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린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 ☁️ 19°C · 지금 ★ 최적 시기

탈린

Tallinn, Estonia

#중세구시가지 #디지털노마드 #발트해
에스토니아

탈린 한눈에 보기

2026년 기준

2026년 기준 탈린 여행은 여행 적기 5월·6월·7월·8월·9월, 1일 예산 약 ₩95,000부터(알뜰·항공 제외), 2일 일정이 적당합니다. 대표 명소는 비루 게이트 & 성벽 등입니다.

1일 예산

₩95,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비행시간

없음 — 헬싱키·스톡홀름·리가 경유, 총 12~15시간

인천 직항 · TLL (레나르트 메리 공항, 시내 15분)

비자

무비자 90일

쉥겐 협약

환율

1€ ≈ 1,754원

EUR (유로) — 1 EUR ≈ ₩1,757 (2026-05) · ECB 실시간

추천 시기

5월, 6월, 7월, 8월, 9월

지금이 최적 시기!

기후

냉대 습윤 — 여름 15~22°C, 겨울 -10°C

지금 ☁️ 19°C

현지시간

오전 01:25

EET (UTC+2, 서머타임 UTC+3 / 한국과 -6~-7h)

언어

에스토니아어

영어 잘 통용

탈린 여행, 왜 가야 할까?

탈린은 발트해 연안 에스토니아의 수도입니다. 인구 45만의 작은 도시지만, 13~15세기 중세 구시가지(Vanalinn)가 성벽과 망루를 포함해 거의 원형으로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비루 게이트를 통과해 올드타운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시간이 수백 년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 납니다. 자갈 깔린 골목, 뾰족한 망루, 빨간 지붕 길드 건물들이 영화 세트장이 아닌 진짜 도시입니다.

라에코야 광장(Raekoja plats)은 올드타운의 심장부입니다. 탈린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1422년 개업 주장,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 중 하나)이 광장 모퉁이에서 지금도 영업 중입니다. 시청 탑에 오르면(€5) 올드타운 붉은 지붕 전경이 내려다보입니다.

툼페아 언덕에는 두 개의 중요한 전망대가 있습니다. 코흐투오체(Kohtuotsa) 전망대에서는 올드타운 지붕 위로 탈린 항구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핀크슈타인(Patkuli) 전망대는 조금 다른 각도로 올드타운과 바다를 조망합니다. 둘 다 무료, 5분 거리입니다.

알렉산더 네프스키 성당은 19세기 러시아 지배 시절 지은 동방정교회입니다. 내부 이콘화와 금박 장식이 화려하고 무료 입장입니다. 건물 자체가 큰 사진 명소이기도 합니다.

Olde Hansa는 중세 테마 레스토랑입니다. 12~15세기 한자 동맹 시절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합니다. 멧돼지 스튜, 훈제 오리 구이, 허브 빵, 허니 와인(Mead)이 메뉴에 있습니다. 가격은 €18~30로 탈린 물가치고 비싼 편이지만 분위기와 음식 모두 탈린에서 한 번쯤 경험할 만합니다. 예약 권장.

탈린의 진짜 강점은 가성비입니다. 에스토니아는 유로를 사용하지만 물가는 서유럽의 절반 이하입니다. 로컬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이 €1.5~2, 수프+빵 세트가 €6~8입니다. 숙소도 올드타운 게스트하우스를 €20~30에 구할 수 있습니다.

카드리오르그는 올드타운에서 트램 15분 거리의 공원 지구입니다. 1718년 표트르 1세가 의뢰한 바로크 궁전과 정원이 있고, 현재는 에스토니아 미술관으로 사용됩니다(€8). 바로 옆 KUMU 미술관은 에스토니아 최대 규모로 소비에트 시대 예술과 현대 미술을 함께 전시합니다(€14).

탈린 TV 타워는 170m 전망대로 유리바닥 구역이 있습니다. €15이고 도시 외곽에 있어 택시가 편리합니다.

