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 21°C · 지금
★ 최적 시기 파리
Paris, France
파리 한눈에 보기
₩150,000~
알뜰 기준 · 항공 제외
12시간
인천 직항 · CDG / ORY
무비자 90일
쉥겐
1€ ≈ 1,754원
EUR (유로) · ECB 실시간
4월, 5월, 6월, 9월, 10월
지금이 최적 시기!
온대
지금 ⛅ 21°C
PM 08:07
CET (UTC+1)
프랑스어
관광지 영어 가능
파리 여행, 왜 가야 할까?
파리는 예술, 패션, 미식, 로맨스의 세계적 수도다. 인구 220만 명, 수도권 1,200만 명. 에펠탑 철골 구조물부터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 몽마르뜨 언덕 화가들, 세느강변 부키니스트까지 모든 골목에서 영감을 주는 도시다.
에펠탑은 1889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운 324m 높이 철탑으로 매년 700만 명이 찾는 세계 1위 유료 건축물이다. 2층 전망대가 엘리베이터 기준 33,000~36,000원, 정상까지는 49,000~53,000원이다. 계단으로 2층까지 오르면 19,000~21,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보는 에펠탑이 가장 예쁜 포토스팟이고, 매시 정각 일몰부터 새벽 1시까지 5분간 반짝이는 라이트쇼는 무료다.
사실 에펠탑은 사전 예약 안 하면 1~3시간 줄을 각오해야 한다. 2~3개월 전에 오픈하는 온라인 예약은 순식간에 마감되니 일정 잡히면 바로 예약하는 게 답이다.
루브르 박물관은 38만 점 이상을 소장한 세계 최대 미술관이다. 입장료 22유로, 38,500원. 매월 첫째 토요일 저녁 18시부터 21시 45분까지는 무료 입장이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3대 필수 관람작이다. 직접 가보면 규모가 압도적이라 최소 3시간은 잡아야 한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21시 45분까지 야간 개관해서 비교적 한적하다. 온라인 시간대 예약은 필수라고 본다.
몽마르뜨 언덕은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정상에 있는 예술가의 동네다. 테르트르 광장에서 초상화 그리는 화가들, 아멜리에 영화 배경인 카페 데 되 물랭, 좁은 골목의 빈티지 숍과 와인 바가 분위기 좋다. 대성당 입장은 무료이고, 돔 전망대는 12,000원인데 파리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단, 소매치기가 많으니 가방은 반드시 앞으로 메고 다녀야 한다.
샹젤리제 대로는 개선문에서 콩코르드 광장까지 이어지는 2km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다. 명품 부티크, 카페, 극장이 줄지어 있고, 개선문 옥상 전망대 28,000원짜리가 12개 대로가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장관을 보여준다. 매주 첫째 일요일은 26세 미만 EU 거주자 무료다. 솔직히 샹젤리제 자체는 관광객 물가라 비싸고 뻔한 편이다. 진짜 파리 느낌을 원하면 마레 지구나 생제르맹데프레 쪽이 훨씬 낫다.
세느강 크루즈는 파리 여행 하이라이트다. 바토무슈 1시간짜리가 28,000~33,000원이고, 노트르담, 오르세, 에펠탑, 알렉상드르 3세 다리를 한 번에 본다. 디너 크루즈는 140,000~350,000원인데 코스 요리와 야경을 같이 즐기는 프리미엄 코스다. 해 질 무렵 탑승이 가장 예쁘다.
파리 미식은 전 세계의 기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100개 넘지만, 사실 진짜 파리지앵 경험은 동네 비스트로에서 시작된다. 크로크무슈 12,000~18,000원, 오니언 수프 14,000~21,000원, 스테이크 프리트 25,000~40,000원이 대표 메뉴다. 마레 지구 팔라펠은 10,000~14,000원인데 줄 서서 먹는 명물이다. 생제르맹데프레 카페에서 에스프레소 5,000~7,000원 마시면서 사람 구경하는 것도 파리의 큰 즐거움이다.
교통은 메트로 14개 노선이 시내를 촘촘히 연결한다. 1회권 3,800원, 나비고 주간 패스 54,000원이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RER B선으로 약 35분, 20,000원이다. 택시는 기본요금 7,000~12,000원으로 비싼 편이지만 우버가 잘 돌아간다.
