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볼거리
프랑스 프랑스 명소 8곳

파리에서 꼭 해야 할 것들

카테고리별 관광명소, 입장료, 운영시간, 현지 꿀팁까지

파리은 역사 유적부터 자연 경관, 현지 음식 체험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여행지입니다. 총 8곳의 명소를 3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각 명소에는 입장료·운영시간·현지 팁을 함께 수록해, 방문 전 준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카테고리 빠른 링크를 눌러 원하는 테마부터 확인하세요.

랜드마크 & 건축

3곳

에펠탑 & 트로카데로

#1

1889년 만국박람회 때 세운 324m 철탑이다. 2층 전망대에서 파리 전경을 360도로 볼 수 있고, 정상까지 가면 맑은 날 70km까지 보인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보는 전경이 가장 유명한 포토스팟이다. 매시 정각 5분간 반짝이는 라이트쇼는 무료.

2층 엘리베이터 €18.80(₩33,000) / 정상 €29.40(₩51,500) 09:00~24:00 (시즌별 변동) 1.5~2시간

현지 팁: 온라인 사전 예매 필수다. 2~3개월 전에 열리는데 금방 마감된다. 오전 일찍 가면 대기 최소. 계단 코스는 2층까지 674계단인데 20,700원으로 저렴하고 줄도 짧다.

개선문 & 샹젤리제

#2

나폴레옹이 세운 50m 높이 개선문 옥상에서 12개 대로가 방사형으로 뻗는 파리 상징 풍경을 볼 수 있다. 샹젤리제 자체는 솔직히 관광객 물가라 비싸고 뻔한데, 개선문 전망대는 가볼 만하다.

옥상 전망대 €16(₩28,000) (첫째 일요일 26세 미만 EU 무료) 10:00~23:00 (10~3월 22:30) 1~1.5시간

현지 팁: 일몰 30분 전에 올라가면 낮과 밤 풍경을 둘 다 볼 수 있다. 이게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노트르담 대성당

#3

2019년 화재 후 2024년 12월 재개관한 고딕 걸작이다. 850년 역사의 장미창과 첨탑이 복원됐다. 시테섬에 있어서 세느강 풍경과 같이 보기 좋다.

본당 무료 / 탑 €10(₩17,500) 08:00~19:00 1~1.5시간

현지 팁: 재개관 이후 인기가 엄청 높아졌다. 사전 예약 안 하면 오래 기다린다.

미술관 & 문화

3곳

루브르 박물관

#1

38만 점 소장, 세계 최대 미술관이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3대 필수 관람작이다. 가보면 규모가 압도적이라 최소 3시간은 잡아야 한다. 수요일, 금요일 야간 개관은 21시 45분까지인데 비교적 한적하다.

€22(₩38,500) (매월 첫째 토요일 18:00~ 무료) 월·수·목·토·일 09:00~18:00, 수·금 ~21:45 (화요일 휴관) 3~5시간

현지 팁: 카루젤 입구가 피라미드 입구보다 줄이 훨씬 짧다. 뮤지엄 패스 있으면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간다.

오르세 미술관

#2

1900년 기차역을 개조한 인상파 미술의 보고다. 모네 수련, 르누아르, 반 고흐 자화상, 드가 발레리나 등 인상파 걸작이 집중돼 있다. 루브르보다 규모가 작아서 2~3시간이면 충분하다.

€16(₩28,000) (매월 첫째 일요일 무료) 화·수·금·토·일 09:30~18:00, 목 ~21:45 (월요일 휴관) 2~3시간

현지 팁: 5층 카페에서 세느강 뷰가 꽤 좋다. 루브르 티켓 있으면 할인된다.

몽마르뜨 & 사크레쾨르

#3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 위의 백색 대성당이다. 테르트르 광장 초상화 화가들, 아멜리에 카페, 포도밭, 좁은 골목 빈티지 숍이 매력적인 예술가 동네다.

대성당 무료 / 돔 전망대 €7(₩12,000) 대성당 06:00~22:30, 돔 09:00~19:00 2~3시간

현지 팁: 퓌니쿨레르로 올라가면 편하다. 메트로 티켓 그대로 쓸 수 있다. 소매치기 많으니 가방 앞으로 메야 한다.