헬싱키에서 탈린까지 Tallink 고속선이 하루 수회 운항합니다. 2시간 소요, 왕복 €25~50. 헬싱키 여행과 탈린을 함께 묶는 루트가 합리적입니다. 반대로 탈린 입국 후 헬싱키로 이동해 귀국하는 루트도 자주 쓰입니다.

탈린에서 할 일

올드타운 (Vanalinn)

비루 게이트 & 성벽

14세기 성문, 올드타운 상징적 입구. 좌우 망루 안에 티 숍이 있음. 성벽은 일부 구간 위로 걸을 수 있습니다(€3). 전체 성벽 길이 약 2km, 7~15세기 건설.

성벽 보행 €3 (일부 구간) 성벽 10:00~18:00 (계절별) 소요 30분~1시간
팁: 비루 시장(Viru Turg) 바로 옆, 아침 장 구경 세트.

라에코야 광장 & 시청

올드타운 중심 광장. 13세기 시청 건물, 1422년 약국, 카페들. 12월 크리스마스 마켓이 유럽 최고급으로 꼽힙니다. 시청 탑 전망 €5.

광장 무료 / 시청 탑 €5 광장 24시간 소요 30분~1시간
팁: 새벽 6시 광장은 안개+적막+사진 천국.

툼페아 전망대 2개

코흐투오체 전망대(올드타운+항구 조망)와 핀크슈타인 전망대(다른 각도). 도보 5분 거리로 두 곳 다 방문 가능. 석양 시간에 최고.

무료 24시간 소요 30분
팁: 오전보다 오후~저녁이 빛이 좋음.

역사 & 문화

Olde Hansa

중세 한자 동맹 시절 음식 재현 레스토랑. 중세 복장 직원, 멧돼지 소시지, 허니 와인, 허브 빵. 탈린 관광 클리셰지만 실제로 맛있음.

€18~30/인 12:00~23:00 소요 1.5시간
팁: 인기 레스토랑이라 예약 필수. 여름엔 2주 전도 필요.

카드리오르그 궁전 & 미술관

1718년 표트르 1세 바로크 궁전. 에스토니아 미술관으로 현재 사용. 정원이 아름다워 산책 무료. 궁전 입장은 €8.

정원 무료 / 궁전 €8 10:00~17:00 (월요일 휴관) 소요 1.5~2시간
팁: 봄 튤립 시즌(4~5월) 정원이 최고.

KUMU 미술관

2006년 개관 에스토니아 최대 미술관. 소비에트 시대 선전 포스터, 사실주의 회화, 현대 설치 미술. 외관 석회암 건물도 건축 작품.

€14 11:00~18:00 (수 ~20:00, 월 휴관) 소요 1.5~2시간
팁: 오디오 가이드 €3 추천.

신흥 & 지역

텔레마크 (Telliskivi)

구 발전소·공장 부지를 창의 지구로 개조. 카페, 갤러리, 야외 마켓. 주말 토요일 파머스 마켓에 현지인 가득.

무료 카페 10:00~22:00 소요 1~2시간
팁: 주말 오전 야외 마켓이 가장 활기.

발티아마 시장 (Balti Jaam)

발트 기차역 옆 전통 시장. 소련 시절부터 이어온 현지인 시장. 지역 치즈, 절인 청어, 흑빵, 절인 오이 등.

무료 07:00~17:00 소요 30분
팁: 오전에만 활기. 오후는 파산 중.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95,000

≈ $63 USD

1인 / 1일 (항공 제외)

🏠숙박
26%₩25,000
🍽️식사
32%₩30,000
🚇교통
11%₩10,000
🎫관광
32%₩30,000
💡서유럽 절반 이하 물가. 카드 대부분 가능. 팁은 10% 선택. €1 ≈ ₩1,750.

