 쿠이코차 분화구 호수로 올라가 전망과 선택 림 걷기를.
비용: 점심 $8~15 (₩12,000~22,500) TIP: 쿠이코차 파란 분화구 호수가 맑은 날 장관이에요 — 짧은 보트 타기나 부분 림 걷기가 옵션. 페구체 폭포가 더 가깝고 부드러워요. 근처 코타카치가 가죽 제품으로 알려졌어요. 투어 포함을 확인하세요. - 17:00 키토로 복귀 2시간
키토로 드라이브(약 2시간)해 저녁 도착. 라 플로레스타의 느긋한 저녁이 하루를 마무리.
비용: 투어 / 버스 포함 TIP: 더 무거운 직물은 집까지 들고 갈 걸 알고 사세요. 키토로 돌아오면 라 플로레스타가 쉬운 저녁 선택. 내일 민도가 예정이면 쉬세요.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키토 · $3~8 (₩4,500~12,000)
이른 북쪽 드라이브 전 아침.
점심
오타발로 식당
오타발로 · $8~15 (₩12,000~22,500)
현지 알무에르소나 호수 근처 송어 구이.
저녁
라 플로레스타 식당
라 플로레스타 · $10~25 (₩15,000~37,500)
키토로 돌아와 느긋한 저녁 식사.
오타발로는 북쪽 약 2시간 — 가이드 투어($50~80)가 가장 쉽고 호수를 더함; 카르셀렌 터미널 공용 버스(약 $2.50)가 싼 옵션. 할 수 있으면 토요일에 맞추기.
DAY 4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민도 운무림 — 새, 폭포 & 초콜릿
서쪽 민도로 드라이브 - 운무림 새 관찰 - 폭포 & 타라비타 - 초콜릿 시음 - 키토 복귀활동
- 07:30 서쪽 민도 운무림으로 드라이브 2시간
안데스에서 서쪽으로 내려가(약 2시간) 무성한 민도 운무림으로, 많은 벌새와 알록달록한 안데스바위새 포함 수백 종 새로 유명한 생물다양성 핫스폿.
비용: 투어 $60~100 / 버스 유동 TIP: 드라이브가 고도를 낮춰 키토보다 따뜻하고 습해요 — 기분 좋은 변화. 새 관찰엔 아침이 최고. 기피제·가벼운 비 레이어·있으면 쌍안경을 챙기세요. - 10:00 새 관찰 & 벌새 정원 1시간 30분
벌새 정원이나 새 관찰 명소를 방문 — 민도는 세계의 위대한 새 관찰 목적지 중 하나로, 수십 종 벌새가 모이통을 윙윙대고 큰부리새·풍금조 등의 기회가.
비용: 입장 $5~15 (₩7,500~22,500) TIP: 새 관찰자 아니어도 벌새 정원을 즐겨요. 일찍 가고 조용히. 현지 가이드가 볼 것을 크게 늘려요. '마리포사스 데 민도' 나비 농장도 인기 가족 정차예요. - 12:00 폭포, 타라비타 케이블 & 모험 2시간 30분
타라비타(계곡 위 케이블카)를 타고 폭포 성소로 가 운무림 폭포 무리 사이를 걸어요. 민도는 모험가에게 집라인·튜빙·캐니어닝도 제공해요.
비용: $10~25 (활동 별도) TIP: 타라비타 더하기 폭포 걷기가 클래식 나들이예요. 캐노피 위 집라인이 인기 추가. 접지력 좋은 신발을 신고 폭포 근처에서 조금 젖을 각오를. 활동이 국제 기준 싸요. - 15:00 초콜릿 투어 + 점심 2시간
민도가 고급 카카오를 재배해요 — 초콜릿 만들기 투어(콩에서 바까지, 시음과)와 마을 점심을 돌아가는 드라이브 전에. 에콰도르 카카오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비용: $10~20 (투어 + 점심) TIP: 초콜릿 투어가 직접 해보고 맛있어요 — 하루를 끝내기 좋은 방법. 가져갈 바를 사세요. 민도 점심이 캐주얼하고 싸요. 키토로 너무 늦게 운전 않게 시간을 확인하세요. - 18:00 키토 복귀 + 작별 저녁 2시간 30분
키토로 다시 올라가(약 2시간) 저녁 도착해 마지막 저녁을 — 라 플로레스타·키토 전망 카페·파인다이닝 배웅.
비용: 저녁 $10~30 (₩15,000~45,000) TIP: 따뜻한 저지대 뒤 고도로 올라가는 게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라 플로레스타가 쉬운 저녁 선택; 특별한 마지막 밤엔 카사 강고테나·테아트룸·사수를 미리 예약. 양쪽 우버.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키토 · $3~8 (₩4,500~12,000)
서쪽 드라이브 전 아침.
점심
민도 마을 식당
민도 · $8~15 (₩12,000~22,500)
캐주얼 점심 — 초콜릿 시음을 놓치지 마세요.
