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 도시 · 9개 국가

동남아시아 여행지 가이드

1일 3~5만원, 직항 5~7시간. 겨울이 베스트 시즌.

도시
37곳
국가
9국
1일 평균
6만원

동남아시아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동남아는 한국 겨울철(11~2월)에 건기와 맞물려 가장 많이 찾는 권역입니다. 방콕·치앙마이·다낭·하노이·세부·발리·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가 주요 거점이고, 이 중 태국·베트남은 90일 무비자, 필리핀·말레이시아도 30일 무비자입니다.

예산은 1일 3~5만원으로 아시아에서도 가장 저렴한 수준입니다. 마사지 1회 1만원 이하, 식사 3~5천원, 로컬 교통 1~2천원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현지 공항·관광지의 택시 바가지와 ATM 수수료는 유의해야 하며, 그랩(Grab) 앱 사용을 권장합니다.

우기(5~10월)에는 스콜(소나기)이 짧게 지나가지만 7~9월 필리핀·베트남은 태풍 경로라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발리·치앙마이는 내륙이라 태풍 영향이 적고, 싱가포르는 적도 근처라 연중 비슷합니다.

동남아시아 전체 도시

국가별로 정리된 37개 도시. 클릭하면 비용·일정·맛집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베트남 (9개 도시)

태국 (7개 도시)

인도네시아 (5개 도시)

말레이시아 (5개 도시)

필리핀 (4개 도시)

라오스 (3개 도시)

미얀마 (2개 도시)

싱가포르 (1개 도시)

캄보디아 (1개 도시)

자주 묻는 질문

동남아 여행 첫 방문자에게 추천하는 도시는?
방콕(태국)과 다낭(베트남)이 가장 무난합니다. 한국어 안내가 많고, 한인 거리가 형성되어 있으며, 직항이 많아 항공권도 저렴합니다. 발리는 리조트 중심, 싱가포르는 시티 중심이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동남아 우기(5~10월)에는 여행하지 말아야 하나요?
스콜은 보통 1~2시간 내 그치므로 여행 자체는 가능합니다. 오히려 항공권·숙박이 30~40% 저렴합니다. 다만 7~9월 필리핀 북부·베트남 중부는 태풍 영향권이라 일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여행자보험을 꼭 가입하세요.
동남아 어느 도시가 가장 안전한가요?
싱가포르가 치안 지표상 세계 최상위권, 그 다음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베트남(다낭·호이안)·태국 주요 관광지 순입니다. 필리핀 세부·보라카이는 관광 구역은 안전하지만 야간 외곽 이동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