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포르투갈 포르투갈 ☀️ 21°C · 지금 ★ 최적 시기

리스본

Lisbon, Portugal

#문화 #해변 #와인
포르투갈

리스본 한눈에 보기

1일 예산

₩14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비행시간

13시간 (경유 1회)

인천 직항 · 리스본 움베르투 델가두 공항 (LIS)

비자

90일 무비자

솅겐

환율

1€ ≈ 1,754원

EUR (유로) · ECB 실시간

추천 시기

3월, 4월, 5월, 6월, 9월, 10월

지금이 최적 시기!

기후

지중해성 기후

지금 ☀️ 21°C

현지시간

PM 08:07

UTC+0 (서머타임 UTC+1)

언어

포르투갈어

리스본 여행, 왜 가야 할까?

리스본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 중 하나다. 7개 언덕 위에 올라앉은 도시라서 어디를 가든 오르막이다. 진짜 가파르다. 트램 28번이 낭만적이라고들 하는데, 솔직히 언덕을 걸어 오르기 싫어서 타는 거다. 인구 약 55만, 광역 약 290만 명의 도시. 대서양이 바로 옆이고, 타구스 강이 도시를 감싸고 흐른다.

파스텔톤 아줄레주 타일이 붙은 건물들, 골목에서 흘러나오는 파두 선율, 노란 트램의 덜컹거리는 소리. 이런 것들이 리스본의 정체성이다. 파리나 런던보다 물가가 확실히 저렴하고, 음식도 솔직히 더 낫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다만 최근 5~6년 사이 관광객이 폭증하면서 알파마바이루 알투 같은 핵심 지역은 에어비앤비와 관광 상점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원래 살던 주민들이 밀려나는 중이고, 골목의 진짜 분위기가 조금씩 옅어지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알파마 지구는 리스본에서 가장 오래된 구역이다. 무어인 시대 8~12세기에 만들어진 미로 같은 골목이 아직 남아 있다. 상 조르즈 성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10/₩17,500 값을 충분히 한다. 타구스 강과 붉은 지붕이 한눈에 들어온다. 골목 사이 작은 파두 하우스에서 와인 한 잔 €4~6/₩7,000~₩10,500에 라이브 파두를 듣는 게 리스본 밤의 진짜 모습이다. 화요일과 토요일에 열리는 페이라 다 라드라 벼룩시장도 볼만한데, 관광객 가격을 부르는 상인이 많아졌으니 흥정은 기본이다.

벨렝 지구는 대항해시대 유산이 몰려 있는 곳이다. 벨렝탑은 €8/₩14,000, 제로니무스 수도원은 €10/₩17,500이다. 수도원의 석조 장식은 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훨씬 압도적이다. 바스쿠 다 가마가 인도 항로를 찾고 돌아온 걸 기념해 지은 건물인데, 회랑의 디테일이 미친 수준이다. 파스테이스 드 벨렝에서 1837년 레시피 그대로 만드는 파스텔 드 나타는 €1.20/₩2,100이다. 줄이 길어 보여도 회전이 빠르니 겁먹을 필요 없다.

타임아웃 마켓카이스 두 소드레 역 바로 옆의 푸드홀이다. 미슐랭 셰프부터 동네 맛집까지 30개 넘는 부스가 들어서 있다. 바칼랴우 €8~12/₩14,000~₩21,000, 아로즈 드 마리스코 €12~18/₩21,000~₩31,500, 상그리아 €4~6/₩7,000~₩10,500. 편리하긴 한데 관광객 비율이 95%를 넘고, 피크 시간대에는 자리 잡기가 전쟁이다. 현지인은 거의 안 간다. 진짜 리스본 음식을 먹고 싶으면 동네 타스카를 찾는 게 낫다.

트램 28번은 1930년대 제작된 노란색 빈티지 차량이 알파마, 그라사, 바이샤를 가로지르는 노선이다. 편도 €3/₩5,250, 비바 비아젬 카드를 쓰면 €1.40/₩2,450이다. 문제는 소매치기가 유럽에서 손꼽히게 심하다는 것이다. 만원 버스 수준으로 꽉 차는 시간대에는 지갑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가방을 앞으로 메고, 핸드폰은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는 게 좋다. 오전 8시 전에 타면 그나마 사람이 적다.

