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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맛집 완벽 가이드

14곳 식당 · 5개 카테고리

오키나와 맛집 핵심 요약

2026년 기준
정리된 맛집
14곳
대표 맛집
슈리 소바
추천 지역
슈리(슈리성 근처)

2026년 기준 오키나와 맛집은 슈리 소바, 오키나와 소바 에이부, 키시모토 식당 본부 등 총 14곳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가격대·위치·꼭 먹어야 할 메뉴까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오키나와는 류큐 왕국 600년 식문화에 미군 70년 영향이 더해진 일본 본토와 완전히 다른 정체성입니다. 소키소바·고야 챔푸루·라후테(삼겹살 조림)·1984년 킹 타코스에서 시작된 타코라이스·아와모리까지, 류큐와 미국이 한 식탁에 올라오는 융합 음식이 매 끼니 새롭습니다.14곳의 맛집을 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식당에는 가격·영업시간·현지 팁·구글맵 링크를 포함해 바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키나와맛집 지도

핀을 클릭하면 식당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총 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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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슈리 소바
    슈리(슈리성 근처)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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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오키나와 소바 에이부
    코쿠사이도리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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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키시모토 식당 본부
    본부정(본섬 북부) · 소키소바·류큐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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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우후라 류큐 다이닝
    코쿠사이도리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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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야치문 차야
    요미탄손(본섬 중부)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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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아구돈 식당 야마야
    코쿠사이도리 · 류큐 가정식·챔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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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킹 타코스 본점
    킨초(본섬 중부, 미군 캠프 인근)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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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스테이크 88 본점
    나하(쓰지 지구)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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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A&W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차탄(아메리칸 빌리지) · 미군·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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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마키시 공설시장
    코쿠사이도리(나하) · 해산물·우미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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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세나가지마(나하 공항 인근) · 해산물·우미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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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스타벅스 슈리성점
    슈리(슈리성 입구)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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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블루씰 아이스크림 본점
    우라소에(나하 인근)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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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사타안다기 안다기야
    코쿠사이도리 ·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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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StreetMap · © CARTO · Leaflet

소키소바·류큐 면

3곳

오키나와 시그니처 — 돼지갈비 + 밀가루 면, 본토 라멘과 다름

슈리 소바

首里そば · 슈리(슈리성 근처)

1 #1
MUST TRY

슈리 소바(소키 토핑) ¥800, 산미 소바(돼지 다리) ¥900

1989년 시작 류큐 소바 본가급. 슈리성 도보 10분. 매일 새벽 면을 손으로 뽑는 정통 가게. 11시 오픈 후 면 떨어지면 14시쯤 마감 — 점심 일찍 가야.

₩6,500~9,300 (¥700~1,000) 11:30-14:00 (수요일 휴무, 면 떨어지면 마감)

현지 팁: 오키나와 소바는 라멘 X — 밀가루 면 + 다시마 + 돼지뼈 다시 + 소키(돼지갈비). 본토 라멘과 비교하지 말고 별개 음식으로 받아들일 것. 면 양 충분, 1인 1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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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소바 에이부

沖縄そば えいぶん · 코쿠사이도리

2 #2
MUST TRY

소키 소바 ¥850, 테비치 소바(돼지 족발) ¥950

코쿠사이도리 도보 5분 류큐 소바 가성비 가게. 한국어 메뉴 + 사진 메뉴판. 점심·저녁 풀데이 영업.

₩6,500~10,200 (¥700~1,100) 11: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테비치(돼지 족발 조림) 소바는 한국 족발 좋아하는 사람 1순위. 콜라겐 풍부 + 부드러움. 무료 류큐 차(우콘차)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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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식당 본부

きしもと食堂 本店 · 본부정(본섬 북부)

3 #3
MUST TRY

본부 소바 ¥800, 큰 그릇 ¥1,000

1905년 시작 120년 전통 류큐 소바 1순위. 추라우미 수족관 차로 15분 거리. 면을 짚 다시(나무재 우린 물)로 반죽 — 정통 류큐식.

₩7,400~10,200 (¥800~1,100) 11:00-17:30 (수요일 휴무)

현지 팁: 추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점심 코스 1순위. 평일 점심 30분 줄, 주말 1~2시간 줄. 면 떨어지면 마감 — 12시 전 도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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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큐 가정식·챔푸루

3곳

고야 챔푸루·라후테·아구돈 — 류큐 600년 식문화

우후라 류큐 다이닝

うふら 琉球ダイニング · 코쿠사이도리

4 #1
MUST TRY

고야 챔푸루 ¥1,000, 라후테 ¥1,500, 류큐 가이세키 코스 ¥3,500

코쿠사이도리 류큐 가정식 인기 가게. 가이세키 형식으로 류큐 음식 8~10종 한 상에 — 고야 챔푸루·라후테·아와모리·우미부도 풀세트.