미식 & 쇼핑

2곳

마레 지구 & 팔라펠 거리

#1

트렌디한 카페, 갤러리, 빈티지 숍이 몰려 있는 힙한 동네다. Rue des Rosiers의 라스 뒤 팔라펠은 줄 서서 먹는 명물이다. 일요일에도 상점 여는 몇 안 되는 지역이라 일요일 오후 산책 코스로 좋다.

팔라펠 ₩10,000~₩14,000, 크레이프 ₩7,000~₩12,000 대부분 10:00~20:00 2~3시간

현지 팁: 보주 광장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인데 잔디밭에서 피크닉하기 딱이다.

갤러리 라파예트 & 오스만 대로

#2

1912년 완공된 유럽 최대 백화점이다. 아르누보 유리 돔 아래 쇼핑할 수 있고, 옥상 무료 전망대에서 오페라 가르니에와 에펠탑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 안 사도 구경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다.

입장 무료 (쇼핑 별도) 월~토 09:30~20:30, 일 11:00~20:00 1~2시간

현지 팁: 1층 인포메이션에서 10% 관광객 할인 카드 발급받을 수 있다. 식품관은 파리 식문화 체험에 최고다.

시내 교통 & 이동

메트로 14개 노선이 시내를 촘촘히 연결한다. 1회권 3,800원이고, 나비고 주간 패스 54,000원이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메트로, 버스, RER 무제한이다. 사진 필요하니 증명사진 챙겨가야 한다. 버스와 트램도 같은 티켓으로 탈 수 있다. 택시 기본요금이 7,000~12,000원이라 비싼 편인데, 우버가 잘 돌아가니 우버 추천한다. 벨리브 공공 자전거도 괜찮다.

사기 & 주의사항

  • 에펠탑, 몽마르뜨 주변에서 무료라며 팔찌 묶어주는 사람 있다. 묶고 나서 돈 요구한다. 절대 손 내밀지 말 것

  • 메트로에서 서명 청원한다며 접근하는 사람은 주의를 분산시키고 소매치기하는 수법이다

  • 관광지 주변 3컵 게임은 100% 사기다. 구경만 해도 지갑 위험하니 아예 가까이 가지 말 것

  • 택시 미터기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공항에서 시내는 정찰제로 우안 96,000원, 좌안 114,000원이다. 미터기 조작하는 택시가 있다

파리 투어 & 액티비티 예약

현지 투어·티켓을 미리 예약하면 현장보다 저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리 관광지·볼거리에 대해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파리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파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로는 에펠탑 & 트로카데로, 개선문 & 샹젤리제, 노트르담 대성당 등이 있습니다. 총 8곳의 명소를 3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으니 아래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파리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관광지는?
무료 입장 가능한 명소로는 개선문 & 샹젤리제,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공원, 광장, 무료 박물관 등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어 절약 여행자에게 추천합니다.
파리 입장료가 비싼 곳은?
유료 명소 중 대표적인 곳은 에펠탑 & 트로카데로(2층 엘리베이터 €18.80(₩33,000) / 정상 €29.40(₩51,500)), 마레 지구 & 팔라펠 거리(팔라펠 ₩10,000~₩14,000, 크레이프 ₩7,000~₩12,000) 등입니다.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현장 구매보다 저렴하거나 줄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파리 당일치기 근교 여행지는?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명소가 있습니다. 기차, 버스, 투어를 이용해 1~3시간 내 주변 도시나 자연 경관을 방문해 보세요. 아래 투어 위젯에서 근교 당일 투어를 검색해 보세요.
파리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은?
파리에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수족관, 체험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각 명소 설명에서 '가족' 또는 '체험' 키워드를 참고해 일정을 짜보세요.
파리에서 야경 명소는?
야경으로 유명한 곳으로는 루브르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일몰 후 방문하거나 야간 투어에 참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파리 관광지 사기 주의할 점은?
에펠탑, 몽마르뜨 주변에서 무료라며 팔찌 묶어주는 사람 있다. 묶고 나서 돈 요구한다. 절대 손 내밀지 말 것 또한, 메트로에서 서명 청원한다며 접근하는 사람은 주의를 분산시키고 소매치기하는 수법이다 또한, 관광지 주변 3컵 게임은 100% 사기다. 구경만 해도 지갑 위험하니 아예 가까이 가지 말 것
파리에서 현지인이 추천하는 숨은 명소는?
각 명소 카드의 '현지 팁' 항목을 확인하면 가이드북에는 없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 가능한 외곽 지역이나 현지 시장도 인기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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