저녁
라 플로레스타나 파인다이닝
라 플로레스타 / 북부 키토 · $10~30 (₩15,000~45,000)
키토로 돌아와 마지막 저녁 — 느긋하거나 사치.
민도는 서쪽 약 2시간으로 키토보다 낮고 따뜻 — 가이드 투어($60~100)가 활동을 묶음; 버스가 키토 오펠리아/라 카롤리나 터미널에서. 고도로 돌아가는 게 피곤할 수 있음.
DAY 5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킬로토아 분화구 호수 당일치기
남쪽 킬로토아로 드라이브 - 에메랄드 분화구 호수 림 - 선택 하강 - 안데스 마을 - 키토 복귀활동
- 07:00 남쪽 킬로토아로 드라이브 3시간
남쪽으로 이른 출발(약 3시간)해 안데스 고지대를 지나 킬로토아 분화구 호수로 — 거대한 화산 폭발로 형성된 약 3,900m의 선명한 에메랄드빛 칼데라 호수. 드라이브가 조각보 농지와 원주민 마을을 지나요.
비용: 투어 $60~100 (₩90,000~150,000) TIP: 긴 드라이브라 이른 출발과 가이드 투어가 최대로 살려요. 높고 바람 부는 림엔 따뜻하게 입으세요. 일부 투어가 킬로토아를 사키실리(목요 시장)나 푸힐리 같은 시장 마을과 묶어요. - 10:30 킬로토아 림 전망대 1시간
분화구 림에 도착해 가파른 화산 벽에 둘러싸인 저 아래 청록빛 호수 위 입 떡 벌어지는 전망을 — 에콰도르에서 가장 많이 찍히는 자연 명소 중 하나.
비용: 소액 공동체 입장료 TIP: 맑은 날엔 전망대만으로 여행이 값해요. 높고(약 3,900m) 노출돼 — 방풍 레이어·자외선 보호 필수. 색이 빛에 따라 변해요. 림을 걸으며 고도를 살피세요. - 11:30 호수로 선택 하강 2시간
기력 있는 이엔 가파른 트레일이 호숫가로 내려가(내려가는 데 약 30~45분) 카약을 빌릴 수 있어요. 고도에서 다시 오르는 등반이 힘들어 — 말을 빌릴 수 있어요.
비용: 카약 / 말 별도 TIP: 하강은 쉬워요; 약 3,900m에서 다시 오르는 게 정말 힘들어 — 시간·기력을 잡거나 말을 빌리세요. 잘 적응했을 때만 시도하세요. 많은 방문객이 림 전망만 즐겨도 만족해요. - 14:00 점심 + 안데스 마을 2시간
분화구 근처 마을 식당 점심을, 그다음 돌아가는 길에 현지 공동체나 시장 마을을 방문 — 킬로토아 루프의 시골 고지대 생활을 엿봐요.
비용: 점심 $8~15 (₩12,000~22,500) TIP: 마을 점심이 단순하고 몸을 녹여요. 킬로토아 루프는 유명한 여러 날 트레킹; 차로 맛보는 거예요. 공예는 장인에게서 직접 사세요. 투어 정차를 확인하세요. - 17:00 키토로 복귀 3시간
북쪽 키토로 긴 드라이브(약 3시간)해 저녁 도착. 느긋한 저녁이 고안데스의 큰 하루를 마무리.
비용: 투어 포함 TIP: 운전 많은 긴 하루라 — 돌아오는 길에 쉬세요. 라 플로레스타에서 저녁을 쉽게. 내일 부드러운 마지막 날을 위해 기력을 아끼세요.
식사 추천
아침
이른 호텔 아침
키토 · $3~8 (₩4,500~12,000)
긴 남쪽 드라이브 전 든든한 아침.
점심
킬로토아 마을 식당
킬로토아 지역 · $8~15 (₩12,000~22,500)
분화구 옆 단순하고 몸 녹이는 고지대 점심.
저녁
라 플로레스타 식당
라 플로레스타 · $10~25 (₩15,000~37,500)
긴 길 위 하루 뒤 쉬운 저녁.
킬로토아는 남쪽 약 3시간 — 거리·고도를 고려해 가이드 당일 투어($60~100)가 실용적 선택. 운전 많은 긴 하루라 나머지 여행 속도를 그에 맞추기.
DAY 6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파파야크타 온천이나 느린 키토 마무리 + 출발
파파야크타 온천 (또는 느긋한 키토 아침) - 마지막 쇼핑 - UIO 출발활동
- 08:30 파파야크타 온천 (또는 느린 아침) 4시간
느긋한 마무리엔 동쪽 약 1.5시간 파파야크타 온천(약 3,300m)으로 가 산 전망의 미네랄 풀에 몸을 담가 — 한 주 고도 하이킹에 누그러지는 해독제. 또는 그냥 느린 키토 아침을.
