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도시 · 2개 국가
아프리카 여행지 가이드
직항 없음, 유럽·중동 경유. 황열병·말라리아 예방 필요.
도시
2곳
국가
2국
1일 평균
10만원
아프리카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아프리카는 한국에서 직항 노선이 없어 유럽(파리·런던)이나 중동(두바이·도하)을 경유해야 합니다. 모로코(마라케시·카사블랑카)는 한국인 무비자 90일, 남아공(케이프타운·요하네스버그)은 무비자 30일이고, 이집트·케냐는 도착비자로 입국 가능합니다.
예산은 모로코·이집트 1일 8~15만원, 남아공 12~20만원, 케냐 사파리 1일 30~50만원(가이드 포함) 수준입니다. 현지 물가는 저렴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차량·호텔을 이용하려면 예산을 타이트하게 잡으면 안 됩니다.
의료는 황열병 백신(케냐·남아공 등 필수)과 말라리아 예방약이 필요하고, 출국 전 질병관리청 여행자 클리닉에서 상담 받으세요. 안전은 요하네스버그·나이로비 시내 야간 외출을 피하고, 마라케시 메디나에서는 호객꾼과 거리 두기가 필요합니다. 낙타 사파리·사파리 투어는 반드시 현지 공식 업체 예약을 권장합니다.
아프리카 전체 도시
국가별로 정리된 2개 도시. 클릭하면 비용·일정·맛집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남아공 (1개 도시)
모로코 (1개 도시)
자주 묻는 질문
아프리카 여행에 예방접종이 꼭 필요한가요?
케냐·탄자니아·우간다는 황열병 백신 증명서(옐로카드)가 입국 필수입니다. 남아공·모로코·이집트는 백신 의무는 아니지만 A형간염·장티푸스·말라리아 예방약은 권장됩니다. 접종은 출국 10일 전까지 완료해야 항체가 형성됩니다.
아프리카 사파리 어디가 가장 좋나요?
케냐 마사이마라(7~10월 대이동 시즌)와 탄자니아 세렝게티가 Big5 관찰에 가장 좋습니다. 남아공 크루거는 자가운전 가능해 저렴하고, 보츠와나 오카방고는 프리미엄 럭셔리 사파리로 유명합니다. 예산 1인 300~500만원이 일반적입니다.
모로코 여행은 안전한가요?
관광지 중심으로는 안전한 편이지만, 마라케시 메디나 골목에서 길 잃으면 아이들이 길 안내 명목으로 팁 요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다운받고, 택시는 그랜드택시(베이지색)·프티택시(미터기)를 구분해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