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 도시 · 27개 국가
유럽 여행지 가이드
직항 12~14시간. 유레일·저가항공으로 다도시 가능.
도시
60곳
국가
27국
1일 평균
13만원
유럽 여행, 이건 꼭 알고 가세요
유럽은 직항 12~14시간, 쉥겐 비자 면제 90일로 한 번에 여러 도시를 묶어 가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파리·런던·로마·바르셀로나·암스테르담·프라하·빈·부다페스트가 전통적 인기 도시이고, 최근에는 포르투·크라쿠프·두브로브니크 같은 중소도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예산은 서유럽(파리·런던·취리히) 1일 15~25만원, 남유럽(로마·리스본·아테네) 10~18만원, 동유럽(프라하·부다페스트·크라쿠프) 7~12만원 수준입니다. 숙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부킹닷컴·에어비앤비·호스텔월드를 비교해 2~3개월 전 예약하세요.
다도시 이동은 유레일패스(1개월 연속 $800~1000) 또는 저가항공(라이언에어·이지젯 30~70유로)을 조합합니다. 한 달 이내 3개 이상 도시라면 유레일이 유리하고, 거리가 먼 구간(리스본-아테네)은 저가항공이 필수입니다.
유럽 전체 도시
국가별로 정리된 60개 도시. 클릭하면 비용·일정·맛집 가이드로 이동합니다.
이탈리아 (9개 도시)
스페인 (8개 도시)
프랑스 (4개 도시)
오스트리아 (4개 도시)
포르투갈 (2개 도시)
폴란드 (2개 도시)
벨기에 (2개 도시)
크로아티아 (2개 도시)
네덜란드 (1개 도시)
헝가리 (1개 도시)
덴마크 (1개 도시)
아이슬란드 (1개 도시)
몬테네그로 (1개 도시)
조지아 (1개 도시)
아제르바이잔 (1개 도시)
스웨덴 (1개 도시)
핀란드 (1개 도시)
에스토니아 (1개 도시)
아일랜드 (1개 도시)
세르비아 (1개 도시)
리투아니아 (1개 도시)
모나코 (1개 도시)
자주 묻는 질문
유럽 여행 첫 방문, 몇 도시가 적당한가요?
10일 이내라면 2~3개 도시를 추천합니다. 이동에 하루가 통째로 소요되고, 시차 적응·도시 간 체력 분배를 고려하면 파리+암스테르담 같은 근거리 조합이 좋습니다. 5~6개 도시 일정은 사진만 남고 기억은 흐릿해집니다.
유레일패스는 꼭 필요한가요?
3개 이상 도시를 한 달 내 이동한다면 유리합니다. 다만 고속열차(TGV·AVE·이탈로)는 별도 좌석 예약비(10~30유로)가 필요하고, 저가항공이 시간·비용 모두 유리한 구간(리스본-베를린 등)도 많으니 Rome2Rio에서 비교 후 결정하세요.
유럽 여행 성수기를 피할 방법은?
5~6월 초, 9월 말~10월이 성수기(7~8월)를 피하면서도 날씨가 좋은 '숄더 시즌'입니다. 이 시기는 항공권·숙박이 20~30% 저렴하고 줄도 짧습니다. 11~3월은 비수기지만 추위·짧은 일조로 관광 체감이 떨어집니다.