LX 팩토리는 옛 직물 공장을 개조한 창작 단지다. 독립 서점, 빈티지 숍, 카페, 갤러리가 모여 있다. 일요일 브런치 마켓이 볼만하고, 4월 25일 다리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다만 최근에는 관광객용 기념품 가게가 많이 들어와서 초기의 인디 감성은 좀 희석됐다.

바이루 알투는 밤 문화의 중심이다. 수백 개의 바와 클럽이 밀집해 있고,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골목이 사람으로 넘친다. 진지냐 한 잔 €1~2/₩1,750~₩3,500으로 시작하는 게 리스본식이다. 주말 새벽에는 술 취한 관광객끼리 시비가 붙는 일도 간혹 있으니 늦은 시간 혼자 돌아다니는 건 피하는 게 낫다.

교통은 메트로 4개 노선, 버스, 트램, 푸니쿨라가 시내를 잇는다. 비바 비아젬 카드에 1일 패스 €6.50/₩11,400을 충전하면 전부 무제한이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메트로 약 20분 €1.40/₩2,450, 에어버스 €3.40/₩5,950으로 30~40분이다. 택시나 우버는 €10~15/₩17,500~₩26,250 수준이다. 리스본 언덕은 생각보다 훨씬 가파르다. 걸어 다니겠다고 큰소리치다가 둘째 날부터 우버 앱을 켜게 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리스본에서 할 일

역사 & 유적

벨렝탑 & 제로니무스 수도원

대항해시대의 상징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벨렝탑타구스 강변의 마누엘 양식 방어탑이고, 제로니무스 수도원은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항로 발견을 기념해 지은 건물이다. 수도원 회랑의 석조 장식은 실물로 보면 사진과 차원이 다르다. 다만 벨렝탑 내부는 생각보다 좁고, 줄이 길 때는 밖에서 보는 것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

벨렝탑 €8/₩14,000 / 수도원 €10/₩17,500 / 콤비 €14/₩24,500 10:00~17:30 (월요일 휴관) 소요 2~3시간 (두 곳 합산)
팁: 일요일 오전에는 무료 입장(14시까지)이니 일찍 도착하세요. 리스보아 카드 소지 시 무료.

상 조르즈 성

알파마 언덕 꼭대기의 무어인 시대 성곽이다. 리스본 전체를 내려다보는 전망이 이 도시 최고 수준이다. 11개 탑과 성벽을 걸으며 구시가지, 타구스 강, 4월 25일 다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올라가는 길이 꽤 가파르니 편한 신발은 필수다.

€10/₩17,500 09:00~21:00 (동절기 ~18:00) 소요 1~1.5시간
팁: 일몰 1시간 전에 방문하면 황금빛 리스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트램 28번 또는 737번 버스로 접근.

미식 & 문화

타임아웃 마켓

리스본 셰프들의 요리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푸드홀이다. 30개 넘는 부스에서 바칼랴우, 해산물 밥,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고를 수 있다. 편하고 빠르게 여러 종류를 맛보기엔 좋은데, 분위기는 푸드코트에 가깝고 가격은 동네 타스카보다 20~30% 비싸다.

1인 €8~18/₩14,000~₩31,500 10:00~24:00 (금·토 ~02:00) 소요 1~2시간
팁: 점심(12~14시)과 저녁(19~21시) 피크 타임에는 좌석 잡기가 어려우니 오전 11시나 오후 15시에 방문하세요.

알파마 파두 하우스

파두는 포르투갈의 소울 음악이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다. 알파마 골목의 작은 파두 하우스에서 와인 한 잔 놓고 라이브 공연을 듣는 시간은 리스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다. 가수의 목소리가 좁은 공간에 울려 퍼질 때 소름이 돋는다. 다만 관광객 대상으로 가격만 비싸고 수준이 떨어지는 곳도 있으니 사전 조사가 중요하다.

