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15°C · 지금
사계절 매력 런던
London, United Kingdom
런던 한눈에 보기
₩16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12시간
인천 직항 · LHR (히드로) / LGW (개트윅)
무비자 6개월
한국 여권, ETA 필요
1£ ≈ 2,000원
GBP (파운드) · ECB 실시간
5월, 6월, 9월
현재 4월
해양성 기후
지금 🌤️ 15°C
PM 08:07
GMT (UTC+0, 한국보다 9시간 느림, 서머타임 시 8시간)
영어
런던 여행, 왜 가야 할까?
런던은 2,000년 역사와 최첨단 트렌드가 한 도시에 공존한다. 세계에서 가장 다층적인 도시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인구 900만이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있고, 왕실 문화부터 웨스트엔드 뮤지컬, 펍 한 잔의 여유까지 매번 가도 다른 면이 보인다.
웨스트민스터 지구의 빅벤과 국회의사당은 사진으로 수백 번 봐도 실물 앞에 서면 스케일이 다르다. 템즈강 건너 사우스뱅크에서 보는 야경이 진짜다. 바로 옆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입장료 £29, 약 ₩56,800인데 1066년부터 영국 왕의 대관식이 열린 곳이라 그 값어치는 한다.
대영박물관은 무료다. 로제타스톤, 이집트 미라, 파르테논 조각 등 800만 점 넘는 유물을 가진 세계 최대 박물관인데 입장료가 없다는 게 믿기 어려울 정도다. 하루로는 절대 부족하니 관심 섹션 정해서 3~4시간 집중하는 게 현실적이다.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모던, V&A 박물관도 전부 무료인데 각각 세계 톱 수준이다.
런던탑은 입장료 £33.60, 약 ₩65,900으로 싸진 않다. 그런데 1066년에 세운 요새에서 왕관 보석 실물을 보고, 비피터 가이드 투어까지 들으면 아깝다는 생각이 사라진다. 바로 옆 타워브리지 유리 바닥 전망대는 £12.30, 약 ₩24,100인데 42m 아래 템즈강이 그대로 보여서 다리 힘이 풀린다.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은 무료다. 4~7월은 매일, 그 외 격일 11시에 시작한다. 사실 30분 전에 가서 자리 잡지 않으면 사람 머리만 보게 되니 일찍 가야 한다. 궁전 내부는 여름 7~9월에만 열리고 입장료 £30, 약 ₩58,800이다.
런던 음식이 맛없다는 건 옛날 얘기다. 버러 마켓에서 스트리트 푸드 ₩10,000~₩20,000이면 충분히 한 끼 해결되고, 제대로 된 피시 앤 칩스는 ₩16,000~₩28,000 선이다. 선데이 로스트 ₩24,000~₩40,000,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18,000~₩30,000도 영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브릭 레인 커리 하우스는 인도 본토 못지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통은 지하철 Tube가 11개 노선으로 도시를 촘촘히 커버한다. 오이스터 카드나 비접촉식 카드로 타면 1회 £2.80~£3.50, 약 ₩5,500~₩6,900이고 존 1~2 일일 상한이 £8.10, 약 ₩15,900이라 많이 타도 그 이상 안 나간다. 빨간 2층 버스 타고 시내 돌아보는 것도 좋고, 블랙캡 택시 기본요금은 £3.80, 약 ₩7,400이다. 우버도 잘 잡힌다.
5~9월이 최적기로 밤 9시까지 밝고 공원이 푸르다. 겨울 12~2월은 2~8도에 해가 일찍 져서 좀 우울한 편이지만 크리스마스 마켓과 연말 세일이 있다. 비는 연중 오는데 폭우보다 이슬비 위주라 접이식 우산 하나면 된다.
치안은 대체로 괜찮은 편이다. 다만 관광 명소에서 소매치기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오른쪽에 서고 왼쪽을 비워두는 건 런던의 불문율이다.
런던에서 할 일
역사 & 랜드마크
런던탑 & 타워브리지
1066년 윌리엄 정복왕이 세운 요새로, 왕관 보석 실물이 전시돼 있다. 비피터 가이드 투어는 유머와 소름이 절묘하게 섞여서 런던에서 가장 재밌는 투어라고 본다. 타워브리지 유리 바닥 전망대에서 42m 아래 템즈강을 내려다보면 다리가 떨린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 빅벤
1066년부터 영국 왕의 대관식이 열린 고딕 건축의 정수다. 뉴턴, 다윈, 디킨스 같은 위인들 묘소가 있어서 바닥을 밟는 것만으로도 묘한 기분이 든다. 바로 옆 빅벤은 사우스뱅크에서 보는 야경이 진짜다.