₩18,600~37,200 (¥2,000~4,000) 17:0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처음이면 류큐 가이세키 코스(¥3,500) 가성비 — 모든 류큐 시그니처 한 번에. 아와모리 페어링(¥800/잔)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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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문 차야

やちむん茶屋 · 요미탄손(본섬 중부)

5 #2
MUST TRY

야치문 정식 ¥1,800 (고야 챔푸루+라후테+우미부도+밥)

요미탄 도자기 마을 안 류큐 가정식 본가. 100년 된 전통 가옥에서 류큐 그릇(야치문)에 담긴 가정식. 도자기 매장 + 식당 융합.

₩13,900~23,200 (¥1,500~2,500) 11:00-17:00 (목요일 휴무)

현지 팁: 본섬 북부 가는 길 요미탄에서 점심 코스. 식사 후 야치문 도자기 매장 쇼핑 — 한국에서 보기 힘든 류큐 도자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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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돈 식당 야마야

アグー豚 食堂やまや · 코쿠사이도리

6 #3
MUST TRY

아구돈 샤브샤브 ¥2,500, 아구 카츠동 ¥1,500

류큐 토종 흑돼지 '아구(アグー)' 전문점. 본토 흑돼지보다 지방 단맛 강함. 류큐 왕국 시절 왕실 헌상 품종.

₩14,000~27,900 (¥1,500~3,000) 17:3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샤브샤브가 베스트 — 다시마 다시 + 아구 흑돼지 슬라이스 + 류큐 채소. 무한리필 ¥3,500 옵션도 있음. 아와모리 또는 류큐 흑맥주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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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미국식

3곳

타코라이스·스테이크·SPAM 무스비 — 미군 통치 영향 융합 음식

킹 타코스 본점

キングタコス 金武本店 · 킨초(본섬 중부, 미군 캠프 인근)

7 #1
MUST TRY

타코라이스 ¥800, 치즈 타코라이스 ¥1,000

1984년 시작 타코라이스 발상지. 미군 캠프 한센 옆 — 미군에게 멕시칸 타코를 일본 쌀에 얹어 만든 '타코라이스'를 1984년 시작 킹 타코스가 처음 만듦. 일본 다른 도시에서 못 먹는 오리지널.

₩7,400~13,000 (¥800~1,400) 10:3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타코라이스는 쌀밥 + 다진 소고기 + 양상추 + 토마토 + 치즈 + 살사 — 한국식 비빔밥 분위기. 양 1인분 충분(거의 2인분). 미군 영향 미국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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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88 본점

ステーキハウス88 辻本店 · 나하(쓰지 지구)

8 #2
MUST TRY

테크 본 스테이크 250g ¥3,500, 류큐 와규 스테이크 ¥4,500

1955년 시작 70년 전통 미군 영향 미국식 스테이크. 류큐 왕국 시절엔 소고기 안 먹었지만 미군 통치 후 정착. 오키나와 스테이크 1순위.

₩18,600~46,500 (¥2,000~5,000) 11:00-04:00 (다음 날, 연중무휴)

현지 팁: 오키나와에선 야식으로 스테이크 먹는 문화 — '시메(締め)' = 술자리 마무리에 스테이크. 류큐 와규는 한국 한우와 비슷한 마블링. 한국 1/2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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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A&W 美浜店 · 차탄(아메리칸 빌리지)

9 #3
MUST TRY

루트비어 ¥250, 모자 버거 ¥850, 컬리 후라이 ¥350

1963년 오키나와 1호점 — 일본 유일의 A&W 체인(미군 영향). 미국 본가 폐점 후 오키나와에서만 살아남음. 드라이브스루 + 카홉(차에 음식 가져다주는 시스템) 정통 미국식.

₩7,400~12,100 (¥800~1,300) 08:00-23:00 (연중무휴)

현지 팁: 루트비어(미국 탄산음료)는 호불호 갈림 — 한국에서 못 먹는 맛. 무한리필 ¥250.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 후 점심 코스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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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우미부도

2곳

산호초 바다 해산물 + 우미부도(바다포도)

마키시 공설시장

牧志公設市場 · 코쿠사이도리(나하)

10 #1
MUST TRY

이라부차 회 + 도미 회 모듬 ¥2,500, 우미부도 ¥800

1972년 시작 류큐 식재료 본거지. 1층에서 산호초 어종(이라부차·미루부시·타카세가이) 즉석 회 떠주고 2층 식당에서 조리(추가 ¥500/접시). 한국인 인기 류큐 미식 체험.

