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 여행 비용 가이드 2026
절약 ₩45,000부터 럭셔리 ₩300,000까지 — 하루 예산 완벽 정리
트빌리시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숙박 형태와 식비 선택에 따라 하루 예산이 크게 달라지는데, 호스텔·로컬 식당·대중교통만 이용하면 ₩45,000 수준으로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3성급 호텔에 현지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일반 여행자는 평균 ₩110,000, 4~5성급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자는 ₩300,000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숙박·식비·교통·관광 항목별 세부 내역과 절약 팁을 확인하세요.
하루 예산 한눈에 보기
트빌리시 여행 스타일별 1인 1일 기준 예산입니다.
- 숙박 ₩15,000
- 식비 ₩15,000
- 교통 ₩5,000
- 관광 ₩10,000
- 숙박 ₩50,000
- 식비 ₩25,000
- 교통 ₩10,000
- 관광 ₩25,000
- 숙박 ₩150,000
- 식비 ₩60,000
- 교통 ₩30,000
- 관광 ₩60,000
조지아 라리(GEL)는 1라리≈₩500 수준(2026년). 카드 결제가 시내 대부분 가능하지만 마르슈루트카·재래시장은 현금만. 유럽 물가 대비 50~70% 저렴한 놀라운 가성비.
카테고리별 비용 상세
1인 하루 기준 원화(₩) 단위입니다.
| 항목 | 절약 | 일반 | 럭셔리 |
|---|---|---|---|
| 숙박 | ₩15,000 | ₩50,000 | ₩150,000 |
| 식비 | ₩15,000 | ₩25,000 | ₩60,000 |
| 교통 | ₩5,000 | ₩10,000 | ₩30,000 |
| 관광·액티비티 | ₩10,000 | ₩25,000 | ₩60,000 |
| 하루 합계 | ₩45,000 | ₩110,000 | ₩300,000 |
여행 기간별 총 비용
항공권 포함 기준 · 1인 기준 · 예상 항공권 비용: ₩500,000~1,000,000 (터키항공·에미레이트 경유, 10~15시간)
*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크게 변동됩니다. 위 금액은 인천 출발 왕복 이코노미 기준 평균값입니다.
트빌리시 여행비 줄이는 법
마샤루트카(합승 미니버스)를 적극 활용하면 교통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카즈베기 왕복도 마샤루트카로 20 GEL(₩10,400) 수준
와인은 슈퍼마켓 체인 Goodwill이나 Carrefour에서 사면 와인 바의 절반 이하 가격에 살 수 있다
올드타운 케이블카(나리칼라 방향)는 편도 1 GEL. 요새 입장은 무료
아바노투바니 온천은 주중 오전에 가면 대기 없이 최저 요금대 방을 잡을 수 있다
숙소는 올드타운보다 Vera나 Vake 지구에 잡으면 20~30% 저렴하고, 현지 분위기도 더 좋다
환전은 반드시 시내 환전소(Gabliani 등)에서. 공항 환전소는 5~8% 불리하다
현지 사기·바가지 주의
공항 출구에서 호객하는 택시 기사들은 시세의 2~3배를 부른다. Bolt나 Yandex Go 앱으로만 이용하거나, 미리 숙소 픽업을 예약해라
올드타운 일부 환전소가 계산기로 보여주는 환율과 실제 지급 금액이 다른 경우가 있다. 돈을 받기 전에 반드시 직접 계산해서 확인해라
와인 투어를 권유하는 길거리 호객행위는 대부분 바가지 상품이다. 와이너리 투어는 숙소나 공식 투어 업체를 통해 예약하는 게 낫다
야경을 보러 나리칼라 요새 쪽에 늦은 밤 혼자 가는 건 조심하는 게 좋다. 조명이 충분하지 않은 구간이 있다
트빌리시 추천 투어 & 액티비티
현지 투어를 미리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평균 15~30% 저렴합니다.
트빌리시 숙소 검색
절약 ₩15,000~럭셔리 ₩150,000/박 기준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숙소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