버킹엄 궁전 & 근위병 교대식
영국 왕실 공식 거주지다. 근위병 교대식은 붉은 군복에 곰털 모자 쓴 병사들 행진과 군악대 연주가 45분간 이어지는데, 사실 뒤에서 보면 머리만 보인다. 궁전 내부는 여름 한정 공개로, 가보면 19세기 왕실의 스케일에 놀란다.
박물관 & 갤러리
대영박물관 (British Museum)
인류 문명을 한곳에 몰아넣은 세계 최대 규모 박물관이다. 로제타스톤, 이집트 미라, 파르테논 조각, 루이스 체스 말 등 800만 점 넘는 유물이 있다. 그레이트 코트 유리 돔 천장은 건축만으로도 볼 만하다.
테이트 모던
옛 발전소를 개조한 현대미술관인데, 피카소부터 워홀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게 런던의 저력이다. 6층 전망대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과 템즈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미식 & 마켓
버러 마켓 (Borough Market)
1,000년 역사의 런던 대표 푸드마켓이다. 100개 넘는 상점에서 스카치 에그, 라클렛 치즈, 굴, 브라우니 등 시식하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다. 런던 브리지역 바로 옆이라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노팅힐 & 포토벨로 마켓
파스텔 타운하우스가 늘어선 노팅힐은 영화 때문에 유명해졌지만, 진짜는 토요일 포토벨로 마켓이다. 앤티크, 빈티지 의류, 스트리트 푸드가 2km에 걸쳐 펼쳐진다. 인생샷 찍기에도 좋다.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160,000
1인 / 1일 (항공 제외)
📅 기간별 총 비용 (항공 포함)
3일
₩950,000
5일
₩1,350,000
7일
₩1,750,000
항공편 예상: ₩950,000~1,700,000 (왕복, 인천 출발)
시즌별 가격
성수기
6~8월, 12월 말
호텔 50~80% 상승, 항공 40~60% 상승
여름은 런던 최고 시즌이라 모든 게 비싸다. 12월 말 크리스마스 시즌도 마찬가지다.
준성수기
4~5월, 9~10월
평시 대비 20% 상승
날씨 괜찮고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가장 추천하는 시기다.
비수기
11~3월 (12월 말 제외)
최저가 시즌
흐리고 비 자주 오고 오후 4시에 해가 진다. 좀 우울하지만 박물관 위주 여행이면 괜찮다.
월별 날씨
현재 런던: 🌤️ 15°C
지금 런던 (4월)
최고 15°C / 최저 6°C· 선선
1월 🍂
최고 8°C / 최저 2°C
쌀쌀
2월 🍂
최고 9°C / 최저 2°C
쌀쌀
3월 🌥️
최고 12°C / 최저 4°C
쌀쌀
4월 ⛅
최고 15°C / 최저 6°C
선선
5월 ⛅
최고 19°C / 최저 9°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6월 🌤️
최고 22°C / 최저 12°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7월 ☀️
최고 25°C / 최저 14°C
쾌적
8월 🌤️
최고 24°C / 최저 14°C
쾌적
9월 🌤️
최고 21°C / 최저 11°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10월 ⛅
최고 16°C / 최저 8°C
선선
11월 🌥️
최고 11°C / 최저 5°C
쌀쌀
12월 🍂
최고 8°C / 최저 3°C
쌀쌀
1월
🍂
8°
2°
쌀쌀
2월
🍂
9°
2°
쌀쌀
3월
🌥️
12°
4°
쌀쌀
4월
⛅
15°
6°
선선
NOW
5월
⛅
19°
9°
선선
★추천
6월
🌤️
22°
12°
쾌적
★추천
7월
☀️
25°
14°
쾌적
8월
🌤️
24°
14°
쾌적
9월
🌤️
21°
11°
선선
★추천
10월
⛅
16°
8°
선선
11월
🌥️
11°
5°
쌀쌀
12월
🍂
8°
3°
쌀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이동 방법
화폐 & 결제
언어
문화 팁
현지 맛집 추천
보로 마켓 (Borough Market)
£5~15(₩10,000~29,000)런던 브리지 · 푸드 마켓
추천: 비프 웰링턴 샌드위치, 펭귄 아이스크림, 치즈
런던 최고의 푸드 마켓. 수요일~토요일 오픈. 점심 시간 매우 혼잡.