₩9,300~37,200 (¥1,000~4,000) 08:00-21:00 (4번째 일요일 휴무)

현지 팁: 1층에서 회·해산물 사고(¥2,000~3,000) 2층 식당으로 가져가 조리 부탁. 우미부도(¥800)는 일본·한국 다른 곳에서 못 봄 — 톡톡 터지는 식감 + 약간 짭짤. 영어 메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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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카지 테라스 시푸드

瀬長島ウミカジテラス · 세나가지마(나하 공항 인근)

11 #2
MUST TRY

오키나와 시푸드 파스타 ¥1,800, 우미부도 동·우미부도 동 ¥1,200

2015년 시작 그리스풍 카페 거리. 나하 공항 차로 15분 — 출국 전 마지막 점심·일몰 1순위. 시푸드 식당 10+개 + 카페 + 디저트 + 매장 25+개.

₩13,900~32,500 (¥1,500~3,500) 10:00-21:00 (연중무휴, 매장별 차이)

현지 팁: 일몰(17~19시)이 1년 베스트 — 항공기 이착륙 + 바다 + 그리스풍 흰 건물 사진 명소. 출국 전 짐 가벼우면 코스. 한국어 메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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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3곳

사타안다기·베니이모·우미카지 테라스 카페

스타벅스 슈리성점

スターバックス 首里城公園店 · 슈리(슈리성 입구)

12 #1
MUST TRY

오키나와 한정 베니이모(자색고구마) 라떼 ¥600, 사타안다기 컵케이크 ¥400

슈리성 입구 류큐 전통 가옥 디자인 스타벅스. 오키나와 한정 메뉴 — 베니이모 라떼·아구 햄 샌드·우미부도 케이크. 슈리성 관람 후 휴식 1순위.

₩4,650~7,400 (¥500~800) 07: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베니이모(자색고구마)는 류큐 시그니처 — 단맛 강하고 보라색 자연 발색. 한국 자색고구마 라떼와 다른 류큐 종 사용. 평일 한적, 주말 30분~1시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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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씰 아이스크림 본점

ブルーシール 牧港本店 · 우라소에(나하 인근)

13 #2
MUST TRY

베니이모 ¥350, 사탕수수 ¥350, 류큐 솔티 ¥350

1948년 시작 미군용으로 만들어진 오키나와 아이스크림 — 미국 본가 후 오키나와에 정착. 류큐 시그니처 맛 30+종(베니이모·사탕수수·류큐 솔티·시콰사 등) — 본토 일본·한국에서 못 먹음.

₩2,800~5,600 (¥300~600) 10: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미군 빌리지 분위기 + 50년대 미국 다이너 인테리어. 1스쿱 ¥350 가성비. 한국인 추천은 베니이모 + 사탕수수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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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안다기 안다기야

あんだぎや 国際通り店 · 코쿠사이도리

14 #3
MUST TRY

사타안다기 1개 ¥120, 베니이모 사타안다기 ¥150

류큐 전통 도넛 '사타안다기(サーターアンダーギー)' 전문점. 류큐 왕국 시절부터 600년 전통. 겉은 바삭 안은 폭신 + 약간 단맛.

₩930~2,800 (¥100~300) 10:00-22:00 (연중무휴)

현지 팁: 1개씩 사 먹으며 코쿠사이도리 산책 1순위. 베니이모(자색고구마)·검은깨·갈색설탕 맛 — 한국 도넛과 다른 식감. 식어도 맛 유지라 호텔 야식·기내 간식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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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별 하루 식비 가이드

절약 여행

¥700~1,500 (₩6,500~14,000) /인

슈리 소바 ¥800 + 사타안다기 ¥120 + 블루씰 아이스크림 ¥350. 키시모토 식당·에이부 소바 활용.

중간 예산

¥2,000~4,000 (₩18,600~37,200) /인

우후라 류큐 가이세키 ¥3,500 + 마키시 시장 회 + A&W·킹 타코스. 류큐 가정식 + 미군 영향 미국식 풀세트.

럭셔리

¥7,500+ (₩70,000+) /인

미슐랭 ★ 류큐 가이세키 + 부세나·할레쿨라니 다이닝. 우후라(★) + 호텔 다이닝 풀세트.