월별 날씨

현재 탈린: ☁️ 19°C

지금 탈린 (6월)

최고 19°C / 최저 11°C· 선선★ 추천 시기

1월

❄️

-2°

-7°

추움

2월

❄️

-2°

-8°

추움

3월

❄️

2°

-4°

추움

4월

🍂

9°

1°

쌀쌀

5월

15°

6°

선선

추천

6월

19°

11°

선선

추천

7월

🌤️

22°

13°

쾌적

추천

8월

🌤️

21°

12°

선선

추천

9월

16°

8°

선선

추천

10월

🌥️

10°

4°

쌀쌀

11월

❄️

4°

0°

추움

12월

❄️

0°

-4°

추움

이번 달추천 시기기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직항 없음. 헬싱키 경유 가장 편리. 헬싱키→탈린 Tallink 고속선 2시간(€12~25 편도). 리가·스톡홀름·프랑크푸르트 경유도 가능.
이동 방법
올드타운은 도보. 외곽은 트램·버스(€1.50/회). 공항 택시 €10~15.
화폐 & 결제
유로 사용. 현금 카페 일부에서 선호. €20짜리 충분히 준비.
언어
영어 거의 모든 관광지 통용. 에스토니아어: Tere(안녕), Aitäh(감사합니다).
문화 팁
소련 시절 역사 민감. 러시아어 사용 조심. 에스토니아 독립 자부심 높음.

추천 일정표

탈린 2일 코스

Day 1 올드타운 완전 탐방

09

09:00

비루 게이트 입성

14세기 성문, 올드타운 상징적 입구

🎫 12%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09

09:30

Raekooja 광장

중세 시청 광장, 탈린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 토마스약국 방문

10

10:30

성 니콜라스 교회

현재 미술관, 중세 제단화 보존, €6

11

11:30

툼페아 언덕 등반

알렉산더 네프스키 성당 + 코흐투오체 & 핀크슈타인 전망대

12

12:30

Olde Hansa 점심

중세 테마 식당, 멧돼지 소시지 + 허브 빵 €18~

14

14:00

성벽 걷기

2km 성벽 위 보행로, 탑 오르기 €3~

15

15:30

에스토니아 야외 박물관

300년 된 농가 이전 보존, €10, 버스 21번

18

18:30

F-Hoone 저녁

텔레마크 지구, 에스토니아 모던 요리 €20~

Day 2 카드리오르그 & 현대 탈린

09

09:30

카드리오르그 궁전

표트르 1세 의뢰 바로크 궁전, 미술관 €8

🎫 17%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1

11:00

KUMU 미술관

에스토니아 최대 미술관, 소비에트 시대 예술 €14

13

13:00

Ülemiste 쇼핑몰 점심

현지인 즐겨찾는 푸드코트 €8~

14

14:30

탈린 TV 타워

170m 전망대, 유리바닥 €15

16

16:00

발티아마 시장

지역 치즈·절인 청어·흑빵 쇼핑

17

17:30

텔레마크 산책

구 발전소 개조 문화 공간, 카페 탐방

19

19:00

Lendav Taldrik 저녁

에스토니아 전통 요리 현대적 재해석, €25~

탈린 어디 묵을까 — 동네별 가이드

탈린은 동네별 분위기 격차가 명확하다. Vanalinn(구시가지)는 헤리티지 1순위·Kalamaja는 보헤미안 IT·Rotermann은 모더니즘 럭셔리·Pirita는 해변. 한달 살기는 Vanalinn·Kalamaja 강추.

Vanalinn (구시가지)

유네스코 13~15세기 헤리티지 거리. 톰페아 성·라에코야 광장·생올라프 교회 도보권. 부티크 호텔 €120~250(₩208,000~433,000). 첫 방문자 1순위. Olde Hansa 중세 테마 식당 밀집.

Kalamaja (칼라마야)

옛 어촌이 IT 스타트업·인디 카페·보헤미안으로 탈바꿈한 동네. 1bed 한달 €700~1,200(₩1,213,000~2,080,000). 텔리스키비 크리에이티브 시티 코워킹 스페이스 밀집. 디지털 노마드·예술가 1순위.

Rotermann (로테르만 지구)

Vanalinn 동쪽 모더니즘 신구도시. 19세기 공장 단지를 럭셔리 쇼핑·식당·호텔로 개조. 부티크 호텔 €150~350(₩260,000~607,000). 신혼·럭셔리 1순위.