디슘 (Dishoom)
£9~20(₩18,000~39,000)코벤트 가든/쇼디치 외 다수 · 인도 봄베이 스타일
추천: 베이컨 나안 롤, 블랙 달, 치킨 루비
예약 불가(아침·브런치는 가능). 최대 2시간 대기. 런던 인도 음식 필수.
더 레지스 (The Regency Café)
£5~9(₩10,000~18,000)웨스트민스터 · 영국 전통 카페
추천: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런던에서 가장 사랑받는 전통 카페 중 하나.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줄 섬.
포피스 피시 앤 칩스 (Poppie's Fish & Chips)
£9~15(₩18,000~29,000)쇼디치/캠든 · 피시앤칩스
추천: 코드 & 칩스, 스캠피
1952년 스타일 재현. 줄서기 있지만 맛·양 모두 합격점.
브릭 레인 베이글 (Beigel Bake)
£2~5(₩4,000~10,000)브릭 레인 · 베이글
추천: 솔트비프 베이글
24시간 오픈. 새벽에도 줄 섬. 런던 최고 가성비 먹거리.
더 워즈슬리 (The Wolseley)
£18~40(₩35,000~78,000)피카딜리 · 유러피언 그랜드 카페
추천: 애프터눈 티, 에그 베네딕트
대체 애프터눈 티 맛집. 리츠·포트넘 대비 저렴하고 예약 쉬움.
절약 팁
- 1 오이스터 카드나 컨택트리스 카드 쓰면 1일 상한 £8.10, 약 ₩15,900으로 무제한 이동 가능하다
- 2 대영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내셔널 갤러리가 전부 무료인데 각각 세계 톱 수준이다
- 3 Tesco나 Sainsbury's Meal Deal이 £3.50 약 ₩7,000인데 샌드위치에 스낵, 음료까지 포함이다
- 4 레스터 스퀘어 TKTS 부스에서 뮤지컬 당일 할인을 50%까지 받을 수 있다
- 5 펍 런치가 £10~14 약 ₩20,000~₩27,000인데 저녁보다 훨씬 싸고 양도 같다
- 6 런던 패스는 유료 명소 3개 이상 갈 계획이면 이득이다
- 7 히드로에서 시내까지 Elizabeth Line이 £12.80 약 ₩25,000인데 히드로 익스프레스 £25의 반값이다
무료로 즐기기
- ✓ 대영박물관 (British Museum) — 로제타 스톤, 파르테논 조각
- ✓ 내셔널 갤러리 — 반 고흐, 다빈치, 렘브란트 등
- ✓ 자연사박물관, 과학박물관, V&A 박물관 (모두 무료)
- ✓ 하이드 파크 & 켄싱턴 가든 — 런던 최대 왕립 공원
- ✓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외부 관람 무료)
- ✓ 빅벤·국회의사당·웨스트민스터 외부 산책
- ✓ 타워 브릿지·세인트 폴 대성당 외부 전망
- ✓ 밀레니엄 브리지·사우스뱅크 템스강 산책
통신 & 인터넷
eSIM
Airalo나 Holafly UK/EU eSIM이 5GB 7일 기준 ₩10,000~₩15,000이다.
현지 SIM
공항이나 시내 EE, Vodafone, O2 매장에서 ₩20,000~₩30,000에 살 수 있다. 여권 필요 없다.
WiFi
지하철 역, 카페, 펍에서 무료 WiFi가 보편적이다. 다만 공공 WiFi 속도는 느린 편이다.
eSIM 추천: 출발 전 미리 구매, 도착 즉시 인터넷. SIM 교체 불필요.
결제 & 화폐
통화
영국 파운드 GBP다. 1파운드가 약 ₩1,960이다.
카드 결제
카드와 컨택트리스 결제가 보편적이라 현금 없이도 여행이 가능하다. 지하철도 컨택트리스로 탈 수 있다.
팁 문화
레스토랑은 10~12.5%인데 계산서에 service charge가 이미 포함돼 있으면 따로 안 줘도 된다. 펍은 팁 문화가 없다.
