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도시 · 15개 국가
미주·오세아니아 여행지 가이드
직항 10~14시간. ESTA·ETA 전자여행허가 필수.
도시
35곳
국가
15국
1일 평균
14만원
미주·오세아니아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미주·오세아니아는 한국에서 직항 10~14시간 거리로 시차 적응에 2~3일이 필요합니다. 미국(뉴욕·LA·라스베가스·시카고·샌프란시스코)은 ESTA($21, 2년 유효), 캐나다는 eTA(CA$7), 호주는 ETA(A$20)를 온라인 신청해야 입국 가능합니다.
예산은 북미 주요 도시 1일 18~30만원(숙박+교통+식사), 라스베가스·올랜도 같은 관광 특화 도시는 20~35만원 수준입니다. 팁 문화(식당 15~20%, 호텔 $2~5)를 예산에 포함해야 하고, 뉴욕·샌프란시스코 호텔은 1박 30~40만원이 기본선입니다.
남미(부에노스아이레스·리우·하바나·멕시코시티)는 1일 8~15만원으로 북미보다 저렴하지만 항공권이 200~300만원대로 높습니다. 오세아니아(시드니·멜버른·오클랜드)는 호주·뉴질랜드 물가가 북미와 비슷하고, 9~11월과 3~5월이 베스트 시즌입니다.
미주·오세아니아 전체 도시
국가별로 정리된 35개 도시. 클릭하면 비용·일정·맛집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미국 (10개 도시)
뉴욕
New York
1일 29만원
상세 가이드
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1일 26만원
상세 가이드
라스베가스
Las Vegas
1일 25만원
상세 가이드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1일 29만원
상세 가이드
마이애미
Miami
1일 16만원
상세 가이드
시카고
Chicago
1일 16만원
상세 가이드
올랜도
Orlando
1일 19만원
상세 가이드
뉴올리언스
New Orleans
1일 12만원
상세 가이드
워싱턴DC
Washington DC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시애틀
Seattle
1일 13만원
상세 가이드
멕시코 (4개 도시)
캐나다 (4개 도시)
페루 (2개 도시)
미국 (하와이) (1개 도시)
아르헨티나 (1개 도시)
쿠바 (1개 도시)
브라질 (1개 도시)
칠레 (1개 도시)
에콰도르 (1개 도시)
코스타리카 (1개 도시)
아루바 (1개 도시)
자주 묻는 질문
ESTA 신청은 언제 하면 되나요?
입국 최소 72시간 전까지 esta.cbp.dhs.gov에서 신청 권장입니다. 2년간 유효하므로 한 번 받아두면 재방문 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승인은 보통 24시간 이내지만 이름·여권번호가 정확히 입력돼야 합니다.
미국 내 도시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
국내선(사우스웨스트·젯블루·델타)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뉴욕-LA는 5시간, 편도 15~30만원선입니다. 철도(앰트랙)는 느리고 비싸서 추천하지 않고, 그레이하운드 버스는 저렴하지만 12시간+ 소요됩니다.
호주·뉴질랜드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남반구라 한국 기준 12~2월(호주 여름)이 성수기입니다. 이 시기 시드니·골드코스트는 숙박비가 2배로 뛰고, 스키 시즌(6~8월)에는 뉴질랜드 남섬이 비쌉니다. 3~5월·9~11월이 날씨와 가격 모두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