Kadriorg (카드리오르크)

동쪽 18세기 표트르 대제 여름 궁전 + 카드리오르크 공원. 헤리티지 빌라·KUMU 미술관. 부티크 호텔 €130~250(₩225,000~433,000). 가족 동반·예술 마니아 1순위.

Pirita (피리타)

북동쪽 해변 + 1980 모스크바 올림픽 요트 경기장. 1bed 아파트 한달 €600~1,000(₩1,040,000~1,733,000). 해변 도보권 + 차분한 분위기. 5~9월 활기.

Mustamäe (무스타매에)

남서쪽 가성비 주거 지역. 1bed 한달 €450~700(₩780,000~1,213,000). 소비에트 시대 아파트 단지. 한달 살기 가성비 1순위지만 분위기 단조로움.

Telliskivi Creative City

Kalamaja 인접한 IT 스타트업·디자인 허브. 부티크 호텔·코워킹 스페이스 밀집. 한달 살기 디지털 노마드 1순위. 주말 플리마켓 활기.

Lasnamäe (라스나매에)

동쪽 외곽 가성비 주거 지역. 1bed 한달 €400~650(₩693,000~1,127,000). 러시아계 인구 비중 높음. 야간 단독 자제 권장.

탈린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탈린은 "무비자 + 카드 결제 + e-Residency"로 디지털 노마드 친화적이다. 다만 11~3월 영하·일조량 짧음·G타입 어댑터(사실 C/F타입)·페리 멀미 대비가 핵심.

비자·서류·예약
  • □ 쉥겐 무비자 90일 (한국 여권) — 별도 신청 X
  •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빈 페이지 1장
  • □ 복귀 항공권 인쇄본·호텔 예약 확인서
  • □ 여행자보험 (쉥겐 30,000유로 의료 보장)
  • □ e-Residency 신청 (장기 사업자) — €100, 온라인 30일
옷차림 시즌별
  • □ 5~9월: 낮 반팔, 저녁 가디건 (낮 18~22°C)
  • □ 10~4월: 점퍼·우산·방한 신발 (영하 -10°C 일상)
  • □ 11~2월: 다운 패딩·머플러·장갑·털모자 (실외 1~2시간 가능)
  • □ 성당·박물관: 어깨 가리는 옷
  • □ 사우나용: 수건 + 시트 (탈린 공공 사우나 표준 매너)
약·위생용품
  • □ 비타민 D 보충제 (11~3월 일조량 부족 — 한달 살기 시 필수)
  • □ 보습 크림·립밤 (겨울 매우 건조 + 영하)
  • □ 여행자 상비약 (에스토니아 약국은 EU 표준)
  • □ 선크림 SPF50+ (여름 백야 자외선)
  • □ 여성용품 (에스토니아 가격 한국과 비슷)
통신·결제
  • □ Airalo·Holafly eSIM (7일 5GB ₩15,000~25,000)
  • □ EUR 현금 €100~200 (소액 결제·노점)
  • □ 한국 신용카드 — 탈린은 카드 결제 거의 모든 곳 가능, 사실상 "캐시리스 도시"
  • □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카드 (ATM 출금 수수료 면제)
  • □ Bolt 앱 사전 설치 (에스토니아 본가 차량 호출, 우버보다 활발)
기타 실용 아이템
  • □ C/F 타입 멀티 어댑터 (유럽 표준)
  • □ 보조 배터리 (10,000mAh+) — 겨울 배터리 빠르게 소모
  • □ 선글라스 (백야 시즌 자외선)
  • □ 텀블러 (수돗물 음용 가능)
  • □ 방수 자켓·우산 (10~3월 비·진눈깨비)

숙박 지역 추천

각 지역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 호텔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탈린 호텔 가격 비교

Booking.com, Expedia, Hotels.com 등 주요 예약 사이트 가격을 비교합니다

* 올드타운 (Vanalinn) 중심 — 탈린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탈린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탈린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탈린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A

저예산 ₩105,000~160,000(올드타운 게스트하우스 + 로컬 식당 + 도보), 중급 ₩210,000~400,000(부티크 호텔 + 식당 + 박물관 + 가이드 투어), 럭셔리 ₩550,000~1,500,000+(Hotel Telegraaf·Schlössle·Three Sisters 5성·1박 €200~500 + 미슐랭급 + 프라이빗). 에스토니아는 북유럽 대비 30~40% 저렴 — 식당 1식 €10~25·맥주 €4~6·트램 €1.50·박물관 €5~10. 헬싱키·스톡홀름과 비교하면 모든 가격이 절반 수준 + 분위기는 비슷. 1 EUR ≈ ₩1,470(2026-04).