3~5월 봄과 9~10월 가을이 최적 시기다. 봄에는 튈르리 정원에 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마로니에 단풍이 예쁘다. 6~8월은 성수기라 관광객이 몰리는데, 7~8월에는 파리지앵들이 바캉스 떠나서 일부 상점이 닫는다. 12~2월은 춥지만 0~7도 정도고 크리스마스 마켓과 겨울 세일이 매력적이다.
파리에서 할 일
랜드마크 & 건축
에펠탑 & 트로카데로
1889년 만국박람회 때 세운 324m 철탑이다. 2층 전망대에서 파리 전경을 360도로 볼 수 있고, 정상까지 가면 맑은 날 70km까지 보인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보는 전경이 가장 유명한 포토스팟이다. 매시 정각 5분간 반짝이는 라이트쇼는 무료.
개선문 & 샹젤리제
나폴레옹이 세운 50m 높이 개선문 옥상에서 12개 대로가 방사형으로 뻗는 파리 상징 풍경을 볼 수 있다. 샹젤리제 자체는 솔직히 관광객 물가라 비싸고 뻔한데, 개선문 전망대는 가볼 만하다.
노트르담 대성당
2019년 화재 후 2024년 12월 재개관한 고딕 걸작이다. 850년 역사의 장미창과 첨탑이 복원됐다. 시테섬에 있어서 세느강 풍경과 같이 보기 좋다.
미술관 & 문화
루브르 박물관
38만 점 소장, 세계 최대 미술관이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가 3대 필수 관람작이다. 가보면 규모가 압도적이라 최소 3시간은 잡아야 한다. 수요일, 금요일 야간 개관은 21시 45분까지인데 비교적 한적하다.
오르세 미술관
1900년 기차역을 개조한 인상파 미술의 보고다. 모네 수련, 르누아르, 반 고흐 자화상, 드가 발레리나 등 인상파 걸작이 집중돼 있다. 루브르보다 규모가 작아서 2~3시간이면 충분하다.
몽마르뜨 & 사크레쾨르
파리에서 가장 높은 언덕 위의 백색 대성당이다. 테르트르 광장 초상화 화가들, 아멜리에 카페, 포도밭, 좁은 골목 빈티지 숍이 매력적인 예술가 동네다.
미식 & 쇼핑
마레 지구 & 팔라펠 거리
트렌디한 카페, 갤러리, 빈티지 숍이 몰려 있는 힙한 동네다. Rue des Rosiers의 라스 뒤 팔라펠은 줄 서서 먹는 명물이다. 일요일에도 상점 여는 몇 안 되는 지역이라 일요일 오후 산책 코스로 좋다.
갤러리 라파예트 & 오스만 대로
1912년 완공된 유럽 최대 백화점이다. 아르누보 유리 돔 아래 쇼핑할 수 있고, 옥상 무료 전망대에서 오페라 가르니에와 에펠탑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 안 사도 구경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다.
여행 비용
1인 기준 하루 예상 비용 (항공편 제외)
게스트하우스 + 현지식 + 대중교통
₩150,000
1인 / 1일 (항공 제외)
📅 기간별 총 비용 (항공 포함)
3일
₩700,000
5일
₩1,000,000
7일
₩1,300,000
항공편 예상: ₩700,000~1,200,000 (왕복, 인천 출발)
시즌별 가격
성수기
6~8월, 12월 (크리스마스)
항공 40~60% 상승, 호텔 1.5~2배
여름 바캉스 시즌이라 에펠탑 대기 2시간 이상이다. 사전 예약 안 하면 고생한다.
준성수기
4~5월, 9~10월
평시 대비 10~20% 상승
날씨 최고에 인파 적당하다. 파리 여행 최적 시기다.
비수기
1~3월, 11월
최저가 시즌
춥지만 겨울 세일 시즌이다. 박물관 줄도 짧고 여유롭다.