ATM
Barclays, HSBC, NatWest 같은 은행 ATM은 수수료 무료다. Euronet 같은 사설 ATM은 수수료가 ₩3,000~₩5,000 붙으니 피하는 게 낫다.
추천 일정표
런던 3일 코스
Day 1 런던의 아이콘을 만나다
11:30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11시 교대식은 4~7월 매일, 그 외 격일. 30분 전 도착 권장
13:00
세인트 제임스 파크 점심
궁전 옆 왕실 공원에서 샌드위치와 휴식
Day 2 박물관 & 역사 탐방
09:00
대영박물관
로제타석, 이집트 미라 등 800만 점 소장. 무료 입장, 최소 3시간
13:00
코벤트 가든 점심
거리 공연을 보며 브런치, 수제 마카롱 디저트까지
18:00
버로 마켓 저녁
런던 최대 푸드마켓에서 영국식 파이, 피시앤칩스, 수제 맥주
Day 3 로컬처럼 즐기는 런던
09:00
노팅힐 & 포토벨로 마켓
토요일 최대 규모. 앤티크, 빈티지, 스트릿푸드 골목 탐방
12:00
하이드 파크 산책
서펜타인 호수 주변 산책과 스피커스 코너 방문
14:00
자연사박물관 & V&A
공룡 골격, 블루 고래 뼈대 + 세계 최대 장식예술 박물관. 둘 다 무료
19:30
소호 저녁식사
차이나타운 딤섬 또는 트렌디한 펍에서 선데이 로스트
숙박 지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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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뱅크
런던아이, 테이트 모던, 버로 마켓이 몰린 템즈 강변 문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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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 코벤트 가든
웨스트엔드 극장가, 라이브 공연, 트렌디한 레스토랑 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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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알록달록한 파스텔 하우스, 포토벨로 마켓, 영화 속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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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든 타운
펑크 & 인디 감성의 스트릿 마켓, 빈티지 숍, 라이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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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호텔 가격 비교
Booking.com, Expedia, Hotels.com 등 주요 예약 사이트 가격을 비교합니다
* 사우스뱅크 중심 — 런던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런던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런던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런던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저예산이면 하루 ₩160,000 정도로 호스텔에 스트리트 푸드, 지하철 이동이다. 중급은 ₩380,000 선으로 3성 호텔에 레스토랑 한두 번 가능하다. 럭셔리는 ₩950,000 이상인데 5성 호텔에 파인다이닝까지 다 된다. 주요 박물관이 무료라서 활동비 절약이 꽤 된다.
Q 런던 여행 최적 시기는?
5~9월이 최적이다. 15~25도에 밤 9시까지 밝다. 6월이 날씨도 좋고 공원이 가장 예쁘다. 12월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세일 시즌이라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비는 연중 오는데 이슬비 위주라 접이식 우산 하나면 충분하다.
Q 런던에서 며칠이 필요한가요?
주요 명소만 보면 3~4일이다. 뮤지컬 보고 옥스퍼드나 바스, 코츠월드 근교까지 가려면 6~7일은 잡아야 한다. 최소 3일은 있어야 런던탑, 대영박물관,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다 돌 수 있다.
Q 런던 지하철 이용법은?
오이스터 카드는 보증금 £7 약 ₩13,700이고 충전식이다. 아니면 비접촉식 신용카드를 그냥 태그해도 된다. 존 1~2 내 1회 £2.80 약 ₩5,500이고 일일 상한 £8.10 약 ₩15,900이 자동 적용된다. 경로 찾을 때는 구글맵이나 Citymapper 앱이 편하다.
Q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피시 앤 칩스 ₩16,000~₩28,000은 기본이고,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18,000~₩30,000도 꼭 먹어봐야 한다. 선데이 로스트 ₩24,000~₩40,000은 일요일 한정인데 영국식 가정식의 정수다. 애프터눈 티 ₩50,000~₩100,000은 한 번쯤 경험할 만하고, 버러 마켓 스트리트 푸드 ₩10,000~₩20,000이 가성비 최고다. 카레도 사실 영국 국민 음식이다.
Q 런던에서 한국으로 세금 환급(Tax Refund)이 가능한가요?
영국은 2021년부터 관광객 면세 쇼핑 제도를 폐지했다. 시내에서 Tax Free 쇼핑은 안 되고 공항 면세점에서만 가능하다. 이건 좀 아쉬운 부분이다.
데이터 기반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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