Q 탈린은 며칠이 적당한가요?
A

2박 3일이 표준이다. 1일: 올드타운 도보(톰페아 성채·알렉산더 네브스키 대성당·토옴파르크 전망대·비루 게이트·구시청 광장 + 크리스마스 마켓 시즌). 2일: 카드리오르그 궁전 + 텔리스키비 크리에이티브 시티(로컬 + 트렌디 동네) + 캐서린 예술 + 야경. 3일: 헬싱키 1일 페리 당일치기 또는 박물관 + 자유. 발틱 3국(탈린 + 리가 + 빌뉴스)이면 7~10일·각 도시 2~3박 + 야간버스/기차 연결. 헬싱키와 묶으면 헬싱키 3박 + 탈린 2박 + 페리 왕복 1일이 가성비 + 분위기 베스트.

Q 탈린 최적 시기는?
A

5~9월이 베스트 — 15~22°C·야외 활동 + 카페 + 분위기 1순위. 6월 23일 한밤(Jaanipäev·하지 축제·발틱 1순위)이 인생 1번 분위기. 12월 크리스마스 마켓(11월 말~1월 6일·구시청 광장·유럽 1순위 분위기 + 글뤼바인 €3~5·민속 공예·14세기 시청 옆 야외)이 동유럽 1순위. 겨울 영하 15°C까지 내려가지만 눈 덮인 유네스코 구시가지 사진은 인생 1번. 1~2월 호텔 30~40% 저렴 + 관광객 적어서 가성비 톱. 신혼·SNS는 6월(꽃 + 백야)·12월(크리스마스 마켓)이 양대 1순위.

Q 탈린 비자·항공편은?
A

한국 여권은 에스토니아 무비자 — 솅겐 협약 180일 중 90일까지 체류 가능. 6개월+ 유효 여권 + 왕복 항공권 + 숙소 예약 필요. 2025년부터 ETIAS(EU 사전 승인·온라인 €7·3년 유효) 필요. 직항 X — 헬싱키(핀에어·1시간 페리/30분 비행) 또는 코펜하겐·스톡홀름 경유 12~15시간·₩900K~1.8M 왕복. 핀에어 인천(ICN)~헬싱키 직항 9시간이 가성비 베스트. 헬싱키~탈린 페리(Tallink·Eckerö Line) 2시간·€20~40·1일 8~12편 운항. 비행기 30분·€50~150.

Q 헬싱키 페리·발틱 3국 묶음은?
A

헬싱키~탈린 페리가 1순위 묶음 코스다. 거리 80km·페리 2시간 30분(저속)·고속 페리 1시간 45분·€20~40·1일 8~12편·Tallink·Eckerö Line·Viking Line 회사 비교. 페리 안에 면세점 + 식당 + 라이브 음악 — 미니 크루즈 분위기. 당일치기 가능(7시 출발 → 22시 귀환·헬싱키 시내 9~21시 가능). 1박 추천 — 탈린 호텔 1박 + 다음 날 페리 귀환이 여유. 발틱 3국 일주(탈린·리가·빌뉴스)면 7~10일 — 야간버스 Lux Express·Ecolines으로 연결(탈린~리가 4시간·€15~25, 리가~빌뉴스 4시간 30분·€15~25). 처음이면 헬싱키 + 탈린 2개국이 만족도 + 가성비 베스트.

