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도시 · 1개 국가
일본 여행지 가이드
엔저 환율 유리. 직항 2~3시간, 비자 면제 90일.
도시
13곳
국가
1국
1일 평균
11만원
일본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일본은 2024년 이후 엔저(100엔 ≒ 930원)가 지속되면서 한국인에게 가장 가성비 좋은 근거리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도쿄·오사카·교토·후쿠오카·삿포로·오키나와가 대표 거점이고, 나머지 도시(나고야·가나자와·히로시마)는 신칸센으로 연결됩니다.
예산은 도쿄 기준 1일 8~12만원(숙박 포함), 지방 도시는 6~8만원 수준입니다. 저렴한 비즈니스호텔(APA·토요코인)이 4~7만원에 예약 가능하고, 외식은 1끼 1~2만원이 일반적입니다. JR패스는 7일권 5만엔(약 47만원)으로 2~3개 도시 이동 시 유리합니다.
벚꽃(3월 말~4월 초), 단풍(11월), 눈축제(2월) 시즌은 숙박비가 50~100% 상승하므로 2~3개월 전 예약 권장입니다. 장마(6월)·태풍(9월) 시즌은 피하는 것이 좋고, 10월·5월이 가장 쾌적합니다.
일본 전체 도시
국가별로 정리된 13개 도시. 클릭하면 비용·일정·맛집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일본 (13개 도시)
오사카
Osaka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도쿄
Tokyo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고베
Kobe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요코하마
Yokohama
1일 12만원
상세 가이드
나라
Nara
1일 11만원
상세 가이드
교토
Kyoto
1일 12만원
상세 가이드
하코다테
Hakodate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오키나와
Okinawa
1일 9만원
상세 가이드
삿포로
Sapporo
1일 10만원
상세 가이드
후쿠오카
Fukuoka
1일 10만원
상세 가이드
나고야
Nagoya
1일 10만원
상세 가이드
히로시마
Hiroshima
1일 10만원
상세 가이드
가나자와
Kanazawa
1일 8만원
상세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여행 첫 방문자에게 추천하는 도시는?
오사카가 가장 무난합니다.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접근성이 좋고, 먹거리 중심의 관광(도톤보리·구로몬시장)이라 일정 짜기 쉽습니다. 도쿄는 규모가 커서 3박4일로는 부족하고, 교토는 관광지 간 이동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JR패스가 유리한 경우는?
7일권 기준 도쿄-오사카 왕복(3만엔) + 추가 도시(교토·나라 등)를 포함할 때 본전을 넘깁니다. 한 도시만 머무는 일정이라면 JR패스는 손해이고, 지하철 1일권·IC카드(스이카)가 더 저렴합니다.
일본 여행 예산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3박4일 기준 도쿄·오사카는 1인 80~120만원(항공 포함), 지방 도시는 60~90만원이 일반적입니다. 디즈니랜드·유니버설 티켓 10만원, 신칸센 편도 3~5만엔 등 고정비를 고려해 예산을 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