월별 날씨
현재 파리: ⛅ 21°C
지금 파리 (4월)
최고 16°C / 최저 7°C· 선선★ 추천 시기
1월 🍂
최고 7°C / 최저 2°C
추움
2월 🍂
최고 8°C / 최저 2°C
쌀쌀
3월 🌥️
최고 12°C / 최저 5°C
쌀쌀
4월 ⛅
최고 16°C / 최저 7°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5월 🌤️
최고 20°C / 최저 11°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6월 🌤️
최고 23°C / 최저 14°C
쾌적
★ 여행 추천 시기
7월 ☀️
최고 25°C / 최저 16°C
쾌적
8월 ☀️
최고 25°C / 최저 16°C
쾌적
9월 🌤️
최고 21°C / 최저 12°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10월 ⛅
최고 16°C / 최저 9°C
선선
★ 여행 추천 시기
11월 🌥️
최고 11°C / 최저 5°C
쌀쌀
12월 🍂
최고 7°C / 최저 3°C
추움
1월
🍂
7°
2°
추움
2월
🍂
8°
2°
쌀쌀
3월
🌥️
12°
5°
쌀쌀
4월
⛅
16°
7°
선선
★추천
5월
🌤️
20°
11°
선선
★추천
6월
🌤️
23°
14°
쾌적
★추천
7월
☀️
25°
16°
쾌적
8월
☀️
25°
16°
쾌적
9월
🌤️
21°
12°
선선
★추천
10월
⛅
16°
9°
선선
★추천
11월
🌥️
11°
5°
쌀쌀
12월
🍂
7°
3°
추움
실용 정보
가는 방법
이동 방법
화폐 & 결제
언어
문화 팁
현지 맛집 추천
르 콩토아 드 라 가스트로노미
₩21,000~50,000생제르맹 · 프렌치 비스트로
추천: 오리 콩피 + 크렘 브륄레
미슐랭 스타 셰프의 캐주얼 버전. 예약 없이 줄서서 입장.
르 부이옹 샤르티에
₩12,000~21,000그랑 불바르 · 전통 프렌치
추천: 스테이크 프리트 + 오니언 수프
1896년 오픈한 클래식 식당. 파리에서 가장 저렴한 정통 프렌치.
뒤 팽 에 데 이데 (Du Pain et des Idées)
₩4,000~12,00010구 생마르탱 운하 · 베이커리
추천: 에스카르고 피스타치오 (달팽이 모양 빵)
파리 최고 빵집 중 하나. 주말 휴무, 오전에 가야 품절 안 됨.
라스 뒤 팔라펠
₩10,000~14,000마레 지구 · 팔라펠
추천: 팔라펠 스페셜 (피타 + 튀긴 가지 + 소스)
줄이 길지만 빠르게 회전. 마레 지구 산책 중 가성비 최고 점심.
앙젤리나 (Angelina)
₩14,000~25,000리볼리 거리 · 카페/디저트
추천: 아프리캥 핫초코 + 몽블랑 케이크
1903년 오픈. 코코 샤넬이 단골이었던 카페. 포장 줄이 더 짧음.
절약 팁
- 1 뮤지엄 패스 2일권 108,000원, 4일권 140,000원이면 루브르, 오르세, 베르사유 등 50개 넘게 무제한이다
- 2 나비고 주간 패스 54,000원이면 월~일 메트로, 버스, RER 무제한. 목~금에 사는 게 유리하다
- 3 불랑제리에서 바게트 샌드위치 7,000~10,000원이면 한 끼 해결된다
- 4 매달 첫째 일요일에 루브르, 오르세 등 국립 박물관 무료 입장이다
- 5 카페에서 서서 마시면 앉아서 마시는 것보다 50~100% 싸다. 이거 모르면 바가지다
- 6 마르쉐에서 과일, 치즈, 와인 사서 센 강변 피크닉하면 가성비 최고다
- 7 프리투어 활용하면 팁만 내면 되는 가이드 투어를 들을 수 있다
무료로 즐기기
- ✓ 에펠탑 야경 감상 —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최고의 뷰
- ✓ 노트르담 대성당 외관 — 복원 중이지만 외관과 광장은 방문 가능
- ✓ 사크레쾨르 대성당 — 몽마르뜨 언덕 위, 파리 전경 파노라마
- ✓ 센 강변 산책 — 퐁네프~오르세 구간이 가장 아름다움
- ✓ 뤽상부르 공원 — 파리지앵이 사랑하는 도심 공원
- ✓ 마레 지구 거리 산책 — 갤러리, 부티크, 카페 구경
- ✓ 갤러리 라파예트 옥상 — 무료 전망대, 오페라 가르니에 뷰
- ✓ 매달 첫째 일요일 국립 박물관 무료 입장
통신 & 인터넷
eSIM
Airalo나 Holafly에서 5GB 7일짜리가 8,000~12,000원이다. EU 로밍이라 다른 유럽 나라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다.