비용: 온천 약 $10~25 + 교통 TIP: 파파야크타가 멋진 여행 끝 휴식이지만 반나절 왕복이라 — 비행이 저녁일 때만 하세요. 아니면 아침을 역사 지구에서 못 본 것에 쓰세요. 먼저 비행 시간을 확인하세요. - 13:00 마지막 점심 + 기념품 쇼핑 2시간
마지막 에콰도르 점심과 기념품 쇼핑 — 오타발로 직물·파나마모자(실은 에콰도르산)·에콰도르 초콜릿과 커피·타구아너트 공예가 다 잘 이동해요.
비용: $10~20 점심 + 쇼핑 TIP: 오타발로에서 안 샀으면 키토 공예점·시장(이나 공항)에 좋은 기념품이. 에콰도르 초콜릿(파카리·레푸블리카 델 카카오)과 커피가 쉬운 선물. 구매용 작은 지폐를 두세요. - 16:00 키토 공항(UIO)으로 이동 1시간 30분
타바벨라의 마리스칼 수크레 국제공항(UIO)으로, 시내 동쪽 약 45~60분. 우버/캐비파이나 사전 주선 이동(약 $25~30)으로.
비용: 택시/우버 약 $25~30 (₩37,500~45,000) TIP: 교통에 여유 시간을 두고 국제선 3시간 전 도착하세요. 공항이 시내에서 한참 밖이에요. 귀국 대신 갈라파고스로 이어가면 국내선 출발과 공원 요금 물류를 다시 확인하세요.
식사 추천
아침
호텔 아침
키토 · $3~8 (₩4,500~12,000)
느긋한 마지막 아침.
점심
마지막 에콰도르 점심
키토 / 파파야크타 · $10~20 (₩15,000~30,000)
마지막 알무에르소나 온천 옆 송어.
저녁
공항이나 기내
UIO / 이동 중 · $8~15 (₩12,000~22,500)
출발 전 가벼운 한 입.
파파야크타는 동쪽 약 1.5시간(반나절 왕복) — 비행이 저녁일 때만. 타바벨라 UIO 공항으로: 우버/캐비파이나 이동(약 $25~30·45~60분); 국제선 3시간 전 도착.
DAY 7 예상 지출 (1인, 항공 제외)
키토 투어·티켓 예약
짐 싸기 체크리스트
- ✓ 여권 + 비자 규정 확인(한국 여권은 90일 무비자)
- ✓ 한국→에콰도르 직항 없음 — 미국이나 유럽 경유, 편도 20시간+
- ✓ 에콰도르는 미국 달러 사용 — 작은 지폐($1/$5/$10/$20) 넉넉히; 찢기거나 손상된 지폐는 거부될 수 있음 (출발 전 원화→달러 환전)
- ✓ 낮밤 변화용 레이어 — 따뜻한 낮(약 20도)·서늘한 밤(약 9도) 연중
- ✓ 강한 SPF 30~50 자외선 차단제·모자·선글라스 — 고도의 적도 UV는 서늘해도 극단
- ✓ 가벼운 우비 — 오후 소나기가 흔함, 특히 10~5월
- ✓ 텔레페리코(4,100m)·코토팍시(4,800m)용 따뜻한 방풍 한 겹
- ✓ 편한 워킹화 — 역사 지구가 언덕지고 자갈
- ✓ 고도·모험 활동 커버 여행자보험; 첫날 고도를 쉽게
- ✓ A/B형(미국식) 플러그·120V·한국 220V 기기는 변압기 필요할 수 있음
- ✓ 오타발로: 시장용 작은 현금과 정중한 흥정; 상인 찍기 전 물어보기
- ✓ 민도: 기피제·가벼운 비 레이어·접지력 좋은 신발 — 운무림은 더 따뜻하고 습하고 비 많음
- ✓ 있으면 쌍안경이 민도 새 관찰을 크게 향상
- ✓ 오르내려 입기: 키토·코토팍시는 춥고 서늘, 민도는 따뜻하고 습함
- ✓ 킬로토아: 높고 노출된 분화구 림(약 3,900m)용 방풍 따뜻한 레이어·자외선 보호; 호수 하강 등반이 힘듦
- ✓ 파파야크타: 온천용 수영복·수건(일부는 제공/대여)
- ✓ 고도의 꽉 찬 한 주 속도를 조절 — 더 가벼운 날을 섞고 내내 수분
- ✓ 출발: UIO 공항은 타바벨라에 45~60분 밖 — 여유 시간을 두고 국제선 3시간 전 도착
키토 7일 일정 자주 묻는 질문
키토에 7일은 너무 긴가요? ▼
킬로토아 분화구 호수는 긴 드라이브 가치가 있나요? ▼
파파야크타 온천이 마무리에 좋은가요? ▼
이 여행에 갈라파고스나 아마존을 더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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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7일 일정를 신뢰할 수 있는가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에콰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