공연+와인 €15~30/₩26,250~₩52,500 / 디너 포함 €40~60/₩70,000~₩105,000 20:00~01:00 소요 1.5~2시간
팁: 예약 필수. 클루브 드 파두(Clube de Fado), 타스카 두 시코(Tasca do Chico)가 현지인 추천 명소입니다.

파스테이스 드 벨렝 (에그타르트)

1837년부터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온 오리지널 파스텔 드 나타 전문점이다.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크리미한 커스터드, 시나몬과 슈가 파우더를 뿌려 먹는다. 리스본 곳곳에 나타를 파는 곳이 있지만, 여기 원조는 확실히 한 끝 차이가 난다.

에그타르트 €1.20/₩2,100 / 커피 세트 €3/₩5,250 08:00~23:00 소요 30분~1시간
팁: 줄이 길어 보여도 회전이 매우 빠릅니다. 안쪽 홀에서 앉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험 & 뷰포인트

트램 28번

1930년대 빈티지 노란 트램이 알파마, 그라사, 바이샤의 가파른 언덕과 좁은 골목을 누비는 노선이다. 창밖으로 아줄레주 건물이 스쳐 지나가는 풍경은 확실히 리스본다운 경험이다. 다만 소매치기가 정말 심하다. 유럽에서 가장 악명 높은 노선 중 하나이고, 혼잡 시간대에는 관광보다 생존에 가깝다.

편도 €3/₩5,250 (비바 비아젬 €1.40/₩2,450) 06:15~21:00 (약 10~15분 간격) 소요 40분 (전 구간)
팁: 소매치기 주의! 가방을 앞으로 메세요. 오전 8시 전에 마르티르스 다 파트리아(Martim Moniz)에서 탑승하면 좌석 확보가 쉽습니다.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1902년에 만들어진 네오고딕 양식의 철제 엘리베이터다. 바이샤에서 카르무 광장까지 45m를 수직으로 올라간다. 꼭대기 전망대에서 리스본 구시가지와 상 조르즈 성이 한눈에 보인다. 솔직히 엘리베이터 자체보다 전망대가 핵심인데, 줄이 항상 길다.

왕복 €5/₩8,750 (비바 비아젬 카드 이용 가능) 07:30~23:00 (동절기 ~21:00) 소요 30분
팁: 줄이 항상 깁니다. 카르무 수도원 쪽에서 걸어 올라가면 전망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140,000

1인 / 1일 (항공 제외)

🏠숙박
35%₩49,000
🍽️식사
30%₩42,000
🚇교통
15%₩21,000
🎫관광
20%₩28,000

📅 기간별 총 비용 (항공 포함)

3일

₩720,000

5일

₩1,000,000

7일

₩1,280,000

항공편 예상: ₩1,000,000~1,700,000 (경유 필수) (왕복, 인천 출발)

💡리스본은 서유럽 수도 중 물가가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타임아웃 마켓이나 동네 타스카에서 한 끼 ₩10,500~₩21,000이면 충분하다. 리스보아 카드 24시간 ₩36,750이면 대중교통 무제한에 주요 관광지 무료 또는 할인 입장이 된다. 다만 최근 관광 붐으로 숙박비는 꾸준히 오르는 중이다.

시즌별 가격

성수기

6~9월

호텔 50~100% 상승, 항공 30~50%

여름은 햇빛 좋지만 관광객 폭주. 에어컨 없는 저렴 숙소 주의.

준성수기

4~5월, 10월

평시 대비 10~20% 상승

가장 추천 시기. 날씨 온화(18~25°C), 꽃 만개.

비수기

11~3월

최저가 시즌

온화한 겨울(10~16°C), 비 종종. 박물관 위주 여행 적합.

