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도시 · 1개 국가

일본 여행지 가이드

엔저 환율 유리. 직항 2~3시간, 비자 면제 90일.

도시
9곳
국가
1국
1일 평균
12만원

일본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일본은 2024년 이후 엔저(100엔 ≒ 930원)가 지속되면서 한국인에게 가장 가성비 좋은 근거리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도쿄·오사카·교토·후쿠오카·삿포로·오키나와가 대표 거점이고, 나머지 도시(나고야·가나자와·히로시마)는 신칸센으로 연결됩니다.

예산은 도쿄 기준 1일 8~12만원(숙박 포함), 지방 도시는 6~8만원 수준입니다. 저렴한 비즈니스호텔(APA·토요코인)이 4~7만원에 예약 가능하고, 외식은 1끼 1~2만원이 일반적입니다. JR패스는 7일권 5만엔(약 47만원)으로 2~3개 도시 이동 시 유리합니다.

벚꽃(3월 말~4월 초), 단풍(11월), 눈축제(2월) 시즌은 숙박비가 50~100% 상승하므로 2~3개월 전 예약 권장입니다. 장마(6월)·태풍(9월) 시즌은 피하는 것이 좋고, 10월·5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여행 첫 방문자에게 추천하는 도시는?
오사카가 가장 무난합니다.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접근성이 좋고, 먹거리 중심의 관광(도톤보리·구로몬시장)이라 일정 짜기 쉽습니다. 도쿄는 규모가 커서 3박4일로는 부족하고, 교토는 관광지 간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JR패스가 유리한 경우는?
7일권 기준 도쿄-오사카 왕복(3만엔) + 추가 도시(교토·나라 등)를 포함할 때 본전을 넘깁니다. 한 도시만 머무는 일정이라면 JR패스는 손해이고, 지하철 1일권·IC카드(스이카)가 더 저렴합니다.
일본 여행 예산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3박4일 기준 도쿄·오사카는 1인 80~120만원(항공 포함), 지방 도시는 60~90만원이 일반적입니다. 디즈니랜드·유니버설 티켓 10만원, 신칸센 편도 3~5만엔 등 고정비를 고려해 예산을 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