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도시 · 4개 국가

중동 여행지 가이드

유럽 경유지로 인기. 11~3월 베스트, 여름은 기온 45도.

도시
5곳
국가
4국
1일 평균
13만원

중동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중동은 유럽·아프리카 경유 허브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바이·도하·아부다비는 에미레이트·카타르·에티하드 항공의 허브라 스탑오버 상품이 잘 발달해 있습니다. UAE(두바이·아부다비)는 무비자 90일, 카타르도 30일 무비자로 입국이 쉽습니다.

예산은 두바이 기준 1일 15~25만원으로 서유럽과 비슷합니다. 숙박은 호텔 등급에 따라 편차가 크고(2성 5만원 vs 버즈알아랍 300만원), 식사는 로컬 식당 1~2만원, 몰 내 레스토랑 3~5만원 수준입니다. 술은 호텔·공항 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날씨는 11~3월이 20~28도로 가장 쾌적하고, 6~8월은 45도까지 올라가 실내 활동 위주가 됩니다. 라마단 기간(이슬람력 기준 매년 변동)에는 낮 시간 식당 영업이 제한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르단 페트라는 3~5월·10~11월이 베스트입니다.

중동 전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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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여성 여행자 드레스코드는 어떻게 되나요?
두바이·아부다비는 호텔·쇼핑몰 내에서는 일반 복장 가능하지만, 종교시설(셰이크 자이드 모스크) 방문 시 긴팔·긴바지·스카프가 필수입니다. 공공장소에서는 어깨·무릎이 덮이는 복장이 권장되고, 수영장·해변에서는 수영복 착용이 허용됩니다.
두바이 스탑오버는 몇 박이 적당한가요?
2박 3일이 최적입니다. 1일차 부르즈할리파·두바이몰, 2일차 사막 사파리 또는 아부다비 당일치기, 3일차 팜주메이라·마리나. 에미레이트 항공은 24시간 이상 스탑오버 시 무료 호텔을 제공하는 상품도 있으니 예약 시 확인하세요.
요르단 페트라 당일치기 가능한가요?
암만에서 편도 3시간으로 당일치기 가능하지만 빠듯합니다. 페트라 + 와디럼 조합이라면 2박 3일 권장이고, 요르단 패스(70~80요르단 디나르)를 구매하면 입장료+비자가 포함되어 훨씬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