월별 날씨

현재 리스본: ☀️ 21°C

🌤️

지금 리스본 (4월)

최고 20°C / 최저 12°C· 선선★ 추천 시기

1

15°

8°

선선

2

16°

9°

선선

3

19°

11°

선선

★추천

4

🌤️

20°

12°

선선

★추천

5

🌤️

23°

14°

쾌적

★추천

6

☀️

27°

17°

쾌적

★추천

7

☀️

29°

18°

더움

8

🔥

30°

19°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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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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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선선

이번 달추천 시기기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리스본 공항에서 시내까지 메트로 빨간선 약 20분, €1.40/₩2,450이다. 에어버스 91번은 €3.40/₩5,950으로 30~40분 걸리고 주요 호텔 앞에 선다. 택시나 우버는 €10~15/₩17,500~₩26,250, 15~25분이다. 인천에서 직항은 없고, 이스탄불이나 프랑크푸르트, 파리 경유가 보통이다. 총 13~16시간 걸린다.
이동 방법
메트로 4개 노선, 버스, 트램, 푸니쿨라가 시내를 잇는다. 비바 비아젬 카드에 1일 패스 €6.50/₩11,400을 충전하면 전부 무제한이다. 우버가 상당히 저렴해서 시내 이동 €3~6/₩5,250~₩10,500이면 된다. 언덕이 심해서 걸어 다니기엔 체력 소모가 크다. 편한 운동화는 필수다.
화폐 & 결제
유로 사용. 1유로 약 ₩1,750이다. 대부분 카드 결제가 되지만, 벼룩시장이나 동네 소규모 카페는 현금만 받는 곳이 있다. Multibanco ATM이 곳곳에 있고, MB Way 앱도 많이 쓴다. Euronet 같은 사설 ATM은 수수료가 비싸니 피할 것.
언어
포르투갈어가 공용어인데, 관광지와 젊은 층은 영어를 잘한다. '오브리가도' 한마디만 해도 현지인 반응이 달라진다. 스페인어로 말 걸면 은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주의할 것.
문화 팁
식당에 앉으면 빵, 올리브, 버터가 먼저 나오는데 무료가 아니다. €1~3/₩1,750~₩5,250이 청구된다. 필요 없으면 돌려보내면 된다. 팁은 의무는 아니지만 5~10%가 관례다. 현지인 식사 시간은 점심 12:30~14:00, 저녁 20:00~22:00다. 이 시간대를 벗어나면 관광객용 식당만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현지 맛집 추천

파스테이스 드 벨렝 (Pastéis de Belém)

₩2,000~5,000

벨렝 · 전통 페이스트리

추천: 파스텔 드 나타 (에그 타르트)

1837년부터 운영. 원조 비밀 레시피. 줄 서지만 빠르게 회전.

세르베자리아 라미루 (Cervejaria Ramiro)

₩25,000~60,000

인텐덴테 · 해산물

추천: 카라비네이로(큰 새우), 랭거스틴, 크랩

리스본 최고의 해산물집. 예약 불가, 2~3시간 대기 흔함. 킬로 단위 가격 확인.

타임아웃 마켓 (Time Out Market)

₩10,000~30,000

카이스 두 소드레 · 푸드홀 (30개 이상 부스)

추천: 오늘의 포르투갈 요리 랜덤 시식

리스본 최고 셰프들의 부스. 다양하게 먹고 싶을 때 최적.

솔 에 페스카 (Sol e Pesca)

₩8,000~20,000

카이스 두 소드레 · 통조림 바

추천: 정어리 통조림 + 빵 + 와인

포르투갈 전통 통조림 문화 체험. 옛 어구상 분위기 그대로.

알마 (Alma)

₩140,000~315,000

시아두 · 모던 포르투갈 파인다이닝

추천: 테이스팅 메뉴

미슐랭 2스타. 예약 2~4주 전.

오 비에이루 (O Velho Eurico)

₩14,000~28,000

알파마 · 전통 포르투갈

추천: 바칼랴우 아 브라스 (대구+감자+계란 볶음)

관광객 거의 없는 현지인 타베르나. 메뉴판 없이 그날 요리 제공. 점심만 영업(12~15시).