현지 SIM
Orange Holiday SIM을 공항에서 20~30유로에 살 수 있다. 통화랑 데이터 포함이다. 시내 Tabac에서도 산다.
WiFi
카페, 박물관, 메트로 역에서 무료 WiFi 되는데 속도는 그냥 그렇다.
eSIM 추천: 출발 전 미리 구매, 도착 즉시 인터넷. SIM 교체 불필요.
결제 & 화폐
통화
유로를 쓴다. 1유로가 약 1,750원이다.
카드 결제
거의 모든 곳에서 비자, 마스터카드 된다. 재래시장이나 소규모 상점은 현금 선호하는 편이다.
팁 문화
서비스료가 이미 포함돼 있다. 추가 팁은 의무 아니고, 만족스러우면 1~2유로 두고 가면 충분하다.
ATM
시내 곳곳에 ATM 있다. Euronet 같은 독립형은 수수료가 높으니 은행 ATM을 써야 한다.
추천 일정표
파리 3일 코스
Day 1 파리의 아이콘을 만나다
12:00
트로카데로 광장 점심
에펠탑 최고의 포토스팟에서 브런치
19:00
생제르맹 저녁식사
현지인 추천 비스트로에서 프렌치 디너
Day 2 예술과 문화의 하루
13:00
튈르리 정원 산책
루브르 옆 아름다운 정원에서 여유로운 점심
15:00
샹젤리제 & 개선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를 걸으며 쇼핑
17:30
갤러리 라파예트
파리 대표 백화점에서 쇼핑 + 옥상 무료 전망대
20:00
에펠탑 야경
매시 정각 반짝이는 에펠탑 라이트쇼 감상
Day 3 로컬처럼 즐기는 파리
11:30
마레 지구 탐방
빈티지 숍, 팔라펠 거리, 트렌디한 카페
13:00
마레 현지 맛집
로컬 비스트로에서 정통 프렌치 점심
19:00
세느강변 와인 피크닉
현지인처럼 와인과 치즈로 파리 마지막 밤
숙박 지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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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 지구
트렌디한 카페, 갤러리, 빈티지 숍이 모인 힙한 동네
이 지역 호텔 최저가 보기
생제르맹데프레
파리지앵 감성의 카페와 서점이 있는 지식인의 거리
이 지역 호텔 최저가 보기
몽마르뜨
예술가의 언덕, 사크레쾨르 대성당과 골목 갤러리
이 지역 호텔 최저가 보기
라틴 쿼터
소르본 대학 주변의 활기찬 학생 거리
이 지역 호텔 최저가 보기
파리 호텔 가격 비교
Booking.com, Expedia, Hotels.com 등 주요 예약 사이트 가격을 비교합니다
* 마레 지구 중심 — 파리에서 호텔이 가장 밀집한 지역
파리 인기 투어 & 액티비티
여행자 평점 기반 추천
자주 묻는 질문
파리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답변
Q 오사카 여행 비용은 하루 얼마인가요?
저예산이면 하루 약 74,000원, 중급이면 186,000원이다. 저예산 기준 게스트하우스 1박 20,000~35,000원, 도톤보리 다코야키 8개 한 팩 3,500원, 규동 한 그릇 3,000~4,000원이면 식사가 해결된다. 중급 여행자는 3성급 비즈니스호텔 1박 70,000~110,000원, 야키니쿠(고기구이) 저녁 1인 20,000~35,000원 수준이다. 오사카는 교토보다 저렴하고 먹거리가 풍부해 '음식의 도시'로 불린다.
