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칼라 요새 & 케이블카
#14세기에 세워진 코카서스 최고(最古) 요새 중 하나. 리케 공원에서 30초 케이블카(편도 ₾2.5)로 올라가거나 아바노투바니에서 도보 25분. 요새 내부는 무료로 자유 관람 가능합니다.
현지 팁: 일몰 시간이 가장 좋다. 같은 언덕에 조지아의 어머니 상이 있으니 함께 묶어서 보면 효율적.
조지아 총 16곳의 명소 · 4개 카테고리
2026년 기준 트빌리시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나리칼라 요새 & 케이블카, 조지아의 어머니 상 (Kartlis Deda), 사메바 (성삼위일체) 대성당 등입니다. 명소별 관람 포인트·소요 시간·팁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트빌리시은 역사 유적부터 자연 경관, 현지 음식 체험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여행지입니다. 총 16곳의 명소를 4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명소에는 입장료·운영시간·현지 팁을 함께 수록해, 방문 전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카테고리 빠른 링크를 눌러 원하는 테마부터 확인하세요.
4세기에 세워진 코카서스 최고(最古) 요새 중 하나. 리케 공원에서 30초 케이블카(편도 ₾2.5)로 올라가거나 아바노투바니에서 도보 25분. 요새 내부는 무료로 자유 관람 가능합니다.
현지 팁: 일몰 시간이 가장 좋다. 같은 언덕에 조지아의 어머니 상이 있으니 함께 묶어서 보면 효율적.
솔롤라키 언덕 정상의 20m 알루미늄 동상. 한 손엔 적을 위한 칼, 다른 손엔 친구를 위한 와인잔 — 조지아의 환대 문화를 상징합니다.
현지 팁: 나리칼라 요새와 같은 능선이라 함께 묶음. 일몰 사진은 동상 발치에서 시내 + 사메바 성당 방향이 정석.
2004년 완공된 코카서스 최대 정교회 성당, 87m 높이. 황금 돔과 산 위 입지로 트빌리시 어디서나 보입니다.
현지 팁: 여성은 스카프로 머리를 가려야 입장 가능(입구 무료 대여). 어깨·무릎 노출 금지. 성당 뒤편 언덕에 오르면 시내 파노라마.
므트크바리 강을 가로지르는 유리·강철 보행 전용 다리(2010년, 미켈레 데 루키 설계). 30,000개 LED로 야간 점등됩니다.
현지 팁: 해질녘 LED 점등 시간이 베스트. 리케 공원에 나리칼라 케이블카 출발점이 있어 일정 연결이 자연스럽다.
발코니가 돌출된 19세기 주택, 안뜰, 유황 목욕탕 지구를 묶어 도는 2~3시간 자율 코스. 메이단 광장에서 시작해 아바노투바니 — 나리칼라 — 솔롤라키 순서로 한 바퀴 돌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현지 팁: 안뜰 일부는 19세기 프레스코가 남아 있는 곳이 있어 살짝 들여다볼 만하다. 거주민 거주 공간이니 큰 소리·플래시는 금지.
트빌리시에서 현존 가장 오래된 교회. 500년대 창건, 절단석 단일 회랑 구조에 목조 지붕. 지금도 정교회 예배가 열립니다.
현지 팁: 시오니 대성당과 달리 관광객이 적어 조용하다. 남성 합창단의 무반주 다성 성가(유네스코 무형유산) 시간에 맞춰 가면 인상적.
구시가 중심의 6~13세기 정교회 성당. 시오니 대성당은 성 니노의 포도넝쿨 십자가를 보관, 메테히 교회는 므트크바리 강 절벽 위 트빌리시 스카이라인의 핵심 요소.
현지 팁: 메테히 교회 앞 바흐탕 고르가살리 왕 기마상 옆이 구시가 파노라마 촬영 포인트. 두 성당 모두 입장 시 복장 규정 있음.
고(故) 인형극 거장 레조 가브리아드제가 2010년 만든 12m 모자이크 시계탑. 매시 정각에 천사가 작은 문에서 나옵니다.
현지 팁: 샤브텔리 거리에서 11:00·19:00 정각에 정확히 맞춰서. 인형극 티켓은 온라인 사전 예매 — 좌석 적어 매진.
트빌리시 북서쪽 20km, 조지아의 고대 수도. UNESCO 등재 교회 2곳 — 즈바리 수도원(6세기 절벽 위)과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11세기, 그리스도의 옷을 보관한다는 전승).