절약 팁

  1. 1 Viva Viagem 카드 — 지하철·버스·트램 저렴, 1일권 €6.50/₩11,400
  2. 2 28번 트램 대신 12번 트램 이용 — 같은 구역 경유, 관광객 1/3
  3. 3 포르투갈 리스보아 카드 24/48/72시간 — 대중교통 + 박물관 포함
  4. 4 아줄레주 박물관·고고학 박물관 — 일요일 오전 무료
  5. 5 점심 'Prato do Dia' (오늘의 메뉴) ₩10,000~15,000 — 3코스
  6. 6 슈퍼마켓 Pingo Doce, Continente에서 와인·치즈 구매 (포트와인 ₩5,000부터)
  7. 7 신트라 당일치기 — 기차 ₩3,000 왕복 (여행사 투어 ₩80,000)

숨은 비용 & 주의사항

항목 상세
관광세 리스본시 관광세 1박 ₩3,000 (13세 이상, 최대 7박)
레스토랑 빵·올리브 쿠버 테이블에 놓인 빵·치즈·올리브 ₩2,000~5,000 청구. 거절 가능
28번 트램 소매치기 피해 없지만 초과 혼잡으로 쓰리 명소
벨렝 탑 티켓 벨렝 탑 + 제로니무스 수도원 통합권 ₩20,000
신트라 페나 성 셔틀 역에서 성까지 셔틀버스 왕복 ₩8,000 (도보 40분 오르막)

사기 & 바가지 주의

  • 28번 트램 소매치기 — 유럽 최악 수준. 백팩 앞으로, 지갑 깊숙이
  • 바이샤 광장 '금 반지 주웠다' 사기 — 말 걸거든 무시
  • 아우구스타 거리 청원서 서명 — 주변 동료가 가방 열어
  • 택시 공항 바가지 — 반드시 미터기 확인, Uber/Bolt 앱 이용 추천

무료로 즐기기

  • 알파마 구시가 산책 — 파두 골목, 미라도루(전망대)
  • 미라도루 다 세뇨라 두 몬테 — 리스본 최고 전망대 무료
  • 상 조르주 성 아래 광장 — 성 내부는 유료지만 주변 무료
  • 벨렝 강변 산책 — 발견의 기념비, 4월 25일 다리 뷰
  • 루시우 광장(코메르시우 광장) — 강변 대광장
  • 엘레바도르 다 비카 주변 골목 — 인스타 명소
  • LX 팩토리 — 트렌디 창고 지구, 서점·카페 구경
  • 일요일 파두 거리 공연 (알파마)

통신 & 인터넷

eSIM

Airalo, Holafly 포르투갈/EU eSIM 5GB/7일 ₩10,000~15,000.

현지 SIM

시내 Vodafone/NOS/MEO 매장 ₩15,000~25,000.

WiFi

카페·호텔·식당 무료 WiFi 보편. 지하철 일부 역 무료.

eSIM 추천: 출발 전 미리 구매, 도착 즉시 인터넷. SIM 교체 불필요.

Airalo 최저가 eSIM 구매

결제 & 화폐

통화

유로(EUR, €). 1유로 ≈ 약 1,750원 (2026년 기준).

카드 결제

카드·컨택트리스 결제 활성화. 소규모 타베르나는 현금 선호.

팁 문화

의무 아님. 레스토랑 5~10%, 택시는 잔돈 반올림.

ATM

Multibanco 네트워크 ATM 전국 표준, 수수료 저렴. Euronet 사설 ATM은 수수료 ₩7,000 이상.