Q 오사카 여행 며칠이 적당한가요?
오사카만 보면 2박 3일, 교토·고베 연계 시 4박 5일이 적당하다. 도톤보리·신사이바시·구로몬 시장에 하루, 오사카성·우메다 스카이빌딩에 하루면 핵심이 다 커버된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을 포함하면 하루가 더 필요하다. 교토는 오사카에서 신쾌속으로 15~16분(약 1,500원)이라 당일치기가 가능하고, 고베는 30분 거리라 반나절 코스로 충분하다.
Q 오사카 여행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3월 말~4월 초 벚꽃 시즌과 10~11월 단풍 시즌이 오사카 여행 최고 시기다. 오사카성 공원의 벚꽃과 마이시마 코스모스 광장이 특히 아름답다. 7~8월은 기온 35도, 습도가 높아 야외 이동이 힘들지만 텐진마쓰리(7월 말) 불꽃축제가 장관이다. 12~2월은 쌀쌀하지만 비수기라 항공·숙소가 저렴하고 크리스마스 라이트업이 화려하다. 5월 골든위크와 8월 오봉 연휴에는 일본인 국내 여행자가 집중되어 숙소비가 폭등한다.
Q 오사카 여행 비자 필요한가요?
한국인은 오사카(일본) 90일 이내 관광 시 비자가 필요 없다. 한일 무비자 협정에 따라 공항 입국 시 별도 신청 없이 관광 목적 90일 체류가 가능하다. 간사이 국제공항 도착 시 입국 심사에서 귀국 항공권과 체류 목적을 확인받을 수 있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은 체류 기간보다 충분히 남아 있어야 한다.
Q 오사카 여행 안전한가요?
오사카는 일본에서 치안이 양호한 도시로 여행자 위험 요소가 매우 낮다. 밤늦게 도톤보리·난바 지역은 번화하고 안전하지만 취객이 많은 클럽 거리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지하철과 버스는 24시간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 분실물의 경우 가까운 경찰서 유실물 센터에 신고하면 돌려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진 발생에 대비해 호텔 비상 탈출 경로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Q 오사카에서 영어가 통하나요?
주요 관광지와 숙소에서는 기본 영어가 통하지만 전반적으로 영어 수준은 높지 않다. 도톤보리·신사이바시의 대형 식당과 USJ 직원은 영어 안내가 가능하다. 구로몬 시장이나 골목 이자카야에서는 일본어만 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글 번역 카메라 기능이 필수다. 오사카 지하철 노선도와 IC카드 충전기는 한국어 메뉴도 지원되어 이동이 편리하다. '스미마셍(실례합니다)' '아리가토(감사합니다)' 정도의 기본 일본어를 알면 현지 반응이 달라진다.
Q 오사카 음식 추천은 무엇인가요?
오사카에서는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쿠시카츠, 라멘, 규동을 꼭 먹어봐야 한다. 도톤보리 타코야키 명가 도라야키의 타코야키 8개 한 팩은 약 3,500원이다. 난바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미즈노(Mizuno)의 오코노미야키 한 장은 약 12,000~16,000원이다. 쿠시카츠는 신세카이의 다루마(Daruma) 본점에서 한 꼬치 700~1,400원부터 시작한다. 구로몬 시장에서 신선한 참치 한 점은 3,000~5,000원이다. 라멘 이치란 오사카점에서 돈코츠 라멘 한 그릇은 약 8,000~10,000원이다.
Q 오사카 시내 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오사카 시내는 지하철(Osaka Metro)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IC카드(ICOCA)를 충전해 쓰면 1회 약 1,800~2,800원이고, 전국 교통 IC카드(T-Money처럼)와 호환된다. 오사카 주유패스(1일권 약 8,300원)는 지하철 무제한+주요 관광지 입장권(오사카성 포함)이 포함돼 2~3곳 이상 방문하면 이득이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난바까지 라피트 특급은 약 45분, 14,000원이고, 관공 급행은 약 50분, 4,400원이다. 교토까지 JR 신쾌속으로 15분, 약 1,400원으로 당일치기가 매우 편하다.
데이터 기반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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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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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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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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