현지 팁: 디두베 정류장에서 마르슈루트카는 출발 시간 없이 좌석 차야 출발. 2~3명이면 볼트가 편하다. 점심은 살로비에 비아(콩 스튜 로비오 정통).
조지아 군용도로 따라 3시간 북쪽. 카즈베기산(5,054m) 전망대로 유명한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는 해발 2,170m에 있습니다.
현지 팁: 비아토르나 현지 업체로 당일투어 예약이 합리적. 마을에서 교회까지 도로가 비포장이라 4륜 셔틀(₾30/약 ₩16,000) 권장.
트빌리시 서쪽 90km, 기원전 1천년기에 화산암을 깎아 만든 동굴 도시. 므츠헤타 이전 이베리아(고대 조지아)의 수도였습니다.
현지 팁: 고리(스탈린 출생지·스탈린 박물관 — 역사적으로 논쟁적이지만 둘러볼 만함)와 묶으면 합리적. 패키지 투어 ₩42,000~70,000.
6세기 동굴 수도원 단지, 트빌리시 남동쪽 70km 아제르바이잔 접경. 라브라와 우다브노가 주 수도원이며 동굴 내부에 프레스코.
현지 팁: 우다브노 상부 트레일은 미표시 국경을 넘기 쉬워 가이드 동반 필수. 코카서스 사막 풍경이 인상적.
지역 중심도시 텔라비 + 능선 위 봉건 마을 시그나기 + 가족 와이너리 2~3곳. 8,000년 크베브리 와인 양조(유네스코 무형유산 2013).
현지 팁: 꿩의 눈물(Pheasant's Tears)·슈크만(Schuchmann)·하레바(8km 동굴 셀러) 가족 와이너리는 ₾15~25(약 ₩8,000~14,000)부터 직판. 시그나기 일몰은 알라자니 계곡 방향 정석.
트빌리시 지명의 어원이 된 페르시아풍 돔 지붕 유황 목욕탕 단지. 공용탕 또는 개인실 선택.
현지 팁: 로열 배스하우스·5번 욕탕·크렐리 아바노가 페르시아 타일 보존 상태가 좋다. 개인실은 키시(스크럽) ₾20 추가 가능. 타월 대여 ₾3, 비누·샴푸 직접 챙기는 게 편하다.
올드타운 와인 바, 30+개 소규모 자연 와인 생산자 공동조합. 카헤티 투어 안 하면 트빌리시에서 조지아 와인 입문 코스로 충분합니다.
현지 팁: 앰버 와인(크베브리 발효 화이트 — 껍질 함께 발효해 호박색·타닌감 강함) 추천. 치즈 플레이트·하차푸리 슬라이스 안주 ₾15~30.
므트크바리 강 다리 아래 일요 벼룩시장. 소련 시대 카메라·앤티크 은제품·옛 성화·서적·군용품. 사람 구경만으로도 재밌습니다.
현지 팁: 현금만. 흥정은 부른 가격의 50~60%까지 내려가는 게 일반적. 시장 뒤 강변 따라 자르브뤼켄 광장 방향에 카페 많다.
지하철 2개 노선이 있으며 1회 ₩200(충전 카드). 구시가는 도보 이동. 택시는 Bolt 앱 사용(시내 이동 ₩1,500~₩3,000). 마르슈루트카(미니버스)는 근교 이동에 이용.
공항 출구에서 호객하는 택시 기사들은 시세의 2~3배를 부른다. Bolt나 Yandex Go 앱으로만 이용하거나, 미리 숙소 픽업을 예약해라
올드타운 일부 환전소가 계산기로 보여주는 환율과 실제 지급 금액이 다른 경우가 있다. 돈을 받기 전에 반드시 직접 계산해서 확인해라
와인 투어를 권유하는 길거리 호객행위는 대부분 바가지 상품이다. 와이너리 투어는 숙소나 공식 투어 업체를 통해 예약하는 게 낫다
야경을 보러 나리칼라 요새 쪽에 늦은 밤 혼자 가는 건 조심하는 게 좋다. 조명이 충분하지 않은 구간이 있다
현지 투어·티켓을 미리 예약하면 현장보다 저렴합니다.
트빌리시 관광지·볼거리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치앙마이에서 8년 거주하며 동남아시아·일본·유럽 30개국 이상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모든 여행 정보는 2026년 4월 기준 직접 수집·검증한 1차 데이터이며, 가격은 실시간 환율 API로 자동 갱신됩니다. AI가 만들어낸 일반론이 아닌, 실제로 가본 사람의 관점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