추천 일정표

리스본 3일 코스

Day 1 구시가 & 트램 28번

09

09:00

코메르시우 광장

테주 강변 노란 광장에서 리스본 첫인사

10

10:30

트램 28번 탑승

리스본 7개 언덕을 누비는 노란 클래식 트램

🎫 11%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3

13:00

알파마 점심

골목 타베르나에서 그릴드 사르딘

15

15:00

상조르즈 성

리스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무어인의 성

🎫 19%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20

20:00

파두 디너쇼

포르투갈의 한, 파두를 들으며 와인 디너

🎫 18%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Day 2 벨렘 대항해시대 투어

09

09:00

제로니무스 수도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마누엘 양식의 정수

🎫 14%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1

11:00

벨렘 탑 & 발견기념비

테주 강변의 대항해시대 랜드마크

13

13:00

파스테이스 드 벨렘

1837년 원조 에그타르트 가게

15

15:00

MAAT 미술관

강변 현대 미술·건축·기술 박물관

19

19:00

도카 데 산투 아마루

강변 부둣가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디너

Day 3 신트라 당일치기

08

08:30

신트라행 기차

로시우 역에서 40분, 동화 마을 신트라

10

10:00

페나 궁전

알록달록 신트라의 상징, 무어인 성과 함께

🎫 20% 할인 최저가 예약하러가기
14

14:00

카보 다 호카

유럽 대륙 최서단 절벽에서 대서양 감상

18

18:00

카스카이스 해변 마을

어촌 마을에서 해산물 저녁 후 리스본 복귀

숙박 지역 추천

각 지역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 호텔 최저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리스본 호텔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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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마 중심 — 리스본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리스본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리스본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리스본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A

저예산 ₩140,000이면 호스텔에 묵고 동네 타스카에서 먹고 대중교통으로 다닐 수 있다. 중급 ₩350,000이면 부티크 호텔에 타임아웃 마켓, 우버 이용 수준이다. ₩805,000 이상이면 5성 호텔에 미슐랭, 프라이빗 투어까지 가능하다. 서유럽 수도 중에서는 확실히 저렴한 편이다. 1유로 약 ₩1,750 기준.

Q 리스본 여행 최적 시기는?
A

4~6월과 9~10월이 가장 좋다. 18~28도에 맑은 날이 많다. 7~8월은 30~35도까지 올라가고 관광객이 넘쳐난다. 11~3월은 비가 잦지만 호텔이 40~60% 싸지고 사람이 적어서 오히려 편하다.

Q 리스본에서 며칠이나 필요한가요?
A

알파마, 벨렝, 바이루 알투 핵심만 돌면 2~3일이다. 신트라 당일치기를 넣으면 4일, 포르투까지 묶으면 6~7일이 적당하다.

Q 리스본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A

파스텔 드 나타(에그타르트, €1.20/₩2,100), 바칼랴우(대구 요리, €8~12/₩14,000~₩21,000), 비파나(돼지고기 샌드위치, €3/₩5,250), 해산물 밥(€12~18/₩21,000~₩31,500), 진지냐(체리 리큐어, €1/₩1,750), 프란세지냐(€9/₩15,750).

Q 신트라 당일치기는 어떻게 하나요?
A

로시우 역에서 기차 40분, €2.30/₩4,025다. 페나 궁전 €14/₩24,500, 무어인 성 €8/₩14,000, 헤갈레이라 별장 €6/₩10,500이 핵심이다. 434번 버스 €4/₩7,000가 주요 관광지를 순환한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페나 궁전부터 보는 게 효율적이다.

Q 리스본은 안전한가요?
A

전반적으로 안전한 도시다. 다만 트램 28번, 알파마, 바이샤, 로시우 등 관광 밀집 지역의 소매치기는 유럽에서도 악명이 높다. 크로스백을 앞으로 메고, 뒷주머니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 게 기본이다. 밤에도 바이루 알투 같은 번화가는 사람이 많아서 큰 문제는 없다.

Q 리스보아 카드는 구매할 가치가 있나요?
A

대부분의 여행자에게 이득이다. 24시간 €27/₩47,250, 48시간 €44/₩77,000, 72시간 €54/₩94,500이고, 대중교통 무제한에 벨렝탑, 제로니무스 수도원, 상 조르즈 성 등 주요 관광지 무료 또는 할인 입장이 포함된다. 3곳 이상 방문하면 개별 구매보다 확실히 싸다.

Q 포르투와 리스본 중 어디를 먼저 가야 하나요?
A

리스본이 볼거리가 더 다채롭다. 대항해시대 유적, 파두, 신트라까지 묶을 수 있다. 포르투는 와인과 아기자기한 구시가가 강점이다. 시간이 한정적이면 리스본 3일에 포르투 2일 조합이 효율적이다. 리스본에서 포르투까지 고속열차 AP로 약 2시간 45분, €25~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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