오키나와 식비 절약 팁

  • $

    Tabelog에서 점심 정식 ₩7,000~₩12,000짜리를 찾으면 고급 식당도 저렴하게 갈 수 있다

  • $

    ₩5,000 이상 구매 시 10% 면세 환급이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오키나와 맛집·음식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오키나와 음식이 본토 일본 음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돼지고기·다시마·고야가 핵심. 본토는 가다랑어 다시이지만 류큐는 다시마 + 돼지뼈 다시. 쌀 면 X, 밀가루 면 + 돼지갈비 = 소키소바가 라멘과 다름. 미군 영향 타코라이스·스테이크·SPAM 무스비가 일본화 — 본토에선 못 봄. 류큐 왕국 600년 + 미군 70년 영향이 융합된 독자 식문화.
타코라이스는 진짜 멕시코 음식인가요?
발상지는 오키나와. 1984년 킨초 '킹 타코스'가 미군에게 멕시칸 타코를 일본 쌀에 얹어 만든 융합 음식. 멕시코·미국·일본 X 일본 다른 도시에 없는 오키나와 시그니처. 한국식 비빔밥 분위기 + 살사 매콤 + 치즈. 1인분이 거의 2인분 양.
아와모리는 어떤 술인가요?
류큐 왕국 600년 전통 쌀 증류주. 알코올 25~43%로 사케(15%)보다 독함. 태국 자스민 쌀 + 흑누룩으로 발효 + 항아리 숙성. 3년 이상 '쿠스(古酒)'는 부드럽고 향 깊음. 한국 면세 1순위 — '잔파'·'키쿠노츠유'. 알코올 100ml 이상은 기내 X 위탁.
우미부도(바다포도) 한국 가져갈 수 있나요?
신선 우미부도는 항공기 휴대 가능하지만 보냉 처리 필수 — 마키시 공설시장에서 보냉팩 무료 제공. 단 24시간 내 섭취 권장. 진공 포장 가공품(¥1,500~2,500)이 보존 가능. 액체 분류 X — 100ml 제한 없음. 한국에서 거의 못 사는 류큐 시그니처라 인기 선물.
카드 vs 현금 — 어디서 카드 못 쓰나요?
소키소바 가게·작은 이자카야·고도 식당·이시가키·미야코 시골 가게는 현금만. 호텔·면세점·체인 식당·DFS Galleria·이온몰 라이카무는 카드/Apple Pay OK. 1인 ¥10,000~20,000 현금 챙기세요. 한국 트래블월렛 카드로 일본 ATM 무수료 인출.
한국어 메뉴 있는 식당은?
코쿠사이도리·DFS Galleria·이온몰 라이카무·할레쿨라니·부세나 호텔 다이닝·우후라 류큐 다이닝·에이부 소바는 한국어 메뉴 일부. 본섬 북부·미야코·이시가키 시골은 일본어 위주 — 사진 메뉴판 활용 + 구글 번역 카메라.
오키나와 나하 vs 차탄 vs 온나손 맛집, 어디가 좋나요?
나하(코쿠사이 거리)는 류큐 정통·이자카야·마키시 공설시장 — 첫 방문·로컬 1순위(1인 ¥1.5K~5K). 시바라쿠·우후라 류큐 다이닝·고야 참푸르 정통이 1순위. 차탄·미하마(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국 + 멕시칸 + 햄버거 — Captain Kangaroo(1985년 창업·하와이안 햄버거)·Tacos Mexico·Senri Beach Cafe·외국인 분위기 1순위(1인 ¥1.5K~4K). 온나손은 5성 호텔 다이닝 + 신혼 — Halekulani·부세나·ANA 인터컨티넨탈 일식·이탈리안 1인 ¥8K~25K. 첫 방문·로컬 → 나하, 햄버거·외국인 → 차탄, 신혼 → 온나손이 답.
오키나와에서 꼭 먹어야 할 5가지는?
1️⃣ 오키나와 소바(沖縄そば) — 류큐 정통 누들·돼지뼈 육수·Shuri Soba(슈리성 옆·1900년대 본가) 또는 Eibu Soba·1인 ¥800~1,500. 2️⃣ 고야 참푸르(Goya Champuru) — 여주 + 두부 + 돼지고기 볶음·고야 정통·1인 ¥1,200~2,000. 3️⃣ 라후테(Rafute·돼지고기 조림) + 류큐 차요(국화 명절 음식) — Yu Nan Gi·우후라 류큐 다이닝·1인 ¥2,000~4,000. 4️⃣ 마키시 공설시장 해산물(1층 고르고 2층 조리) — 새우·생선·1인 ¥3,000~6,000. 5️⃣ 츄라우미 옆 후타미·하리쿠·블루실 아이스크림(오키나와 시그니처)·1인 ¥500~2,000. 5개 다 먹어도 1인 ¥7,500~15,500(₩70K~14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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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맛집 가이드를 신뢰할 수 있는가

Jimmy Kong (공민석) 트립픽 창립자 · 한국인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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