Q 탈린은 안전한가요?
A

유럽 1~2위 안전한 도시다. 올드타운은 야간에도 관광객 많아서 안전·여성 1인 여행도 일반적·야간 도보도 비교적 OK. 단 성수기(7~8월·12월) 술집 거리(Müürivahe·Vanaduse) + 비루 광장 일대에서 소매치기 드물게 발생 — 가방 관리 기본. 마약·강력 범죄 거의 X. 환전 사기 거의 없음 — 정식 환전소 또는 ATM 사용. 신용카드 99% 어디서나 가능. 야간 일부 외곽 동네(라스나마예·뮈스타마예)는 인적 드물어 비추 — 관광객 동선과 거의 안 겹침. 외무부 안전공지 0단계.

Q 영어 소통 + 에스토니아어 인사?
A

관광지·호텔·식당에서 영어 95% 통용 — 에스토니아 젊은 세대 영어 유창. 공용어는 에스토니아어(핀란드어와 유사)·러시아어 사용자도 35%(소비에트 시대 영향). 에스토니아어 인사 'Tere(테레·안녕)'·'Aitäh(아이타·감사)'·'Head aega(헤드 아에가·안녕히 가세요)' 정도 알면 친절도 ↑. 러시아어 못 쓰는 게 좋음(에스토니아 vs 러시아 역사적 갈등 + 정치 민감) — 영어 또는 에스토니아어가 답. 메뉴는 영어·에스토니아어 이중. 박물관 영어 가이드 OK.

Q 탈린 꼭 먹어야 할 음식·식당?
A

에스토니아식 훈제 돼지고기(Smoked Pork)·흑빵(Black Bread·발틱 1순위)·순록 스튜(Reindeer Stew·핀란드 유사)·청어 절임(Pickled Herring)·블랙 풀딩(Black Pudding·돼지 피 + 곡물). 추천 식당: Vanaema Juures(올드타운·전통 + 정통·€25~40)·Olde Hansa(14세기 중세 테마·코스튬 종업원 + 분위기 1순위·€30~60)·Ribe(현대 에스토니아 + 미슐랭급 €40~80)·III Draakon(시청 옆·중세 컨셉·엘크 수프 €5·가성비 + 분위기). 미슐랭급은 NOA Chef's Hall(미슐랭 1*·신노르딕·€100~200)·180° by Matthias Diether(미슐랭 1*). 비루 거리 시장·Balti Jaama 마켓(€5~10 가성비 런치). 디저트 'Vana Tallinn'(전통 리큐어 + 케이크) 추천.

Q 공항~시내 + 호텔 동네는?
A

레나르트 메리 공항(TLL)~올드타운 5km·15분. 트램 4번 €2(₩3K)·올드타운까지 15분·가성비 1순위. 우버·Bolt(에스토니아 본사·우버 같음) €5~10. 공항 택시 €15~25. 올드타운 호텔은 100% 도보권. 호텔 동네: 올드타운(Vanalinn)이 관광·1박 €70~250(부티크·4성)·Three Sisters·Schlössle·Hotel Telegraaf(5성·1박 €200~500). 카드리오르그(궁전 옆·가성비 + 분위기)·Rotermann Quarter(트렌디 + 현대 + 카페·1박 €100~300·신혼). 외곽 호스텔·게스트하우스 €30~70/박. 첫 방문 → 올드타운, 신혼·SNS → Three Sisters 또는 Schlössle, 가성비 → Rotermann 또는 외곽 호스텔.

Q 환전·통화·신용카드는?
A

EUR 사용. 에스토니아는 2011년 EU + 유로존 가입. USD·KRW에서 EUR로 인천에서 미리 환전(가장 환율 좋음). 신용카드 99% 어디서나 사용 가능 + 'paperless society'(러시아 + 디지털 1위 국가 + 이메일 영주권 e-Residency 발급) — 노점·시장도 카드 가능. ATM 인출은 다국적 은행(SEB·Swedbank) 안 ATM 추천·수수료 €3~5. 트래블 카드(트래블월렛·하나 트래블로그) 가성비 베스트. 팁은 의무 X·서비스 만족 시 5~10%·식당 청구서 'Service charge' 표기 시 별도 추가 X·우버·Bolt 1~2 유로 라운드 업이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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